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3회 광주광역시 서구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광주광역시 서구의회사무국
일 시 2022년 4월 18일(월) 11시 개식
제303회 광주광역시 서구의회(임시회) 개회식순
1. 개 식
2. 국기에 대한 경례
3. 애국가 제창
4.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5. 개 회 사
6. 폐 식
(11시00분 개식)
지금부터 제303회 광주광역시 서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거행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한 경례)
다음은 애국가를 제창하시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춰 1절만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 묵념)
모두 모두의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존경하는 30만 서구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 의원님들과 서대석 구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만물이 생동하는 희망찬 새봄과 함께 제303회 서구의회 임시회를 개회하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하며, 건강한 모습으로 여러분을 뵙게 되어서 매우 반갑습니다.
민의의 전당인 이곳에서 구민의 의사를 대변할 것을 다짐하며 의정활동을 펼쳐온 지 엊그제 같습니다만 어느덧 제8대 서구의회 4년간의 여정을 마무리하는 마지막 회기에 와 있습니다. 돌이켜 보면 8대 의회는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는 물론 효율적인 정책 대안을 제시하기 위한 노력과 도전을 게을리하지 않았으며, 생활 현장에서 구민의 다양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주민 불편 및 숙원사업을 해결하는 등 지역발전에 크게 이바지했다고 자부합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어느 때 보다 어려운 시기에 의장의 중책을 맞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과 사명감을 갖고 구민에게 보다 가까이 다가서고 우리 의회와 서구가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되도록 의장으로서 소신과 원칙을 지키며 최선을 다해왔습니다.
지난 2년간 의장직을 수행함에 있어 합리적이고 생산적인 구의회를 모색하는 과정에서 혹여라도 서운하고 아쉬운 부분이 있었다면 넓은 마음으로 이해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동료 의원님 여러분!
저는 지난 4년간 여러분과 함께한 의정활동을 대단히 영광스럽고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이번 임시회를 끝으로 우리는 각자 다른 길, 다른 목표를 향해 나아갈 것입니다. 그간 여러분과 몸소 부딪치며 나누었던 고민과 노력 그리고 여러분들께서 보여주신 열정들이 결코 헛되이 평가받지 않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앞으로 펼쳐질 여러분들의 모든 여정에도 큰 행운이 함께하시길 기원드리면서 임기가 끝나는 마지막 날까지 화합하며 유종의 미를 거둬 주실 것으로 기대합니다.
특히 이번 제303회 임시회는 집행부에서 제출한 조례안 등 모두 12건의 안건을 처리하게 됩니다. 동료의원 여러분께서는 상정된 안건에 대해 늘 그래왔듯이 구민의 뜻이 반영될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있는 자세로 꼼꼼하게 챙겨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아울러 의회의 동반자로서 그동안 구민과 지역발전을 위해 함께 열심히 일해오신 서대석 구청장님께서도 최근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데 앞으로 뜻하시는 바를 모두 이루시길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끝으로 제8대 서구의회 운영에 성원을 보내주시고 지지를 해주신 구민 여러분과 동료 의원님 그리고 서구 공직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개회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으로 개회식을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11시08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