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44회 서구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광주광역시 서구의회사무국
일 시 2016년 5월 19일(목) 11시 개식
제244회 광주광역시 서구의회(임시회) 개회식순
1. 개 식
2. 국기에 대한 경례
3. 애국가 제창
4.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5. 개 회 사
6. 폐 식
(11시00분 개식)
지금부터 제244회 광주광역시 서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하여 모두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이어서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 반주에 맞춰 1절을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개회사에 앞서 얼마 전 성실하게 업무를 수행해 오시다 안타깝게 유명을 달리하신 故 김영기 직원님의 명복을 동료 의원님들과 함께 빕니다. 아울러 유가족 여러분께도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31만 구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 의원님 여러분!
임우진 구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제244회 서구의회 임시회를 맞이하여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오랜 염원에도 불구하고 어제 열린 제36주년 5ㆍ18 민주화운동 기념식에서 광주정신의 의미를 결집하고 상징하는 임을 위한 행진곡이 기념곡으로 제창되지 못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면면히 내려오는 민주ㆍ평화ㆍ인권의 5ㆍ18정신은 많은 희생으로 얻어진 값진 민주화의 교훈이며, 이번 20대 총선에서 바른 정치, 깨끗한 사회를 희망하는 국민적 여망을 담아내는데 많은 힘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번 총선 결과로 정치틀이 새롭게 개편되면서 분열과 갈등의 과거 산물을 과감히 청산하고, 건강한 사회를 재창조하는 한편 협치의 정치로 밝은 미래로 향해 나아가는 국민 대화합의 계기가 되어 융성한 국가발전으로 이어나가기를 바랍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님 그리고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
지난달 29일부터 열렸던 제22회 서구민의 날 기념 주간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그동안의 행사와는 달리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도하고 주민대토론회를 비롯해 광주FC 행사 등과 연계해 처음으로 기념주간 행사로 열리는 등 전 구민이 함께 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자리였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구민의 날 행사 준비와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노력해주신 임우진 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합니다.
아울러 비회기 중에도 선진행정 현지시찰과 연구를 통해 의정자료를 수집하고 의회발전을 위한 의견개진에 적극 참여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 주신 동료 의원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부터 6일간의 일정으로 열리는 이번 임시회는 구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일반안건 심사 및 현장방문 등이 계획되어 있는 만큼 의미 있는 성과가 도출되는 회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세월호 참사 2주년이 지나는 시점에서 구민들의 안전을 위해 다시 한 번 위험지역에 대한 관리감독을 철저히 해주시기 바라며, 끝으로 이 자리에 참석하신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항상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으로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제1차 본회의가 개의되겠습니다.
(11시06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