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2회 서구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광주광역시 서구의회사무국

일   시  2018년 3월 16일(금) 11시 개식

   제262회 광주광역시 서구의회(임시회) 개회식순
1. 개    식
2. 국기에 대한 경례
3. 애국가 제창
4.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5. 개 회 사
6. 폐    식

(11시01분 개식)

○의사주무관 유광진
  지금부터 제262회 광주광역시 서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를 하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앞에 있는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한 경례)
  다음은 애국가를 제창하시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춰 1절을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 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오광교
  존경하는 31만 서구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 의원님 여러분!
  임우진 구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유난히 기승을 부렸던 겨울 한파가 흔적도 없이 물러가고 희망의 기운이 새싹처럼 피어나는 계절에 제262회 임시회를 맞이하여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비회기 중에도 조례 제개정을 위한 자료수집과 주민생활 현장방문 등을 통해 생산적인 의정활동을 펼치신 의원님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핵심 국정과제인 일자리 늘리기 사업을 실질적으로 구현하고 있는 제243개 지방자치단체 등이 참여하여 8일부터 11일까지 열린 제1회 대한민국 지방정부 일자리정책 박람회에서 우리 서구가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합니다. 지난 4년간 서구 맞춤형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는 관심과 혼신의 노력을 다해 오신 임우진 구청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축하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님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우리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남북 공동번영의 길을 열 수 있는 기회가 기적처럼 찾아왔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한반도 운전자론이 첫 결실을 맺는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백척간두의 상황에서도 북핵문제의 평화적 해결을 포기하지 않은 채 치밀하고 끈질긴 노력을 통해 이와 같은 기회를 만들어낸 문재인 정부의 노력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오는 4월에 남북정상은 2007년 이후 11년 만에 만남을 갖게 되며 5월에는 북미 정상이 휴전 이후 처음으로 직접 얼굴을 마주하게 됩니다. 앞으로 두 달 사이에 연이어 개최되는 역사적인 정상회담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된다면 우리 한반도와 세계의 정세는 대전환을 맞게 될 것입니다. 결과를 낙관하기도 어렵고 과정도 조심스러울 것이지만 대한민국이 세계를 감동시킬 역사적 이정표를 새길 수 있도록 우리 서구 주민들께서도 힘을 모아 지지와 성원을 보내야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님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오늘부터 6일간 열리게 되는 이번 회기에는 2017년 회계연도 결산감사 위원 선임과 현장방문활동 등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구민의 뜻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대안을 제시하는 등 생산적인 회의 운영에 심혈을 기울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만물이 겨울잠에 깨어난다는 경칩을 지나 해빙기가 되면서 도로, 건축물 등에 지반침하 등의 사고가 우려됩니다. 예상되는 사고는 미연에 방지하여 주민의 생명과 재산에 피해가 없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의사주무관 유광진
  이상으로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제1차 본회의가 시작되겠습니다.
  
(11시08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