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4회 서구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광주광역시서구의회사무국
일 시 2013년 1월 17일(목) 11시 개식
제214회 광주광역시 서구의회(임시회) 개회식순
1. 개 식
2. 국기에 대한 경례
3. 애국가 제창
4. 순국선열 및 호국용사에 대한 묵념
5. 개 회 사
6. 폐 식
(11시01분 개식)
지금부터 제214회 광주광역시 서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거행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한 경례)
다음은 애국가를 제창하시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춰 1절만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용사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 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존경하는 32만 서구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 의원님과 김종식 구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새로운 꿈과 부푼 희망을 안고, 계사년 새해 처음 열리는 제214회 임시회를 맞이하여 건강하고 활기찬 모습으로 뵙게 되어 매우 반갑습니다. 그리고 지난 한 해 동안 우리 구의회의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를 보내주신 구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우리구의 번영을 일궈가고 계신 김종식 구청장님과 동료 의원님 여러분께 심심한 경의를 표합니다.
지난해 서구의회는 제18대 대선열기로 인하여 어수선한 사회분위기 속에서도 구민의 대의기관으로서 민생현장을 찾아가는 생활정치를 통해 다양한 구민의견을 수렴하여 의정에 반영함으로써 신뢰받는 생활의회로서 최선을 다한 한 해라고 생각합니다. 이는 의원 여러분과 공직자 여러분들의 성원과 튼튼한 뒷받침이 토대가 되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고 생각하며,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님 여러분!
올해는 가뜩이나 열악한 서민생활에 물가앙등, 가계부채 증가, 고용불안, 부동산 시장의 침체 등이 가중되어 사회양극화가 극명하게 드러나고, 이와 더불어 새해 벽두부터 기록적인 한파로 인하여 온 세상이 얼어붙어 곤고해진 서민들의 고통이 날로 커질 것으로 전망됨으로써 안타까움이 더해지고 있습니다. 이제 2013년 대망의 새해를 맞이하여 금년도에도 우리 구의회는 구민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코자 먼저, 주민을 위한 정책이 의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집행부와 동반자적 협력관계의 유지를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해 나갈 것이며, 그리고 다양한 홍보매체를 통하여 구민과의 의정정보를 공유하고 민생현장을 발로 뛰면서 구민과 소통하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의정 현안을 전 의원님들과 함께 고민하면서 의회운영의 민주성을 확보하고, 국제적인 선진 마인드 제고를 위하여 견문을 넓혀 감으로써 의회의 전문성을 향상시켜 나가겠습니다. 우리 구의회가 이러한 의정활동 목표를 착실하게 실천해 나가기 위해서는 동료 의원님 여러분의 의욕적인 의정활동과 32만 구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합니다. 따라서 우리 구의회가 금년도 의정활동에 알찬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동료 의원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오늘부터 1월 25일까지 9일간의 회기로 열리는 제214회 서구의회 임시회는 2013년도 구정 주요 업무에 대한 계획을 청취하고,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해제 권고안을 심의하며, 2013년도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하게 되겠습니다. 이번 집행부의 2013년도 업무계획을 청취하시면서 구민의 뜻이 충실하게 반영될 수 있도록 현실적인 대안 제시에 심혈을 기울려 주시고, 집행부에서도 의원님들의 발전적인 의견은 가감 없이 정책에 반영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끝으로 이번 회기 동안 의정활동에 수고하실 동료 의원님과 880여 공직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기대하면서, 꿈과 희망이 가득한 계사년 한해도 뜻하시는 모든 일들이 순조롭게 이루어지시고 가정에 만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으로 제214회 광주광역시 서구의회 개회식을 마치겠습니다.
곧 이어서 제21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가 개의되겠습니다.
(11시11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