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3회 서구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광주광역시서구의회사무국

일   시  2013년 12월 27일(금) 11시 개식

   제223회 광주광역시 서구의회(임시회) 개회식순
1. 개    식
2. 국기에 대한 경례
3. 애국가 제창
4. 순국선열 및 호국용사에 대한 묵념
5. 개 회 사
6. 폐    식

(11시02분 개식)

○의사주무관 김남주
  지금부터 제223회 광주광역시 서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하여 모두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이어서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 반주에 맞춰 1절을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장재성
  존경하는 32만 구민 여러분과 동료 의원님 여러분 그리고 김종식 구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오늘 하루 일정으로 금년도 마지막 임시회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한 해를 돌이켜보면 여러 차례 정례회와 임시회가 열리는 과정에서 의회와 집행부는 때로는 상호 협력하고 때로는 견제와 감시를 통하여 우리 구의 발전과 주민들의 편익 증진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의회와 집행부가 보다 더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여 민주적인 토론과 화합을 통해 상생과 번영의 길로 나아갔으면 하는 아쉬움도 있습니다. 이제 우리 앞엔 또 다른 많은 시련이 놓여 있습니다. 다사다난했던 계사년을 슬기롭게 잘 헤쳐 온 것처럼 보람찬 새해를 맞이하기 위해서 새로운 각오가 필요할 때입니다.
  지금 우리는 한반도를 위시하여 강대국간 불확실성의 팽창 기류에 편승되어 어느 때보다 긴장의 위기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건강해야 할 우리사회가 무차별적인 괴담과 악성 루머로 인하여 사회불안이 가중되고 부의 편중과 심각한 실업 그리고 갈수록 첨예해져가는 노사간의 대립각 등 어느 하나 쉽게 풀릴 것 같지 않아 큰 걱정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러한 때일수록 지금까지 쌓아온 힘과 역량을 결집하여 우리 주변의 문제부터 하나씩 해결을 위하여 노력해 간다면 한걸음씩 좀 더 나은 여건을 만들어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님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이번 임시회는 금년도 제3회 추경예산안을 심사하기 위하여 열리게 되었습니다. 지난 24일부터 동료 의원님 여러분께서 폐회 중임에도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을 통하여 심혈을 기울여주셨습니다.
  오늘 심의에 있어서도 구민의 견지에서 사업의 타당성과 필요성에 중점을 두는 심의로 평가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향후에도 집행부의 예산집행을 감시하고 통제하는 의회 본연의 책무를 잊지 말고 끝까지 소임을 다해 주시길 기대합니다. 또한, 이번 일을 계기로 이제 다시는 갈등을 해결하기 위한 새로운 갈등을 야기하는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집행부에서는 예산편성에서부터 집행에 이르기까지 제 규정을 준수하여 철저를 기하여 주시고, 항상 의회와 집행부가 머리를 맞대고 숙의하여 구민의 살림살이를 함께 책임지는 모습들이 필요하다는데 인식을 함께 해나갔으면 합니다. 아무쪼록 새해를 맞이하여 이 자리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새 해에 복 많이 받으십시오!
○의사주무관 김남주
  이상으로 개회식을 마치고 이어서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11시09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