영상 및 회의록
○의사팀장 이남희
지금부터 제337회 광주광역시 서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를 하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앞에 있는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바로)
다음은 애국가를 제창하겠습니다.
녹음 반주에 맞춰 1절을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 묵념)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전승일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지금부터 제337회 광주광역시 서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를 하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앞에 있는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바로)
다음은 애국가를 제창하겠습니다.
녹음 반주에 맞춰 1절을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 묵념)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전승일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전승일
존경하는 서구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 의원님과 김이강 구청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처음으로 열리는 임시회에서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게 되어 매우 반갑습니다.
먼저 지난 한 해 동안 우리 구의회 발전과 주민복리 증진을 위해 헌신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해 서구의회는 ‘소통과 변화’를 의정의 핵심 가치로 삼아 회기 생방송을 통해 의정활동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의정소통팀 신설과 민원ㆍ소통창구 운영으로 주민 참여의 기회를 확대해 왔습니다. 또한 소통과 협치를 바탕으로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며, 구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기 위해 힘써 왔습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과 공직자 여러분!
오늘부터 23일까지 8일간 진행되는 이번 임시회에서는 구정 운영 전반에 관한 업무보고를 청취하고 일반안건을 심사하는 등 주요 일정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올해 계획된 정책사업들은 구민의 행복과 서구 발전을 위한 중요한 청사진인 만큼 모든 사업이 올바른 방향으로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각별히 관심을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료 의원님들께서는 집행부의 주요업무 계획이 충실하고 합리적으로 수립되었는지 면밀히 검토해 주시고,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께서도 성실하고 책임 있는 자세로 업무보고에 임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특히 경제 여건이 쉽지 않은 가운데 구민 여러분의 삶에 체감되는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서구 골목페이 페이백’ 사업과 ‘공공배달앱 할인쿠폰’ 지원을 통해 골목상권의 회복을 도모하고,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이 더해질 수 있도록 서구의회도 함께 고민하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올해는 양동 다목적센터를 비롯한 농성1동 건강지원센터, 농성2동 공공복합청사, 유덕동 다목적센터와 벚꽃 어울림센터가 잇따라 준공될 예정입니다.
다만, 서구장애인복지관은 준공이 다소 지연되고 있는 만큼 관계 부서에서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차질 없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세심한 관심을 기울여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아울러 겨울철 화재와 폭설, 한파 등으로 인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각종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관계 부서에서는 철저한 대비와 대응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를 거듭 당부드립니다.
존경하는 서구민 여러분!
최근 논의되고 있는 광주ㆍ전남 행정통합은 기초자치의 기능과 권한을 존중하고, 주민자치 풀뿌리 민주주의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추진되도록 광주시와 5개 구의회가 뜻을 함께하고 있으며, 서구의회 역시 광주ㆍ전남 행정통합을 환영합니다. 새로운 변화와 도약을 준비하는 병오년 붉은 말의 해는 도전과 전진의 상징입니다. 서구의회는 변화 앞에서도 주저하지 않으며 어려운 과제 외면하지 않겠습니다. 주민과 함께 고민하고 결정하며, 책임 있는 의회로 한 걸음 더 나아가겠습니다.
2026년 새해, 서구민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의사팀장 이남희
이상으로 개회식을 마치고 이어서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서구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 의원님과 김이강 구청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처음으로 열리는 임시회에서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게 되어 매우 반갑습니다.
먼저 지난 한 해 동안 우리 구의회 발전과 주민복리 증진을 위해 헌신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해 서구의회는 ‘소통과 변화’를 의정의 핵심 가치로 삼아 회기 생방송을 통해 의정활동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의정소통팀 신설과 민원ㆍ소통창구 운영으로 주민 참여의 기회를 확대해 왔습니다. 또한 소통과 협치를 바탕으로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며, 구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기 위해 힘써 왔습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과 공직자 여러분!
오늘부터 23일까지 8일간 진행되는 이번 임시회에서는 구정 운영 전반에 관한 업무보고를 청취하고 일반안건을 심사하는 등 주요 일정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올해 계획된 정책사업들은 구민의 행복과 서구 발전을 위한 중요한 청사진인 만큼 모든 사업이 올바른 방향으로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각별히 관심을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료 의원님들께서는 집행부의 주요업무 계획이 충실하고 합리적으로 수립되었는지 면밀히 검토해 주시고,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께서도 성실하고 책임 있는 자세로 업무보고에 임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특히 경제 여건이 쉽지 않은 가운데 구민 여러분의 삶에 체감되는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서구 골목페이 페이백’ 사업과 ‘공공배달앱 할인쿠폰’ 지원을 통해 골목상권의 회복을 도모하고,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이 더해질 수 있도록 서구의회도 함께 고민하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올해는 양동 다목적센터를 비롯한 농성1동 건강지원센터, 농성2동 공공복합청사, 유덕동 다목적센터와 벚꽃 어울림센터가 잇따라 준공될 예정입니다.
다만, 서구장애인복지관은 준공이 다소 지연되고 있는 만큼 관계 부서에서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차질 없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세심한 관심을 기울여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아울러 겨울철 화재와 폭설, 한파 등으로 인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각종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관계 부서에서는 철저한 대비와 대응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를 거듭 당부드립니다.
존경하는 서구민 여러분!
최근 논의되고 있는 광주ㆍ전남 행정통합은 기초자치의 기능과 권한을 존중하고, 주민자치 풀뿌리 민주주의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추진되도록 광주시와 5개 구의회가 뜻을 함께하고 있으며, 서구의회 역시 광주ㆍ전남 행정통합을 환영합니다. 새로운 변화와 도약을 준비하는 병오년 붉은 말의 해는 도전과 전진의 상징입니다. 서구의회는 변화 앞에서도 주저하지 않으며 어려운 과제 외면하지 않겠습니다. 주민과 함께 고민하고 결정하며, 책임 있는 의회로 한 걸음 더 나아가겠습니다.
2026년 새해, 서구민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의사팀장 이남희
이상으로 개회식을 마치고 이어서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의장 전승일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37회 광주광역시 서구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서구의회 정계순 사무국장으로부터 집회 보고가 있겠습니다.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37회 광주광역시 서구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서구의회 정계순 사무국장으로부터 집회 보고가 있겠습니다.
○의회사무국장 정계순
의회사무국장 정계순입니다.
제337회 광주광역시 서구의회 임시회 집회에 관한 사항과 의안접수 및 회부사항에 대해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집회에 관한 사항입니다.
이번 제337회 광주광역시 서구의회 임시회는 지방자치법 제54조의 규정에 따라 2026년 1월 2일 임성화 의원 외 세 분의 의원으로부터 집회를 위한 소집 요구가 있어 2026년 1월 6일 집회공고를 하고 오늘 회의를 개의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은 의안접수 및 회부사항입니다. 먼저 임성화 의원이 발의한 시민의 공감과 염원을 담은 ‘광주ㆍ전남 행정통합’ 지지 결의안을 오늘 본회의에 부의하였습니다.
다음은 의장 발의 의안입니다.
주민조례 발안에 관한 법률 및 서구의회 주민 조례 발안에 관한 조례에 따른 주민 조례 청구에 대해 지난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수리된 광주광역시 서구 주민참여포인트제 운영 조례안을 기획총무위원회에 회부하였으며, 의원발의 의안으로 광주광역시 서구 구립도서관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4건의 조례안이 접수되어 소관 상임위원회에 회부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집행부 제출 의안입니다.
서구청장으로부터 광주광역시 서구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7건의 의안이 제출되어 소관 상임위원회에 회부하였습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회의록에 게재하도록 하겠으며,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의장 전승일
사무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사전에 발언을 신청하신 김옥수 의원님의 신상발언을 듣겠습니다.
신상발언은 의원의 일신상 문제와 관련된 사항으로 서구의회 회의규칙 제33조에 따라 10분 이내로 발언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지방자치법」 제95조에 따라 타인을 모욕하거나 사생활에 관한 발언은 하실 수 없습니다. 지방의원의 발언에는 면책특권이 적용되지 않으므로 발언 내용에 따라 민ㆍ형사상 모든 책임을 지실 수 있음을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김옥수 의원님 나오셔서 신상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회사무국장 정계순입니다.
제337회 광주광역시 서구의회 임시회 집회에 관한 사항과 의안접수 및 회부사항에 대해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집회에 관한 사항입니다.
이번 제337회 광주광역시 서구의회 임시회는 지방자치법 제54조의 규정에 따라 2026년 1월 2일 임성화 의원 외 세 분의 의원으로부터 집회를 위한 소집 요구가 있어 2026년 1월 6일 집회공고를 하고 오늘 회의를 개의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은 의안접수 및 회부사항입니다. 먼저 임성화 의원이 발의한 시민의 공감과 염원을 담은 ‘광주ㆍ전남 행정통합’ 지지 결의안을 오늘 본회의에 부의하였습니다.
다음은 의장 발의 의안입니다.
주민조례 발안에 관한 법률 및 서구의회 주민 조례 발안에 관한 조례에 따른 주민 조례 청구에 대해 지난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수리된 광주광역시 서구 주민참여포인트제 운영 조례안을 기획총무위원회에 회부하였으며, 의원발의 의안으로 광주광역시 서구 구립도서관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4건의 조례안이 접수되어 소관 상임위원회에 회부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집행부 제출 의안입니다.
서구청장으로부터 광주광역시 서구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7건의 의안이 제출되어 소관 상임위원회에 회부하였습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회의록에 게재하도록 하겠으며,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의장 전승일
사무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사전에 발언을 신청하신 김옥수 의원님의 신상발언을 듣겠습니다.
신상발언은 의원의 일신상 문제와 관련된 사항으로 서구의회 회의규칙 제33조에 따라 10분 이내로 발언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지방자치법」 제95조에 따라 타인을 모욕하거나 사생활에 관한 발언은 하실 수 없습니다. 지방의원의 발언에는 면책특권이 적용되지 않으므로 발언 내용에 따라 민ㆍ형사상 모든 책임을 지실 수 있음을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김옥수 의원님 나오셔서 신상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옥수 의원
발언에 앞서 먼저 미리 준비된 원고에 대한 수정 요청이 있었고 급하게 서두르다 보니 오탈자가 발생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초부터 좋은 이야기로 시작을 해야 할 텐데 밝지 않은 화제가 된 점도 저 또한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그럼 김옥수 의원 신상발언하겠습니다.
저는 지난 연말 제가 속한 서구의회와 제9대 의회 의원 임기 중 두 번째 징계와 이에 따른 두 번째 소송을 해야만 했고, 12월 24일 크리스마스이브에 저에게는 낭보요 민주당 의원님들께는 비보가 있었습니다.
바로 민주당 의원님들께서 만장일치로 취하신 저에 대한 두 번째 출석정지 30일 징계 처분을 취소하라는 판결을 구하는 소송 전 가처분이 인용됐다는 소식입니다.
내용은 이렇습니다.
지난 10월 임시회기 중 구정질의를 통해 구청장님의 피고소, 피고발 사건 관련 성인지감수성에 대한 질의서에 따른 구정질문이 있었으나 의장님과 민주당 의원님들의 방해로 질문과 답변 자체를 못 했는데도 10월 28일 저를 품위유지 위반죄로 8명의 민주당 의원들이 서명한 징계요구서에 따라 의장님의 결재가 있었고, 11월 17일 오전 임시회 본회의에서 의장님의 징계 보고가 있자마자 오후에 윤리특위가 열리는 초유의 상황에서 강행규정에 따라 윤리자문위에 자문 요청을 하니 11월 24일 변호사, 대학교수, 사회활동가, 진보당 서구의원 출마예정자 등으로 구성된 자문위가 서둘러 열렸고, 이때 저는 살인범에게도 주어지는 방어권으로 피해 여성의 증언, 수사와 재판기록 제출 등을 요청했고, 저를 징계하는 근거로 법률, 조례, 규칙 등의 위반 사항의 명기를 요구했으나 답변치도 않고 무시되며 당일에 15일 출석정지 권고안이 결정되자 정당한 의사진행으로나마 저를 지켜 줄 것으로 믿었던 김태진 윤리위원장께서는 오전 징계안 회부에 따른 오후 윤리특위 개최라는 신기록만 남긴 채 무책임하게 사임하셨습니다.
다음 날 11월 25일 2차 정례회기 중 1차 본회의에서 윤리특위 위원장이 저와 이해충돌 당사자인 김형미 의원으로 교체됐고, 치밀한 각본에 의한 듯 3일 후 11월 28일 제8차 윤리위원회가 열리니 저는 다시 한번 방어권 차원의 증인 신청, 수사 및 재판기록 제출과 징계 사유의 법적 근거 등을 재차 요청했으나 역시 답변치도 못하고 무시되며, 2024년 5월 공익소송 패소사유로 저를 첫 번째 징계 때 자문위의 공개사과 결정을 30일 출석정지라는 과잉 징계로 뒤집었던 것과 같이 자문위 권고보다 2배 가중된 30일 출석정지로 바뀌자, 그간 치밀하고 빠듯하게 짜여진 일정계획에 추진의 대미장식으로 3일 후 12월 1일 2차 본회의에서 이를 민주당 의원 전원 동의로 가결했습니다.
이는 전승일 의장님과 김형미 의원의 허위겸직신고와 고경애 의원의 생중계 회의 중 욕설에 따른 징계안은 상정 자체를 않고 폐기하더니 무소속 의원 징계안은 미국 델타포스 특수부대의 베네수엘라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 체포작전처럼 한치 오차도 없이 전광석화 같이 해치우신 민주당 의원들과 이에 부역하신 관계자들의 법적 처리는 추후 잘 검토하겠습니다.
이때 제가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민주당 의원들 해외연수 예산 부풀리기와 법인카드 무단사용 등을 밝히겠다는 계획의 추진과 이에 따른 본회의 심의에서조차 저를 배제키 위해 의회사무국에서 역으로 계획이 추진되고, 이러한 상황을 이미 저는 예측을 했었고, 12월 1일 본회의 결정 다음 날 미리 준비한 소장을 즉시 광주지방법원에 제출하여 징계취소소송과 징계처분중지가처분을 제기했으나 족제비처럼 재빠르던 서구의회는 비겁하게 시정잡배들처럼 시간 끌기에 들어가더니 정례회기가 끝난 19일 오후에야 황당한 내용이 담긴 답변서를 법원에 제출했습니다.
이에 현명하신 재판부는 이를 인용한 판결을 했고, 그 판결문에 따라 징계는 집행정지 됐습니다.
이후 처리 과정에서는 정치력도 없고 오로지 다수결만 있는 미숙한 정치집단 서구의회가 자정능력을 상실한 식물의회라는 평가와 비위백화점과 봉숭아학당이라는 놀림 또한 받아 마땅합니다.
이 책임은 경선도 없이 서구의원 후보 추천을 한 민주당과 공천만 받으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몰빵투표하여 당선시켜 주시는 유권자들께 있음을 밝히며, 다음에는 꼭 선택 투표해 주시기를 요망합니다.
이에 따라 저는 지난 5분발언을 통해 제안한 바 있는 것처럼 해외연수 예산 횡령과 근거 없는 법인카드 무단사용 등 민주당 세금 도둑들의 예산 낭비를 막기 위해서라도 서구의원 전원 사퇴를 다시 한번 제안하며 저도 이를 막지 못한 책임으로 동참하겠다는 의지를 재차 천명합니다.
만약 따르지 않을 시 저는 부득이 의법처리에 따른 고소ㆍ고발 등 처벌 방안을 찾겠으며 잘하면 한두 명쯤 의원들만 돌아올 것으로 예측되는 10대 의회에서도 끝까지 책임을 묻겠습니다.
현명한 마무리를 기대하며 위 사안과 관계없는 분들께는 1월 1일 제가 받은 금당산과 백마산의 해맞이 기운과 적토마의 기상을 보냅니다.
아울러 지난해 저의 불찰로 비롯된 구청장님의 고소사건에 대해 저의 사과를 받아 주시고 저에 대한 고소를 전격 취하하신 김이강 서구청장님께 감사드리며, 새해에도 모든 서구민의 가정에 건승과 평화가 깃들길 기원합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의장 전승일
네, 김옥수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십시오.
네, 아무튼 우리 서구민 여러분께 연초부터 좋은 얘기가 시작돼야 되는데 이렇게 좋은 얘기가 되지 않아서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김이강 구청장님께 통 큰 결심에 감사드립니다.
우리 김옥수 의원님 고소 취하에 대해서 의장으로서 다시 한번 감사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매번 말씀을 드리지만 저희 여기 서구의회는 자꾸 우리 김옥수 의원님이 민주당이니, 무소속이니 이런 당 이야기를 하시는데 제가 누차 우리 의원님께 말씀드렸을 겁니다.
여기 서구의회는 민주당만이 아닌 다른 소속 의원이 있기 때문에 그 민주당의 발언을 안 했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렸고, 그리고 우리 5분 발언이나 신상 발언에 대해서는 의회운영 규칙에 따라서는 서면으로 내용을 의장이 보고 허락을 하게끔 돼 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는 당연히 그 내용을 보고 의장이 허락을 하는 거고, 우리 의원님 책상에 예를 들어서 배포하지 않는 것은 그것은 법적으로 문제가 없기 때문에 이야기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우리 김옥수 의원님께서도 조금 우리 의원들 간에 좀 예의를 좀 지켜줬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신상 발언 내용에서 어떤 내용을 하겠다라고 의장한테 보고해서 이거에 대해서 허락을 해 줬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받아 준 것에 대해서 당연히 오늘 하는 것에 대해서는 조금 맞지 않다. 참 유감스럽다. 이런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다시 한번 말씀드리는데 저와 김형미 의원은 허위겸직신고가 아닙니다. 그런데 자꾸 우리 김옥수 의원님께서 허위겸직신고라고 이야기하니 저도 그거에 대해서는 법적 검토를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언론에서야 그렇게 허위겸직신고 나왔는데 우리 김옥수 의원님께서 직접 본인의 발언으로 허위겸직신고라 하였으니 저 또한 아무튼 법적 검토를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에 따라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발언에 앞서 먼저 미리 준비된 원고에 대한 수정 요청이 있었고 급하게 서두르다 보니 오탈자가 발생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초부터 좋은 이야기로 시작을 해야 할 텐데 밝지 않은 화제가 된 점도 저 또한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그럼 김옥수 의원 신상발언하겠습니다.
저는 지난 연말 제가 속한 서구의회와 제9대 의회 의원 임기 중 두 번째 징계와 이에 따른 두 번째 소송을 해야만 했고, 12월 24일 크리스마스이브에 저에게는 낭보요 민주당 의원님들께는 비보가 있었습니다.
바로 민주당 의원님들께서 만장일치로 취하신 저에 대한 두 번째 출석정지 30일 징계 처분을 취소하라는 판결을 구하는 소송 전 가처분이 인용됐다는 소식입니다.
내용은 이렇습니다.
지난 10월 임시회기 중 구정질의를 통해 구청장님의 피고소, 피고발 사건 관련 성인지감수성에 대한 질의서에 따른 구정질문이 있었으나 의장님과 민주당 의원님들의 방해로 질문과 답변 자체를 못 했는데도 10월 28일 저를 품위유지 위반죄로 8명의 민주당 의원들이 서명한 징계요구서에 따라 의장님의 결재가 있었고, 11월 17일 오전 임시회 본회의에서 의장님의 징계 보고가 있자마자 오후에 윤리특위가 열리는 초유의 상황에서 강행규정에 따라 윤리자문위에 자문 요청을 하니 11월 24일 변호사, 대학교수, 사회활동가, 진보당 서구의원 출마예정자 등으로 구성된 자문위가 서둘러 열렸고, 이때 저는 살인범에게도 주어지는 방어권으로 피해 여성의 증언, 수사와 재판기록 제출 등을 요청했고, 저를 징계하는 근거로 법률, 조례, 규칙 등의 위반 사항의 명기를 요구했으나 답변치도 않고 무시되며 당일에 15일 출석정지 권고안이 결정되자 정당한 의사진행으로나마 저를 지켜 줄 것으로 믿었던 김태진 윤리위원장께서는 오전 징계안 회부에 따른 오후 윤리특위 개최라는 신기록만 남긴 채 무책임하게 사임하셨습니다.
다음 날 11월 25일 2차 정례회기 중 1차 본회의에서 윤리특위 위원장이 저와 이해충돌 당사자인 김형미 의원으로 교체됐고, 치밀한 각본에 의한 듯 3일 후 11월 28일 제8차 윤리위원회가 열리니 저는 다시 한번 방어권 차원의 증인 신청, 수사 및 재판기록 제출과 징계 사유의 법적 근거 등을 재차 요청했으나 역시 답변치도 못하고 무시되며, 2024년 5월 공익소송 패소사유로 저를 첫 번째 징계 때 자문위의 공개사과 결정을 30일 출석정지라는 과잉 징계로 뒤집었던 것과 같이 자문위 권고보다 2배 가중된 30일 출석정지로 바뀌자, 그간 치밀하고 빠듯하게 짜여진 일정계획에 추진의 대미장식으로 3일 후 12월 1일 2차 본회의에서 이를 민주당 의원 전원 동의로 가결했습니다.
이는 전승일 의장님과 김형미 의원의 허위겸직신고와 고경애 의원의 생중계 회의 중 욕설에 따른 징계안은 상정 자체를 않고 폐기하더니 무소속 의원 징계안은 미국 델타포스 특수부대의 베네수엘라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 체포작전처럼 한치 오차도 없이 전광석화 같이 해치우신 민주당 의원들과 이에 부역하신 관계자들의 법적 처리는 추후 잘 검토하겠습니다.
이때 제가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민주당 의원들 해외연수 예산 부풀리기와 법인카드 무단사용 등을 밝히겠다는 계획의 추진과 이에 따른 본회의 심의에서조차 저를 배제키 위해 의회사무국에서 역으로 계획이 추진되고, 이러한 상황을 이미 저는 예측을 했었고, 12월 1일 본회의 결정 다음 날 미리 준비한 소장을 즉시 광주지방법원에 제출하여 징계취소소송과 징계처분중지가처분을 제기했으나 족제비처럼 재빠르던 서구의회는 비겁하게 시정잡배들처럼 시간 끌기에 들어가더니 정례회기가 끝난 19일 오후에야 황당한 내용이 담긴 답변서를 법원에 제출했습니다.
이에 현명하신 재판부는 이를 인용한 판결을 했고, 그 판결문에 따라 징계는 집행정지 됐습니다.
이후 처리 과정에서는 정치력도 없고 오로지 다수결만 있는 미숙한 정치집단 서구의회가 자정능력을 상실한 식물의회라는 평가와 비위백화점과 봉숭아학당이라는 놀림 또한 받아 마땅합니다.
이 책임은 경선도 없이 서구의원 후보 추천을 한 민주당과 공천만 받으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몰빵투표하여 당선시켜 주시는 유권자들께 있음을 밝히며, 다음에는 꼭 선택 투표해 주시기를 요망합니다.
이에 따라 저는 지난 5분발언을 통해 제안한 바 있는 것처럼 해외연수 예산 횡령과 근거 없는 법인카드 무단사용 등 민주당 세금 도둑들의 예산 낭비를 막기 위해서라도 서구의원 전원 사퇴를 다시 한번 제안하며 저도 이를 막지 못한 책임으로 동참하겠다는 의지를 재차 천명합니다.
만약 따르지 않을 시 저는 부득이 의법처리에 따른 고소ㆍ고발 등 처벌 방안을 찾겠으며 잘하면 한두 명쯤 의원들만 돌아올 것으로 예측되는 10대 의회에서도 끝까지 책임을 묻겠습니다.
현명한 마무리를 기대하며 위 사안과 관계없는 분들께는 1월 1일 제가 받은 금당산과 백마산의 해맞이 기운과 적토마의 기상을 보냅니다.
아울러 지난해 저의 불찰로 비롯된 구청장님의 고소사건에 대해 저의 사과를 받아 주시고 저에 대한 고소를 전격 취하하신 김이강 서구청장님께 감사드리며, 새해에도 모든 서구민의 가정에 건승과 평화가 깃들길 기원합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의장 전승일
네, 김옥수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십시오.
네, 아무튼 우리 서구민 여러분께 연초부터 좋은 얘기가 시작돼야 되는데 이렇게 좋은 얘기가 되지 않아서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김이강 구청장님께 통 큰 결심에 감사드립니다.
우리 김옥수 의원님 고소 취하에 대해서 의장으로서 다시 한번 감사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매번 말씀을 드리지만 저희 여기 서구의회는 자꾸 우리 김옥수 의원님이 민주당이니, 무소속이니 이런 당 이야기를 하시는데 제가 누차 우리 의원님께 말씀드렸을 겁니다.
여기 서구의회는 민주당만이 아닌 다른 소속 의원이 있기 때문에 그 민주당의 발언을 안 했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렸고, 그리고 우리 5분 발언이나 신상 발언에 대해서는 의회운영 규칙에 따라서는 서면으로 내용을 의장이 보고 허락을 하게끔 돼 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는 당연히 그 내용을 보고 의장이 허락을 하는 거고, 우리 의원님 책상에 예를 들어서 배포하지 않는 것은 그것은 법적으로 문제가 없기 때문에 이야기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우리 김옥수 의원님께서도 조금 우리 의원들 간에 좀 예의를 좀 지켜줬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신상 발언 내용에서 어떤 내용을 하겠다라고 의장한테 보고해서 이거에 대해서 허락을 해 줬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받아 준 것에 대해서 당연히 오늘 하는 것에 대해서는 조금 맞지 않다. 참 유감스럽다. 이런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다시 한번 말씀드리는데 저와 김형미 의원은 허위겸직신고가 아닙니다. 그런데 자꾸 우리 김옥수 의원님께서 허위겸직신고라고 이야기하니 저도 그거에 대해서는 법적 검토를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언론에서야 그렇게 허위겸직신고 나왔는데 우리 김옥수 의원님께서 직접 본인의 발언으로 허위겸직신고라 하였으니 저 또한 아무튼 법적 검토를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에 따라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장 전승일
의사일정 제1항 제337회 광주광역시 서구의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을 상정합니다.
이번 임시회 회기는 1월 16일부터 1월 23일까지 8일간으로 결정코자 하는데 다른 의견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
다른 의견이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광주광역시 서구의회 제337회 임시회 의사일정)
(찬반의원 성명은 끝에 실음)
●의장 전승일
다음은 휴회결의를 하겠습니다.
이번 회기 중 1월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은 해당 상임위원회별 주요업무 추진계획 청취와 일반안건 심사를 위하여 본회의를 휴회코자 하는데 다른 의견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
다른 의견이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찬반의원 성명은 끝에 실음)
의사일정 제1항 제337회 광주광역시 서구의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을 상정합니다.
이번 임시회 회기는 1월 16일부터 1월 23일까지 8일간으로 결정코자 하는데 다른 의견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
다른 의견이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광주광역시 서구의회 제337회 임시회 의사일정)
(찬반의원 성명은 끝에 실음)
●의장 전승일
다음은 휴회결의를 하겠습니다.
이번 회기 중 1월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은 해당 상임위원회별 주요업무 추진계획 청취와 일반안건 심사를 위하여 본회의를 휴회코자 하는데 다른 의견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
다른 의견이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찬반의원 성명은 끝에 실음)
○의장 전승일
이어서 의사일정 제2항 2026년도 구정 주요업무 추진계획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구청장님으로부터 총괄 보고를 받고 부서별 세부적인 사항은 각 상임위원회별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김이강 구청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의사일정 제2항 2026년도 구정 주요업무 추진계획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구청장님으로부터 총괄 보고를 받고 부서별 세부적인 사항은 각 상임위원회별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김이강 구청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구청장 김이강
존경하는 전승일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 새해를 맞아 처음으로 열리는 제337회 서구의회 임시회에서 2026년도 구정 운영 방향을 말씀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먼저, 지난 한 해 동안 구민의 삶의 현장에서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주신 의원님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6년은 민선 8기의 약속을 완성하고 서구의 더 큰 미래를 향해 힘차게 도약하는 해입니다.
지난 3년 반, 우리는 ‘착한도시 서구’라는 튼튼한 토대를 다졌고 누구도 가보지 않은 낯선 길을 개척하며 대한민국의 새로운 표준을 만들어왔다고 자부하고 있습니다.
먼저, 무엇보다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소통 행정’이 빛을 발했습니다.
아, 죄송합니다.
먼저 아마 신임 저희들 인사이동에 따른 신임 간부 공무원들 소개를 먼저 하는 절차가 있어야 될 것 같은데 맞죠.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중간에 해서, 아마 저한테 준 자료가 운영 방향에 대한 원고다 보니까 이렇게 착오가 있었습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먼저 구정 운영 방향 부분은 추후 계속 제가 읽어 가겠습니다만 말씀드리겠습니다만 1월 8일자 인사 발령에 따른 집행부 간부공무원 소개가 빠졌습니다.
먼저 간부공무원 소개를 먼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장소가 협소한 관계로 현재 자리에서 일어나서 인사드리게 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김성희 통합돌봄국장입니다.
허후심 복지일자리국장입니다.
한원식 안전도시국장입니다.
이홍규 민원봉사과장입니다.
채봉길 문화예술과장입니다.
정승균 민생경제과장 직무대리입니다.
박희남 시장산업과장입니다.
허성자 체육관광과장입니다.
김선아 도서관과 과장입니다.
이윤주 저출산고령사회정책과장 직무대리입니다.
서명란 장애인희망복지과장 직무대리입니다.
이현순 복지정책과장입니다.
김민정 양성아동복지과장입니다.
이판구 자원순환과장입니다.
심효정 교통행정과장입니다.
심남식 도시공관과장입니다.
유현수 건축과장 직무대리입니다.
고진희 행정지원과장입니다.
송성천 세무1과장 직무대리입니다.
정영주 회계정보과장입니다.
전춘계 감염병관리과장입니다.
윤종성 치매안심센터장입니다.
다음은 동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강미숙 광천동장입니다.
신미영 치평동장입니다.
위서정 상무1동장입니다.
강경민 화정1동장 직무대리입니다.
손태동 화정4동장입니다.
잠깐, 이렇게 좀 혼선을 일으켜 죄송합니다.
네, 죄송합니다.
다시 이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구청장 직통 문자폰인 ‘바로문자하랑께’는 개통 이후 1만 건이 넘는 민원을 신속하게 처리했으며 주민과 행정의 거리를 좁히는 가장 빠르고 정확한 소통창구로 자리 잡았습니다. 또한 18개 전 동 ‘마을합창단’을 만들어서 또 주민들의 하모니를 들을 수 있었구요. 또 함께 머리를 직접 맞대면서 ‘마을 BI(Brand Identity) 간담회’를 통해 주민이 주인이 되는 진정한 마을자치의 힘을 보여주었습니다. 주민의 일상을 바꾸는 ‘체감형 행정’도 구석구석 스며들었습니다. 집 밖을 나서면 내 집 앞 10분 거리에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18개 전 동에 ‘맨발로’를 완성했고, 여름철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던 ‘우리동네 물놀이장’은 서구민의 확실한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아울러 살림은 알뜰하게 챙기고, 복지는 더 두텁게 채웠습니다. 공영주차장을 조성하는 대신에 나눔과 공유의 가치를 담은 ‘공유주차장’을 조성하여 약 300억 원이라는 막대한 예산을 절감하는 성과도 거뒀습니다. 또한 전국 최초로 이뤄낸 ‘서구 전 지역 골목형 상점가 지정’은 서구 관내에서 총 525억여 원의 상품권이 유통되었고, 100억여 원의 서구민의 생활비 절감 효과를 거두면서 침체된 골목상권에 희망의 불씨를 지폈습니다.
어르신과 약자를 지키는 ‘천원국시’, ‘천원택시’는 어디에도 없는 서구만의 독보적인 복지 표준이 되었고, 여기에 ‘서구 아너스’ 회원들의 나눔이 더해져 1년 365일 빈틈없는 복지 안전망이 구축되었습니다. 또한 타협하지 않는 ‘원칙 행정’으로 신뢰를 쌓아갔습니다. 오랜 난제였던 금당산 불법 시설에 대해 원칙 있는 ‘행정대집행’을 단행함으로써 ‘공정과 상식’이 통하는 행정을 증명해 냈습니다. 이러한 우리의 땀과 노력은 각종 정부평가 등에서 높이 평가받았습니다. ‘매니페스토 공약이행평가 3년 연속 최고등급(SA)’달성,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5년 연속 1위’,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종합대상 2관왕’, ‘참좋은 지방자치 정책대회’ 국무총리상 수상 등 지방자치의 역사를 새로 쓰는 놀라운 성과들을 함께 일궈냈습니다.
이러한 성과들은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쳐주신 의원님들과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준 공직자 여러분, 그리고 변함없는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신 주민 여러분들께서 계셨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이 자리를 빌려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의원님 여러분!
이제 우리가 함께 만든 성과들을 디딤돌 삼아 더 높이 더 멀리 나아가야 할 때입니다.
여건은 결코 녹록지 않습니다. 경기 불확실성은 계속되고 있고, 재정 여건의 제약 속에서 돌봄과 복지 수요는 더욱 빠르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서구는 멈춤 없이 나아가야 합니다. 민선 8기의 소중한 결실을 동력 삼아 서구의 새로운 미래로 힘차게 뻗어나가는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겠습니다. 구민의 삶을 더 확실하게 바꾸고 지속 가능한 서구의 내일을 흔들림 없이 열어가겠습니다.
2026년 서구 구정 운영의 기본 방향은 ‘착한 경제도시’, ‘완성형 통합돌봄’ 그리고 ‘생활 속 정원문화 도시’입니다.
골목에는 활력이, 집 안에는 돌봄의 온기가, 마을에는 푸른 공원이 펼쳐지는 도시.
2026년, 서구는 이 꿈을 현실로 만들고 더 원대한 미래로 이어가겠습니다.
첫째, 골목이 살아나는 ‘착한 경제도시’를 완성해 나가겠습니다.
2026년 새해 첫 결재는 ‘서구 골목페이 페이백 추진계획’이었습니다.
이는 침체된 골목상권을 살리고 민생경제를 회복하는 일을 올 한 해 구정의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는 저의 간절하고도 강력한 의지의 표현입니다. 이를 위해 ‘소상공인 경영지원센터’를 거점으로 맞춤형 컨설팅과 역량강화 아카데미를 운영하여 소상공인의 자생력을 키우고 위기에 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토대를 만들겠습니다. 특히 급변하는 소비트렌드에 발맞춰 소상공인에게 ‘디지털 경쟁력’이라는 새로운 날개를 달아드리겠습니다. 디지털 선도 기업인 ㈜먼슬리키친과 협약을 통해 관내 외식업소 100여 곳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활용 디지털 전환 실증사업’을 새롭게 추진합니다.
행정이 적극적으로 기업과 기술을 발굴해 소상공인이 부담 없이 디지털 전환에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다양한 민ㆍ관 협력을 통해 골목 경제의 체질을 바꾸고 지속 가능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우리동네 골목 ON’ 사업을 통해 상인회가 중심이 되어 골목의 색깔을 찾는 자생력 있는 골목 경제를 정착시키겠습니다. 나아가 ‘서구 골목페이 페이백’과 ‘공공배달앱 할인쿠폰’ 지원을 확대하여, 소비는 골목으로 그리고 그 이익은 다시 이웃에게 돌아가는 ‘착한 골목경제 선순환 구조’를 완성하겠습니다.
둘째, ‘서구형 통합돌봄’을 완성하여 대한민국 돌봄의 표준이 되겠습니다.
2026년 4월, 서구가 닦아온 통합돌봄 모델이 대한민국 표준이 되어 전국으로 확대됩니다. 서구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공백 없는 24시간 돌봄과 신속 의료 체계를 갖추고, 보건소 권역별 통합건강센터와 연계한 ‘공공의료 돌봄 모형’ 정착으로 단순한 돌봄을 넘어, 주민의 삶 속에 스며드는 ‘돌봄 특구 광주 서구’를 완성하겠습니다. 특히 ‘서구 아너스’를 중심으로 한 이웃 돌봄 인적 안전망을 더해 1년 365일, 24시간 안심할 수 있는 돌봄 도시를 실현하겠습니다.
셋째, 쉼과 문화가 어우러지는 ‘생활 속 정원문화 도시’를 열겠습니다.
삶과 일, 여가가 15분 거리 안에서 조화롭게 연결되는‘15분 정원문화 도시’를 완성해 나가겠습니다. 멀리 나가지 않아도 내 삶의 반경 안에서 쉼과 문화를 누리는 도시, 그 중심에서 공원은 닫힌 문을 열고 나온 이웃들이 서로를 돌보고, 아이들은 자연 속에서 뛰놀고 배우며, 마을의 내일을 이야기하는 ‘삶의 플랫폼’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 정원 위에 다채로운 문화의 색을 입히겠습니다. 우리 서구만의 자랑인 ‘국악전수관’을 거점으로 전통의 깊이에 현대적 감각을 더 해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기는 ‘새로운 소리의 중심’으로 키우겠습니다.
문화가 일상이 되고, 사람과 예술이 모여드는 문화의 힘이 곧 일자리가 되고 경제가 되는 활력 넘치는 도시를 만들어 나아가겠습니다. 정원에서는 쉼을 얻고, 문화로 삶을 채우는 서구를 약속드립니다.
넷째, 주민이 주인이 되는 ‘진정한 마을자치’를 꽃피우겠습니다.
각 동의 고유한 이야기와 특색을 담은 ‘마을 BI’를 주민의 자부심으로 키우고, 주민자치회의 역량을 한 단계 끌어올려 주민이 정책의 주체가 되는 자치 기반을 확고히 하겠습니다. 특히 주민의 오랜 염원이었던 ‘농성2동 공공복합청사’와 ‘유덕동 다목적센터’ 등 새롭게 문을 여는 생활거점 공간들은 행정시설을 넘어 주민이 머리를 맞대고 마을의 미래를 그리는 자치 공간이자, 건강과 문화를 함께 나누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보금자리가 될 것입니다.
아울러 찾아가는 공유서비스로 주민의 일상에 편의를 더하겠습니다.
지난해 우리 구는 ‘서구형 이동식 공유서비스, 퀵 쉐어’ 시스템을 구축하여 찾아오는 서비스에서 찾아가는 서비스로 공유의 패러다임을 바꿨습니다. ‘천원피크닉’의 이동식 부스형 공유서비스와 ‘착한 공유트럭’으로 고정형 센터의 한계를 넘었고, 민간 협력을 통해 개소한 ‘물품공유센터 5호점’은 이동식 물류 거점으로서 공유의 범위를 확장했습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에는 물품배달서비스 ‘착한공유 100’으로, 공유의 가치가 구민 여러분의 현관 앞까지 가장 빠르고 편리하게 닿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섯째, 배움이 끊이지 않는 ‘전 생애 교육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아이들은 ‘함께서구 행복학교’와 든든한 교육 지원 속에서 꿈을 키우고, 청소년은 ‘청소년 문화의 집’과 ‘진로센터’에서 미래를 향한 자신만의 길을 찾아갈 것입니다. 청년들에게는 ‘청춘발산공작소’, ‘스타트업센터’ 등을 통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의 공간’을 선물하겠습니다. 특히 하나금융그룹과 협력한 ‘신중년 디지털 일자리센터’를 광주 최초로 개소ㆍ운영하여 풍부한 경험이 지역 경제의 활력소가 되도록 하고, 은퇴를 앞둔 50플러스(+) 세대에게는 깊이 있는 ‘맞춤형 인문ㆍ소양 프로그램’을 함께 지원하여 제2의 인생이 지혜와 품격으로 채워지도록 돕겠습니다. 나아가 우리는 ‘세상에서 가장 큰 대학 서구(세큰대)’ 캠퍼스 위에서 단순히 배우는 것에 그치지 않고, 주민이 강사가 되어 이웃과 지혜를 나누고, 이곳에서 키운 주민의 역량이 지역사회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가치 있게 쓰이는 ‘배움의 선순환 생태계’를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교육의 전문성도 높여가겠습니다.
관내 4개 대학과 연계한 ‘RISE(라이즈) 사업’을 확대하고, 주민이 동네에서 대학 학점까지 취득할 수 있는 ‘마이크로디그리’과정을 신규 도입하여, 서구민 누구나 대학 수준의 고품격 교육을 누리도록 하겠습니다.
여섯째, 주민의 ‘안전과 건강’을 구정의 최우선 가치로 지키겠습니다.
먼저, 아이들의 등하굣길을 더 안전하게 지키겠습니다. 학교 주변에 방범용 CCTV와 비상벨을 확충하고, 스마트 기술과 공동체 중심의 안전설계를 더한 ‘3세대 셉테드 기반 세이프존’ 조성으로 아이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통학로를 만들겠습니다. 또한 회재로 일원에 ‘AI 기반 스마트 교차로’ 구축으로, 실시간 교통량 분석을 통해 상습 정체 구간의 흐름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등 안전한 교통 환경을 만들겠습니다.
다음으로 쾌적하고 안전한 서구를 위해서 양동과 양3동 일대의 ‘노후 하수관로를 정비’하여 침수 예방과 악취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고, 상무2동과 광주천 주변에 ‘악취 저감 시설 정비’로 주민들에게 쾌적한 쉼터와 주거환경을 돌려드리겠습니다. 아울러 상습 침수지역과 노후시설에 대한 선제적 점검과 관리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전 구민 대상 ‘구민안전보험’ 지원으로 제도적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주민의 건강한 삶을 위해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습니다.
‘슬로우 조깅 마라톤’ 그리고 서구민의 ‘맨발 걷기 문화’를 정착시켜 가겠습니다. 도심 곳곳에 조성된 맨발로와 주민이 주도하는 자발적 관리 체계 위에서 ‘도심 맨발 축제’를 개최하여, 더 많은 주민들이 이용하고 즐기는 서구만의 건강 문화를 확산시키겠습니다. 또한 민ㆍ관ㆍ학이 힘을 모아 주민 곁으로 직접 찾아가는 ‘통합건강캠프’를 확대 운영하여 주민들에게 꼭 필요한 건강관리 서비스를 생활 터전에서 더 편리하게 누리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더불어 부모님들께서 가장 걱정하는 아이들 진료 문제를 해결하겠습니다. ‘달빛어린이병원’ 지정을 통해 소아 환자들이 야간과 휴일에도 진료 공백 없이 안심하고 치료받을 수 있는 의료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의원님 여러분!
2026년은 민선 8기 동안 우리가 쌓아올린 ‘착한도시 서구’의 결실을 맺고 민선 9기의 새로운 서구의 미래를 설계하고 준비해야 하는 중요한 때입니다.
저와 1,300여 공직자는 초심을 잃지 않고, 구민의 일상 속으로 더 깊이 들어가는 행정으로 ‘함께의 가치가 우뚝 서는 착한도시 서구’를 만들어가겠습니다.
의원님 여러분의 변함없는 관심과 지혜로운 협력을 부탁드리며, 2026년 구정이 구민의 행복을 키우고 서구의 위상을 드높이는 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전승일
구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십시오.
존경하는 전승일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 새해를 맞아 처음으로 열리는 제337회 서구의회 임시회에서 2026년도 구정 운영 방향을 말씀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먼저, 지난 한 해 동안 구민의 삶의 현장에서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주신 의원님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6년은 민선 8기의 약속을 완성하고 서구의 더 큰 미래를 향해 힘차게 도약하는 해입니다.
지난 3년 반, 우리는 ‘착한도시 서구’라는 튼튼한 토대를 다졌고 누구도 가보지 않은 낯선 길을 개척하며 대한민국의 새로운 표준을 만들어왔다고 자부하고 있습니다.
먼저, 무엇보다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소통 행정’이 빛을 발했습니다.
아, 죄송합니다.
먼저 아마 신임 저희들 인사이동에 따른 신임 간부 공무원들 소개를 먼저 하는 절차가 있어야 될 것 같은데 맞죠.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중간에 해서, 아마 저한테 준 자료가 운영 방향에 대한 원고다 보니까 이렇게 착오가 있었습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먼저 구정 운영 방향 부분은 추후 계속 제가 읽어 가겠습니다만 말씀드리겠습니다만 1월 8일자 인사 발령에 따른 집행부 간부공무원 소개가 빠졌습니다.
먼저 간부공무원 소개를 먼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장소가 협소한 관계로 현재 자리에서 일어나서 인사드리게 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김성희 통합돌봄국장입니다.
허후심 복지일자리국장입니다.
한원식 안전도시국장입니다.
이홍규 민원봉사과장입니다.
채봉길 문화예술과장입니다.
정승균 민생경제과장 직무대리입니다.
박희남 시장산업과장입니다.
허성자 체육관광과장입니다.
김선아 도서관과 과장입니다.
이윤주 저출산고령사회정책과장 직무대리입니다.
서명란 장애인희망복지과장 직무대리입니다.
이현순 복지정책과장입니다.
김민정 양성아동복지과장입니다.
이판구 자원순환과장입니다.
심효정 교통행정과장입니다.
심남식 도시공관과장입니다.
유현수 건축과장 직무대리입니다.
고진희 행정지원과장입니다.
송성천 세무1과장 직무대리입니다.
정영주 회계정보과장입니다.
전춘계 감염병관리과장입니다.
윤종성 치매안심센터장입니다.
다음은 동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강미숙 광천동장입니다.
신미영 치평동장입니다.
위서정 상무1동장입니다.
강경민 화정1동장 직무대리입니다.
손태동 화정4동장입니다.
잠깐, 이렇게 좀 혼선을 일으켜 죄송합니다.
네, 죄송합니다.
다시 이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구청장 직통 문자폰인 ‘바로문자하랑께’는 개통 이후 1만 건이 넘는 민원을 신속하게 처리했으며 주민과 행정의 거리를 좁히는 가장 빠르고 정확한 소통창구로 자리 잡았습니다. 또한 18개 전 동 ‘마을합창단’을 만들어서 또 주민들의 하모니를 들을 수 있었구요. 또 함께 머리를 직접 맞대면서 ‘마을 BI(Brand Identity) 간담회’를 통해 주민이 주인이 되는 진정한 마을자치의 힘을 보여주었습니다. 주민의 일상을 바꾸는 ‘체감형 행정’도 구석구석 스며들었습니다. 집 밖을 나서면 내 집 앞 10분 거리에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18개 전 동에 ‘맨발로’를 완성했고, 여름철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던 ‘우리동네 물놀이장’은 서구민의 확실한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아울러 살림은 알뜰하게 챙기고, 복지는 더 두텁게 채웠습니다. 공영주차장을 조성하는 대신에 나눔과 공유의 가치를 담은 ‘공유주차장’을 조성하여 약 300억 원이라는 막대한 예산을 절감하는 성과도 거뒀습니다. 또한 전국 최초로 이뤄낸 ‘서구 전 지역 골목형 상점가 지정’은 서구 관내에서 총 525억여 원의 상품권이 유통되었고, 100억여 원의 서구민의 생활비 절감 효과를 거두면서 침체된 골목상권에 희망의 불씨를 지폈습니다.
어르신과 약자를 지키는 ‘천원국시’, ‘천원택시’는 어디에도 없는 서구만의 독보적인 복지 표준이 되었고, 여기에 ‘서구 아너스’ 회원들의 나눔이 더해져 1년 365일 빈틈없는 복지 안전망이 구축되었습니다. 또한 타협하지 않는 ‘원칙 행정’으로 신뢰를 쌓아갔습니다. 오랜 난제였던 금당산 불법 시설에 대해 원칙 있는 ‘행정대집행’을 단행함으로써 ‘공정과 상식’이 통하는 행정을 증명해 냈습니다. 이러한 우리의 땀과 노력은 각종 정부평가 등에서 높이 평가받았습니다. ‘매니페스토 공약이행평가 3년 연속 최고등급(SA)’달성,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5년 연속 1위’,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종합대상 2관왕’, ‘참좋은 지방자치 정책대회’ 국무총리상 수상 등 지방자치의 역사를 새로 쓰는 놀라운 성과들을 함께 일궈냈습니다.
이러한 성과들은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쳐주신 의원님들과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준 공직자 여러분, 그리고 변함없는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신 주민 여러분들께서 계셨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이 자리를 빌려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의원님 여러분!
이제 우리가 함께 만든 성과들을 디딤돌 삼아 더 높이 더 멀리 나아가야 할 때입니다.
여건은 결코 녹록지 않습니다. 경기 불확실성은 계속되고 있고, 재정 여건의 제약 속에서 돌봄과 복지 수요는 더욱 빠르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서구는 멈춤 없이 나아가야 합니다. 민선 8기의 소중한 결실을 동력 삼아 서구의 새로운 미래로 힘차게 뻗어나가는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겠습니다. 구민의 삶을 더 확실하게 바꾸고 지속 가능한 서구의 내일을 흔들림 없이 열어가겠습니다.
2026년 서구 구정 운영의 기본 방향은 ‘착한 경제도시’, ‘완성형 통합돌봄’ 그리고 ‘생활 속 정원문화 도시’입니다.
골목에는 활력이, 집 안에는 돌봄의 온기가, 마을에는 푸른 공원이 펼쳐지는 도시.
2026년, 서구는 이 꿈을 현실로 만들고 더 원대한 미래로 이어가겠습니다.
첫째, 골목이 살아나는 ‘착한 경제도시’를 완성해 나가겠습니다.
2026년 새해 첫 결재는 ‘서구 골목페이 페이백 추진계획’이었습니다.
이는 침체된 골목상권을 살리고 민생경제를 회복하는 일을 올 한 해 구정의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는 저의 간절하고도 강력한 의지의 표현입니다. 이를 위해 ‘소상공인 경영지원센터’를 거점으로 맞춤형 컨설팅과 역량강화 아카데미를 운영하여 소상공인의 자생력을 키우고 위기에 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토대를 만들겠습니다. 특히 급변하는 소비트렌드에 발맞춰 소상공인에게 ‘디지털 경쟁력’이라는 새로운 날개를 달아드리겠습니다. 디지털 선도 기업인 ㈜먼슬리키친과 협약을 통해 관내 외식업소 100여 곳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활용 디지털 전환 실증사업’을 새롭게 추진합니다.
행정이 적극적으로 기업과 기술을 발굴해 소상공인이 부담 없이 디지털 전환에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다양한 민ㆍ관 협력을 통해 골목 경제의 체질을 바꾸고 지속 가능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우리동네 골목 ON’ 사업을 통해 상인회가 중심이 되어 골목의 색깔을 찾는 자생력 있는 골목 경제를 정착시키겠습니다. 나아가 ‘서구 골목페이 페이백’과 ‘공공배달앱 할인쿠폰’ 지원을 확대하여, 소비는 골목으로 그리고 그 이익은 다시 이웃에게 돌아가는 ‘착한 골목경제 선순환 구조’를 완성하겠습니다.
둘째, ‘서구형 통합돌봄’을 완성하여 대한민국 돌봄의 표준이 되겠습니다.
2026년 4월, 서구가 닦아온 통합돌봄 모델이 대한민국 표준이 되어 전국으로 확대됩니다. 서구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공백 없는 24시간 돌봄과 신속 의료 체계를 갖추고, 보건소 권역별 통합건강센터와 연계한 ‘공공의료 돌봄 모형’ 정착으로 단순한 돌봄을 넘어, 주민의 삶 속에 스며드는 ‘돌봄 특구 광주 서구’를 완성하겠습니다. 특히 ‘서구 아너스’를 중심으로 한 이웃 돌봄 인적 안전망을 더해 1년 365일, 24시간 안심할 수 있는 돌봄 도시를 실현하겠습니다.
셋째, 쉼과 문화가 어우러지는 ‘생활 속 정원문화 도시’를 열겠습니다.
삶과 일, 여가가 15분 거리 안에서 조화롭게 연결되는‘15분 정원문화 도시’를 완성해 나가겠습니다. 멀리 나가지 않아도 내 삶의 반경 안에서 쉼과 문화를 누리는 도시, 그 중심에서 공원은 닫힌 문을 열고 나온 이웃들이 서로를 돌보고, 아이들은 자연 속에서 뛰놀고 배우며, 마을의 내일을 이야기하는 ‘삶의 플랫폼’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 정원 위에 다채로운 문화의 색을 입히겠습니다. 우리 서구만의 자랑인 ‘국악전수관’을 거점으로 전통의 깊이에 현대적 감각을 더 해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기는 ‘새로운 소리의 중심’으로 키우겠습니다.
문화가 일상이 되고, 사람과 예술이 모여드는 문화의 힘이 곧 일자리가 되고 경제가 되는 활력 넘치는 도시를 만들어 나아가겠습니다. 정원에서는 쉼을 얻고, 문화로 삶을 채우는 서구를 약속드립니다.
넷째, 주민이 주인이 되는 ‘진정한 마을자치’를 꽃피우겠습니다.
각 동의 고유한 이야기와 특색을 담은 ‘마을 BI’를 주민의 자부심으로 키우고, 주민자치회의 역량을 한 단계 끌어올려 주민이 정책의 주체가 되는 자치 기반을 확고히 하겠습니다. 특히 주민의 오랜 염원이었던 ‘농성2동 공공복합청사’와 ‘유덕동 다목적센터’ 등 새롭게 문을 여는 생활거점 공간들은 행정시설을 넘어 주민이 머리를 맞대고 마을의 미래를 그리는 자치 공간이자, 건강과 문화를 함께 나누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보금자리가 될 것입니다.
아울러 찾아가는 공유서비스로 주민의 일상에 편의를 더하겠습니다.
지난해 우리 구는 ‘서구형 이동식 공유서비스, 퀵 쉐어’ 시스템을 구축하여 찾아오는 서비스에서 찾아가는 서비스로 공유의 패러다임을 바꿨습니다. ‘천원피크닉’의 이동식 부스형 공유서비스와 ‘착한 공유트럭’으로 고정형 센터의 한계를 넘었고, 민간 협력을 통해 개소한 ‘물품공유센터 5호점’은 이동식 물류 거점으로서 공유의 범위를 확장했습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에는 물품배달서비스 ‘착한공유 100’으로, 공유의 가치가 구민 여러분의 현관 앞까지 가장 빠르고 편리하게 닿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섯째, 배움이 끊이지 않는 ‘전 생애 교육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아이들은 ‘함께서구 행복학교’와 든든한 교육 지원 속에서 꿈을 키우고, 청소년은 ‘청소년 문화의 집’과 ‘진로센터’에서 미래를 향한 자신만의 길을 찾아갈 것입니다. 청년들에게는 ‘청춘발산공작소’, ‘스타트업센터’ 등을 통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의 공간’을 선물하겠습니다. 특히 하나금융그룹과 협력한 ‘신중년 디지털 일자리센터’를 광주 최초로 개소ㆍ운영하여 풍부한 경험이 지역 경제의 활력소가 되도록 하고, 은퇴를 앞둔 50플러스(+) 세대에게는 깊이 있는 ‘맞춤형 인문ㆍ소양 프로그램’을 함께 지원하여 제2의 인생이 지혜와 품격으로 채워지도록 돕겠습니다. 나아가 우리는 ‘세상에서 가장 큰 대학 서구(세큰대)’ 캠퍼스 위에서 단순히 배우는 것에 그치지 않고, 주민이 강사가 되어 이웃과 지혜를 나누고, 이곳에서 키운 주민의 역량이 지역사회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가치 있게 쓰이는 ‘배움의 선순환 생태계’를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교육의 전문성도 높여가겠습니다.
관내 4개 대학과 연계한 ‘RISE(라이즈) 사업’을 확대하고, 주민이 동네에서 대학 학점까지 취득할 수 있는 ‘마이크로디그리’과정을 신규 도입하여, 서구민 누구나 대학 수준의 고품격 교육을 누리도록 하겠습니다.
여섯째, 주민의 ‘안전과 건강’을 구정의 최우선 가치로 지키겠습니다.
먼저, 아이들의 등하굣길을 더 안전하게 지키겠습니다. 학교 주변에 방범용 CCTV와 비상벨을 확충하고, 스마트 기술과 공동체 중심의 안전설계를 더한 ‘3세대 셉테드 기반 세이프존’ 조성으로 아이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통학로를 만들겠습니다. 또한 회재로 일원에 ‘AI 기반 스마트 교차로’ 구축으로, 실시간 교통량 분석을 통해 상습 정체 구간의 흐름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등 안전한 교통 환경을 만들겠습니다.
다음으로 쾌적하고 안전한 서구를 위해서 양동과 양3동 일대의 ‘노후 하수관로를 정비’하여 침수 예방과 악취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고, 상무2동과 광주천 주변에 ‘악취 저감 시설 정비’로 주민들에게 쾌적한 쉼터와 주거환경을 돌려드리겠습니다. 아울러 상습 침수지역과 노후시설에 대한 선제적 점검과 관리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전 구민 대상 ‘구민안전보험’ 지원으로 제도적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주민의 건강한 삶을 위해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습니다.
‘슬로우 조깅 마라톤’ 그리고 서구민의 ‘맨발 걷기 문화’를 정착시켜 가겠습니다. 도심 곳곳에 조성된 맨발로와 주민이 주도하는 자발적 관리 체계 위에서 ‘도심 맨발 축제’를 개최하여, 더 많은 주민들이 이용하고 즐기는 서구만의 건강 문화를 확산시키겠습니다. 또한 민ㆍ관ㆍ학이 힘을 모아 주민 곁으로 직접 찾아가는 ‘통합건강캠프’를 확대 운영하여 주민들에게 꼭 필요한 건강관리 서비스를 생활 터전에서 더 편리하게 누리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더불어 부모님들께서 가장 걱정하는 아이들 진료 문제를 해결하겠습니다. ‘달빛어린이병원’ 지정을 통해 소아 환자들이 야간과 휴일에도 진료 공백 없이 안심하고 치료받을 수 있는 의료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의원님 여러분!
2026년은 민선 8기 동안 우리가 쌓아올린 ‘착한도시 서구’의 결실을 맺고 민선 9기의 새로운 서구의 미래를 설계하고 준비해야 하는 중요한 때입니다.
저와 1,300여 공직자는 초심을 잃지 않고, 구민의 일상 속으로 더 깊이 들어가는 행정으로 ‘함께의 가치가 우뚝 서는 착한도시 서구’를 만들어가겠습니다.
의원님 여러분의 변함없는 관심과 지혜로운 협력을 부탁드리며, 2026년 구정이 구민의 행복을 키우고 서구의 위상을 드높이는 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전승일
구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십시오.
○의장 전승일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시민의 공감과 염원을 담은 ‘광주ㆍ전남 행정통합’ 지지 결의안을 상정하겠습니다.
본 안건을 대표발의하신 임성화 의원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시민의 공감과 염원을 담은 ‘광주ㆍ전남 행정통합’ 지지 결의안을 상정하겠습니다.
본 안건을 대표발의하신 임성화 의원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성화 의원
시민의 공감과 염원을 담은 ‘광주ㆍ전남 행정 통합’지지 결의안.
지난 1월 2일 발표된 ‘광주ㆍ전남 통합 지방정부 추진 공동선언’은 지역 소멸이라는 국가적 위기 앞에 광주와 전남이 하나의 경제ㆍ행정 공동체로 생존하기 위한 필연적 선택이자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결단이다.
광주광역시 서구의회는 수도권 일극 체제를 타파하고 지역 경쟁력을 확대하려는 이번 행정 통합의 방향성에 대해 적극 찬성하며, 이 역사적인 과업이 주민의 신뢰라는 단단한 토대 위에서 추진되기를 바라며 다음과 같이 촉구한다.
첫째, 우리는 수도권 일극 체제 극복과 지역 생존을 위한 광주ㆍ전남 행정 통합의 원칙적 당위성을 인정하며 이를 적극 지지한다.
인구 320만 명의 거대 메가시티 구축은 국가균형발전을 선도하고, 대한민국 남부권의 초광역 경제축을 형성함으로써 지역의 사회ㆍ경제적 판도를 바꿀 결정적 전환기가 될 것이다. 특히 서구가 가진 상업ㆍ금융ㆍMICE 산업 인프라를 호남권 자원과 결합한다면, 서구는 통합 지방정부의 경제와 행정을 견인하는 핵심 중추로서 ‘메가시티 센터’로 도약할 것이다.
둘째, 행정 통합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주민 공감대 형성이 함께 이루어지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해야 한다.
행정 구역의 통합은 시ㆍ도민의 삶과 깊이 연결된 중차대한 사안인 만큼 추진 과정에서의 투명한 정보 공유와 다양한 목소리를 경청하는 과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행정 통합이 지역 사회의 지지 속에 탄탄하게 자리 잡을 수 있는 충분한 이해와 폭넓은 사회적 합의를 바탕으로 내실 있게 진행되어야 한다. 따라서 광주광역시와 전남도는 소통의 창을 넓혀 통합의 비전을 세심하게 공유하고, 시민의 뜻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대의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은 물론 공청회, 여론조사 등 민주적인 소통 방안을 적극적으로 마련하여 추진해 나갈 것을 요청한다.
셋째, 통합 지방정부 추진 과정에서 기초자치권의 자율성이 보장되어야 한다.
거시적 행정 통합이 기초자치단체의 민주주의 및 행정의 약화로 이어져서는 안 된다. 통합 후에도 현행 자치구 체제를 유지하고, 주민 밀착형 자치 행정이 더욱 강화될 수 있도록 법적ㆍ제도적 장치를 마련해야 한다. 서구의회는 주민의 실질적인 뜻이 반영되는 행정 구역 개편을 희망하며, 시민의 권익과 풀뿌리 민주주의를 지키는 소임을 다할 것이다.
넷째, 정부와 국회는 대통령 공약인 ‘5극 3특’ 전략에 기반하여 ‘광주ㆍ전남 행정 통합 특별법’을 신속히 제정할 것을 촉구한다.
주민들의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서는 통합에 따른 실질적인 재정 혜택과 특례 지위가 명확히 보장되어야 한다. 서울특별시에 준하는 위상 확보, 파격적인 조세 감면, 공공기관 우선 이전 및 AI 실증 도시 조성 지원 등이 명문화된 특별법 제정을 통해 시ㆍ도민이 행정 통합에 따른 긍정적인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뒷받침해야 한다.
서구의회는 광주ㆍ전남의 백년대계를 세우는 행정 통합이 단순한 구역 개편을 넘어서 지역 공동체의 상생과 도약을 위한 통합의 장이 되기를 희망한다.
우리는 28만 서구민의 대변자로서 주민의 뜻이 온전히 반영된 진정한 의미의 대통합이 실현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
2026년 1월 16일. 광주광역시 서구의회 의원 일동.
(시민의 공감과 염원을 담은 ‘광주ㆍ전남 행정통합’ 지지 결의안)
●의장 전승일
임성화 의원님의 제안설명을 들으시고 질의나 토론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
질의 및 토론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임성화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십시오.
상정된 안건을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3항 시민의 공감과 염원을 담은 ‘광주ㆍ전남 행정통합’ 지지 결의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다른 의견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
다른 의견이 없으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시민의 공감과 염원을 담은 ‘광주ㆍ전남 행정통합’ 지지 결의안)
(찬반의원 성명은 끝에 실음)
시민의 공감과 염원을 담은 ‘광주ㆍ전남 행정 통합’지지 결의안.
지난 1월 2일 발표된 ‘광주ㆍ전남 통합 지방정부 추진 공동선언’은 지역 소멸이라는 국가적 위기 앞에 광주와 전남이 하나의 경제ㆍ행정 공동체로 생존하기 위한 필연적 선택이자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결단이다.
광주광역시 서구의회는 수도권 일극 체제를 타파하고 지역 경쟁력을 확대하려는 이번 행정 통합의 방향성에 대해 적극 찬성하며, 이 역사적인 과업이 주민의 신뢰라는 단단한 토대 위에서 추진되기를 바라며 다음과 같이 촉구한다.
첫째, 우리는 수도권 일극 체제 극복과 지역 생존을 위한 광주ㆍ전남 행정 통합의 원칙적 당위성을 인정하며 이를 적극 지지한다.
인구 320만 명의 거대 메가시티 구축은 국가균형발전을 선도하고, 대한민국 남부권의 초광역 경제축을 형성함으로써 지역의 사회ㆍ경제적 판도를 바꿀 결정적 전환기가 될 것이다. 특히 서구가 가진 상업ㆍ금융ㆍMICE 산업 인프라를 호남권 자원과 결합한다면, 서구는 통합 지방정부의 경제와 행정을 견인하는 핵심 중추로서 ‘메가시티 센터’로 도약할 것이다.
둘째, 행정 통합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주민 공감대 형성이 함께 이루어지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해야 한다.
행정 구역의 통합은 시ㆍ도민의 삶과 깊이 연결된 중차대한 사안인 만큼 추진 과정에서의 투명한 정보 공유와 다양한 목소리를 경청하는 과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행정 통합이 지역 사회의 지지 속에 탄탄하게 자리 잡을 수 있는 충분한 이해와 폭넓은 사회적 합의를 바탕으로 내실 있게 진행되어야 한다. 따라서 광주광역시와 전남도는 소통의 창을 넓혀 통합의 비전을 세심하게 공유하고, 시민의 뜻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대의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은 물론 공청회, 여론조사 등 민주적인 소통 방안을 적극적으로 마련하여 추진해 나갈 것을 요청한다.
셋째, 통합 지방정부 추진 과정에서 기초자치권의 자율성이 보장되어야 한다.
거시적 행정 통합이 기초자치단체의 민주주의 및 행정의 약화로 이어져서는 안 된다. 통합 후에도 현행 자치구 체제를 유지하고, 주민 밀착형 자치 행정이 더욱 강화될 수 있도록 법적ㆍ제도적 장치를 마련해야 한다. 서구의회는 주민의 실질적인 뜻이 반영되는 행정 구역 개편을 희망하며, 시민의 권익과 풀뿌리 민주주의를 지키는 소임을 다할 것이다.
넷째, 정부와 국회는 대통령 공약인 ‘5극 3특’ 전략에 기반하여 ‘광주ㆍ전남 행정 통합 특별법’을 신속히 제정할 것을 촉구한다.
주민들의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서는 통합에 따른 실질적인 재정 혜택과 특례 지위가 명확히 보장되어야 한다. 서울특별시에 준하는 위상 확보, 파격적인 조세 감면, 공공기관 우선 이전 및 AI 실증 도시 조성 지원 등이 명문화된 특별법 제정을 통해 시ㆍ도민이 행정 통합에 따른 긍정적인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뒷받침해야 한다.
서구의회는 광주ㆍ전남의 백년대계를 세우는 행정 통합이 단순한 구역 개편을 넘어서 지역 공동체의 상생과 도약을 위한 통합의 장이 되기를 희망한다.
우리는 28만 서구민의 대변자로서 주민의 뜻이 온전히 반영된 진정한 의미의 대통합이 실현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
2026년 1월 16일. 광주광역시 서구의회 의원 일동.
(시민의 공감과 염원을 담은 ‘광주ㆍ전남 행정통합’ 지지 결의안)
●의장 전승일
임성화 의원님의 제안설명을 들으시고 질의나 토론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
질의 및 토론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임성화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십시오.
상정된 안건을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3항 시민의 공감과 염원을 담은 ‘광주ㆍ전남 행정통합’ 지지 결의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다른 의견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
다른 의견이 없으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시민의 공감과 염원을 담은 ‘광주ㆍ전남 행정통합’ 지지 결의안)
(찬반의원 성명은 끝에 실음)
○의장 전승일
의사일정 제4항 제337회 광주광역시 서구의회 임시회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지역구 순서에 따라 고경애 의원님과 백종한 의원님으로 선임코자 하는데 다른 의견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
다른 의견이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찬반의원 성명은 끝에 실음)
두 분 의원님께서는 수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제337회 광주광역시 서구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제2차 본회의는 1월 23일 오전 10시에 개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4항 제337회 광주광역시 서구의회 임시회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지역구 순서에 따라 고경애 의원님과 백종한 의원님으로 선임코자 하는데 다른 의견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
다른 의견이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찬반의원 성명은 끝에 실음)
두 분 의원님께서는 수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제337회 광주광역시 서구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제2차 본회의는 1월 23일 오전 10시에 개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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