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74회 광주광역시 서구의회(임시회)
기획총무위원회 회의록
제1호
광주광역시 서구의회사무국
일 시 2019년 7월 19일(금) 14시
장 소 기획총무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19년도 구정 주요 업무 추진현황 보고 청취의 건
심사된 안건
1. 2019년도 구정 주요 업무 추진현황 보고 청취의 건(서구청장 제출)
◦ 자치행정국장 제안설명
◦ 경제문화국장 제안설명
◦ 보건소장 제안설명
◦ 기획실 소관
◦ 홍보실 소관
◦ 감사담당관 소관
◦ 행정지원과 소관
◦ 주민자치과 소관
◦ 교육지원과 소관
(14시00분 개회)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74회 광주광역시 서구의회 임시회 회기 중 제1차 기획총무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
오늘부터 3일에 걸쳐 진행되는 금년도 상반기 구정 주요 업무 추진현황 보고를 통해 주민의 행정만족도와 삶의 질을 향상 시킬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적 대안들을 함께 모색하고 논의하여 보다 성숙하고 발전적인 서구 미래상을 찾고자 합니다.
위원님들의 협조를 부탁드리며 집행부 관계 공무원들께서도 위원님들의 질의내용에 책임 있는 자세로 성실히 답변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에 따라 오늘 회의는 자치행정국장님과 경제문화국장님, 보건소장님의 총괄보고에 이어 실ㆍ담당관 및 행정지원과 등 소관 업무에 대한 개별보고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1. 2019년도 구정 주요 업무 추진현황 보고 청취의 건(서구청장 제출)
의사일정 제1항, 2019년도 상반기 주요 업무 추진현황 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박왕문 자치행정국장님 나오셔서 실ㆍ담당관 및 자치행정국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자치행정국장 제안설명
2019년도 상반기 주요 업무 추진현황 보고에 앞서 금번 7월 10일자 인사발령에 따라 보직이 변경된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 소개)
이어서 2019년도 상반기 주요 업무 추진현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기획총무위원회 정우석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평소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 오시면서 특히, 2실 1담당관 및 자치행정국 업무에 각별한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지금부터 2실 1담당관 및 자치행정국의 2019년도 상반기 주요 업무 추진현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기획실 소관입니다. 구정 종합기획 및 조정 역량 강화와 효율적 재정 운영으로 시민과 함께 사람중심 서구 기반 조성을 위해서 공약 추진상황 점검과 지역발전자문위원회 등 위원회의 효율적 관리를 통해 변화하는 행정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하고, 지역발전 주민토론회, 주민참여예산제, 주민이 원하는 조례 공모 등 구정 주요 정책에 대한 주민 의견을 다각적으로 수렴하여 주민행복을 위한 열린 행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치분권 시대에 걸맞은 우리 구만의 행복지표 개발과 정책 연계를 위한 연구용역을 추진 중에 있으며,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구축사업 등의 국가정책사업 추진을 위해 조직관리위원회를 구성하여 행정기구와 정원을 보다 더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하고, 외부재원 확충과 지방보조금 관리 강화로 재정 건전성 및 투명성을 확보하는 한편, 지방채무의 안정적 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개발을 위한 연구모임과 아이디어 콘퍼런스 활성화로 공직자 혁신역량 강화에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체계적인 입법 지원과 불합리한 자치법규를 정비하여 행정의 적법성을 제고하고, 각종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 제공을 위한 다양한 통계조사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습니다.
홍보실에서는 구정 홍보 극대화 및 주민소통 강화를 통한 열린 행정 구현을 위해서 기획기사, 기고, 칼럼, 사진물 및 동영상 제작 등 구정홍보 방법을 다각화하고, 다양한 언론매체를 통한 구정 홍보를 강화하는 등 주민의 알권리 충족을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또한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SNS 채널을 새롭게 신설하고 서구 캐릭터 해온이를 활용한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여 구정 및 주민 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효율적으로 전달하였으며, SNS 채널별 특성에 맞춘 콘텐츠 제공 및 카드뉴스, 주민 참여 이벤트 등을 통해 구독자 확대 및 SNS 운영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앞으로 보다 내실 있는 운영을 통해서 주민의 눈높이에 맞는 소통 행정을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와 함께 서구소식지는 책자형 소식지로 전면 개편, 매월 특색 있는 특집 기획기사를 발굴하여 다양한 소식을 주민들에게 전달하고 있으며, 주민기자단을 통해 동네 소식과 소소한 서민생활 현장 등을 소식지에 실어 사람 중심의 열린 소식지를 발행하였습니다.
감사담당관에서는 공정하고 투명한 감사를 통한 깨끗한 청렴구정 실현을 부서 목표로 행정의 투명성ㆍ신뢰성 확보를 위한 일상경비 지출 분야 특정감사 및 9개 동 종합감사를 실시하였고, 구민감사관을 동 종합감사에 참관하게 하여 구민의 구정 참여 기회 확대를 통한 감시 기능을 강화하고 주요 사업 등에 대한 불필요한 낭비요소를 제거하기 위하여 사전적ㆍ예방적 계약심사와 일상감사를 내실 있게 추진하였습니다. 그리고 공직기강을 확립하기 위해서 음주운전 등 5대 비리 근절 캠페인을 전개하고 공직기강 특별 감찰활동을 실시하였으며, 자율적 내부통제 제도 운영에 따른 관리 체계를 강화하여 소관 업무에 대한 자체점검 등 비리 및 행정착오를 예방하는데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아울러 깨끗하고 투명한 청렴구정 실현을 위해서 청렴주의보를 발령하고, 전 직원 청렴교육, 청렴 클린콜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여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청렴문화 조성에도 앞장섰습니다. 또한 납세자 권익보호를 위한 납세자보호관 제도의 조기 정착과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매체를 통한 홍보로 제도의 활용성을 제고하고, 규제개혁 과제 발굴 유공자에 대한 인센티브 부여로 규제개혁 추진 동력을 확보하고, 기업과 구민이 체감하는 불합리한 규제 개선을 통해서 주민 편익증진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였습니다.
행정지원과에서는 소통으로 활기찬 직장ㆍ공정한 인사를 통한 깨끗한 사람중심 서구 실현을 목표로 즐겁게 일하는 직장 만들기를 위해서 직원 스트레스 관리 프로그램 운영 및 공직자 배낭 하나 메고 해외탐방을 실시하고 서구청 어린이집 이용 활성화에 노력하였습니다. 또한 공직자 친절교육 실시를 통해서 공직자의 친절마인드 함양에 힘썼으며, 공감하고 소통하는 인사시스템을 확립하기 위해 공정한 근무성적평정 및 적재적소 인력 배치 등을 시행하였습니다. 아울러 다양한 분야의 직무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공무원 역량 강화를 위한 전 직원 힐링워크숍을 추진하였으며, 참여와 협력의 인권도시 구현을 위한 인권보장 및 증진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추진과 찾아가는 인권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3ㆍ1운동 100주년 기념행사를 내실 있게 추진하였고 남북한 간의 공동협력사업 추진을 위한 남북교류협력위원회 구성 등 기반 조성에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주민들이 손쉽게 정보공개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정보공개청구 접수 시 신속하게 공개 여부를 결정하고 처리하였습니다.
주민자치과에서는 자율과 민주적 참여 확대를 통한 주민이 주인인 자치공동체 실현을 목표로 서구형 주민자치회 전환 공모 추진, 2019 주민자치 추진방향 설명회 개최, 학교별 마을총회 특화 추진 등 민주적 참여 강화를 통해서 주민자치 선도도시로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였습니다. 통합민원창구 확대 운영, 동 민원업무 역량 강화를 위한 학습동아리 운영, 통장 사기진작을 위한 지원을 약속하는 등 주민이 만족하는 열린 혁신 동 행정 추진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였으며,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성공 개최를 위해서 안전하고 친절한 광주 만들기 운동 추진, 시민서포터즈 모집 및 활동을 적극 지원하였습니다. 서구 마을공동체 마을넷 구성 및 운영, 마을공동체 공모사업 지원 및 맞춤형 교육 등 주민주도의 좋은 마을 만들기를 추진하였으며, 아파트공동체 활성화 공모사업 추진, 아파트 학교 설레임 운영 등 따뜻하고 정감 있는 아파트공동체 문화를 형성하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동 자원봉사캠프 확대, 세계수영선수권대회 대비 청결활동 실시 등 민관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자원봉사 활성화를 유도하였으며, 서구 새마을회, 바르게살기운동 서구협의회 등 6개 단체에 보조금을 지원하고 보조사업 회계담당자 교육 및 간담회를 실시하는 등 민간단체가 건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민간시설 공유 공간 개방 확대, 물품공유센터 개소 등 이웃과 함께 자원을 나눔으로써 사회ㆍ경제적 효율성을 향상시키고 공유가치를 창출함으로써 공동체 문화를 확산시켰으며, 사회적가치 실현을 위한 공간 조성과 활용을 위해서 사회적가치 공동체 지원센터 건립을 추진하여 시민주도의 사회적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교육지원과에서는 창의적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사람중심의 교육도시를 목표로 서구 학부모 대학 및 교육 콘서트를 통한 부모교육과 함께 자기주도학습의 공부습관 프로젝트 학생 과정으로 공교육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으며,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운영으로 청소년에게 다양한 직업체험 등의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였습니다. 서구장학재단 운영ㆍ지원으로 지역인재 육성에 힘쓰고 공교육 지원 통합정보제공을 위한 서구 하이 에듀넷 개설 및 학교협력관제 운영 등으로 공교육 지원 네트워크를 구축하였습니다. 또한 교육현장 수요를 반영한 교육경비 보조사업 시행으로 교육격차 해소 및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였으며, 미래 세대의 건강증진 및 보편적 교육복지 실현을 위하여 학교 무상급식을 지원하였습니다. 스스로 학습하는 지역사회 문화조성을 위하여 주민이 행복한 서구 아카데미 운영과 함께 성인문해교육 등 우수 평생학습 프로그램 지원 및 권역별 평생교육실무위원회 구성 등 평생교육 기관 간 연계 네트워크를 강화하였습니다. 또한 두드림 서구 평생학습관에서는 모든 주민이 양질의 평생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상반기 정규 및 기획 프로그램을 운영하였고, 배달강좌 등 찾아가는 평생교육과 9개 권역별 행복학습센터의 확대 운영ㆍ지원으로 근거리 학습권 확보에 노력하였으며, 광주 준법지원센터 등 관내 공공기관들과 협약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평생학습도시로 발전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꿈꾸는 청년도시 육성을 위해서 서구 청년정책 종합계획을 수립ㆍ관리하고 청년정책 발굴을 위한 청년정책위원회 및 참여단을 구성·운영하여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서구청소년수련관 기능보강사업 추진으로 복합으로 사용하던 시설에 청소년 전용공간을 마련하고,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한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다양한 청소년 참여 활동이 가능케 하였으며 특히 청소년 공간을 필요로 하는 쌍촌동 지역에 3년 계속사업으로 청소년 문화의 집 건립을 위해 주민의견 수렴, 청소년 수요조사를 추진하였습니다. 또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및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 운영으로 위기청소년이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여하였습니다.
세무1과에서는 지방재정의 건전성 확보를 위한 안정적인 자주재원 확충을 목표로 지방세 징수율 제고 대책을 수립하고 철저한 과세자원 정비와 적극적인 징수활동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방대한 과세자원들 중에서도 비과세 감면현황, 유흥주점 현황조사 등 현장 확인이 필요한 과세자원에 대해 보다 면밀한 조사로 철저한 부과징수를 위해 노력하였으며, 취득세 자진 신고납부 안내문 사전발송, 지방세 미리 알림 서비스 운영, 마을세무사를 통한 무료 세금 상담 등 납세자 중심의 납세 편의시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시ㆍ구 합동집무를 통해 선정된 법인을 대상으로 4차 세무조사까지 진행하였으며 철저한 주택특성조사를 통해 개별주택 가격 산정을 차질 없이 시행하였습니다. 특히 지방소득세 독립세 전환 홍보를 강화하고 국세청에서 통보되는 지방소득세 관련 자료들을 체계적이고 정확하게 관리하여 과세자 주권 토대 마련에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세무2과에서는 자주재원의 안정적 확보와 신뢰세정 구현으로 시민이 주인인 든든한 지방정부 조성을 목표로 전략과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방세 과오납금 발생을 최소화하고 미지급된 지방세 환급금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안내로 최대한 신속하게 환급하고 있으며, 체납자에 대한 부동산, 차량, 예금 등 재산압류, 체납차량에 대한 번호판 영치전담반 운용, 경찰서와 함께하는 합동영치의 날 시행 등 강력한 체납액 징수 활동을 추진하였습니다. 적극적인 자동차세 연세액 납부 홍보, 비과세ㆍ감면 차량에 대한 신속한 자료 정비 등으로 자동차세 징수목표액 달성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세외수입 과징실태 지도ㆍ점검, 징수대책보고회 개최 및 고액체납자 납부안내 문자알림서비스 제공 등 적극적인 세외수입 징수활동을 추진하였습니다.
회계정보과에서는 투명하고 효율적인 고객만족 행정을 통한 든든한 지방정부 건설을 목표로 계약의 전 과정을 주민에게 공개하고 자율 통제함으로써 행정의 신뢰성을 확보하고 재정지출의 건전성을 도모하여 투명하고 공정한 계약행정 구현에 노력하고 일반회계 자금의 탄력적인 자금 운용을 통하여 공공예금 이자수입 증대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주민과 함께하는 쾌적하고 효율적인 청사 환경 조성과 자치공동체 활성화를 위하여 구청사 증축 및 공공청사 정비에 소홀함이 없이 진행하고 있으며, 공유재산의 정확한 실태 파악과 관리 강화로 구 재정 확충에 기여함은 물론, 체계적인 공용차량 및 물품 관리로 효율성을 극대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지속 가능한 정보화사업을 위한 창의적 ICT 인프라 환경 기반을 조성해 나가고 정보화 역량 제고를 위한 정보화 교육과 주민참여ㆍ소통을 통한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주민친화형 인터넷 홈페이지를 운영해 나가고 있으며, 행정정보시스템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시스템 구축 및 유지보수와 전산자원 정비를 통해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행정서비스 구현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민원봉사과에서는 최상의 고객만족 민원행정서비스 제공으로 빠르고, 편하고, 정확한 일처리를 목표로 고객만족 맞춤형 민원실 구현을 위해 원스톱 통합민원 창구 운영, 주민 의견을 반영한 고객소리함과 방문고객 만족도조사로 주민이 만족할 수 있는 고객중심형 민원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또한 노후하여 고장이 잦은 무인민원발급기를 연차적으로 교체하여 민원 처리시간 단축과 변화하는 사회 트렌드에 맞춘 스마트한 민원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수요자 중심의 주민 눈높이에 맞은 각계각층과 현장 만남을 통하여 소통과 화합의 열린 행정을 실현하고 구정 신뢰도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겠으며, 정확한 가족관계등록업무 서비스 제공으로 가족관계등록 신고 후 쉽고 다양한 정보 제공을 위하여 후속절차 안내 책자를 제작ㆍ배부하였으며, 꿈을 담은 혼인 인증샷 포토존 운영과 출생,사망 등 안심상속 원스톱 서비스를 통하여 주민의 불편사항을 줄이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기획총무위원회 정우석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지금까지 보고 드린 2019년도 주요업무 추진현황 중 미흡하거나 개선해야 될 분야에 대해서는 여과 없이 지적해 주시고 발전적인 대안을 제시해 주시면 적극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19년도 상반기 주요 업무 추진현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자치행정국장님, 고생하셨습니다.
자리하여 주십시오.
윤정식 경제문화국장님 나오셔서 경제문화국 소관 업무에 대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경제문화국장 제안설명
2019년도 상반기 주요 업무 추진현황 보고에 앞서 경제문화국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 소개)
이어서 2019년도 상반기 주요 업무 추진현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기획총무위원회 정우석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평소 지역발전과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2019년도 상반기 경제문화국 소관 주요 업무 추진현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문화체육과에서는 문화가 있는 삶, 문화로 즐거운 서구 함께 즐기는 건강한 체육도시 구현을 부서 목표로 정하고 7대 전략과제를 중점적으로 추진해 나가고 있습니다. 시민들의 문화 일상화 실현을 위해 문화시설별 수요자 중심의 특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문화시설 이용 활성화 및 내실화에 힘쓰고 있으며, 도심 속 문화예술축제를 상설공연과 길거리공연으로 병행 운영하고, 영산강 서창들녘 억새축제 대행사를 선정하는 등 다양한 생활 속 축제 추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경제적 격차가 사회적 격차로 심화되지 않도록 소외계층의 문화체험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한편, 시민 생활밀착형 열린 문화공간 조성을 위하여 서구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서창동 생활문화센터 조성, 서구문화센터 기능보강사업을 추진하는 등 사람중심 문화여가 도시 구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5.18 사적지 안내판 정비 및 탐방 프로그램 운영, 오월 골목길 조성 추진 등 5.18역사문화 관광벨트 구축에 힘쓰고 관광기념품 공모사업 추진, 문화도시 경관을 활용한 관광 인프라 구축 방안 모색 등 우리 지역 관광브랜드 개발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서창 만드리 풍년제를 우리 구 대표 민속축제로 발전ㆍ육성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 발굴 및 전승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으며, 서창한옥문화관 전통문화체험 프로그램 및 찾아가는 문화재 탐방 프로그램 운영, 목요 열린 국악한마당 및 국악문화학교 운영 등 문화유산의 체계적인 전승과 효율적인 관리로 전통문화의 계승발전 및 생활화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일상에서 누구나 손쉽게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파크골프장 및 발산근린공원 게이트볼장 조성 추진, 신암 테니스장 개보수, 생활밀착형 국민체육센터 건립 추진 등 부족한 생활체육시설 확충과 유지관리에 힘쓰고 있으며, 종목별 생활체육대회 개최 지원, 생활체육 프로그램 운영, 공공스포츠클럽 육성으로 구민의 건전한 체육활동을 지원하고 장애인체육회를 설립ㆍ운영하여 생활체육 소외계층의 스포츠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등 누구나 참여하는 스포츠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도서관과에서는 책 향기가 피어나는 주민중심 도서관 운영을 부서 목표로 정하고, 6대 전략과제를 추진해 나가고 있습니다. 작은 도서관을 생활 속 독서문화 쉼터로 활성화하기 위해 인문독서동아리 지원, 특화 작은 도서관 육성, 구립도서관과 작은 도서관 간 책배달 서비스 사업을 추진하는 등 생활밀착형 작은 도서관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색깔 있는 지역 특화도서관 육성을 위해 상록도서관에서는 인문학 특화 프로그램 운영과 생애주기별 맞춤형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등을 추진하고, 어린이생태학습도서관에서는 생태나드리사업, 생태ㆍ환경 주제의 특화 프로그램, 북 스타트 사업 등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서구공공도서관에서는 청소년 독서문화 환경 조성을 위해 청소년을 위한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는 등 창의적 인재 양성과 지식정보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책으로 소통하는 독서문화 진흥을 위해 제5회 빛고을 서구 책 축제를 많은 주민들이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추진 중에 있으며 우리아이 그림동화책 만들기, 어르신 자서전 제작 지원, 꿈을 담은 상록 시 항아리 운영 등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365일 24시간 열린 도서관을 위해 상록도서관 자료실 개관시간을 연장하여 운영 중이며, 상무역 입구에 스마트 도서관을 구축하여 7월부터 운영 중에 있습니다. 아울러 노후화된 서구공공도서관을 지역복합 문화공간으로 활성화하기 위하여 리모델링을 추진 중에 있으며, 독서동아리 활동 지원 및 활성화 사업을 지속 추진하여 독서인구 저변 확대 및 지역사회 독서문화 분위기 확산에 힘쓰고 있습니다.
이어서 경제과에서는 중소기업 성장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통한 상생하는 경제도시 조성을 부서 목표로 정하고, 5대 전략과제를 중점적으로 추진해 나가고 있습니다. 안전하고 편리한 전통시장 환경 조성을 위해 전기, 소방 등 안전시설을 보강하고, 양동시장연합고객지원센터 설치 등 편의시설 확충과 시설 현대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선도시장 육성, 골목형시장 육성 등 경영혁신 지원사업도 꾸준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통시장 상권활성화 사업으로 5년간, 80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여 전통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한층 더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또한 소상공인 서비스지원 안내도우미제 운영, 영세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 및 나들가게 현대화 지원, 점주 역량 강화 교육 등 다양한 시책 추진으로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고 지식재산권리화 지원사업, 중소기업 전화모니터링 및 우수 중소기업 방문 등을 통해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농업기반시설 조성과 고소득 친환경농업 인프라 구축으로 농가의 안정적인 소득증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학교급식지원센터를 설치ㆍ운영하여 청소년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지역농산물 경쟁력 강화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길고양이 급식소 운영, 동물등록제 홍보 등 인간과 동물이 함께 공존하는 동물복지를 구현하면서 AI 차단방역 및 확산 방지를 위해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끝으로 공원녹지과에서는 숲과 호수, 공원이 어우러진 사람중심 녹색도시 조성을 부서 목표로 정하고, 6대 전략과제를 추진해 나가고 있습니다. 먼저 아름답고 자연친화적인 도심환경 조성을 위해 도시 중심 가로변뿐 아니라 골목길, 학교, 관공서, 공동주택 등 생활주변 구석구석에 녹지공간을 확충해 나가고 있으며, 가로수와 녹지대의 체계적인 관리, 주민이 주도하는 마을정원 조성 지원, 주민에게 찾아가는 사유지 수목관리 등 쾌적한 도심경관 제공 및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용자의 눈높이에 맞춘 공원 시설 개선, 어린이를 위한 놀이터 및 화장실 조성, 공원 내 물놀이장 운영, 공원활동가와 함께하는 프로그램 운영, 주민참여를 통한 도시공원 자율적 관리 등 친근하고 안전한 공원문화 형성에 노력하고 있으며, 도심 속 수변쉼터로 자리 잡은 풍암ㆍ운천ㆍ전평 3대 호수공원을 특색 있고 청정한 휴식공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또한 가치 있는 산림자원 보호와 육성을 위해 수목식재, 나무가꾸기, 산림재해 예방사업 등을 적절한 시기에 추진하고 있으며, 산책로와 쉼터를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주민에게 편안하고 안전한 산림공간을 제공하고 숲 해설, 유아숲 교육 등 다양한 산림교육 프로그램 운영으로 주민이 가까이에서 숲을 느끼고 즐길 수 있는 힐링 공간이 되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존경하는 정우석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금년도 주요업무 추진현황 중 그동안 추진사항과 앞으로 추진 방향을 보고 드렸습니다만 미흡하거나 개선하여야 할 분야에 대해서 발전적인 대안을 제시해 주시면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위원님 여러분의 적극적인 성원과 관심을 부탁드리며 하반기 의정활동에도 더 큰 보람과 영광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경제문화국장님, 고생하셨습니다.
자리하여 주십시오.
이원구 보건소장님 나오셔서 보건소 소관 업무에 대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보건소장 제안설명
존경하는 기획총무위원회 정우석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먼저 구정 발전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헌신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치시면서 보건소 소관 업무에 아낌없는 성원과 지원을 해주신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19년 상반기 주요 업무 추진현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보건행정과에서는 모두가 함께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보건의료환경 조성을 부서 목표로 정하고 6대 전략과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불법 의약품 유통단절 및 의약업소 지도점검을 통해 의약업소 신뢰성 확보와 구민의 의료서비스의 질을 높여서 주민들의 건강을 증진시키고, 갑작스런 심정지 환자 발생 시 내 가족, 내 이웃의 생명을 구하는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교육을 확대하여서 생명의 소중함과 위급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였습니다. 그리고 감염병 사전예방을 위한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4계절 방역 및 하절기 비상방역 체계를 가동함으로써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생활환경을 조성하였습니다. 예방접종을 통한 감염병 예방 및 퇴치를 위해서 어린이들에게는 국가 필수예방접종을, 만 65세 이상 어르신에게는 독감 및 폐렴구균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의료기관 필수예방접종 비용지원 사업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또한 건강한 치아를 위해서 생애주기별 구강검진 및 교육을 강화하고 저소득층 치과주치의사업, 장애인 구강관리 등 취약계층에 대한 구강의료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으며, 결핵환자 발견, 등록관리 및 잠복결핵 감염사업 등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등 주민의 안전한 보건의료환경 개선을 통해서 건강한 서구민의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음 건강증진과에서는 시민의 건강한 삶을 책임지는 사람중심 건강도시 구현을 부서 목표로 정하고 7대 전략과제를 중점 추진하고 있습니다. 먼저 걷기 지도자로 구성된 걷기 동아리를 중심으로 걷기 한마당, 바르게 걷기 홍보단 및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모바일 걷기 앱을 활용하여 주민들의 걷기 실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과학적인 체력측정 및 건강 상담과 전문가의 맞춤형 운동처방을 통해서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서구건강체력센터 뿐만 아니라 보건기관 접근성이 낮은 지역주민의 체계적인 건강관리 지원을 위해 총 10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여 보건소 4층에 제2 서구건강체력센터 건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민의 생애주기별 특성에 따른 어린이 건강체험터, 아토피ㆍ천식 예방관리사업과 모바일 헬스케어사업을 확대로 주민 1:1 맞춤형 건강증진관리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금연지도원을 신규로 추가 위촉하여 쾌적한 금연 환경 조성으로 건강한 서구 만들기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산전ㆍ산후 건강관리와 난임부부 지원 확대 그리고 미숙아 및 선천성이상아 의료비, 출산축하금 지원뿐만 아니라 출산 저소득층 가정에 산모ㆍ산후관리비를 광주 최초로 지원함으로써 출산장려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저소득층 건강검진 지원과 암환자 및 희귀질환자에 대한 의료비 지원으로 환자와 그 가족의 고통과 어려움을 해소 시켜서 행복한 생활을 하는데 만전을 다하여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건강생활 취약 주민이 밀집된 상무2동 및 인근지역 주민의 밀착형 건강행태개선사업, 노인 및 장애인을 위한 지역특화사업, 주민과 함께하는 건강한 쌍학마을 만들기 등 쌍촌건강생활지원센터 운영 내실화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어서 보건위생과에서는 안전한 식생활관리 및 쾌적한 위생환경 조성을 부서 목표로 정하고 8대 전략과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먼저 공중위생업소에 대한 민관 합동 상시감시체계를 구축하여 건전한 영업풍토 조성과 위생수준 향상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의 문화적 삶의 질 향상과 건전한 음악ㆍ게임산업 육성을 위해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 현장지도점검을 한층 강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미용산업 발전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서 올 하반기에 시민들과 미용인들이 함께 참여하는 뷰티아리랑 한마당 행사를 서구 미용협회 주관으로 개최하고 있습니다. 선진 외식환경 조성과 건강한 음식문화 정착을 위해서 식품위생업소의 시설개선 지원사업 확대와 음식점 위생등급제 컨설팅 실시 등 우리 지역을 찾는 손님들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어린이 식품안전 지킴이,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을 참여시켜 학교 주변 불량식품 모니터링과 식품 판매업소 관리 강화로 어린이 식생활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특히 식품제조ㆍ유통업소 등에 대한 지도점검 및 식품 수거ㆍ검사로 안전한 식품공급과 부정ㆍ불량식품 상시 감시체계 운영을 더욱 더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식품접객업소 지도단속 강화로 불법영업을 근절하고, 일반음식점 등 영업주를 대상으로 모바일 앱을 활용한 식품위생 자율점검을 실시하는 등 식중독 발생 우려업소 집중 관리로 건전한 영업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상무금호보건지소에서는 시민과 함께 건강 수준을 높여가는 건강격차 없는 서구 조성을 부서 목표로 정하고 6대 전략과제를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먼저 2019년 9월 치매안심센터를 정식 개소하여 치매 조기검진 및 치매환자 등록, 관리, 치매환자 가족지지 프로그램 운영 등 치매예방관리 사업을 체계적으로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지역사회를 기반으로 주민들이 정신건강 문제를 예방하고 조기에 발견하여 상담과 재활을 통해 치료받을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으며, 생명존중 문화 확산 및 자살 위험 없는 안전한 지역사회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건강취약계층의 건강 문제 해소를 위해 방문건강관리사업 및 100세 건강경로당 사업, 재가암환자 관리지원사업을 보다 내실 있게 운영하겠으며, 장애인 맞춤형 통합재활서비스를 제공하고 재가장애인을 대상으로 방문재활서비스를 실시하여 재활촉진과 사회참여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에 대한 예방중심의 질환 관리로 합병증예방 및 의료비 부담 경감을 통한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기획총무위원회 정우석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보건소 전 직원은 사람중심의 서구에서 모두가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성원을 아낌없이 보내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의정활동에 늘 보람과 영광이 함께 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보건소장님, 고생하셨습니다.
자리하여 주십시오.
이상으로 소관 국ㆍ소별 총괄보고를 마치고 부서 직제 순에 따라 기획실부터 업무보고를 실시하겠습니다. 나머지 부서는 귀청하셨다가 순서가 되면 출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41분 회의중지)
(14시49분 계속개회)
회의를 속개합니다.
이혜경 기획실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기획실 소관
지금부터 2019년도 주요 업무 추진현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구정 종합기획 및 조정역량 강화, 주민행복을 위한 열린 행정 구현, 주민과 공감하는 자치분권 실현, 일과 사람 중심의 탄력적인 조직 관리, 재정의 자주역량 제고 및 효율적 재정운영, 정책 연구활동 지원으로 창의구정 실현, 효율적인 업무추진 및 평가체계 운영, 체계적인 법제지원 및 송무역량 강화, 알찬 정보제공을 위한 통계업무 추진 순입니다.
(기획실 소관 2019년도 주요 업무 추진현황)
이상으로 기획실 소관 2019년도 주요 업무 추진현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기획실장님, 고생하셨습니다.
기획실장님의 업무보고를 들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고경애 위원님.
6쪽에 보면 상반기 추진실적이 있죠. 그 대상을 대전 동구, 익산시, 울산 동구, 부산 해운대구 이렇게 해가지고 상반기에 인구감소 대비해서 견학을 한 것 같은데 그 결과에 대해서 좀 알고 싶고요. 그리고 견학내용에 대해서 좀 알고 싶습니다.
그쪽 대도시 같은 경우는 이미 분야별로 종합계획을 수립해가지고 추진을 하고 있어서 거기서 자료도 수집해 왔고요. 부서별로 다 과제를 뭐 출산, 보육 부분, 고령화사회 부분, 지역경쟁력 강화 부분 이렇게 분야별로 해서 세부 추진계획을 각 부서에 보내 가지고 지금 취합해서 최종 검토 중에 있습니다.
그러면 만족하다고 생각하십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는 기존에 저희가 접하지 않았던 부분이라서 그리고 또 인구정책에 대해서 총괄적으로 어디서 맡아서 한 사례가 없고 올해부터 기획실에서 총괄적으로 하고 있어서 지금 체계적으로 이제 준비해나가는 단계입니다.
앞으로 보완해서 더 체계적으로 한다. 이 말이죠?
예.
그러면 저출산, 고령화에 대해서 지금 너무 인구가 감소하고 있잖아요. 서구 인구가 지난 1년간 17.3에서 18.3%로 1.6% 감소가 된 이유가 어떤 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거기는 재개발, 재건축, 염주주공이라든지 그런 데가 많이 이사를 나가고 했는데 다시 건축이 완공되면 또 유입될 거라고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물어볼게요. 11쪽에 보면 온라인 홈페이지, 오프라인으로 서구소식이 있잖아요. 이렇게 홍보한다고 했는데 이용실적이 저희들 생각에는 굉장히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또 몰라서도 무료법률상담을 못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거기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 대책이 좀 있습니까?
법률상담 말씀하시죠?
예.
지금 주민들한테 그래도 홍보가 많이 돼서 연차별로 비교를 해보면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실정입니다. 주민센터 게시판이라든지, 홈페이지라든지 SNS 통해서 더 적극적으로 홍보하겠습니다.
그러면 통계적으로 한 달에 몇 건 정도나 됩니까?
한 20건 정도……
20건 정도 됩니까?
예.
앞으로 그런 홍보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예, 김영선 위원님.
이번에 광주광역시 서구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개정안 냈죠?
예.
그래서 그 부분에 관해서 질의 드리겠습니다. 우선 일단은 이번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시간선택제 공무원이 20시간에서 35시간으로 시간이 증원됨으로써 인원이 증원되죠?
예.
다른 구의 자료를 요청해서 분석표를 보니까 그다지 서구가 많은 것은 아닌데 시간선택제 공무원의 경우는 서구가 현재 제일 많습니다. 그렇죠? 8명의 0.5니까 16명인가요?
정원으로는 8명이 되겠습니다.
정원으로 8명이니까 시간제로 하면 0.5명. 현재는 설명하신 대로 그럴 계획이죠?
이번에 조례안을 상정했습니다.
이게 증원만 계속되면 우리나라 실정만 봤을 때 공무원만 계속 늘어나는 것 아닌가 염려가 돼서 봤는데 크게는 지금까지 문제가 되지 않은 것 같아서 이 부분은 접고요.
그 다음에 한 가지 더 물어보겠습니다. 지금 도서관 업무가 상당히 많이 확대됐죠?
예.
도서관이 몇 개인가요? 작은 도서관 빼고.
상록하고 생태어린이도서관하고 서구공공도서관 3개소입니다.
3개?
예.
문제가 보니까 전문성이 필요한데요. 작은 도서관도 그렇고 지금 있는 도서관도 많이 활성화되고 있는 실정이고 또 영역이 옛날같이 독서하는 그런 정도의 도서관이 아니고 지금 그 공간에서 모든 일이 이루어지고, 커뮤니티가 이루어지는 그런 공간이 되고 있어요. 그래서 거기에 대한 인력도 전문직이 가서 근무를 해야 된다. 이런 게 지금 현실화 됐는데 서구는 자료를 보니까 지금 돼 있지 않고 또 사서직이 6급 이상은 근무를 조금 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런데 현재 근무하고 있는 직원이 6급 정도 상당의 승진 소요될 만한 경력을 가진 사람이 없어서 아직은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아직은 없다?
이제 기존에 있는 사람들의 경력이 연차가 돼서 승진을 하게 되면 6급으로 되는데 현재 사서직들이 말 그대로 전문직이기 때문에 신규로 들어가더라도 잘 하더라고요. 프로그램 운영도 잘하고 계획도 잘하고 관리가 행정이라고 하지만 어차피 거기 자리는 행정하고 사서하고 복수직으로 해놓으면 그 직원들이 6급 경력이 되고 승진 소요 연수가 되면 승진해서 그 자리를 앉겠죠.
그 마인드가 과연 옳은 것인지 의심스러운데요. 현재 6급 사서직이 근무를 해야 되는 실정이라면 또 시하고 교류되고 있는 건 없죠?
예.
보니까 강운태 시장님이 2011년 때 이미 인사교류 통합협약서에 사인을 하셨어요. 2011년 9월 달에. 이런 여러 가지 요인들에 의해서 앞을 내다보고 하신 건데 지금 말씀드렸지만 도서관이 확충되고 영역이 또 넓어진단 말이에요. 그리고 도서관의 특징도 더 다양해지는 것이고요. 그래서 전문직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최소한 6급 이상의 행정직이 아니고 사서직이 근무를 해야 되지 않은가 그러면 이런 경우 앞으로 쭉 시간을 기다렸다가 성장되면 6급으로 쓰겠다는 것은 좀 안이한 것이고 다른 방식이 있다면 찾아서 교차 할 수 있는 거 아닙니까? 여러 가지 교류하고 이런 방식도 있다면 한번 연구를 해서 충원을 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그래야 우리도 명실상부하게 큰 도서관 3개, 작은 도서관이 여러 개 있는데…… 그래서 도서관과도 생긴 것 아닙니까? 쉽게 이야기하면 추세가 그런 추세에요. 소위 말하는 4차 산업시대인데 도서관도 그냥 책 읽는 이런 시대는 지나갔어요. 전자도서부터 아주 다양한 이런 시대가 왔기 때문에 그런 정도의 인력은 배치돼야 된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만약에 제 말씀을 듣고 한번 깊이 심사숙고해 가지고 적용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예, 김태진 위원님.
책자 12쪽을 보시면 상반기 추진실적 중에 국민총행복전환포럼을 통해서 용역을 맡겼는데요. 용역결과는 현재 언제 나옵니까?
12월까지입니다. 9개월간이여 가지고 8월 달에 추진하신 분들이 오셔서 2회에 걸쳐서 주민 각 분야별로 해서 그분들하고 한 3, 4시간씩 면담을 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의회에서도 한 분 추천해주시라고 해가지고 의원님 한 분 추천돼서 들어오고 서구는 8월 5일하고, 19일 이렇게 2번 미팅 일정이 잡혀 있습니다.
지금 이 사단법인이 작년 4월에 창립을 했잖아요?
예.
실제 어떻게 보면 연구용역을 맡길만한 능력이 아직 검증은 되지 않은 이제 창립한 사단법인이거든요. 하여튼 부실하게 용역결과가 나오지 않도록 각별하게 요청을 드리도록 하고요.
혹시 이번이 아니더라고 올해 또는 이렇게 해서 조직기구 개편에 대해 내부적으로 논의되고 있는 게 있나요?
어차피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체계를 행안부에서 작년부터 해가지고 정원을 이미 배정을 해줬어요. 서구 같은 경우는 67명을 배정해줬고, 동에 주민자치 전담인력 1명하고 복지 인력, 간호 인력 해가지고 동별로 5명씩 배치를 하라고 하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남구하고 북구 같은 경우는 100명 넘게 정원에 반영이 됐습니다. 그래서 그 인력을 반영하고 또 이번에 전체적으로 각 부서에서 업무 다 받아가지고 조직진단을 하고 있거든요. 과를 분과해 주라는 요청도 있고 팀을 나눠주라, 인원을 더 달라 이렇게 부서별로 다 요청이 있어서 그걸 지금 부서별로 또 새로운 신규업무들 뭐 대기오염이라든지 소음이라든지 또 교통과 차량등록 민원도 다른 구에 비해서 서구가 중심구여 가지고 제일 민원이 많더라고요. 청소과 그쪽도 그렇고 업무량은 늘어나면서 사람은 그대로 있고 해서 조직을 조정해야 될 필요성은 있습니다. 그래서 하반기에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인력도 아직 배정 안 했고 해서 그런 부분을 넣어서 한번 개편을 해야 될 상항입니다.
그러면 올해 대략 예상되는 시기는 각 실ㆍ과 의견 수렴해서…… 지금 수렴 중에 있는 거고요?
수렴 해가지고 지금 진단 중에 있습니다.
진단 중에요?
예.
그러면 조직관리 이런 것들이 검토가 되면 당연히 조직관리위원회가 개최 될 예정이겠네요?
예, 위원회 하죠.
그런 것들이 어떻게 되는지와 관련해서 의회에도 서로 소통이 될 수 있도록 요청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 안이 나오면 사전에…….
더 질의하실 위원님?
예, 강인택 위원님.
하나 여쭤볼게요. 이 자리에서 이게 맞는가 모르겠습니다마는 1개 과에 명칭을 변경하려면 어떤 절차에 의해서 하나요?
부서 명칭 말씀하세요?
예.
업무내용에 따라서 어떤 업무가 비중을 차지하느냐에 따라서 요청이 있고 하면 의견을 수렴해서 명칭 변경을 합니다.
조례도 바꾸고 그런 것은 아닌가요?
예, 일단 명칭이 바뀌게 되면 조례도 거기에 부서명이 나오면 그것을 바꾸죠.
시기가 정해진 것은 아니고 필요사항에 따라서 바꿀 수 있다. 이 말이죠?
예, 그런데 대부분 조직개편할 때 많이 바꾸죠.
그런데 요즘에 어디 다니다 보니까…… 지금 노인장애인과가 있죠?
예.
그런데 요즘에 노인이라는 단어를 안 쓰거든요. 어떻게 보면 노인장애인과가 옛날 명칭을 썼는데 어디 가보니까 고령친화과 또 실버 무슨 과…… 이렇게 명칭을 하는 것이 좋겠더라고요. 그래서 한번 이 부분을 참고해 주시라고 말씀드립니다. 이해 가시죠?
예.
요즘에 노인의 연세를 올리자고 하는데 노인장애인과는 명칭이 좀 그래서…… 다니다 보니까 고령친화과, 실버 무슨 과가 있더라고요. 그 부분도 참고 좀 해 주셔서…….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예, 고경애 위원님.
6쪽에 보면 2019년 공모ㆍ평가사업 선정ㆍ수상현황이 있죠. 그러면 거기 공모ㆍ평가가 총 70건인데 142억 7,000만 원이 들어갔네요. 거기 70건 중 가장 잘된 것 하나만 대표적으로 좀 설명해 줄 수 있습니까?
지역사회 통합돌봄 커뮤니티 케어 선도사업이 전국에서 어르신 분야, 노인 분야에 4개 지자체가 선정이 됐거든요. 그게 가장 좀 그래도 앞으로 노인 인구가 늘어나고 또 어르신들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져야 되고 하는 상황에서 그 선도사업이 잘 된 사례라고 봅니다.
노인 분야 쪽이요?
예.
예,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이상으로 기획실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고 이어서 홍보실 소관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14분 회의중지)
(15시19분 계속개회)
회의를 속개합니다.
김하정 홍보실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홍보실 소관
지금부터 2019년도 주요 업무 추진현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다양한 매체를 통한 구정홍보 강화, 구민과 소통하는 SNS 운영, 열린 서구소식 발행 순입니다.
(홍보실 소관 2019년도 주요 업무 추진현황)
이상으로 홍보실 소관 2019년도 주요 업무 추진현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홍보실장님, 고생하셨습니다.
홍보실장님의 업무보고를 들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강인택 위원님.
행사 일정이라든가 그전에 행사했던 부분들을 의회에서 톡으로 보내줍니다. 아침에 신문기사 스크랩하는 것을 보내주는데 때로는 보면 너무 집행부 위주로, 그냥 너무 딱딱한 행사 위주로 언론에 엄청 많이 나오더란 말입니다. 혹시 그런 것 생각 안 해보셨습니까?
의도한 바는 이쪽은 행정이고, 의원님은 의정활동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의정활동을 홍보하기가 참 그렇습니다. 그래서 별도로 의회에 홍보계가 있고, 저희 집행부의 홍보는 소위 말해서 언론, 통신을 통해서 하는 것도 있고 개별 SNS를 통해서 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주로 언론사는 청장님 활동사항이 많이 나가고 SNS는 각 실ㆍ과의 시책이라든지 구정사항이 중점적으로 나가고 있습니다.
그럼 오늘 서창 만드리 행사를 했어요. 적당한 신문 하나 스크랩 해가지고 하나만 하면 돼요, 1, 2개만 그런데 이거 하나를 가지고 무슨 신문, 무슨 신문 스크랩 해가지고 싹 보내더란 말이에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비효율적인 것 같고 그 다음에 기존의 관행대로 너무 청장 중심, 집행부 중심 옛날에도 항상 그랬어요. 옛날에 전두환 대통령 시절 때 뉴스 틀면 땡 하고 전두환 대통령 이야기가 나오고 그런 시대가 있었단 말입니다. 그런데 지금도 이렇게 구정 관련된 홍보를 보면 너무 청장 중심, 집행부 중심, 딱딱한 행사 중심이 많이 있더란 말입니다. 예를 들어 이런 부분도 보완을 해서 연구를 해볼 필요가 있어요. 요즘 트렌드에 맞게끔…… 한 번씩 보면 너무 딱딱한 면이 많이 있더라고요.
그런 문제점이 있기 때문에 의정활동을 강화하기 위해서 별도로 의회에다가 홍보계를 넣었고요. 그 다음에 홍보…….
아니, 꼭 의회를 떠나서…….
예, 그러니까요. 그래서 저희들도 미흡한 점이 있어 가지고 SNS를 좀 더 강화 시켜서 신설했거든요. 앞으로 가급적이면 청장님도 그렇게 말씀하시기는 했는데…… 언론 보도를 1개의 언론사에만 배포하지 않고 전체에 동시 배포하거든요. 그래서 그 언론사에서 게재를 하면 스크랩해서 올릴 수가 있습니다.
그러신가요?
예.
이런 부분을 포괄적으로 연구를 하셔서 많이 바뀌어야 돼요. 아까 말씀드렸지만 신문에 한 행사를 이 신문, 저 신문 다 스크랩에 넣는다는 거 물론 어느 신문은 넣고 안 넣고 하면 그러는데 예를 들어서 그래도 돌아가면서 형평성에 맞게끔 해서 해야지, 하나 행사를 갖다가 쭉 나오더라고요.
그러데 언론사 출입기자가 그거를 빼버리면 뺀다고 또…….
또 그렇습니까?
기자실에 출입하시는 분들이 자기들이 내주면 또 스크랩돼 있는가도 보니까 그런 부분도 있습니다.
그러면 아예 청장님 하시는 거 다 빼버려요. 그렇지 않아도 늘 홍보 나오시고 그러시는데…… 이상입니다.
예, 김영선 위원님.
사적으로 몇 년 전에 어떤 언론 보도내용을 스크랩하기 위해서 언론매체들 쭉 보고, 신문뿐만 아니고 비교분석해 가지고 또 잘 나오면 스크랩해서 보고하고 그런 경험이 있습니다. 그럴 때 보면 신문사의 특징이 있어요. 양보다도 기자의 어떤 능력에 따라서 많은 차이가 있구나…… 소위 말하는 대형 신문사죠. 메인 신문사하고 지방 신문사하고 또 다르고, 지방 신문사에서도 몇 개 정도의 신문은 문장과 문맥도 그렇고 모든 게 다릅니다. 왜 그런 이야기를 하냐면 서구소식지를 보면 변화가 물론 쭉 있으신데 그 내용면에 있어서는 크게 달라진 것은 없다. 그렇게 생각해요. 물론 예산이나 여러 가지가 합목적으로 수반돼야 되겠지만 그것은 실정으로 어려운 상황이고 대신 우리가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이 뭐냐 생각했을 때 기자단이지 않을까…… 기자단은 예를 들어서 많은 페이를 지급하지 않고서도 좋은 정보를 습득해서 전달할 수 있지 않는가 이런 생각을 갖습니다. 지금 주민기자단 보니까 인원이 11명이죠?
예, 맞습니다.
올해 새로 위촉되신 분이 있는가요?
이번에 새로 위축된 분이 있습니다.
몇 분 정도 계신가요?
세 분 정도.
그러면 나머지 분은…….
기존에…….
8분은 계속하시고요?
예.
전에도 한번 감사할 때 지적을 했습니다. 한 분, 두 분 정도가 계속 한 3꼭지 정도를 사진만 게재하는 게 아니고 실제 내용까지도 만들어낸 경우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것은 지양돼야 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우리가 기자단을 편의상 한번 전환할 필요가 있는데 기자단도 전자에 말씀드렸듯이 페이 지급 없이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잘 홍보해서 여러 분야의 기자를 모집한다면 좋은 정보를 습득해서 돌려주지 않을까 그러면 신문의 지면이 적든, 많든 간에 아마 우리가 봤을 때 관심도가 있는 부분도 있을 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거의 보지 않을 거예요. 그 내용이 그렇게 심도 있는 내용이 아니거든요. 실제로 진행되고 있는 여러 가지 뭐 일본하고 관계, 국가가 무엇이고 또 민족이 무엇이냐 이런 정도까지도 한 꼭지 실어주면 “아, 그래도 서구신문답구나” 이렇게 이야기하겠죠. 단순하게 생각할 때 그냥 국민이라고 생각할 게 아니고 이론적으로 국가가 뭐고, 민족이 뭐냐 이렇게 분리해가고 생각해볼 필요가 있거든요. 마찬가지로 기자단 운영에 있어서는 좀 변화가 필요하겠다. 그래서 인원이 11명이고, 신규기자님이 몇 분이신지 물어봤습니다. 그 3명이 바뀌어 가지고 아마 내용은 거의 똑같이 나올 것 같은데 그래도 좀 연구해봤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그 노력의 여야에 따라서 여러 분야의 기자를 모실 수가 있잖아요. 주민기자단 중에서도 예를 들어서 문학적으로 관심 있는 분 그 다음에 현직 의사이신 분도 계실 것이고 아니면 과학적인 커뮤니티 등 여러 가지 부분 이런 것들을 고려하면 좋은 지면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항상 갖습니다. 안타까움인데요. 항상 틀에, 프레임에 갇혀있는 신문이지 않은가…… 한번 그 부분을 연구해 줬으면 해서 이전에 질의했었지만 또 다시 말씀드립니다.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다음 위촉 때는 분야별로 이렇게 한번 검토해보겠습니다.
그렇게 하신다고 해도 기간을 준다든가 다각적으로 연구를 해서 하면 아마 좋은 신문이 될 것 같아요. 항상 미안한 부분은 제가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소위 소식지를 만들고 하는데 예산이 너무 적어요. 이거 가지고 만들기도 사실 벅차지 않을까. 그래서 내부에서 해결하려면 그런 방법이 우선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소식지 증액 부분은 올해 2020년도 예산편성할 때 증액을 할 겁니다. 그래서 많이 도와주십시오.
홍보 부분에 있어서 예산도 사실 증액을 해야 된다고 봐요.
질의하실 다른 위원님?
예, 김태진 위원님.
서구 관광 사진전이 문화체육과인가요, 홍보실인가요?
문화체육과입니다.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이상으로 홍보실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고 이어서 감사담당관 소관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29분 회의중지)
(15시32분 계속개회)
회의를 속개합니다.
오일성 감사담당관님 나오셔서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감사담당관 소관
지금부터 2019년도 주요 업무 추진현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공정ㆍ투명한 감사를 통한 조직역량 강화, 예방 감찰활동을 통한 공직기강 확립, 자율적 내부통제시스템 효율적 운영, 반부패ㆍ청렴시책 추진으로 청렴서구 실현, 납세자 보호관 제도 활성화 및 홍보 철저, 현장과 소통을 통한 민생규제 혁신 순입니다.
(감사담당관 소관 2019년도 주요 업무 추진현황)
이상으로 감사담당관 소관 2019년도 주요 업무 추진현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담당관님, 고생하셨습니다.
감사담당관님의 업무보고를 들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영선 위원님.
최근에 뜨겁게 느낀 부분이 뭐냐면 갑질 문화 그래 가지고 지금 사회 전반으로 이슈화되고 있는데 물론 서구도 한 전례가 있긴 있었지만 국가적으로 어찌 보면 직장 문화가 너무 경색되지 않을까. 너무 지나친 부분도 사실 있는데 기본적으로 베이스가 깔려 있지 않은 상황에서 무리하게 가는 부분이 사실 있다고 봐요. 특히나 공무원은 그나마 조금 덜하겠죠. 사회 저변에 깔려 있는 직장인들의 갑질 문화는 좀 심한 부분이 분명히 있는데 거기에 보면 대기업의 땅콩회항부터 시작해 가지고 계속 이게 미투식으로 번져 가지고 이 시점까지 왔는데 서구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떤 대안을 혹시 갖고 계십니까? 이슈가 되고 있으니까……
먼저 제일 중요한 것은 체계적으로 갑질 문화에 대한 예방 체계를 갖추고요. 그리고 발생됐을 때 어떤 식으로 진행되는가 조사 그 다음에 피해자, 제2차 피해자 이런 관계를 먼저 하고 제일 중요한 것은 실은 사전예방 차원에서 상호 간에 인격을 존중하고, 상호 소통하고 이런 과정을 통해서 상호 이해의 폭을 넓히는 것이 좋겠습니다. 제 생각에도 초창기라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초기 정착단계에 좀 어려움이 있는데 그런 과정을 거쳐서 점진적으로 상호 소통해 가면서 그렇게 발전시켜 나가야 될 것 같습니다.
덧붙여서 이게 이미 제도화되고 있거든요. 제도화되려고 하는 게 아니고 제도화됐기 때문에 이게 시행되는 거고 언론에 노출되는 거예요. 그러면 어느 정도까지 매뉴얼이 있어야 될 거 아니에요. 거기에서 나오는 매뉴얼하고 구청에서 가지고 있는 매뉴얼하고는 확정이 돼 있어야 된다. 그래야 이게 혼돈이 없고 또 지금 예민한 이런 때 1건 터지면 온 시각들이 서구로 쏠리는 경향이 있어요. 그러니까 만전을 기하는 측면에서도 그 부분이 논점과 논쟁거리가 되거든요. 매뉴얼을 다시 한 번 구축할 수 있도록 이번 기회에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현재 행동강령이 개정되고 그 뒤에 실은 김옥수 의원님께서 발의하신 갑질 예방 및 피해자 지원 이것도 있고 그래서 더 보충해서 세밀하게 다루겠습니다.
제도는 기초적으로 만들어져 가고 있는데요. 그전에 어느 수준을 갑질이라고 하는가 이 부분이 아마 인식이 많이 바뀌어야 할 것 같아요. 그래서 지난번에도 교육을 한번 했고 교육을 많이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인식 변화를 줘서 그런 일이 사전에 발생 안 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지속적인 교육을 실시할 겁니다.
교육도 교육이고, 기준이 이미 내려와 있죠?
예.
그것이 제도겠죠. 기준이 내려졌다고 하면 제도화돼 있다고 이야기할 수 있는 거고 제도라는 것은 제도권 안에 법제화되어 있기 때문에 제도라고 하는 것이고 그 부분을 하여튼 생각을 많이 해야 될 것 같아요. 아마 그런 게 급속적으로 쏟아지거든요. 의회에서도 마찬가지고 어디가면 조심해야 되겠더라고요. 잘못하면 그냥 갑질이 되는 시대가 돼 버렸으니요.
더 질의하실 다른 위원님?
예, 고경애 위원님.
2018년도 시 감사 받으셨죠?
예.
그 감사 자료를 좀 요청해도 될까요?
예, 드리겠습니다.
예, 가져다주십시오.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있습니까?
예, 강인택 위원님.
혹시 요즘에 구청 내에서 음주운전해가지고 적발되신 분 계신가요?
최근에…… 잠깐만요. 최근 몇 건 있습니다.
구청 직원이신가요?
잠깐만요. 금년에는 없고 작년에 2건, 그 작년에 3건으로 현재까지는 없습니다.
없습니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이상으로 감사담당관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고 이어서 행정지원과 소관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38분 회의중지)
(15시46분 계속개회)
회의를 속개합니다.
박영자 행정지원과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행정지원과 소관
지금부터 2019년도 주요 업무 추진현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즐겁게 일하는 직장 만들기, 모두가 행복해지는 친절도시 조성, 공감ㆍ소통하는 사람중심 인사시스템 확립, 공무원 전문성 및 서비스 역량 강화, 참여와 협력의 인권도시 구현, 대ㆍ내외 유기적 협력을 통한 상생발전 도모, 남북교류 기반 조성, 정보공개 서비스 제공 및 기록관리 업무 강화 순입니다.
(행정지원과 소관 2019년도 주요 업무 추진현황)
이상으로 행정지원과 소관 2019년도 주요 업무 추진현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행정지원과장님, 고생하셨습니다.
행정지원과장님의 업무보고를 들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태진 위원님.
두 가지 질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한 가지 궁금한 게요. 공무직 노조가 파업을 마치고 복귀를 했잖아요. 현재 공무직 노조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북구 같은 경우는 노조 사무실도 마련이 돼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여하튼 간에 파업 결과하고 상관없이 노조가 뭔가 안정적으로 일을 하려면 최소한 사무실은 있어야 되는 게 아닌가 생각을 하는데 아직까지 사무실 없이 현재 운영이 되고 있어요. 그래서 제가 알기로는 공무원 제2노조 기존에 썼던 사무실도 현재 비워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혹시 이거와 관련해서 대책을 마련하고 계신 게 있는 건지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 부분에 대해서는 그전에도 공무직 노조에서 한번 건의를 해 주셨습니다. 그때 상황이 아시다시피 현 청사가 여의치가 않거든요. 그래서 전체적으로 배치나 이런 게 여의치가 않다 보니까 회계정보과에서 증축도 지금 계획 중이고 해서 그런 것을 보면서 배치나 이런 것을 할 때 검토를 해보자고 했는데 제2노조 아까 말씀하신 그 부분은 그 전에 다른 걸로도 썼었는데 그런 부분은 한번…… 회계정보과에서 사무실 배치를 하거든요. 한 번 더 검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 공간이 물론 좁기는 합니다마는 현재는 비어 있거든요. 그래서 혹시 협의를 통해서 또 좁으면 굳이 원하지 않을 수도 있는 거잖아요. 그런데 현재는 비어 있는 거기 때문에 원한다고 하면 들어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검토를 회계정보과랑 상의해서 잘 소통을 통해서 안정적인 사무실 공간이 마련될 수 있도록 요청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 부분을 한번 관련 부서랑 협의해서…… 왜냐하면 그전에 노조에서 요청했을 때 단기적으로 검토해보겠다. 이렇게 했는데 그 부분은 회계정보과와 협의해서 검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내년이 5.18 40주년이잖아요?
예.
그러면 상당히 의미 있는 해인데 이미 타 자치구에서도…… 지금까지 금남로 중심으로 열렸던 5.18 행사뿐만 아니라 자치구별로 40주년을 맞이한 뭔가 특별한 프로그램들과 행사 등을 서구가 먼저 선도적으로 치고 나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는데 이게 내년에 준비하면 이미 늦게 되거든요. 서구가 혹시 타 자치구보다 훨씬 더 발 빠르게 5.18 40주년을 맞이해서 지금부터 준비하고 있는 행사들이나 혹시 검토되고 있는 부분들이 있는지 이것 좀 요청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내부적으로 위원님 말씀대로 올해 39주년이고 내년이 40주년인데요. 아까 말씀대로 어떤 행사를 준비하면 단기적으로 하기는 좀 어려워서 아직 의원님들께는 말씀 안 드렸습니다마는 내부적으로 내년에 어떤 계획을 할 것인가 상당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결정은 아직 안 했는데 자체적으로도 TF팀도 운영하면서 서구에서 주민이나 다양한 분야의 분들이 참여해서 한번 해보는 공연이라든가, 한꺼번에 모여서 하는 합주라든가 이런 부분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예산 부분이나 이런 부분이 필요할 때 위원님들이 많이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죄송합니다. 한 가지 더 추가로 질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설명 책자 보시면 통일열차사업이 있죠?
예.
이게 광산구에서 상반기에 진행을 해서 상당히 많은 호응을 이끌었는데 저희도 하반기에 대규모적으로 10.4선언에 맞추어서 야심차게 준비하고 있는 것 같은데요. 이와 관련해서 어떻게 진행이 되는지 설명만 추가로 요청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10월 4일 남북공동선언을 기념해서 평화통일열차 운영계획을 하고 있거든요. 이 부분은 코레일하고 서구문화센터하고 연계해서 하는데요. 서광주역에서 도라산역까지 코레일하고 해서 열차를 운행하는데 경비 같은 경우는 자부담으로 하고 공개모집을 해서 하고요. 말 그대로 지금 남북 관련 문제가 국가적으로 이렇다 보니까 시민들의 통일에 대한 염원을 확산시키고자 이번에 계획하게 됐거든요. 그래서 이제 400명 정도해서 지금 계획 중이고요. 가는 시간에 공연도 하고 평화통일 관련 교육도 하고 그리고 현장 DMZ 안에 들어가면 통일전망대라든가 도라산역 이런 부분, DMZ 전망대 거기를 보시면 개성공단도 보이고 그러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도 하면서 평화를 염원하는 이런 행사를 현재 계획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의 통일의식을 높이기 위한 좋은 사업인 것 같은데요. 본 취지를 잘 살릴 수 있도록 다시 한 번 요청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 어느 정도 계획이 되면 말씀드리겠습니다. 많이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상입니다.
예, 김영선 위원님.
남북교류에 대해서 나왔으니까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일련에 일본하고 갈등이 있죠, 단순한 시각에서 보면 일본하고 뭐 수출, 경제적인 측면 가지고 스트라이크가 있는 걸로 생각하는 측면이 있는데 조금 더 확장시켜 보면 실제로 지금 일본하고 우리나라, 미국 그 다음에 북한하고 이런 긴장 속에서 나온 갈등이거든요. 지정학적인 것뿐만 아니라 경제적인 것, 미국하고의 관계 그 다음에 북한하고 최근에 정권이 바뀌어서 약간 확대되고 있잖아요. 그런 측면도 있고 또 우리나라 특성상 보면 삼성이 만들어 내는 건 세계 1위입니다. 그런데 실제로 여러 개 부품 모아가지고 완성품 만드는 게 1위지 나머지는 아니잖아요. 사실은 어찌 보면 약소국이잖아요. 그런 측면에서라도 북한하고 교류가 더 활성화 돼야 되는데 통일띠 해가지고 어디 가서 하는 이런 행위만 꼭 중요한 것이냐 그런데 서구에서 만약에 일련의 행위를 하려면 차라리 거기에 대한 학술적인 뭔가 성과물을 만들어내서 서구민들이 알 수 있게 만든다든가 아니면 북한하고 직접 교류가 가능하다면 그런 성과를 또 만들어낸다든가 이런 외향적인 것보다는 내적인 것을 충족해줘야 되겠다. 이런 생각이 많이 들어요. 방금 전에도 이야기 했지만 민주화 정권들을 보면 거의 운동권이 많습니다. 그 사람들 순전히 민족만 외쳐 댑니다. 사실은 지금 일본이라는 나라는 민족 없어요. 국가에요. 국가가 잘 되는 일이라면 발 벗고 나서는 거예요. 국가가 잘 돼서 국민이 잘 먹으면 그건 뒤돌아보지도 않고 하는 그런 특징을 가지고 있는데 우리는 오로지 그냥 민족, 민족하다 보니까 지금 코너에 몰리고 있지 않은가. 그러면 그런 맥락에서 본다면 이게 남북교류 기반 조성은 아주 중요한 논쟁거리로 계속 올라오는데 세밀하게 보면 내용은 없다는 거죠. 행사성이고 그러니까 만약 예산을 쓴다면 그런 차원에서 연구해서 우선은 서구 1,000명의 공무원이 공유하고 그 다음에 서구민이 공유하고 이런 쪽으로 좀 방향을 전환했으면…… 그것도 다하라는 것은 아니고 반이라도 했으면 효과적이지 않을까 이런 기대감을 갖습니다. 그래서 이 문제는 정말 컨트롤타워가 있어야 되고 중앙하고 연계돼야 하고 또 나름대로 강의를 하더라도…… 귀중한 어떤 강의를 들으면 전율을 느낄 정도의 현실을 느끼게 되는데 그분들을 정말 모셔 가지고 강의를 듣는다든가 이런 계획들을 짜주셨으면 하는 바람을 갖습니다. 다음에 한 번 계획을 가지고 계신다면 저에게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예, 강인택 위원님.
두 가지만 하겠습니다. 먼저 부드러운 것을 하기 위해서 9쪽을 봐주시겠습니까. 작년에 행정사무감사 때 등등 말하면서 항상 친절을 말 했는데 지금 어떤가요? 공직자 친절, 역량 강화 추진 등등에 대해 주민들의 반응이 어떤가요? 서구청이 계속 좋아지고 있다. 그런 반응이 있는 것 같으시나요? 물론 있으시다고 하겠죠?
친절교육은 그냥 단순히 직원들 모아서 예전 식으로 앉아서 듣는 이런 교육보다는 1년 계획을 세워서 전문기관하고 해서 말씀대로 그야말로 바로…… 보시다시피 공직자 친절 연극 교육이라고 했는데 사례 중심으로 앞에서 하면서 직원들이 같이 그걸 느끼게끔 이런 교육을 실시했거든요. 그리고 부서에서도 어떤 사항이 있을 때는 수시로 부서장님이 교육도 시키지만 앞으로도 9월, 11윌 지속적으로 이렇게 실무 위주, 사례 위주 이런 식으로 교육을 시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아무래도 신규직원들도 많고 하다 보니까 경험이나 이런 부분에서 좀 부족한 부분도 있고 해서 민원이 발생한다면…… 민원이라는 것은 상대가 느끼는 것이지 않습니까? 계속 잘하다가도 하나 뭐 하면 불친절하다. 이렇게 할 수도 있기 때문에 그런 식으로 친절교육을 시켜 가도록 하고 있습니다.
미소 띠고 인사하는 미인서구 있잖습니까? 미인서구가 내용을 보니까…….
먼저 인사하기……
먼저 인사하기죠?
예, 이건 또 국별로 월마다 하는 건 아니고 1월 3, 6, 9 이런 식으로 하기 때문에 그때 국별로 나와서 하고…….
그런 과정에 혹시 이달의 친절인상이라든가 이런 거 혹시 도입하기가 쉽지 않던가요? 왜냐하면 여러 가지 그것이 문제가 있을 수 있거든요?
상당히 오래 전에 게시판에 릴레이식으로 추천하는 이런 것도 하고는 했습니다만……
해보니까 좀 어떻던가요?
아주 오래전 일이라 지금은…….
그런데 왜 그때 당시 중단하셔 버렸어요?
아니, 오래전에…… .
오래전에요?
예,
중앙병원을 가보니까 좋더라고요. 이달의 친절인상 딱 해가지고…… 하여튼 10쪽을 봐보겠습니다. 능력 있고 일 잘하는 사람을 우대한다고 했거든요. 결론적으로 뭐냐면 가장 주민들한테 대하는 게 뭡니까? 우선 친절 그 다음에 행정력 등등 되지 않겠습니까? 다시 또 돌려서 말해보겠습니다. 행정이 포괄적으로 하면 무슨 뜻인지 아시죠? 주민들께서 생활하는데 불편함 없이 일상생활 하는 데 있어서 뒷받침 해주는 것이 행정입니다. 그 행정하는 과정에 있어서 인사가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인사는 주변의 평들이 어떻던가요? 7월 달에 인사하셨죠? 승진인사 플러스 보직인사인가요?
예, 전보.
특히 승진인사 그 다음에 전보인사의 평이 좀 어떻던가요?
인사라는 건 위원님도 아시다시피 100% 만족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렇죠.
개인적으로 자기를 기준으로 평가하기 때문에 뭐 아무리 잘해도 청장님께서도 늘상 말씀하시지만 100% 만족할 수는 없다……
그러면 더 이상 말씀 안 드릴게요. 국장님 계시지만 앞으로 인사하실 때는 주민을 위한 인사를 하신 것인가 아니면 공무원을 위한 인사인가 그것을 곰곰이 판단 해보십시오. 이해가신가요?
예.
왜냐하면 정말 주민을 위해서 적재적소에 열심히 잘 하는 사람을 거기에…… 또 인사시스템이 있지 않습니까? 가급적이면 거기에 맞춰서 능력 있고 이런 사람을 배치해야 하는데 간혹 보면 정년 얼마 안 남으신 분들…… 단어가 이상합니다마는 그런 과정에 정말 사업적으로 어렵고 중요한 부서가 있어요. 그런데 그분을 6개월도 안 돼서 이제 막 업무 파악하려니까 교체해버리고 그런다고 해서 교체할 사항도 아닌데 바뀌었어요. 혹시 이해가신가요?
…….
아니, 중요한 업무를 막 이제 와서 업무 좀 파악하려니까 다른 부서로 발령 내버려요. 이게 뭡니까?
…….
그렇다고 해서 인사요인이 생긴 것도 아니에요. 전보인사 요인이 별도로 있는 것도 아닌데 왜 그런 인사가 있어요? 그분들이 찍혀버렸습니까? 예를 들어서 찍혔다고 그러면 안 되죠.
인사라는 건 아까 말씀드렸듯이 100% 또는 개인으로 두고 위원님도 말씀하시는데 전체적인 그런 것을 보면서 맞추는 고충이랄까 이런 것도 있고, 내부에서도 그런 부분을 맞춰서 하다 보니까…….
물론 인사가 어렵다고 알고 있어요.
최대한 그런 부분을 맞춰서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만 100% 만족할 수 없는 사항이기 때문에…….
하여튼 앞으로 인사하실 때 가급적 주민들을 위한, 그런 행정을 하기 위한 인사를 해 주셨으면 하는 그런 바람입니다. 이상입니다.
예.
예, 김영선 위원님.
아까 보충 좀 하겠습니다. 남북교류 기반조성 해가지고 이게 예산이 좀 있어요?
올해는 현재 예산이 그냥 강사비만.
얼마 있습니까?
100만 원.
딱 100만 원?
예, 앞으로 남북관련 기금 조성도 해야 되고 하니까 그때 위원님들 많이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그렇죠. 그건 도와줘야 될 부분이죠. 인간띠 이거 퍼포먼스 때문에 사실은 질의했는데 이게 어떻게 볼 것인가 관점이죠. 그런데 사실은 북한하고 우리하고 민족끼리만 본단 말이에요. 국가로 생각을 안 하는데 정말로 북한은 국가입니다. 단독 국가에요. 저희도 국가고 그런 바탕을 깔고 접근하면 굉장히 성과를 많이 내면서도 서구청이 좀 깨어있네 하는 인식을 줄 거라고 생각해요. 그런데 순전히 보면 퍼포먼스 이런 정도……
작년부터 남북교류팀도 생기고 위원님도 아시다시피…….
작년에 생겼어요?
예, 조례도 제정하고 이렇게 했는데 조금 전에도 말씀하셨는데 저희도 경제, 문화 등 다방면으로 바로 물꼬가 트이면 어떤 사업을 준비할 것인가는 나름대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마는 아시다시피 국가 정세가 이러다 보니까 그래서 일단은 바로 어떤 사업을 할 수 있는 것은 없지만 그래도 주민들의 의식 전환이나 이런 것을 준비해 놓으면서 같이 가면 좋지 않을까 싶은데 앞으로도 사업이나 어떤 것을 시행하고, 정세가 바로 바뀌면 또 정말 필요한 것은 자금도 있어야 되고 또 주민들의 협력도 있어야 되고 각 단체나 이런 데 협력과 의원님들도 많은 협력을 해 주셔야 되고 하니까 앞으로 사업이나 이런 것을 많이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예산을 편성해가지고 활성화시켜야지…… 모르겠어요. 저 세대를 포함해서 자식세대에 와서 아마 변화가 급변하게 올 거라고 예측되는데 제가 한 번씩 4차산업에 대해서 이야기도 하고 하는데 그게 멀리 있는 걸로 사실은 생각한단 말이에요. 지금 다 와 있고 바로 우리 옆에 실행되고 있는데…… 또 북한하고 관계도 저도 관심을 갖고 공부하다 보니까 너무 가까이 와 있다. 지금 그럴 수밖에 없는 상황이지 않은가. 북한하고 우리하고 미국하고 러시아하고 여러 가지 다각적인 측면에서 보면 이게 멀리 있는 것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굉장히 멀리 있어서 100만 원 정도 강사비 책정해놓으면서 남북교류로 한 쪽을 내놨다는 것은 뭔가 언밸런스하다. 소위 말해서 균형이 안 맞다는 이야기예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에 예산이 필요하면 예산을 증액해서 연구하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자료들도 만들어 내야 된다면 있는 자료 또다시 종합해서 만들어내고 그런 것이 필요하지 않은가. 이런 생각에서 말씀드렸습니다. 단순하게 이 정도 가지고 또 멀리 있다고 생각하면 안 될 것 같다. 이런 생각이 좀 들어요.
예.
예, 고경애 위원님.
9쪽에 보면 보충설명하면서 제안을 하나 드리고 싶어요. 신규직원 및 민원접점부서 직원 우선해가지고 친절교육을 시킨다고 했죠?
예.
친절교육을 시키는 단체가 따로 있습니까?
여기는 GS 전문기관하고 올해는 일단 협약해가지고 하고 있습니다.
보면 일반적으로 은행 같은 데는 굉장히 친절이 몸에 배어 있잖아요. 은행 계통 그런 기관하고 해서 친절교육을 한번 받아봤으면 어떨까 싶어서 제안을 합니다.
예, 올해는 일단 이 계획에 의해서 하고 앞으로…….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이상으로 행정지원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고 이어서 주민자치과 소관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06분 회의중지)
(16시08분 계속개회)
회의를 속개합니다.
문광호 주민자치과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민자치과 소관
지금부터 2019년도 주요 업무 추진현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민주적 참여 강화를 통한 주민자치 선도도시 도약, 주민만족의 열린 혁신 洞행정 강화, 시민과 함께하는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지원, 주민 주도의 좋은마을 만들기, 함께하는 이웃, 행복한 아파트 공동체, 지원봉사센터 및 민간단체 활성화 지원, 나눌수록 더 누리는 공유 락, 사회적가치 공동체 지원센터 건립 운영 순입니다.
(주민자치과 소관 2019년도 주요 업무 추진현황)
이상으로 주민자치과 소관 2019년도 주요 업무 추진현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주민자치과장님, 고생하셨습니다.
주민자치과장님의 업무보고를 들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영선 위원님.
이번에 조례개정 있었죠?
예.
거기 살펴봐가지고 모순된 부분이 있어 가지고 지적하겠습니다. 보면 10조하고…… 임기.
조례요?
예.
조례는…….
아, 다음에 하나요?
조례는 다음 주 수요일 날 있습니다.
그러면 다음에 합시다. 꼭 고쳐야 되겠더라고요. 수요일 날 하겠습니다.
예.○위원장 정우석
위원님, 마치셨습니까?
○김영선 위원
예
○위원장 정우석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이상으로 주민자치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고 이어서 교육지원과 소관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09분 회의중지)
(16시11분 계속개회)
○위원장 정우석
회의를 속개합니다.
서상곤 교육지원과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교육지원과 소관
○교육지원과장 서상곤
지금부터 2019년도 주요 업무 추진현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창의인재 육성 지원, 꿈을 키우는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운영, 소통과 협력으로 공교육 지원 네트워크 구축, 열린 맞춤형 평생학습 지원, 누구나 함께하는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 청년과 함께하는 청년도시 육성, 청소년의 창의적 역량 강화, 청소년에 대한 사회안전망 강화, 쌍촌 청소년 문화의 집 건립 순입니다.
(교육지원과 소관 2019년도 주요 업무 추진현황)
이상으로 교육지원과 소관 2019년도 주요 업무 추진현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우석
교육지원과장님, 고생하셨습니다.
교육지원과장님의 업무보고를 들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고경애 위원님.
○고경애 위원
8쪽에서 9쪽을 보면 진로직업체험지원사업이 있죠?
○교육지원과장 서상곤
예.
○고경애 위원
그러면 이 사업을 주로 학교에 집중하는 이유가 뭡니까?
○교육지원과장 서상곤
대상인 중학교, 고등학교에서 진로를 어떻게 보면 체험하고 결정하는 중요한 시점이라 그렇게…….
○고경애 위원
보면 횟수가 금호중 외 7개교 16회, 운리중 외 2개교 3회 이렇게 각각 다른데 이유가 있습니까?
○교육지원과장 서상곤
그것은 학교에서 필요한 프로그램을 받아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고경애 위원
그러면 여기 진로직업체험지원사업에 예산이 어느 정도나 배정되어 있습니까?
○교육지원과장 서상곤
총 2억 5,200만 원입니다. 그 중에서 구비 1억 2,600 또 시 교육정책연구원에서 1억 2,600해가지고 50 대 50으로 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경애 위원
그러면 공공기관 체험교실 운영에서 직업체험에서 토요일도 운영하는 곳이 있습니까?
○교육지원과장 서상곤
예, 평일에 참석하기 어려운 학생들을 대상으로 해가지고 신청을 받아가지고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고경애 위원
그러면 토요일에 운영하는 그런 곳이 몇 군데나 있습니까?
○교육지원과장 서상곤
토요일에 운영하는 곳은 현재 총 6개 학교, 195명인데 2019년 올해 상반기에는 2개 학교에 40명이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고경애 위원
2개 학교에요?
○교육지원과장 서상곤
예.
○고경애 위원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우석
질의하실 다른 위원님?
예, 김영선 위원님.
○김영선 위원
과장님, 이전에도 쭉 일관되게 이야기했던 부분이 있었는데요. 무엇인가요?
○교육지원과장 서상곤
4차 산업…….
○김영선 위원
그렇죠. 잘 아시네요. 지금 단편적으로 4차 산업 이렇게 이야기하시는데 교육 측면에서 4차 산업이 굉장히 범위가 큽니다. 그렇죠?
○교육지원과장 서상곤
예, 그렇습니다.
○김영선 위원
쭉 봤어요. 4차 산업이 아니라 혁신산업 조차도 교육내용에 없어요. 그냥 우리가 편의상 해왔던 그런 내용밖에 없지 않은가. 비하하자는 뜻은 아니고요. 자라나는 학생들이나 평생교육이나 물론 제가 관심이 많은 분야이기도 하고 또 이너서클이라고도 하죠. 이런 사람들에 대해 관심이 많아서 항상 관심도 있게 보고 있는데 서구에 보니까 그 적용이 하나도 안 된 것 같아요. 계획도 없고 그래서 전에 한번 조례 만들면서 우리가 나름대로 이것을 받쳐줄 수 있는 어떤 단체를 만든다든가 하자고 한번 말씀드리니까 무리가 따른다고 해서 제가 할 수 있다고 했죠?
○교육지원과장 서상곤
예.
○김영선 위원
사실은 하려고 했습니다. 물론 예산도 수반되고 여러 조직도 정비해야 되고 그런 측면에서…… 그런데 선도적으로 리더자가 되려면 지금 4차 산업 측면에서 생각하지 않으면 살아갈 수가 없습니다. 존재할 수가 없습니다. 오늘도 신문 보니까 독일이 나름대로 국가적인 차원에서 하니까 거의 전기차가 많이 확대되었더라고요. 전기차가 우리나라도 많이 확대되었는데 전기차 정도가 아닙니다. 앞으로는 더 빨리 급속도로 어떤 연료를 쓸지 아니면 태양을 이용해서 할지 바람을 이용해서 할지 어떤 것이 에너지로 전환될지 알 수 없는 이런 상황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거기에 대한 관심조차도 잘 보이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앞으로 이런 계획을 세우실 때 조금 더 반영을 해줬으면 좋겠다. 최소한 중ㆍ고등학생 그 다음에 평생교육 그 다음에 강사까지도…… 엊그저께 2번을 우리 포럼에서 아주 굉장히 유명하신 분들을 모셔가지고 강의를 들어봤는데 정말로 그렇구나 하는 또 다른 느낌이 왔어요. 또 이번에 금요일 날 과기원 총장님 모시고 강연하는데 그렇게 급하게 가는데 우리는 너무 차분하지 않은가. 그래서 다음에는 한번 계획을 세우실 때 그것이 반드시 반영돼 가지고 또 본인의 어떤 의지만 있으면 영입을 해서라도 만들어 내는 거 아니겠습니까? 예산이 없으면 예산을 세우는 것이고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교육지원과장 서상곤
맞는 말씀입니다. 그렇지만 4차 산업에 대해서 준비를 안 하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먼저 교육지원팀에서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교육 콘서트를 올 상반기에 3회 운영을 했습니다. 4월 달에 서울교육대학교수 신종수 교수를 모시고 4차 산업 대비 자녀 역량 강화 공부 힘 기르기 또 2차로는 카이스트 생명과학교수 김대수 교수님을 초빙해가지고 뇌과학을 이용한 자녀교육 방향, 게임중독 그런 분야에서 미래를 준비하는 그 부분에 대해서도 강의를 하고 교육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세 번째는 6월 달에 조벽 숙명여대 석좌교수를 초대해가지고 4차 산업혁명과 창의적 인재 양성에 대해 나름대로 하고 있고, 아까 고경애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진로직업체험센터에서 체험으로 배우는 4차 산업혁명 프로그램을 우리 여건에 맞게 해가지고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서 운영하는 분야는 IT 분야, 소프트웨어 코딩 분야, 3D 프린팅, VR 가상현실 관련해가지고 로봇, 드론, 항공, 자동차 이런 분야로써 나름대로 하고 있습니다마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들을 조금 더 폭넓게 해가지고 교육 계획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영선 위원
강의 말씀을 들어보니까 아주 좋으신 분 초빙해서 강의를 2번 하시고 또 적용해서 지금 하신다고 하셨죠?
○교육지원과장 서상곤
예, 그렇습니다.
○김영선 위원
교육이란 게 1, 2회 이렇게 되는 게 아니고 연관성이 있어야 되거든요. 사실 쭉 고리로 연결돼서 결국 성과물을 만들어내는 것이 교육이지 강의 한 2번 하고 하는 것은…… 그런데 계획이란 건 크게 그림을 그리고 하나씩 맞춰 나가는 것 아니겠습니까? 서구에서는 그러면 교육을 어떤 측면에서 어떻게 바라볼 것이고, 어떤 방향의 지향성을 가지고 갈 것인가까지 나와 있어야지 저희들이 이거 보고 “아, 그래도 최소한 이렇게 가고 있구나” 하지 그 강의는 웬만하면 합니다. 강의료 주고 누구든지 와서 초빙하면 하는 것인데 그 정도 가지고 4차 산업이고 현대에 발맞춰 가고 있다. 이런 것은 너무 좀 과하지 않은가 또 그런 강의를 하고 뭐하고 하면 교육은 성과물도 반드시 있어야 돼요. 이런, 이런 결과물이 있고 앞으로 어떻게, 어떻게 하겠다. 이런 것도 있어야 되고 물론 너무 한쪽 방향으로 몰아가는 것 같은데요. 계속 이야기하는 것들은 이게 너무 심대하고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한 번 더 재검토해 달라 그 다음에 프레임을 짤 때 크게 해서 이런, 이런 거 적용해서 예산도 잡아서 아니면 단발성으로 끝나는 거 말고 말씀드렸잖아요. 연구하고 이런 거, 반드시 예산이 수반되어야지 가능해요. 그런데 거기에 대한 무슨……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기는 좀 뭐합니다마는 그 부분을 접목해서 좀 확대해 달라…….
○교육지원과장 서상곤
예, 알겠습니다.
○김영선 위원
다음에 이야기할 때는 조금 더 진보된 어떤 면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교육지원과장 서상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정우석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교육지원과 소관 업무보고를 끝으로 금일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관계 공무원 여러분!
고생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74회 광주광역시 서구의회 임시회 회기 중 제1차 기획총무위원회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제2차 회의는 7월 22일 월요일 10시에 개회하고 세무1과부터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22분 산회)
○출석위원(6인)
정우석 고경애 강인택 김태진 김영선 김옥수
○의회사무국참석자
전문위원 허성자
주무관 손창우
속기사 곽현주
○출석구청공무원
자치행정국장 박왕문
경제문화국장 윤정식
보건소장 이원구
기획실장 이혜경
홍보실장 김하정
감사담당관 오일성
행정지원과장 박영자
주민자치과장 문광호
교육지원과장 서상곤
세무1과장 김봉길
세무2과장 이경남
회계정보과장 정은화
민원봉사과장 김성근
문화체육과장 김용관
도서관과장 전영채
경제과장 한미
공원녹지과장 신정욱
보건행정과장 나종근
건강증진과장 이경
보건위생과장 최융주
상무금호보건지소장 변혁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