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71회 광주광역시 서구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광주광역시 서구의회사무국

일   시  2019년 3월 18일(월) 11시 개식

   제271회 광주광역시 서구의회(임시회) 개회식순
1. 개    식
2. 국기에 대한 경례
3. 애국가 제창
4.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5. 개 회 사
6. 폐    식

(11시01분 개식)

○의사팀장 김민정
  지금부터 제271회 광주광역시 서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를 하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앞에 있는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바로)
  다음은 애국가를 제창하겠습니다.
  녹음 반주에 맞춰 1절을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 묵념)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강기석
  존경하는 31만 구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 의원님 여러분!
  서대석 구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만물이 소생하는 반가운 새봄을 맞이하여 오늘 제271회 임시회를 개회하면서 동료 의원님 모두 건강하고 밝은 모습으로 다시 뵙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비회기 중에도 창조적이고 생산적 의정활동을 위한 비교견학 실시와 생생한 민생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열정적인 현장활동을 펼치신 의원님 여러분의 노고에 경의를 표합니다. 아울러 사람 중심 서구를 위한 여러 현안사업 추진에 노고가 많은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올해는 여러모로 큰 의미가 있는 해입니다. 그 중 가장 뜻 깊은 일은 3.1 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올해를 기점으로 새로운 100년의 첫 발을 내딛습니다. 그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공유하고 경제적, 사회적으로 어려움이 많은 시기에 선조들의 치열하고도 숭고했던 투쟁과 도전의식을 되새기며 미래 발전을 위해 나아가는 원동력이 되었으면 합니다.
  따뜻하고 화창한 날씨를 즐겨야할 봄이 왔지만 지역민들은 숨쉬기도 괴로운 것이 현실입니다. 국회는 미세먼지를 사회재난에 포함시키는 재난관리기본법을 통과시키고 정부도 중국과의 협력, 차량운행 제한 강화, 인공강우와 야외용 공기정화기 설치 등 대책을 쏟아내고 있지만 대책의 실효성을 둘러싼 논란도 여전합니다. 이럴 때 일수록 우리 서구의회는 미세먼지에 대한 주민들의 걱정과 불안을 해소하기 위한 현실적이고 실효성 있는 미세먼지 저감 종합대책 발굴과 추진을 위해 집행부와 적극 협력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4개월 앞으로 다가온 2019년 국내 유일의 국제스포츠 대회이자 5대 메가 스포츠인 광주수영선수권대회 준비와 지원에 소홀함이 없도록 하여 성공 개최의 기반을 조성하고 아울러 서구의 볼거리, 먹거리를 세계인들이 함께 하여 서구의 매력을 알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되도록 관계 공무원 여러분의 지혜와 역량을 모아 주시기를 바랍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님 그리고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  
  오늘부터 9일간 열리게 되는 이번 회기에는 2018회계연도 결산검사 위원 선임, 2019년 제1회 추경예산안 및 각종 조례안 심의, 구정질문ㆍ답변 등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심도 있는 예산안 심의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주민 복리증진을 위한 발전적 대안을 제시하는 등 생산적인 회의 운영에 심혈을 기울여 주시기를 당부 말씀드립니다.
  만물이 겨울잠에 깨어난다는 경칩을 지나 해빙기가 되면서 도로, 건축물 등에 지반침하 등의 사고가 우려됩니다. 예상되는 사고는 미연에 방지하여 주민의 생명과 재산에 피해가 없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환절기에 항상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라며, 이 자리에 함께 계신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충만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의사팀장 김민정
  이상으로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11시10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