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4회 서구의회(폐회중)
의회운영위원회 회의록
제2호
광주광역시 서구의회사무국
일 시 2015년 5월 6일(수) 11시
장 소 소회의실
의사일정
1. 제235회 광주광역시 서구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
심사된 안건
1. 제235회 광주광역시 서구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
(11시02분 개회)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34회 광주광역시 서구의회 임시회 폐회 중 제2차 의회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럼 위원님들께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에 따라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1. 제235회 광주광역시 서구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
의사일정 제1항, 제235회 광주광역시 서구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을 상정 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의사일정 등 회의안건의 충분한 협의를 위하여 정회코자 하는데 다른 의견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
안건 협의를 위하여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3분 회의중지)
(11시05분 계속개의)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시간을 통하여 위원님들과 충분히 협의한 결과에 대하여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신상발언이 있습니다.
다 아시는 이야기입니다만 이번 선거에 서로 불편한 점이 많이 있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우리 서구 의원 2명의 신상에 변동이 생겼어요. 거기에 대해서 한 말씀 짚고 넘어가고자 합니다. 제가 2월 임시회기 중이라고 생각합니다만 그때 제가 5분자유발언을 신청했고, 그 내용이 잘 못 써진 피복비 예산과 국외연수 사무국 직원의 대필이야기 그리고 서구의회에서 현실적으로 벌어지고 있는 편 가르기라고 생각합니다만 그런 부분에 대해서 5분자유발언을 하기로 했는데 그때 많은 의원님들이 반대의견을 냈었습니다. 그 반대의견 내용이 동료애, 동료의원…… 의원끼리, 이런 단어들을 쓰시면서 반대하는 내용에 대해서 제가 그 내용을 수용했고, 발언계획을 철회했습니다. 근데 이번에 선거과정에서 벌어졌던 본 의원과 이동춘 의원 관련해 가지고…… 제가 확인하지 못 했습니다. 근데 의장님과 복수의 의원님들이 동료의원이라는 사람들을 제명시키라고 요구했다는 거죠. 거기에 대해서 의장님의 의견을 혹시 운영위원장님께서 들어 보셨습니까?
그 부분에 있어서 어제 잠깐, 그렇게 깊이 이야기를 하신 것은 아니고…… 제가 듣기로 서구 의장으로서 그 부분은, 탈당에 있어서 탈당 말들을 했었을 때는 ‘안 된다’라고 했다는 말씀을 제가 들었습니다. 다른 데서 들은 게 아니고 의장님한테 제가 직접 들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전자를 들었습니다. 서로 동료 의원이라는 단어를 썼고, 동료애라는 표현을 하신 분들이 야박스럽게 ‘제명시켜라’ 이렇게 요구를 했고 그게 결과적으로 그렇게 받아들여졌고, 결과는 제가 제명이 됐습니다. 이러면 최소한 의회운영이 원활할 것인지 운영위원장님은 여기에 대해서 대책을 세웠어야 하고, 의회의 수장인 의장님은 당연히 거기에 대해서 설명 또는 해명을 하셨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이야기 듣기로는 전의원간담회에서 그런 이야기가 없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부득이하게 이 자리에서 이야기할 수밖에 없는 내용이죠. 이건 짚고 넘어가야 될 내용이라고 생각하는데 여기에 대해서 전혀 아직 의견이 서로 없고, 거기에 대해서 질문하시니…… 거기에 대해서 짤막한 위원장님 말씀이 있었는데 이정도 가지고 설명이 될 것인지, 중대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의회운영과는 중대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이 문제를 어떻게 입장을 취할 것인지 어떠한 생각을 할 것인지에 대해서 앞으로 의회운영과도 관계된 일이라고 생각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충분한 설명을 들었으면 합니다. 위원장님께서 거기에 대해서 납득할 만한 조치를 취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김옥수 위원님 말씀을 잘 들었습니다. 저도 같은 옷을 입고 있다 두 분이 그런 일을 겪으셨어요. 그 이후로 아직 그렇게 깊이까지는 사실 생각을 못 했고, 의회운영위원, 운영을 하는데 있어서 약간 문제점은 있을 거란 생각은 하지만 다시 또 좋아져서 같이 잘 할 수 있을 거라는 막연한 그런 생각은 사실 했었습니다. 어제 잠깐 의장님하고 말씀을 나눴지만, 죄송합니다. 김옥수 의원과 이동춘 의원님의 입장이라든지 그런 것에 대해서 의장님하고 말씀을 나누지는 못 했고, 단지 다른 일이 있어서 의장님하고 얘기하던 중에 의장님께서 이런 오해를 받았다는 말씀을 하시고, 의장으로서 “의원님들 두 분의 탈당 조치만큼은 지금 시기가 아니고, 안 된다”는 말씀을 하셨다는 말씀을 제가 들었습니다. 그러나 다른 분들한테 제가 그랬느냐, 어땠느냐 확인할 필요도 없고, 확인된 그런 것은 없습니다만 저는 의장님 말씀을 그대로 믿고, 그랬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앞으로 의회운영에 있어서 지금 당사자인 김옥수 위원께서 말씀하신 부분은 저희 의장님과 다시 말씀을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예, 윤정민 위원님 말씀하십시오.
저는 선거운동과정에서 그 현장에도 있었고, 사실 회의과정에도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시, 구 여러 의원님들이 있는 저희 지역구 사무실에서 그런 이야기가 나왔는데 우리 서구의회 의원들은 말을 많이 했어요. 김옥수 의원님 현장에서 천정배 후보 선거운동 하는 과정을 저도 봤습니다. 그렇지만 저는 그 말을 하지 않았어요. 왜? 동료의원이니까요. 하지만 주경님 의원이 의장님실에서 그 얘기를 했어요. 그래서 “아, 저도 그 광경을 봤습니다. 하지만 동료의원이기 때문에 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니까 주경님 의원이 그러시드만… “그래갖고 하면 안 된다”는 얘기를 본인한테 직접 했다라고 하더라고요. 농협 뭔 대회, 뭔 대회 장소에서……. 그러고 나서 며칠 지난 후 회의과정에서 우리 서구의회 의장님은 어떻게 발언하셨냐면 후보님도 계시고 5개구 시, 구 의원들이 20명 정도 저희 사무실에 꽉 찬 상태에서 “지금 탈당이든 제명이든 그게 순서가 아니다. 우리 상황이 어려운데 추후를 지켜봐야지” 그렇게 의장님이 그 자리에서 분명히 말씀하셨어요. 그랬는데, 어떤 이야기가 들리냐면 사전투표 날 저도 그 얘기 들었습니다. 황현택 의장님이 김옥수 의원을 제명시키라고 했다고…… 그것도 천정배 후보 선거운동원이 직접 저하고 의장님 있는 데서 그 얘기를 했어요. 근데 의장님이 말을 아끼시느라고 말씀을 안 하신 것 같은데, 그걸 김옥수 의원님이 밝히는 게 저희들한테 좋다고 생각하고요. 백종한 위원장님이나 저나 의장님은 김옥수 의원님이나 이동춘 의원님에 대해서는 어떤 장소, 어떤 곳에서든 한 마디도 의견을 내 본 적이 없어요. 그러니까 그건 확인해서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예, 오광교 위원님.
내가 한 마디 할까요. 잠깐 끝난 뒤엔가 분위기를 봤는데 제명을 시키게 되면 명분을 주게 된다고 이런 이야기까지도 다른 의원님들이 많이 한 것 같아요. 근데 우리 의원님들은 내가 발언한 것을 못 봤어요. 그 뒤 며칠 지내다가 ‘왜 제명 안 시키고 저렇게 놔 두냐, 뭐 하냐, 제명이 됐다든가 어쨌다든가…….’ 그러니까 우리는 본인들이 천정배를 좋아하면 본인들이 사나이답게 탈당하고 나가게끔 그대로 놔두자는 이런 얘기는 몇 차례 들었어요. 왜 그러냐면, 그것은 내가 해 봤기 때문에 그런 것들은 충분히 남자답게 반대하려면 탈당하고 시원하니 한 게 낫지 않냐, 그것은 기다리는 것으로 했지 누가 제명하시오, 뭣 하시오…… 자기 일도 아닌데 괜히 발언해 갖고, 세 살 먹은 아이요. 발언해가지고 괜히 입살에 오르내리면 그것도 말이 안 되는 일이 아닙니까? 그렇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확실하게 김옥수 의원께서 아시고, 그렇게 생각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른 얘기는 없었어요.
혹시 누가 이간질하려고 그런 게 있어요. 근데 본인이 만약에 의장이나 동료의원이었다면 그런 이야기 할 수 없잖아요. 본인들이 싫어서 탈당하게끔 놔두는 것이 좋고 그러나 최대한 되도록이면 하지 말고 같이 하자, 이런 쪽으로 많이 갔겠죠. 그렇지 않겠습니까? 뭔 큰 원수 졌다고 그런 얘기를 하겠어요. 그러니까 다른 외부세력들이 서로 간에 이간질해서 서구의회를 흔들려는 것도 있는 것 같은데, 추호도 그런 일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으니까 그렇게 아시면 될 것입니다.
그래요. 아무튼 제 입장에서는 그렇습니다. 제가 자주 말씀드립니다만 의장님 말씀마다 소통, 화합을 자주 말씀하시는데 저는 거기에 대해서 그런 성의를 본 적이 없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한 번도 거기에 대해서 불만이 나오면 안고 가거나 끌고 가려는 의지를 한 번도 본 적이 없습니다. 이번에도 마찬가지죠. 상당히 중대한 문제이고, 이미 논란이 되었고, 그런 문제를 이미 제기했는데 지금까지 이렇게 놔두는 것은 전에와 똑같이, 같이…… 뭐라고 그러나요. 비주류의원들을 개무시하고 넘어가고, 지금도 그냥 되는대로 방치하고 넘어가는 바람직하지 않은 모습이신 것 같은데 저는 개인적으로는 이 문제를 하다 못 해 본인이 진즉 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지금도 늦었다고 생각합니다. 한 번쯤은 충분한 해명을 들어보고, 저도 오늘 서로 반론이 있었는데 거기에 대해서 알아보고 제가 앞으로 의사일정에 대한 내 방침을 정할 계획이니 오늘은 방금 말씀드린 설명을 듣거나 제가 확인할 동안 제가 의사일정에 참여치 않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일단 정리하고, 끝내놓고 합시다.
마지막으로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김옥수 위원님, 선거가 끝났습니다. 저희 서구의회에 무소속과 새정치연합이 있습니다. 이런 모든 관계 속에서 제가 의장님하고 말씀을 잘 나눠서 서로 잘 소통하고, 저희 의회를 원활하게 끌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 점을 양해해 주시고, 조금 더 지켜봐 주시고, 서로 우리가 다시 하나 된 모습을 좀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그럼 의사일정 제1항, 제235회 광주광역시 서구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을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제235회 광주광역시 서구의회 임시회 의사일정은 2015년 5월 15일부터 5월 21일까지 7일간으로 하며, 개회는 5월 15일 오전 11시에, 폐회는 5월 21일 오전 11시에 개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세부적인 의사일정으로는 5월 15일은 개회식과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고, 5월 18일부터 5월 20일까지는 각 상임위원회별 일정에 따라 회부된 일반안건 심사 및 현장방문 활동을 실시하겠으며, 회기 마지막 날인 5월 21일은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심사된 안건을 의결하고 폐회토록 하고자 하는데 다른 의견 없으십니까?
다른 의견 있습니다.
제가 설명 듣기까지 의사일정에 참여치 않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일단, 제가 의사일정에 참여를 않겠습니다.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18분 회의중지)
(13시32분 계속개의)
회의를 속개합니다.
정회시간을 통하여 위원님들과 충분히 협의한 결과에 대하여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제235회 광주광역시 서구의회 임시회 의사일정은 2015년 5월 15일부터 5월 21일까지 7일간으로 하며, 개회는 5월 15일 오전 11시에, 폐회는 5월 21일 오전 11시에 개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세부적인 의사일정으로는 5월 15일은 개회식과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고, 5월 18일부터 5월 20일까지는 각 상임위원회별 일정에 따라 회부된 일반안건 심사 및 현장방문 활동을 실시하겠으며, 회기 마지막 날인 5월 21일은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심사된 안건을 의결하고 폐회토록 하고자 하는데 다른 의견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
다른 의견이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34회 광주광역시 서구의회 임시회 폐회 중 제2차 의회운영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3시33분 산회)
○출석위원(6인)
정순애 오광교 장재성 이동춘 김옥수 윤정민
○출석사무국직원
전문위원 장재영
의사실무관 정봉균
속기사 김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