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55회 서구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광주광역시 서구의회사무국

일   시  2017년 5월 19일(금) 11시 개식

   제255회 광주광역시 서구의회(임시회) 개회식순
1. 개    식
2. 국기에 대한 경례
3. 애국가 제창
4.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5. 개 회 사
6. 폐    식

(11시00분 개식)

○의사주무관 유광진
  지금부터 제255회 광주광역시 서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를 하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앞에 있는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다음은 애국가를 제창하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춰 1절을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 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오광교
  먼저 지난 달 서구의회 개원 제26주년 기념식은 그간의 성과를 돌아보고 새로운 의정지표를 제시하는 내실 있는 행사였습니다. 아울러, 이번 행사를 알차게 치룰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동료의원님을 비롯한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존경하는 31만 구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 의원님과 임우진 구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하루가 다르게 거리마다 초록빛으로 단장되는 신록의 계절에 제255회 서구의회 임시회를 맞이하여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지난 번 열띤 경쟁으로 뜨거웠던 제19대 대통령 선거도 이제 국민적 열망을 안고 새로운 정부의 출범을 알리면서 끝이 났습니다. 이번 선거에서 우리 서구가 전국에서 최고 수준의 높은 투표참여율을 보이는 것은 괄목할 만한 성과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러한 결과는 무엇보다도 우리 구민의 높은 정치적 식견과 성숙한 시민의식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사회의 변화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분출된 국민적 열망이 촛불 민심의 결과로 나타났으며,
어찌 보면 완전한 승자로 패자도 없이 모두가 승자로 길이 남을 역사적인 이정표가 아닐 수가 없습니다. 이제 새 정부의 출범과 더불어 소통과 통합의 행보가 시작되면서 국민적 기대에 봄바람이 일고 있습니다. 비록 우리사회가 그간의 갈등을 치유하는 과제를 안고 있었지만, 새 정부는 소통과 통합을 통해
원칙과 상식이 통하는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기 위해 국민의 눈높이에 맞추는 국정운영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새로운 변화는 지금부터 그리고 나부터 시작되어야 합니다. 그래야만 새로운 시대를 맞이할 수 있고 경제를 발전시켜 잘 살 수 있다는 희망도 함께 실현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님 그리고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
  여기 본회의장 안에는 31만 구민이 간직한 희망이 있으며, 구민의 미래가 있고 서구발전을 열망하는 구민 모두의 마음이 있는 곳입니다. 우리 의회는 구민과 소통의 발걸음을 재촉하여 구민의 진정한 대변자로서 구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 결집하여 구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갈 것입니다.
  집행부와 공무원 노조도 서구발전의 중심에 있기에 구민에게 더 이상 걱정과 염려를 끼치지 말고 서구발전의 큰 틀 속에서 상호 갈등의 순간들을 잊어버리고 이견을 조정하여 합의를 이끌어 내는 소통의 지혜와 역량을 발휘하는데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아무쪼록 오늘부터 6일간의 일정으로 열리는 이번 임시회에서도 진지한 토론 속에서 구민의 복리를 증진시키는 생산적인 회기가 되기를 바라면서,
이 자리에 함께하신 모든 분들의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의사주무관 유광진
  이상으로 제255회 광주광역시 서구의회 개회식을 마치겠습니다.
  곧 이어서 제25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가 개의되겠습니다.
  
(11시08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