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9회 서구의회(임시회)
의회운영위원회 회의록
제1호
광주광역시서구의회사무국
일 시 2013년 7월 11일(목) 11시
장 소 소회의실
의사일정
1. 2013년도 구정 주요 업무 추진현황 보고의 건
심사된 안건
1. 2013년도 구정 주요 업무 추진현황 보고의 건
◦ 사무국장 제안설명
(11시37분 개의)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19회 광주광역시 서구의회 임시회 회기 중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바쁘신 의정활동 가운데서도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에 참석하여 주신 위원님 여러분에게 먼저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회의는 의회사무국장으로부터 2013년도 의회사무국 소관 주요 업무 추진현황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들으시고 의회사무국 업무를 전반적으로 파악하여 효율적으로 의회운영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그럼 위원님들께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에 따라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1. 2013년도 구정 주요 업무 추진현황 보고의 건
의사일정 제1항, 2013년도 의회사무국 소관 주요 업무 추진현황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이근수 의회사무국장님 나오셔서 2013년도 의회사무국 소관 주요 업무 추진현황에 대한 제안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사무국장 제안설명
의회사무국장 이근수입니다
존경하는 김수영 운영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
그 동안 우리 서구의회가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고, 항상 발전적인 대안을 가지고 자상하게 직원들을 배려해 주시며 격려해 주신 데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리며, 지금부터 의회사무국 소관 2013년도 상반기 주요 업무 추진현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1쪽, 의회 개원 제22주년 기념행사입니다.
지난 4월 15일 시의원, 전ㆍ현직 의원, 의정자문위원, 집행부 간부 공무원, 수상자 등을 모시고 의회개원 제22주년 기념행사를 유공자에 대한 표창과 함께 검소하고 내실 있는 개원행사를 추진하였습니다. 우리 서구의회가 지역주민의 대표 의결기관으로서 역할 수행과 위상을 정립하고 자치의정에 대한 주민의 관심도를 이끌어내는 계기를 마련하였다고 하겠습니다. 매년 정례적으로 개최되는 행사입니다만 앞으로도 지난 행사의 미흡한 점을 보완하고 의원님들의 의견을 모아서 보다 발전적인 행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어서 2쪽, 의정활동 홍보 강화입니다.
의회의 활동사항을 주민들에게 알리고 참여기회를 제공하고자 지금까지 기자간담회 2회, 보도자료 배부 93건, 서구민 한가족신문 매월 게재 등 각종 언론매체를 통하여 의정홍보를 실시하였고, 또한 의회와 의원 개인 홈페이지에 의정활동 사항을 수시로 업데이트하여 새로운 소식을 신속히 제공하고자 홈페이지 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3쪽, 의정 연찬 및 전문지식 함양입니다.
의원님들의 전문성 제고와 의정활동 역량 강화를 통하여 지역발전에 기여하고자 국제화시대에 걸 맞는 역량제고를 위하여 해외연수를 2회에 걸쳐 실시하였고, 타 지역 비교견학 3회, 스마트폰 활용법 교육 등을 실시하였습니다. 또한 자매결연 의회인 대구 서구의회와 상호 정보 교환은 물론 영ㆍ호남간 지역감정 해소와 양 구간 화합을 위해 지난 4월 25일, 1박 2일 일정으로 금호화순리조트에서 합동수련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의정활동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연수 및 비교견학과 또한 참고도서 구입 등에 있어서도 더욱더 신중을 기하여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5쪽, 주민과 함께하는 열린 의정 운영입니다.
주민과 함께하는 열린 의회 운영을 위하여 지금까지 현장방문활동 6회 12개소에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적극 전개하여 시정 요구 및 권고사항 23건을 처리하였고, 어린이집연합회 임원진과 간담회를 실시하여 보육 교직원의 복리 향상과 시설 유지 등에 대한 상호 논의하는 장을 마련하였으며, 진정 1건을 접수 처리하는 등 주민의 욕구 충족을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주민과 소통하는 의회가 운영될 수 있도록 주민의 불편 해소와 편익 증진을 위하여 발로 뛰는 현장 의정활동으로 민원을 처리함으로써 주민의 욕구 충족을 위해 노력하고, 우리 의회에 접수된 민원에 대하여는 해당 지역구 의원님에게 알림과 동시에 집행부 추진부서로 연결 처리토록 하겠으며, 주요 민원에 대해서는 해당 상임위원회 의안으로 상정하여 처리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6쪽, 홈페이지를 통한 회의록 검색의 효율적 관리입니다.
홈페이지를 통해 의회 정보를 신속하고 투명하게 공개하고, 회기가 끝난 후 30일 이내에 회의록의 본문과 부록을 의회 홈페이지에 공표하였으며, 2012년도 회의록을 데이터베이스화된 CD로 제작하여 보존하고 위원님들께도 기 배부하여 드렸습니다. 또한 회의록의 데이터베이스화와 검색시스템 관리에도 철저를 기하여 신속한 자료 공개와 주민들 알 권리 충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13년도 상반기 의회사무국 주요 업무 추진현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회사무국 소관 2013년도 주요 업무 추진현황)
의사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의사국장님의 보고를 들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류정수 위원님.
우리 홈페이지를 보면 본회의부터 있는데 5분자유발언이나 결의안이 별도로 링크가 안 되어 있죠?
네.
다른 자치구는 개별로 다 되어 있더라고요. 우리는 뭘 찾으려면 검색어를 통해 찾아야 돼서 상당히 복잡합니다. 별도로 카테고리를 만들어놓으면 찾기가 쉬우니까 개선해 주셨으면 합니다.
네. 다른 데를 참고해서 쉽게 열람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발언했던 걸 찾으려면 복잡하고 어렵더라고요.
네. 이대행 위원님.
자료 5쪽을 봐주십시오. 주민과 함께 하는 열린 의회 운영이라고 해서 올라와서 질문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의정활동 과정에서 생기는 문제로 간담회를 요청할 경우 의사국에서는 열린 의회 운영이라는 관점에서 기준과 근거가 있습니까?
계류 중에 있는 건도 있지만 해당 상임위원회에서 논의하자고 하면 해당 상임위원회에서 하는데 전체적으로 큰 안건이 들어오면 전의원간담회에서 어떻게 처리하면 좋겠느냐고 의원님들 의견을 들어서 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열린 의회 운영이라면 간담회 요청을 하면 몇몇 의원이라도 참여할 수 있는데 의장님이 결재가 나지 않았다고 해서 의회에서 소통하고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통로를 차단하면서 운영계획이 올라온 것은 의사국에서 열린 의회 운영을 하지 않는 기조가 깔려 있다고 봅니다.
매월 하는 전의원간담회에도 의원님들 다 참여하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해당 의원님들이 간담회를 참여할 수 있는 거고, 또 공청회도 제안을 해왔는데 간담회에서 논의가 됐으면 공청회까지 안 갔을 겁니다. 공청회도 마찬가지 아닙니까? 뭔가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것을 막아놓고 무슨 열린 의회 운영이라고 하는 것인지, 정확하게 검토해서 새롭게 보안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하나 말씀드리겠습니다. 사무실 공간도 마찬가지입니다. 의장님이나 특정 의원들의 개인적 공간이 아니지 않습니까? 여기가 위원회 공간이라고 하면 안 된다고 하지만 모 언론사 시상식은 했지 않았습니까? 그때는 열어주고, 의회 의정활동 과정에서 나타나는 문제를 가지고 주민이 목소리를 내겠다고 하는데 그 목소리는 안 들어주면서 무슨 열린 의회 운영입니까? 그래서 이 부분을 어떻게 운영을 할 것인지 세부적인 규정안을 만들어서 운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잘 알겠습니다.
네. 김은아 위원님.
3쪽을 보면 의정활동 역량 제고를 위한 비교견학이 많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 같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의원들이 비교견학을 갔다 오면 보고서를 제출하게 되어 있죠?
네.
국외보고서는 의무적으로 홈페이지에 게재하게 되어 있는데 비교견학도 공유한다는 의미에서 의회 소통방에 올렸으면……. 한 분이 갔다 오셨어도 그걸 공유하게 되면 여러 의원님들이 같은 효과를 볼 수 있고 의정활동에 참고할 수 있다고 보기 때문에 보고서를 올려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네.
황현택 위원님.
2쪽, 의정활동 홍보 강화를 보면 언론사 보도자료를 올린 게 93건이라고 건수는 상당히 많지만 골고를 나갈 수 있도록 의사국에서 관심을 가져 주셔야 되는데 한쪽으로 몰려서 언론보도가 나가는 게 있는 것 같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현재까지 상황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진이나 홍보자료는 이남수 홍보담당이 필요하다면 언제든지, 또 이남수 씨가 바쁘면 다른 사람이라도 가서 촬영을 해서 보도하고 있습니다. 위원님들도 보도자료가 있으면 언제든지 이야기하면 배부하면 되겠습니다.
위원들이 나름대로 열심히 하지만 본인들이 해달라고 말하기 곤란한 부분이 있어요. 현재 93건이 어떤 건지 모르겠지만 위원들이 골고루 나올 수 있는 기회를 주시면 좋겠습니다. 왜냐하면 몰라서 못 하는 것도 있거든요. 보도자료를 안 내신 위원님들한테도 관심 갖고 해달라고 한 번 정도 얘기해줘야 하는데 그렇지 않다 보니까 나오시는 분들만 계속 나오는 문제점들이 있더라고요.
위원님께서 개인적인 행사나 마을에서 감사패나 공로패를 받았을 때 언제든지 말씀하시면 자료를 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네. 오광교 위원님 말씀하십시오.
의회 및 지역사회 발전 유공자 표창을 할 때 기념사진을 찍는데 꼭 액자에 넣어서 줘야 하는가. 언제부터 이렇게 했는가 모르겠어요. 역대 그렇게 한 적이 없거든요. 깨끗하게 표지에 넣어서 전달했는데 최근에 액자에 넣어서 주는데 받는 사람은 좋겠지만 운영위원회에서 전혀 거론이 안 된 상황에서…… 어떤 돈이 됐든 이건 주민의 세금 아닙니까? 최소한 뭐 한 가지를 결정할 때는 운영위원회를 거쳐서 결정하고 집행해야 하는데 어떻게 액자로 해서 줄 생각까지 했냐고 물었더니 이남수 홍보담당이 알아서 했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직원이 그럴 수가 있습니까? 자기 돈으로 한 건 아니지 않습니까?
이남수 담당이 홍보실에서 오래 있다 보니까 그런 것에 익숙해 있더라고요. 그래서 올해는 6만 원짜리로 열아홉 분한테 했는데…….
혹시나 또 행사 때도 액자로 전달할 겁니까?
아니……
너무 인색하다고 하지 마시고, 의회의 공통경비는 우리가 생각지도 못 한 지출이 있단 말이에요. 그런 것은 운영위원회에서 확실하게 짚어줘야 합니다. 엄연히 세금으로 하지 않습니까? 다른 것은 아끼자는 말을 하면서 왜 그런 것은 개인이 얘기해서 집행해야 합니까?
국장님, 아까 액자 얼마라고 했어요?
…….
만 원짜리를 했든 어쨌든 운영위원회에서 하자고 해서 했다면 이해를 하겠어요.
알겠습니다. 내년에는 큰 행사가 있을 때는 보고를 하고 하겠습니다.
그런 식으로 하면 안 돼요. 저 3대 때 행사 많이 했지만 그런 일이 없어요.
기왕이면 조금 더 좋게 해주겠다는 차원에서…… 시정하겠습니다.
국장님, 정정해 주셔야 될 것 같은데 회의록에 공식적으로 남아 있는데 개당 6만 원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만 원 소요됐습니다.
앞으로는 위원장님과 협의한다든지 운영위원회를 통해서 일차적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운영위원들이 핵심적인 사항을 많이 제기해 주셨습니다. 언론보도 부분은 위원님들한테 다 알리고 사무국에서 수집해서 할 수 있으면 좋겠고요. 위원님들이 개인적으로 알리기에는 사실 부끄럽습니다. 우리는 제보만 할 뿐이지 내고 안 내고는 언론사에서 결정할 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비교견학 홈페이지에 게재하라는 거 해 주시고, 유공자 표창 액자는 최소한 운영위원회 동의를 얻어서 했으면 좋겠고, 5분자유발언이나 결의안 링크 생성을 위원님들 의정활동에 뒷받침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의회사무국 소관 주요 업무 추진현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19회 광주광역시 서구의회 임시회 회기 중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57분 산회)
○출석위원(6인)
김수영 황현택 오광교 이대행 류정수 김은아
○의회사무국참석자
사무국장 이근수
전문위원 장재영
의정주무관 최영철
의사주무관 김남주
의사실무관 이귀업
속기사 강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