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1회 서구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광주광역시서구의회사무국
일 시 2012년 9월 10일(월) 11시 개식
제211회 광주광역시 서구의회(임시회) 개회식순
1. 개 식
2. 국기에 대한 경례
3. 애국가 제창
4. 순국선열 및 호국용사에 대한 묵념
5. 개 회 사
6. 폐 식
(11시16분 개식)
지금부터 제211회 광주광역시 서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거행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한 경례)
다음은 애국가를 제창하시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춰 1절만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용사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 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존경하는 32만 서구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 의원님과 김종식 구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조석으로 시원한 바람이 가을을 재촉하는 오늘 제211회 임시회 개회를 통하여 건강한 모습으로 여러분을 만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항상 우리 구의회 발전을 위해 깊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구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여름은 십수 년 만에 찾아온 살인적인 폭염으로 전력수급에 큰 차질이 생겼으며, 역대 5위권의 위력을 발휘한 태풍 ‘볼라벤’과 연이은 ‘덴빈’의 영향으로 우리나라 전역은 많은 인적․물적 피해를 입었습니다. 이렇듯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세계에서 계속되고 있는 기상 이변의 주범이 지구 온난화라고 밝혀진 만큼 우리의 미래세대를 위해서라도 이러한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깊이 인식하여 온실가스 배출을 억제하고 에너지 절약에 솔선수범하는 등 환경오염을 줄이기 위한 모두의 노력이 절실한 때라고 하겠습니다.
한편으로 지난 8월 13일 막을 내린 제30회 런던올림픽에서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둠으로써 무더위에 지친 국민들에게 짜릿한 환희를 안겨 준 태극전사 모두에게 깊은 감사와 격려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특히 우리 지역의 자긍심을 한껏 높여준 메달리스트 양학선․최은숙 선수에게 다시 한 번 큰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무더위 속에서도 서창만드리 풍년제 재연과, 을지연습, 태풍 피해지역 방문과 복구에 여념이 없으셨던 동료 의원님 여러분과 김종식 구청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관계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님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
최근 연이어 흉악 범죄가 자주 발생하고 있습니다. 여성을 대상으로 한 수원과 제주 올레길 살인사건, 통영 초등생 납치 살해, 나주 아동 성폭행 등 계속된 흉악 범죄로 주민들이 치안에 상당한 불안감을 느끼고 있는 만큼 유관기관․단체와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하여 치안유지 강화에 만전을 기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그리고 이제 며칠 후면 추석이 다가옵니다. 이번 태풍피해로 인해 물가에 많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생각되어 집니다. 어려운 서민들의 고통이 최소화되도록 지역 물가관리와 재래시장 육성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이번 제211회 임시회는 오늘부터 4일간의 회기로 조례안을 심의하시고 상임위원회별로 현장활동을 실시하시겠습니다. 아무쪼록 이번 회기 동안 동료 의원님의 왕성한 의정활동으로 값지고 유익한 회기가 되길 바라며 32만 구민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으로 제211회 광주광역시 서구의회 개회식을 마치겠습니다.
곧 이어서 제21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가 개의되겠습니다.
(11시18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