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5회 서구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광주광역시 서구의회사무국

일   시  2015년 5월 15일(금) 11시 개식

   제235회 광주광역시 서구의회(임시회) 개회식순
1. 개    식
2. 국기에 대한 경례
3. 애국가 제창
4.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5. 개 회 사
6. 폐    식

(11시01분 개식)

○의사주무관 김남주
  지금부터 제235회 광주광역시 서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하여 모두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이어서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 반주에 맞춰 1절을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황현택
  존경하는 31만 구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 의원님 여러분!  임우진 구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꽃향기와 푸르름이 더해가는 신록의 계절에 제235회 임시회를 맞이하여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 뵙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먼저 비회기 중에도 지역발전 주민 대토론회에 참석하여 구정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고 매각 절차를 밟고 있는 상록회관 부지가 녹지문화 공간의 쉼터로 돌아올 수 있도록 촉구하는 등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주신 동료 의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달은 가정의 달로 각종 행사가 열리고 있습니다. 지난 5월 1일 스물한 번째 구민의 날 대축제는 우리 구의 건실한 번영과 힘찬 도약을 위해 열린 화합의 한마당으로 전 구민이 함께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자리였습니다. 그동안 구민의 날 준비와 성공적인 행사를 위해 동분서주 노력해 주신 임우진 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합니다.
  앞으로도 새 자치의 변화에 맞는 더욱 더 발전적인 구민의 날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당부 드립니다. 이렇듯 민선 6기가 출범하면서 우리 구정에는 주민 주체의 마을공동체 형성을 비롯하여  성과 중심의 투명한 인사운영 그리고 이웃과 희망을 나누는 우리 동네 수호천사 등 크고 작은 새로운 변화들이 곳곳에서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금년도 성과상여금 지급에 대한 서구청 집행부와 공무원노조 간의 대립이 지속되고 있어 서구 공직자 상호 간의 불신이 점철되고 지역주민에게 많은 안타까움을 주고 있습니다. 우리 의회에서도 구민들이 떠안게 되는 피해의 심각성에 대해 그간 많은 우려를 하면서 결자해지의 차원에서 스스로 해결을 도모할 수 있도록 고민해 왔습니다. 이제는 지역주민을 대표하는 의원으로서 관망보다는 책임 있는 자세를 보이는 것이 최소한의 도리라고 생각합니다. 늦은 감이 없지 않습니다마는 서구청 집행부나 공무원노조 모두의 입장을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러나 우리 모두가 공직자로서 다시 한 번 마음을 가다듬고 구민의 봉사자로서 어떻게 처신해야 현명한 것인지 깊이 있게 생각해 보아야 할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님 여러분!
  오늘부터 7일간의 일정으로 열리는 이번 회기 동안에는 조례안을 비롯한 각종 안건을 다루고 주민의 불편사항 해소를 위해 주요 사업현장을 둘러보는 현장방문활동에 나서게 되겠습니다. 지금까지 보내주신 변함없는 열정으로 지역주민의 뜻을 잘 반영할 수 있도록 심도 있는 심사를 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끝으로 5ㆍ18의 참 의미를 되새기는 35주년 5ㆍ18 기념행사를 앞두고 있습니다. 하루빨리 임을 위한 행진곡이 5ㆍ18 기념 곡으로 지정되어 구민의 가슴마다 널리 울려 퍼지기를 바라면서 구민 여러분 모두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의사주무관 김남주
  이상으로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11시08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