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28회 광주광역시 서구의회(임시회)
기획총무위원회 회의록
제4호
광주광역시 서구의회사무국
일 시 2025년 2월 17일(월) 10시
장 소 기획총무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 청취의 건
심사된 안건
1.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 청취의 건(서구청장 제출)(계속)
◦ 보건행정과 소관
◦ 감염병관리과 소관
◦ 건강증진과 소관
◦ 보건위생과 소관
◦ 건강생활지원센터 소관
◦ 치매안심센터 소관
(10시04분 개회)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28회 광주광역시 서구의회 임시회 회기 중 제4차 기획총무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은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에 따라 보건소 소관 부서별 2025년도 구정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 및 현장방문 활동 계획 채택의 건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1.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 청취의 건(서구청장 제출)(계속)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25년도 구정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이상용 보건행정과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 보건행정과 소관
보건행정과장 이상용입니다.
보고에 앞서 보건행정과 담당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정동 보건행정팀장입니다.
진승현 의약관리팀장입니다.
이숙희 의료지원팀장입니다.
존경하는 기획총무위원회 김균호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서구 주민의 건강보호와 안전한 보건환경 조성을 위한 보건행정 업무에 아낌없는 지지와 관심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2025년 보건행정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금년도 보건행정과는 ‘주민곁으로 더 가까이, 찾아가는 보건의료’를 부서 목표로 정하고 5대 전략과제와 14개 세부사업을 중점 추진하겠습니다.
먼저 4쪽, 공공의료서비스 및 취약계층 의료비지원입니다.
보건소 내소 1차 진료 제공과 의료접근 취약지역인 서창지역 주민 대상 서창보건진료소 운영으로 주민 중심의 공공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5~6쪽, 저소득층 건강검진 및 의료비 지원입니다.
의료급여수급권자와 건강보험가입자 하위 50%에 대한 건강검진비와 암검진비, 암환자와 희귀질환자 의료비를 지원하겠습니다. 올해 국가건강검진과 암검진 수검율을 높일 수 있도록 검진 대상자뿐만 아니라 건강보험공단과 의료기관 등과 협력해 지속적으로 안내하고 홍보하겠습니다.
7쪽, 차일드 영양케어, 나눔약국 지정입니다.
서구 약사회와 업무 협약을 통해 신규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역 내 소외계층 아동과 나눔약국을 매칭하여 약사 1 대 1 영양상담 후 영양과 발달상태를 고려한 성장기 필수 영양제를 지원함으로써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아동을 케어하고 나눔문화를 실천하고 확산하는데 동참하겠습니다.
8쪽, 주민곁으로 다가가는 내곁에 건강관리 사업으로 찾아가는 통합 건강캠프 운영입니다.
위원님들께서 관심을 갖고 적극 지원해 주시고 계시는 찾아가는 통합 건강캠프 운영은 참여 기관과 협의하여 장소를 다양화하고 확대 운영하여 더 많은 주민분들께서 다양한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받으시고 만족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9쪽, 가가호호 방문 한의진료입니다.
거동이 불편하여 의료기관 방문이 어렵거나 독립적인 생활이 어려운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방문 재가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지난 해에는 내소진료와 병행한 서비스 제공으로 제공 실적이 다소 저조하였지만 올해부터는 방문 재가의료서비스로 전면 전환하여 재가의료서비스가 필요한 대상자분들이 혜택을 받으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1쪽, 건전한 의약질서 확립 및 응급의료 건강안전망 구축입니다.
의약업소, 의료유사업소 등에 대한 지도ㆍ감독 관리를 강화하고 의료기관 수술실 내 설치된 CCTV 지도 점검과 수술실 CCTV 촬영 요청 동의 안내 고지와 촬영 요청 절차를 주민들이 잘 알 수 있도록 적극 안내하고 홍보하겠습니다.
12쪽, 건전한 의약품 유통환경 조성입니다.
불용의약품 수거율을 높일 수 있는 홍보방안과 효율적 회수 방안을 마련하고 자원순환과와 협업하여 차질없이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13쪽, 신속하고 안전한 응급의료 건강안전망 구축입니다.
지역축제, 행사장 등에 자동심장충격기 무상 대여로 언제 발생할지 모르는 심정지 사고에 대비하고, 자동심장충격기 신규 설치 및 교체 지원과 서구시니어클럽과 연계한 자동심장충격기 실태점검으로 설치 의무 외 기관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겠습니다.
14쪽, 재난의료, 신속대응반 구성ㆍ운영입니다.
각종 재난 및 다수 사상자 사고 발생 시 재난 현장에서의 즉각적인 의료대응을 위해 재난응급의료지원 물품을 수시 점검 관리하고 상시 훈련을 통해 재난 상황에 상시 대비하겠습니다.
15~16쪽, 마약류 오남용 폐해 예방활동 강화입니다.
개인정보 노출 없는 마약류 익명검사를 제공하고 양성판정 시 2차 검사 기관 안내와 희망자에 한해 중독상담센터, 수사기관 등과 연계할 계획입니다. 마약류 명예지도원, 동 자율방범대와 연계한 불법 마약류 근절 캠페인 활동과 일상 속 쉽게 접하는 의료용 마약류 오남용 부작용과 중독사례, 피해사례 교육으로 주민들이 마약류에 대한 경각심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7쪽, 의료용 마약류 취급 관리 중점강화입니다.
의료용 마약류 취급자에 대해 마약류 취급 관리 프로세스를 제작 배부 연2회 정기점검과 특별점검, 마약류 통합관리시스템을 통한 수시 모니터링으로 마약류 취급 지도 관리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또한 몰수 마약 관리실태와 자체 정기점검을 실시하고, 사고마약류 폐기는 전문 업체에 의뢰하여 철저하게 관리하겠습니다.
19~20쪽, 건강한 치아 구강보건사업입니다.
유아, 아동ㆍ청소년, 성인 및 노인을 대상으로 방문 구강관리, 불소도포, 치아스켈링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구강건강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저소득층 초등학생 치과주치의제 운영으로 충치치료와 예방진료 의료비를 지원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김균호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올해도 주민의 곁에서 주민을 위한 공공보건의료 행정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면서 이상으로 보건행정과 소관 2025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보건행정과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감사합니다.
이상용 보건행정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보건행정과장님의 업무보고를 들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수영 위원님.
김수영 위원입니다.
보건행정과 2025년 사업추진계획 잘 들었습니다.
차일드(CHILD) 영양케어, 나눔약국 지정 관련해서요.
예.
현재 서구약사회와 협약은 끝났습니까?
3월 중에 협약을 하려고 준비중에 있습니다. 약사회에서 50분의 참여 약사분들을, 지금 거의 45분 정도 확보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나머지 5분 정도 확보되면 바로 3월 중에 협약을 체결하고 1대1 매칭을 통해서 지원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서구약사회와 협약체결을 2월 중에 저는 먼저하고 예를 들어서 참여약국을 함께 한 걸로 알고 있었는데 우선은 확정이, 50개 정도 확정이, 각 약국이 확정이 되면 그때 협약체결을 한다. 그 말씀이시죠?
2월 중에 하려고 계획은 했었는데요. 약사회 일정상 약간 딜레이 돼가지고요. 3월 초에 하려고 준비중에 있습니다.
이 부분이 아동에 대한 약사와 1대1 매칭을 해줘가지고 영양상담 후 맞춤형 영양제를, 3만 5,000원 정도 상당의 영양제를 지원해준다는 그 내용이지 않습니까?
1인당 약 20만 원 정도 될 것 같습니다.
1인당이요?
예.
1인당 20만 원이고 약국 1개소당은 약 40만 원 상당 영양제를 지원해 준다고 돼 있네요?
그니까 2명이기 때문에,
2명을?
예.
20만 원, 20만 원씩?
예, 20만 원씩 2명.
예, 그 부분 잘 이해했고요. 그다음 이제 저희 구에서는 지정패 제작만 해주면 그…… 약국에다가?
예, 그렇습니다.
참여 관련해서 지정패를 해준다. 그 말씀이신 거예요?
참여했다는 그런 증표를 좀 이렇게 해줄 필요성이 있어서 그런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서 나눔약국이라는 지정표지판을 카운터에 배치할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중에 있습니다.
이 사업이 신규사업으로 올라왔지만 지속사업이 될 수도 있겠고 그렇지 않으면 또 안 될 수도 있겠고 그러네요? 올해 2025년에 사업을 해보고.
올해 한번 해보고요. 아마 계속적으로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무튼 서구약사회와 협약을 통해서 잘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찾아가는 통합건강캠프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지역 어르신들이나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인기가 좋은 사업이에요.
예, 맞습니다.
이 사업이 지역, 예를 들어서 대학교?
보건대학.
보건대학교 하이브(HiVE) 사업하고 연계된 사업인가요? 이 사업이?
하이브(HiVE) 사업은 이제 끝났고요. 다음 단계,
그래서 지금 하이브(HiVE) 사업이 종료된 걸로 알고 있는데.
그와 유사한 사업이 또 이번에 선정이 돼가지고요. 계속적으로,
선정은 됐지만,
예.
아니, 이제 이 사업은 전년도에 만들어 놓은 사업이잖아요.
지속적으로 그 사업과 연계해가지고,
연계해서 할 계획이신가요?
예, 맞습니다.
그래서 하이브(HiVE) 사업이 종료가 됐는데 이 사업을 어떻게 앞으로 연계해서 추진할 것인지 그 부분이 좀 궁금했었거든요.
보건대에서 또 4년간 25년부터 그 사업이 선정이 돼가지고요.
예, 알고 있습니다.
그 사업 속에 이게 들어갔습니다.
아, 그렇습니까? 그 부분 잘 추진, 왜냐하면 지역주민들의 만족도가 굉장히 높고 참여율도 높고 그래서 이런 건강캠프 운영 사업은 보건소에서 추진하는 사업 중에 굉장히 좋은 사업이다.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예, 위원님들께서 지지해 주셔가지고요. 올해 3회를 더 추가해서 13회를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시니어센터하고 서구노인복지관은 상ㆍ하반기 1회씩 해가지고 연 2회 실시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운영 동은 8개 동 하지 않습니까?
동은 돌아가면서 작년에 안 했던 동을 이번에 하고요.
그니까. 8개 동을 하는데 전년도 안 했던 동을 이렇게 형평성에 맞게 운영을 해줘야 된다. 그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린 겁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가가호호(家家戶戶) 방문 한의진료 사업, 이 부분도 올해 신규사업이지 않습니까. 물론 예산 편성 시에 그때 예산심의 때 설명을 잘 들었습니다만 이 사업이 한방진료 의사 한 분하고 간호사 한 분이 직접 가정이나 경로당 그리고 주간보호센터 등을 방문하면서 이 사업을 추진하려고 하고 있고, 그다음에 하루에 한 4, 5명 정도 이렇게 하시겠다는 계획이 있습니다. 그럼 걱정이 되는 게 보건소 한방진료사업은 아예하지 않습니까?
예, 금년부터는 보건소 소내 진료는 하지 않고요. 이렇게 주 3일은 가정을 방문해서 찾아가는 진료를 하고 주 2일은 경로당과 주간보호센터를 찾아가서, 이렇게 찾아가는 서비스를 하려고 합니다. 이렇게 된 이유가 보건소 소내 진료가 보통 7, 8명 이렇게 오십니다. 그런데 인근에 오신 분들이 계속 오시고요. 기존에 보건소를 찾았던 많은 분들이 초고령화 시대로 접어들면서 댁에서 나오실 수 없는 상황이 됐기 때문에 저희들 보건소가,
보건소 진료가 한방진료가 많지 않아서 직접 찾아가는 진료 서비스를 해주신다고 그 말씀이신가요, 그러면?
예, 그것도 있고요. 초고령화 사회에 대비해서 저희들이 보건소를 주로 찾았던 고객분들이 보건소를 찾아올 수 없는 상황이 됐기 때문에 저희들이,
일종의 통합돌봄이잖아요, 이 부분이.
통합돌봄과 연계해서 할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그럼 이제 예를 들어서 1일 4, 5명을 한다고 했어요.
예.
그럼 가정을 방문할 때는 상관이 없는데 경로당이나 주간보호센터를 방문했을 때는 많은 분들이 이 한방진료를 받고자 하는 수요가 또 많을 수도 있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도 혼선이, 그분들한테 한방진료 온다고 하니까 우리도 다 뭔가 진료를 받을 수 있겠다. 했는데 특정 4, 5명만 진료를 할 수밖에 없는 그런 실정이라면 또 혼선이 올 수도 있지 않겠냐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아, 그거는요. 주간보호센터는 보통 20명 이내로 주민들이 계시거든요?
예, 알고 있습니다.
주간보호센터는 전체 분들을 이렇게 다 서비스를 해드립니다. 한 4시간 동안 하면서요. 거기에 계신 분들은 거의 다 이렇게 희망하시면 저희들이 서비스를 해드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번에 엊그제도 주간보호센터에 나가고 있는데요. 하루에 주간보호센터를 나가면 한 18명 정도? 이렇게 진료를 보고있습니다.
아니, 그니까 예를 들어서 추계를, 규모 추계를 하루에 4, 5명으로 해놨기 때문에, 추진계획에서. 그래서 그런 혼선이 올 수도 있겠다. 그렇게 생각했는데……
거기는 가정방문을 써놓은 건데요. 가정방문은 4, 5명입니다.
아니, 그니까 이게 전체적으로 대상이 있잖아요. 대상이 예를 들어서…… 장소는 뭐 가정이라든지 주간보호센터 그다음에 경로당이지 않습니까?
예.
그러다 보니까 하루에 4, 5명 수행을 어떻게 그분들한테 다 충족을 시켜 드릴 수 있을까. 예를 들어서 주간보호센터나 경로당 같은 경우에는 그랬는데 주간보호센터 같은 경우는 연로하신 분들이 많고 또 환자분들이 많으시고 그러니까 주간보호센터는 전체적으로 다 해드린다. 그 말씀이시잖아요.
예, 맞습니다. 나눠서 추계를 썼어야 되는데 죄송합니다.
아닙니다, 아닙니다. 이해했으면 됐습니다. 설명 감사합니다. 계획대로 잘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예, 오광록 위원님.
먼저 우리 보건소 지난 한 해 고생하셨고요. 올해도 우리 구민을 위해서 많은 신경을 써주고 서비스를 이렇게 해주실 때 구민들이 불편함 없이 잘 좀 부탁드립니다.
예, 알겠습니다.
올해도 우리 소장님 건강하시고요. 하하.
우리 김수영 위원이 물어봤는데 뭐 저는 가가호호(家家戶戶) 방문 한의 진료 하는 것 있잖아요?
예.
이게 우리가 올해 신규사업입니까? 올해 신규사업이냐고요.
예, 신규사업으로 전면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응, 그러니까요. 이게 혹시 우리 타 자치단체에서 이렇게 가가호호(家家戶戶) 하는 데가 있습니까?
현재 제가 알기로는 북구 쪽에서 조금 하고 있고요. 그런데 소내 진료와 병행해서, 이렇게 전면적으로 하지는 않고요. 작년에 저희들이 했던 것처럼 한 달에 한 2, 3명, 5, 6명 이 정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타 자치단체에서는 충주시에서 가가호호를 지금 하고 있어요. 내용은 비슷한 것 같은데 이게 ‘거동이 불편한 자’하고 대상이 그렇게 돼 있어요. ‘거동이 불편한 자’라고 이렇게 하면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조금 설명이 필요한데 예를 들어서 이게 ‘거동이 불편한 자’ 이렇게 해버리면 좀 대상이 모호하지 않아요?
그래서 한 50명 정도를 저희들이 통합돌봄에서 요양 등급 3, 4등급 정도 되신 분들 대상으로 해서 저희들이 선별을 하려고 합니다. 너무 이렇게 케어가 힘드신 분들은 저희들이 한방진료를 해도 효과가 별로 없기 때문에 그래도 병원 가기는 좀 힘드시고 아예 요양병원 가실 정도는 아니고 그런 분들 대상으로 저희들이 50분을 선별해가지고요. 일주일에 한 번 정도 이렇게 방문하려고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사업 내용은 굉장히 좋아요. 좋고, 이것도 뭐 아까 우리 김수영 위원님이 얘기했다시피 좀 확대될 수 있는 사업으로…… 아주 괜찮은데, 이게 처음에 계획을 잡을 때 조금 세부적인 계획을 잡아야 되지 않겠냐. 방금 우리 과장님 말씀하신 것은 물론 내부에 세부계획이 있는가 모르겠습니다만 저희들한테는 지금 업무보고에 보면 조금 내용이, 조금 충족치 못하게 보고서가 돼 있기 때문에.
예, 이게 요약되어 있어서 그러는데요. 저희들이 세부계획을 연초에 세워놨습니다. 필요하시면 제가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임성화 위원님.
예, 뭐 중복된 거는 빼고요. 그러면 우려되는 부분들이 가가호호(家家戶戶) 방문 한의진료 때 보건소로 오시는 분들이 계실 수 있는 거잖아요. 물론 그 비율이 엄청 적어서 이러한 고민들을 하시는 건데 그러면 이러한 부분들에 대한 지역주민들에 대한 안내가 충분하게 전제돼야 될 것 같은데 좀 어떠십니까?
저희들이 지난 10월부터 이거 안내문도 다 보건소에 게첨을 했고요. 또 오신 분들 저희들이 정보를 갖고 있기 때문에 문자 안내를 통해서 이렇게 올해부터 전면적으로 방문 진료로 전환된다. 이렇게 충분히 설명을 드려가지고 처음에는 좀 약간 불만도 있으셨습니다만 저희들이 충분히 이런 취지를 설명드려가지고 현재는 그렇게 혼선이 없는 상황입니다.
그 아무튼 혼선 없게 잘 추진될 수 있도록 그렇게 신경을 써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제 생각 같아서는 오시는 분들이 일반 서구민들 뭐 특정 없이, 예측 없이 오시는 분들이 계실 수 있을 것 같아서 주 5일이라고 한다면 하루는 방문 한의진료 갔을 때 오신 분에 한해서는 예를 든다고 한다면 ‘매주 월요일은 보건소에서 합니다.’ 뭐 이런 부분들로 안내가 되는 것이 필요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신규사업이긴 한데, 한시적으로. 근데 그런 부분들이 아예, 예를 들어서 보건소에서는 안 하는 부분들이 개인적으로는 이렇게 내원, 내원은 아니고 보건소로 오시는 분들에 대한, 예를 들어서 오셨을 때 불편함을 드리는 걸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그러한 부분들도 검토해 주시고 아마 그런 부분들까지 검토하셨겠지만 한번 필요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들이 듭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더불어서 지금 우리 자동심장충격기 있잖아요.
예.
서구에는 몇 개나 설치돼 있습니까?
지금 자동심장충격기가 248개소에 416대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설치의무 기관이 있고 의무 외 기관이 있고 그렇죠?
예, 맞습니다.
말 그대로 응급한 상황에 사용하는 것인데 설치되어 있고 또 이 비용도 만만치 않고 또 여기에 대한 패드라든지 소모품에 대한 교환이 매년 적지 않은 금액들이 이루어지고 있잖아요.
맞습니다.
필요한 곳에 적절하게 설치돼 있다는 생각들이 드는데요. 다만 어디 설치되어 있는지 홍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아직도 여전히 좀 미흡하다. 라는 생각들이 있거든요? 인근에 우리 동네에서 인근에 자동심장충격기가 내 주위에 어디 있는지 이런 부분들, 타 지역 같은 경우는 획기적으로 하는 데 없습니까? 지역주민들이 뭐 바로 내 주위에 있는 심장충격기가 어디에 있을 수, 말 그대로 엄청 급한 상황에 이런 부분들을 찾게 되는데. 있기는 있는데 이게 적지 않게 있긴 한데, 활용에 대한 부분들이 좀 떨어지는 부분들이 있어서 그러한 부분들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지 않을까. 안내, 홍보가 좀 필요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들이 드는데 혹시 서구청에서는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지금 설치된 공간에는 근처에다가 안내표지판도 설치되어 있고 그러는데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전체적인 설치 현황을 말씀하시는 건 제가 정확하게…….
전체적인 설치 현황도 그렇고 혹시 자동심장충격기가 어디에 있는지 이런 부분들이, 홍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정확하게 시안성 있게 나오지 않은 부분들이 있거든요. 그러한 부분들이 홍보가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지금 응급의료포털이라고 있거든요. 그래가지고 응급의료 관련된 포털사이트인데요. 거기에 검색하시면 내 집 근처에 있는 자동심장충격기를 바로 찾을 수 있게 돼 있다고, 입력이 돼 있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우리 과장님도 뒤에서 우리 팀장님이 알려주셔가지고 아는 거잖아요. 해당하는 과장님도 사실은, 아니, 뭐 질책하는 거 아닙니다. 잘 모르는 상황들에서 우리 서구민들이나 주민들은 실질적으로 있어도 사용하지 못하는 상황에 노출되는 것이 쉽다.
예.
그래서 이러한 부분들 적지 않은 예산을 투여하고 있고 소모품 비용도 매년 적지 않게 발생하고 있으니 기왕에 설치된 거 잘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예, 맞습니다.
그러한 부분들 잘 챙겨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그러면 응급포털이라든지 이런 부분들 안내가 필요하겠죠.
예, 알겠습니다.
서구 소식지라든지 다양한 방법으로 안내를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보건행정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고 이어서 감염병관리과 소관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30분 회의중지)
(10시32분 계속개회)
회의를 속개합니다.
오영순 감염병관리과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 감염병관리과 소관
감염병관리과장 오영순입니다.
보고에 앞서 감염병관리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최영란 감염병대응팀장입니다.
권영미 감염병관리팀장입니다.
박문희 방역대응팀장입니다.
바쁘신 의정활동 중에도 지난 한 해 저희 부서 업무에 관심과 격려를 보내주신 김균호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 변함없는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리면서 2025년도 감염병관리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저희 감염병관리과는 선제적인 감염병 대응 및 관리로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사회 환경 조성을 목표로 5개의 전략과제를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먼저 4쪽, 감염병 사전예보 “미리알리미” 서비스 추진입니다.
2025년 신규사업으로 감염병 발생 및 유행 정보를 신속히 공유하여 조기 대응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홈페이지 및 서면 신청을 통해 주민, 관내 의료기관 감염병 취약시설 등에 종사자를 대상으로 주 1회 이상 문자 발송을 실시하여 국내외 감염병 발생 동향, 계절별 유행 감염병 예방수칙 등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또한 더 많은 대상자가 정보를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여 감염병 대응과 감염병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5쪽, 법정 감염병의 예방과 확산 방지입니다.
1급~4급까지 법정 감염병 관리를 위해 서구 감염병 대응 의료협의체와 표본감시 대상 감염병 감시체계를 운영하며, 감염병 발생 추이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또한 감염병 집단 발생 시 신속한 역학조사를 실시하여 감염병 확산을 방지하고 조기 대응할 수 있도록 상시 대비하겠습니다.
이어서 6쪽, 결핵예방관리사업입니다.
민간의료기관과 협력하여 결핵 환자를 등록ㆍ관리하고 대한결핵협회와 연계한 찾아가는 결핵검진을 추진하여 결핵 조기발견 및 타인으로 전파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노력하겠으며, 집단시설 결핵 역학조사 및 접촉자 관리와 잠복결핵감염 검진을 통해 결핵예방관리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8쪽, 주민건강 보호를 위한 예방접종 관리입니다.
취약계층의 건강 보호와 감염병 예방을 위해 대상포진 및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대상포진 예방접종은 기존 70세 이상에서 65세 이상으로 확대되어 더 많은 어르신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고위험군 종사자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은 50~64세까지 대상으로 서구 소재 장기요양기관과 돌봄 수행기관, 어린이집 종사자를 대상으로 실시하여 감염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코로나19 및 국가 필수 예방접종을 지속 추진하며 미접종자 접종을 유도하기 위한 정보를 강화하겠습니다. 아울러 위탁의료기관 점검 및 이상반응 관리, 피해보상 접수 운영을 통해 안전한 접종 체계를 유지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1쪽, 예방하자! 감염병, 지역사회 감염병 예방 활동 강화입니다.
찾아가는 감염병 예방교육 및 홍보를 강화하고 영ㆍ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전 연령에 걸쳐 올바른 감염병 예방 습관을 형성하고자 감염병 예방 활동 장소를 확대하고, 보건소 내 올바른 손씻기 상설 교육장 운영 및 손씻기 체험 장비인 뷰박스 대여하고 있으며, 의료기관 및 감염취약시설의 종사자 대상 감염병 관련 전문교육 실시 등 주민의 건강보호 및 감염병 예방 환경조성에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으로 생명을 구할 수 있도록 심폐소생술(CPR) 및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번 교육을 통해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알리고, 실습을 통해 실제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지도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생명 나눔 실천을 장려하기 위해 헌혈 및 장기기증 희망 등록을 독려하여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응급처치 교육과 생명 나눔 캠페인을 지속 운영하여 구민의 안전과 건강증진에 기여하겠습니다.
다음은 14쪽, 감염병 의료비 지원으로 경제적 부담완화입니다.
한센인 피해자 및 에이즈 감염인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 하기 위해 의료비 등을 일부 지원하여 지역 주민의 건강권을 보장하고, 치료 지속성을 높여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기여하겠습니다.
이어서 15쪽, 선제적 방역소독을 통한 질병예방 및 차단입니다.
감염병 예방과 더불어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계절별 친환경 방역소독사업을 추진하겠으며, 특히 위생해충을 매개체로 한 감염병에 취약한 어르신 이용시설 및 경로당 등에 유구충제 및 집중 방역소독을 실시하겠습니다. 또한 유해충이 집중 출몰하는 하절기에는 보건소 및 동 자율방역단 총 41명의 인력과 장비를 동원하여 취약지역과 민원 다발 지역으로 방역소독을 실시하겠으며, 지역주민의 야외활동이 많은 공원, 산책로 등 다중이용 야외시설에 친환경 해충유인살충기와 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를 설치하여 감염병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감염병관리과 소관 2025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염병관리과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감사합니다.
예, 오영순 감염병관리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감염병관리과장님의 업무보고를 들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십시오.
김수영 위원님.
김수영 위원입니다. 감염병관리과 2025년 추진계획 잘 들었습니다.
감염병관리과는 서구의 감염 예방과 감염 확산 방지에 사실은 중점적인 사업을 추진해야지 맞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감염병 사전예보 미리알리미 서비스 사업을 신규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데요.
예.
이 사업은 홈페이지에 감염병 미리알리미 시스템을 구축하셨나요?
예, 했습니다.
그러면 주민들이나 관내 의료기관에서 그다음에 감염취약시설이라든지 이런 곳에서 이 홈페이지를 들어가서 감염병 사전예보 미리알리미 신청을 해야지 서비스를 받을 수가 있겠네요?
그렇습니다. 지금 홍보 전단지를 통해서 동에도 배포를 했고요. 거기에 보면 QR코드가 있거든요? 그래서 거기 홈페이지에 들어오지 않아도 QR코드로 접속해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일단 이 사업이 신규사업으로 추진한 만큼 참여도가 높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예.
그래서 홍보가 굉장히 중요하다.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홍보는 뭐, 동에 자료를 통해서 알린다. 그 말씀이신가요? 아니면,
홈페이지도 했고요. 동에도 공문을 보냈고 홍보전단지를 이미 배포를 했는데 저희가 지금 5일, 구축한지 5일 정도 되고 홍보가 시작한지 한 5일 정도 됐는데, 한 60명 정도 오늘 아침 보니까 등록을 했더라고요. 그니까 대대적으로 저희가,
30만, 28만 2,000명의 서구민에 비하면 60명 정도는,
이제 시작입니다.
사실은…… 이제 시작이긴 하지만 중요한 것은 저는 이 홍보 방법을 사실은 홈페이지에 접속하지 못한 일반 주민들이 많고 그러기 때문에 다른 QR코드 신청 방법이라든지 이렇게 해서 저는 팜플렛이나 안내서비스를 우리 서구에 큰 행사들 많이 하지 않습니까. 그럴 때 조금 이 전단지라도 해서 이런 홍보들을 해야 되지 않겠냐. 하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이 시스템을 통해서 여러 가지 정보를 제공할 수 있기 때문에 저희도 적극적으로 홍보해가지고 많은 주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예, 그렇게 해주시고요.
그다음에 감염병 예방에 관련해서 대상포진…… 저희들이 조례에 근거해서 대상포진 예방접종? 이 부분이 원래는 조례는 서구 거주 1년 이상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들로 돼 있어요. 그런데 2024년 같은 경우에는 70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로 대상으로 했지 않습니까. 그 이유는 수혜자들이 좀 많아서 그랬나요? 아니면 예산에 한계가 있어서 그랬는지.
예산 한계도 있었고요. 그때 당시에는 조례에는 65세 이상으로 되어 있었지만 예산 부분도 아마 수반이 됐던, 아니, 부족했던 이유때문에 그랬던 것 같습니다.
당시 예산이 꽤 많이 들어요. 지금 현재 예산이……
올해 한 5000, 4,900 정도 세워져 있습니다.
그렇죠. 전체적으로 하면 몇억 들었었어요, 사실은. 이 예산이. 그래서 이제 이렇게 했는데 올해는 65세 이상 기초생활, 기초수급자로 한다. 그 말씀이시죠?
예.
왜냐하면 예산도 예산이지만 일단은 조례에 법을 만들어놨지 않습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수행은 제대로 해야 된다. 그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말씀드렸습니다.
그다음 경로당에 방역소독 지원 관련해서 88개소를 한다고 되어 있는데 서구에 경로당이 243개 정도 되지 않습니까?
234개.
예, 34개 정도 되는데 이 경로당이 공동주택 경로당을 빼고 순 구 경로당만 95개소인데 그중에 88개소를 한다. 그 말씀이시잖아요.
지금 95개소인데요. 작년에 7개 정도가 폐쇄가 됐습니다.
폐쇄됐네요? 예. 폐쇄돼서 구 소유 경로당에만?
그렇습니다.
이 방역소독 대상을 한다. 그 말씀이시잖아요.
예.
그러면 예를 들어서 공동주택도 굉장히 관리소도 있고 관리소가 없는 아주 오래된 공동주택이 있어요. 그랬을 때 이 방역, 경로당은 있는데 관리소나 아니면 입주자대표회의에서 철저하게 이 방역소독을 과연 경로당까지 해줄 수 있을까. 이런 염려도 있는 데도 있어요. 뭐 요즘 만들어진 공동주택 같은 경우는 시설이 잘 되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직원들도 잘 되어 있어서 충분히 경로당에 방역소독 이런 것은 정기적으로 할 수 있는 일이지만 그런 부분도 감안을 해서 혹시나 또 방역이 제대로 안 되어 있는, 안 되는 그런 경로당도 있는지 그런 수요조사도 할 필요가 있다. 그런 말씀을 드려봅니다.
그다음에 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 관련해서 저희들이 해충기피제 공원이라든지 입구에 해충기피제가 설치되어 있는 것을 다른 공원 가서 보고 아, 이거 참 잘되어 있다, 제도가. 이렇게 했는데, 그래서 그런 부분이 저희들이 소공원들도 많고 그래서 이 부분도 공원 같은 데는 공원과에서 하나요? 아니면 보건소 감염병관리과에서 하나요?
저희가 올해 유인기하고 기피제 전동살충기가 10대씩 올해 설치를 할 거고 저희한테 요청이 들어옵니다.
아, 그렇죠.
예.
그러시면 그래서 이 수요조사가 필요하다. 그래서 간단한 산책길이라든지 이런 공원 입구 이런 부분에 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 요구한다고 해서가 아니라 우리가 자발적으로 선제적으로 수요조사를 통해서 필요한 곳에 설치해 주는 게 좋지 않겠냐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유인 살충기가 현재 관내에 250대 정도가 운영중에 있고요. 그리고 기피제 전동분사기가 45대 정도 있거든요? 현재 있는데 위원님 말씀대로 저희가 더 파악을 해가지고 올해 필요한 것 외에 더 필요한 데 있으면 적극 검토해서 설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동네에서는 거의 가까운 아주 트래킹코스로 집 주변, 공원, 소공원 이런 데를 트래킹을 주로 하거든요. 그래서 예를 들자면 유니버시아드힐스테이트 주변은 다 소공원으로 트래킹코스로 정해져 있어요. 만들어져 있는데 이런 부분도 사실은 다 기부채납을 통해서 공원화되어 있는 곳이거든요? 그런데 특정 공원들만 하는 게 아니라 그런, 주민 가까이에서 뭔가 숲은 있고 해충들이 분명히 발생할 수도 있는데 이런 해충기피제 살포제가 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뭐 거기뿐만 아니라 다른 곳도 세심하게 살펴서 필요한 곳은 좀 설치해 줬으면 좋겠다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예, 알겠습니다.
답변 감사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예, 오광록 위원님.
과장님. 지난 한 해 고생하셨고요. 올해 다시 또 보건소로 복귀하셨습니까?
예.
우리 구민의 건강에 많이 좀 신경 써주시고요. 그동안에 코로나로 인해서 감염병관리과가 상당히 많은 고생들을 하셨어요. 그에 따른 우리 직원들에 대한 많은 인센티브가 좀 주어져야 하지 않겠냐는 것은 제 생각이었습니다만 회의 때도, 상임위 때도 그런 얘기를 했는데…… 우리 공무원들이 책임과 의무를 당연히 해야 되겠지만 또 그런 고생하는 것에 대해서도 평가를 해줘야 하는 측면이 있어야 된다고 하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좀 말씀을 드렸고요.
우리 심폐소생술 있지 않습니까. 심폐소생술을 아무리 강조해도 이거 우리가 뭐 1,000번 100번 하더라도 더 이상해야 할 것이 심폐소생술입니다.
그렇습니다.
각종 뉴스나 매스컴에서 보면 심폐소생술로 인해서 생명이 되살아나는 것을 늘 접하거든요. 또 실제 이런 환절기나 겨울철에 신진대사가 잘 이루어지지 않으면 이럴 때 또 심폐소생술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그런 계획에 대한 AED 자동충격기라든지 그다음에 CPR 심폐소생술이라든지 이런 것이 굉장히 중요한데요. 우리 감염병관리과는 주로 각종 질병이나 또는 교육 뭐 응급처치 이런 쪽에 예방을 방점으로 주로 많이 두는 부서잖아요.
예.
가장 중요합니다. 사전에 예방을 하는 부서이기 때문에. 그런데 저는 심폐소생술이 우리 서구 관내에 각종 유관기관하고 많이, 현재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 건 알고 있어요. 많이 협조를 받아서 좀 대상을, 이 심폐소생술을 받을 수 있는 대상을 조금 더 확대하고 다변화해야 되지 않겠냐. 이런 생각을 개인적으로 많이 갖고 있어요. 특히 지금 우리 서구 관내에서 물론 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아까 처음에 말씀드린 것 같이 이걸 좀 더 확대하고 많이 실시하고 이러한 측면에서 더해야 하지 않겠냐. 작년에 심폐소생술이 보니까 56회 한 2,500명 정도 이렇게 했어요. 근데 제가 봐서는 조금 부족하지 않느냐. 이런 부분은 예산이 조금 더 들어가도 이건 좀 확대해야 하지 않겠냐. 지금 서구 관내에 보면 뭐 경로당도 있고 학교도 있고 뭐 공동주택도 있고 복지기관도 있고 많잖아요. 그런 대상을 좀 넓혀서 심폐소생술에 들어가는 예산도 추계를 해야 되지 않겠냐.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그다음에 우리 서구에서 이렇게 동, 서구, 동 이런 데서 각종 뭐 행사가 굉장히 많아요. 그렇죠?
예.
이제 행사라고 하면 여러 가지 다 모든 것을 포함해서 말합니다. 뭐 교육도 있을 것이고 주민들이 참여하고 즐거움도 참여하고 이런 것들 전부 다 포함해서 그런 행사를 할 때 저는 개인적 의견이 그래요. 모든 행사에 이 심폐소생술이라는 프로그램이 하나 들어가야 되지 않겠냐. 제 생각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야지 이게 서구 구민들이 심폐소생술의 1인, 서구 주민들이 1인이 전부 심폐소생술사가 될 수 있을 정도의 이 정도의 확대를 해서 시행을 하면 어떻겠냐. 제 생각은 그런 생각인데 우리 과장님 생각은 좀 어떠십니까?
저희도 같은 생각이고요. 지금 우리가 매월 둘째 주 화요일 2시에 상설교육장에서 모집을 해가지고 하고 있는 게 있고요. 우리가 공문을 대대적으로 뿌릴 건데 단체나 학교, 행사장 같은 데 요청이 들어오면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교육을 작년에 했지만 올해도 작년에 이어서 계속할 거고요. 위원님 같은 생각이기 때문에 어쨌든 저희도 그 부분에 있어서 적극 검토해가지고 점진적으로 확대를 하는 방향으로 검토해 보겠습니다.
요청이 들어와서 물론 당연히 해야 되겠죠? 근데 예를 들면 구체적으로 주민자치 각 동에 주민자치 주민총회라든지 각종 행사가 다 있어요. 그런 데를 의무적으로 이것을 좀 해야 되지 않겠냐. 제가 주민자치과에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만 이렇게 해야지 저희들도 주민자치총회라든가 이런 데 예산에 이런 프로그램들이 의무적으로 들어가야 예산을 저희들도 좀 고려를 해보겠다. 제가 그 말을 분명히 전달할게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조금 다변화하고 생명 존중에 대해서 우리가 의식을 좀 갖고 예방을 해야 되지 않겠냐. 그 부서는 바로 감염병관리과에서 주도적으로 해야 되지 않겠냐. 이런 생각입니다, 저는.
주민총회랄지 그런 데를 하게 되려면 부스 하나 정도는 마련해줘야 되는데,
그렇죠.
그런 부분들은 동하고 긴밀하게 접촉해서 저희도 적극적으로 한 번 하는 방향으로 검토해 보겠습니다.
예, 아유,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이상으로 감염병관리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고 이어서 건강증진과 소관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4분 회의중지)
(10시56분 계속개회)
회의를 속개합니다.
이은주 건강증진과장님 나오셔서 업무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건강증진과 소관
안녕하십니까? 건강증진과장 이은주입니다.
보고에 앞서 건강증진과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박경아 건강관리팀장입니다.
고유미 건강증진팀장입니다.
최선미 모자보건팀장입니다.
평소 건강증진과 소관 업무에 대해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져주시고 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폭넓은 의정 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김균호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건강증진과 소관 2025년 주요 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건강증진과는 건강수명 100세시대 구현을 목표로 주민과 함께 만드는 건강도시 서구 등 5개 전략과제를 중점적으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먼저, 4쪽 주민과 함께 만드는 건강도시 서구입니다. 일상 속 걷기 문화 확산을 통한 건강한 서구 조성을 위해 찾아가는 바르게걷기, 맨발걷기 교육, 맨발로 청춘학교 운영과 어린이 건강키움 학교 등의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 실시하고, 걷기앱인 워크온을 통해 다향한 걷기 챌린지와 걷기 주민동호회 및 슬로우조깅단 운영 등 각종 건강 커뮤니티를 통해 주민들의 참여를 유도하겠습니다.
이어서 6쪽 걸어서 100세까지 건강한 걸음친구는 노인일자리사업 수행기관과 연계 수요자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여 건강한 사회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7쪽, 제2의 도시 맨발 축제 개최입니다. 금년도는 맨발 걷기를 통해 건강을 채우고 휴식과 명상을 즐길 수 있는 쉼이 있는 공간을 마련하여 아이들과 함께 가족과 사랑하는 사람들이 자연을 배우는 축제 시간으로 운영하고자 합니다.
8쪽에서 9쪽 주민과 함께하는 우리 동네의 건강 만들기 사업은 동네 BI, 동별 BI와 마을 의제 등과 연계하여 지역사회 건강조사를 통해 건강 지표 분석을 하여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마을 축제 때는 건강 관리 부스를 설치하는 등 주민과 함께 건강을 실천하는 사업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0쪽 생애주기별 과학적인 체력관리 서비스 지원입니다.
먼저 「100세까지 건강하게」체력증진교실에서는 대상자별로 특성에 맞는 맞춤형 운동처방을 실시하여 야간 체력측정, 대면 및 비대면 체력증진 교실 운영, 온라인 운동상담으로 주민 체력증진에 힘쓰겠습니다. 또한 하루줄넘기 1,000개 넘쥬 챌린지는 초등학교 5~6학년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스스로 신체활동과 건강관리를 실천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겠습니다.
11쪽, 생애주기별 맞춤형 체력 관리입니다.
연령별로 체력과 건강 측정 결과에 따라 운동 처방을 실시하고, 직장인 등을 위한 야간 체력측정, 대면과 비대면 체력증진 교실을 운영을 하고 온라인 운동 상담으로 주민 체력 증진에 힘쓰겠습니다.
다음은 12쪽 지역사회 맞춤형 건강관리 강화입니다. 지역주민의 특성에 따른 19세 이하 아동, 청소년을 대상으로 영양, 비만, 신체 활동, 음주 폐해 등 교육을 통한 건강증진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평생 건강, 평생 건강 아이부터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도록 하겠습니다.
13쪽, 건강행태개선 유도를 위한 맞춤형 건강관리 강화를 위해 성인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비만예방 관리 운동프로그램 등 성인과 어르신 건강생활 실천교육을 지속으로 운영하겠습니다.
다음은 14쪽 사각지대 없는 금연환경 조성입니다.
관내 아동, 청소년,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금연클리닉 운영과 금연 교육 등을 통해 흡연율을 감소시키고, 공중이용시설 등 금연 구역을 지도ㆍ단속하고 금연홍보 캠페인 실시 등 금연 분위기 확산에 힘쓰겠습니다.
이어서 16쪽 모성 및 미래인구의 건강한 삶 지원 강화입니다. 먼저 임신 전 예방관리 강화를 위해 예비부모 및 임신부 사전건강케어를 추진하고, 가임기 예비부부 대상으로 건강강좌를 운영하겠습니다.
17~18쪽,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과 냉동난자 보조 생식술, 생식세포 동결 보존 등 저출산 극복을 위한 난임부부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산전 산후관리 지원을 통해 임산부 등록 및 영양제 지급, 전동 유축기 대여 사업 등 임신 전과 중과 후에 건강관리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19쪽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위한 모자보건지원사업으로 ‘모아모아 행복보따리’ 사업 지원과 ‘희망아이 산모산후관리비 지원’ 그리고 영유아 사전 예방적 건강관리사업 등을 차질없이 지원하여 출산 친화 분위기 조성에 노력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20쪽 영양 위험 요인이 있는 임산부와 영유아에게 영양 평가 후에 결과에 따라서 보충식품 지원과 영양교육 등을 실시하여 임산부 및 영유아의 미래 건강을 위해서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건강증진과 소관 업무 계획을 추진 계획을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건강증진과 소관 2024년도 주요 업무 추진계획)
이상입니다.
이은주 건강증진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건강증진과장님의 업무보고를 들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광록 위원님.
건강증진과장님 지난 한 해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변함없이 올해도 우리 서구민의 건강을 위해서 많이 노고 좀 해 주시고요.
지금 우리 서구에서 역점, 중점 이런 사업이 각 부서에도 많이 연계가 됩니다마는 특히 맨발 쪽에 신경을 많이 쓰지 않습니까? 우리 신체에 맨발로 걷기를 하는 것은 우리 건강증진에 각종 질병을 예방하는 데 굉장히 좋은 거기 때문에 상당히 우리 서구청에서도 많은 중점을 두고 지금 행정을 펼치고 있어요. 근데 이제 지금 건강, 맨발길에 대한 관리는 지금 증진과에서 하고 조성은 공원녹지과에서 그렇게 하고 있죠?
조성은 건강, 녹지과에서 하고 있고 관리는 올해 걸음친구와 함께 연계해 가지고 자발적으로 환경정화 등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맨발길, 맨발길을 관리한다는 게 아니고 맨발길에 참여하는 쪽의 관리는 이제 중진과에서 하고,
예, 맞습니다.
그다음에 하드적인 측면에서는 이제 공원녹지과에서 이렇게 하는데. 지금 맨발 길을 저희들이 지금 보고를 받으면 우리 서구가 지금 맨발 성지라고 이렇게 자체적으로 용어까지 쓰는 상황이거든요. 그렇다고 하면 맨발 길를 이렇게 조성하는 계획부터 조금 어떤 뭔가 좀 차별화가 있어야 되지 않겠냐. 관리하는 측면에서도 차별화가……. 그런데 이제 이런 측면에서 본다면 지금 우리 서구 관내 18개 동에 약 한 30개 정도 맨발길이 있어요. 그런데 그런 맨발길이 전부 천편일률적이에요, 다. 그렇다면 이 맨발길 조성하고 관리하는 측면에서 증진과 하고 우리 녹지과하고 좀 협업을 해서 애초부터, 계획부터, 잡을 때부터 좀 그렇게 가는 것이 조금 더 모든 것이 더 효율적으로 되고, 또 아까 말한 우리가 맨발의 성지를 표방할 수 있을 정도의 어떤 우리 자체적인 어떤 퀄리티가 좀 있어야 되지 않겠냐. 이제 이런 생각을 좀 갖고 있는데 지금 현재 조성이나 이런 계획부터 지금 우리 증진과하고 같이 협업을 하고 그런 단계로 하고 있습니까?
조성 부분에 대해서 저희하고 같이 의견을 나누고 있습니다마는 적극적으로 반영은 조금 어려운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예산 범위 내에서 해야 되기 때문에 이제 조금 길이나, 거리나 아니면 그 폭이나 그것의 상태에 따라서 또 세족장도 만들어야 되고 그런 부분을 저희는 주민 주민들의 다양한 요구들을 듣지 않습니까? 듣고 수요에 따라서 말씀을 드리기는 하지만 그 여건에 따라서 조금 거의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천차, 거의 똑같은 수준의 맨발로를 만드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주어진 물론 주어진 환경이나 주어진 예산이 있기 때문에 그걸 하는 것은 조금 어려움이 있어요. 있는 건 사실이지만 현재 건강증진과에서 어떻게 보면 각 맨발길의 동호회라든지 이런 것하고 다 연결돼 있지 않습니까? 교육이라든지.
맞습니다.
그러면 그분들의 다양한 의견이나 아이디어나 욕구를 접할 수가 있잖아요.
예.
근데 이것을 서구청에서 예산이 이렇게 뿐이니 당신네들, 쉽게 얘기하면 당신네들 의견을 조금 받아들이기 어렵다. 이것은 조금 저는 아니라고 봐요. 최대한의 예를 들어서 이번 상황이 그렇다고 하면은 다음번에 조금 더 조금 더 어떤 좀 뭐랄까요? 관리하는 측면에서 조금 더 더 나은 방향으로 가려면 그런 의견들을 자꾸 논하고 부서하고 의견을 교류해야지 그냥…… 늘 행정은 그거예요. 예산이 없어요. 이걸로 모든 것을 답변을 갈음해버리거든요. 근데 주민들 입장에서 봤을 때는 똑같은 예산을 집행을 하더라도 의견을 어떻게 받아주냐에 따라서 그렇잖아요.
예.
예를 들어서 주민들이 참여하는데 주민들이 예산이 안 들어가는 측면에서 얘기하는 그런 의견들을 내부적으로 논의하다 보면 어느 정도 일정 부분 그분들의 의견을 받아줄 수가 있거든요. 근데 이것을 갖다가 어떤 모든 것을 예산하고 연결해서 어렵다. 이렇게 해버리면 주민들 입장에서는 ‘이게 뭐야.’ 그렇게 또 물음표를 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조금 더 그런 부분에 대해서 한번 적극적으로 한번 같이…… 지금 잘하고 계세요. 못 한다는 게 아니라 잘하고 계시는데 조금 더 이렇게 생각들을 조금 전환을 하는 게 좀 더 낫지 않겠냐. 그리고 맨발길을 설치하는 과정부터 공원녹지과하고 이렇게 협업을 해서 그렇게 좀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위원님 말씀에 따라 공원녹지과와 협업해서 주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보충하도록 검토해 보겠습니다. 아울러 작년 같은 경우는 해충기피제라든지 그런 부분 수요가 있어 주민들의 의견에 따라서 설치도 한 바 있습니다.
그러면 다른 부서에서 쓰는 예산을 좀 같이 협업을 하면 되잖아요. 주어진 예산만 가지고 하려니 이게 안 되는 거예요. 그렇지만 타 부서하고 협업을 하다 보면 예산이 확대도 될 수도 있고 또 인원이 늘어날 수도 있고 그렇지 않습니까?
예.
그런 측면에서 한번 잘 보시길 부탁드립니다.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예, 고맙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수영 위원님.
김수영 위원입니다.
건강증진과 2025년 사업 계획 잘 들었습니다.
오광록 의원님께서도 말씀을 하셨는데 맨발걷기 확산 관련해서 사업을 꽤 많이 해요. 사실 저는 이제 이런 사업들은 동에서 자발적인 참여를 이렇게 하게 놔둔 게 맞고, 동호회의 정기적인 모임이라든지 사실 10명 안짝입니다. 그분들 지금 하고 다니신 것 보면 억지로 사람 나오라고 해갖고 걷기하고 교육도 하고 동에서 이렇게 하는 것 보면, 그런 것들 저희들이 다 보고 있거든요. 그 정도면 참여하지 않는 분들이 훨씬 더 많이 맨발 걷기를 하고 있다는 거거든요. 공원에 가면. 그것은 그냥 형식에 불과하다. 저는 그런 생각이 좀 들어요. 실제로 주민들이 공원에 사실 화정근린공원만 가보더라도 아침저녁으로 꽤 많은 분들이 와서 걷고 있거든요. 그러나 이런 동호회에 참여하지 않아도 자발적인으로 본인들 건강을 위해서 하고 있다. 그래서 이렇게 행사 뭔가 위주, 보여주기식 이런 것들은 저는 이제는 크게 조금 의미가 없다. 그런 생각이 들어서 그리고 일단은 이런 사업을 하다 보면 너무나도 많은 사업이 되다 보니까 해당 과에서 힘들어요. 그래서 핵심적인 큰 틀에서 사업들로만 좀 했으면 좋겠다. 하는 그런 생각이 들어요. 이제 물론 바르게 걷기 교육 이런 부분들은 굉장히 아, 바르게 걷다 보니까 예를 들어서 발꿈치만 딛고 또 발꿈치 올려서 걷고 하다 보니까 굉장히 운동도 되고, 굉장히 짧은 시간이지만 꽤 운동이 되고 또 근력도 생기고 이렇다. 받은 분들은 이런 후기도 이야기하고 그러는데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이제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게 좋고, 예를 들어서 큰 틀에서 도심 맨발 축제 전년도에 이제 금강산에서 했지 않습니까? 그래서 꽤 많은분들이 참여해서 아주 저기 좀 성황리에 이 맨발을 걷기 축제가 또 된 것을 보고 그랬는데 올해도 이제 4월 26일날 하신다고 돼 있네요.
예.
다만 저는 그곳에 참여해서 뭐 행사 위주보다는 뭔가 단체장들이나 저희 정치인들이 참여해서 행사 위주보다는 정말 맨발 걷기를 하던 시민들, 구민들의 참여 속에서 그들이 뭔가 이런 축제를 통해서 우리가 맨발 걷기를 더 나의 건강을 위해서 한다는 생각이 들도록 유도하는 게 저는 더 좋지 않겠냐. 그리고 여러 가지 이제 그때 행사장에서 나눠주는 용품들 이런 부분도 굉장히 호응이 좋았던 것 같아요. 참여하신 분들. 그래서 좀 내실 있게 도심 속 맨발 축제를 개최해 줬으면 좋겠다 하는 그런 생각이 들고, 경로당을 찾아다니면서 맨발 바르게 걷기 교육 이런 것들은 이렇게 이런 사업들은 해도 괜찮지만 운동장에 나와서 그 대표가 나와라, 나와라. 해서 오늘은 걸어야 된다. 그게 결국은 10분, 10명 이내더라고요, 보니까. 그래서 그런 것들보다는 뭔가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해서 스스로 하게끔 만드는 게 저는 좋은 사업이다. 그렇게 생각이 들어서 좀 그렇게 해 줬으면 좋겠고요.
예.
그다음에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위한 모자보건지원사업 관련해서 지금 이제 이 임신과 출산을 위한 모자보건지원사업은 각 지자체마다 조금 많이 달라요.
예.
지원해 주는 것들이. 그래서 이제 저희들도 모아모아 행복보따리 지원 사업 같은 경우도 하고, 출생아당 10만 원을 지원해 주고 그렇게 하고 있는데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임신ㆍ출산진료비 지원 제도가 있더라고요. 제가 홈페이지 한번 보니까. 그러면 이제 임신하고 출산하면 또 다태아 관련해서……. 그래서 이런 부분이 이제 국민행복카드를 사용하면서 하는데 이런 부분은 좀 홍보가 필요하지 않겠냐는 생각이 들어요.
예, 맞습니다.
국가 정책으로 추진하는 사업들이고, 완전히 우리 지자체하고 별개의 사업으로 추진하는 사업들이지만 전혀, 저도 생소하게 그 사이트에 들어가서 봤거든요. 그러듯이 이런 국민건강보험공단에 가면, 들어가면 이런 예를 들어서 2024년부터 둘째아 이상은 300만 원으로 인상되고 이런 것도 있어요.
예.
그래서 그런 제도를 조금 또 정책이나 제도는 국가적인 차원에서 하는 것들은 우리 구에서도 홍보가 필요하다. 이런 것들은 이런 사이트를 들어가서 신청하면 됩니다. 이런 안내, 이런 부분도 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이제 다른 지자체 같은 경우에는 지금 저출산으로 인구 감소가 심각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제 첫째아, 둘째아, 셋째아 이렇게 또 차별화를 두고 있더라고요. 근데 저희는 지금 셋째아 이상만 출산 가정에 100만 원을 지원해 주고 있나요?
셋째 아 있고요. 저희가 임신ㆍ출산축하용품으로 1인당 10만 원 상당의,
예, 그건 알고 있습니다.
육아용품을 하고 있고 또 서구 특화사업으로 저소득층하고 이제 셋째아 이상 출산 가정에 100만 원을 주고 있습니다.
예.
쌍둥이한테는 50만 원, 삼태아일 때는 100만 원 이렇게 지급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고 있는데 이제 다른, 물론 해당 과에서만 이 사업을 수행하기는 어려워요. 예를 들어서 예산이 수반된 것이기 때문에 의회의 협조도 구해야 되고 또 정책적으로 가야 될 그런 임신과 출산을 위한 지원 사업들은 이제 그렇기는 하지만 그래도 이런 부분을 제안을 한다든지 구상을 한다든지 계획을 한다든지 이런 부분은 사실 해당 과에서 할 필요가 있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예.
아무튼 2025년 사업들 추진계획대로 잘 수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이상으로 건강증진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고 이어서 보건위생과 소관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17분 회의중지)
(11시18분 계속개회)
회의를 속개합니다.
박채영 보건위생과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 보건위생과 소관
보건위생과장 박채영입니다.
우선 보고에 앞서 보건위생과 담당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박민철 위생관리팀장님입니다.
배유진 식품안전팀장입니다.
김인숙 공중위생팀장입니다.
이지은 위생지도팀장입니다.
평소 활발한 의정활동으로 주민의 복리와 건강증진을 위해 힘쓰시고, 보건ㆍ위생 업무에 많은 관심과 배려를 해주신 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지금부터 2025년도 보건위생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금년도 저희 부서에서는 “부정ㆍ불량식품 근절 및 골목상권 위생영업자 자생력 강화”를 부서 목표로 5대 전략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먼저 보고서 4쪽, 골목상권 음식점 자생력 강화 및 음식문화개선을 위한 우리동네 골목맛집 브랜드화 강화와 홍보 활성화입니다. 업소별 영양업, 지역상생업, 위생수준업의 쓰리업 사업으로 골목 맛집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이고 업소 대표들과 함께 홍보추진협의체를 구성하여 업소별 스토리테일링 지원, 리플릿, QR 포스터 등 홍보 콘텐츠 제작과 방문 인증 챌린지 등 실효성 있고 다양한 홍보 방안을 찾겠습니다. 또 골목 맛집으로 선정된 100개 업소에 대해 철저히 사후 관리하고, 23년 선정 업소에 대해서는 위생관리, 사업 참여의지 등 재지정의 심사 기준을 엄격히 하고 신규 업소에게 기회를 제공하여 대내외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보고서 5쪽,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주방위생 종합컨설턴트단 양성 및 컨설팅 지원입니다.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20명 여명에게 정리 수납 교육을 수료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수료한 감시원이 업소의 주방 위생과 관리를 직접 도와주는 사업으로 노령 1인 사업장, 착한가게업소 등 소규모 음식점 총 30개소를 시작으로 점차 범위를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으로 보고서 5쪽과 6쪽입니다. 안전한 음식 문화정착과 위생적 외식환경조성을 위한 음식문화개선 사업으로 식약처 운영 방향에 맞추어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이 더욱 활발해질 수 있도록 사전 컨설팅을 적극 홍보 독려하고, 지정된 안심식당과 모범음식점 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노후 주방시설 개선사업으로 음식점 주방위생을 개선하고 음식점 영업자 종합 가이드북을 배부하여 요식업 창업자의 성공적인 사업 정착을 지원하겠습니다.
보고서 7쪽 어린이와 노인의 건강한 식생활 관리입니다.
영양사 고용의무가 없는 소규모 어린이와 노인 급식 시설에 대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위생 및 영양 관리를 위해 전남대학교 산학협력단에 민간 위탁하여 급식관리 지원센터를 운영 중에 있습니다. 올해에도 어린이 사회복지 급식 시설에 순회 위생지도, 영양 교육, 식단 제공 등 기존 급식관리 지원센터 사업을 더욱 내실 있게 추진하면서 가족 식생활 사진 콘테스트, 건강한 요리 만들기 교실 등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프로그램도 추진할 예정입니다.
보고서 8쪽, 54개교 주변 30개의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과 그 구역 내 어린이 기호식품 판매업소 270여 개소에 대하여 매월 1회 전수전공과 홍보활동을 적극 실시하여 부정불량식품이 판매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서 10쪽, 식품 제조ㆍ유통 안전관리입니다. 식품제조가공업소 등에 대한 지도ㆍ점검을 실시하여 위반업소는 행정조치하겠습니다. 대신 영업자의 행정처분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업종별 주요 준수사항과 다수 발생 민원 사례 등을 적극 교육 홍보하여 몰라서 법을 위반하는 일이 없도록 사전 관리에도 힘쓰겠습니다. 식품안전감시 체계의 일환인 1399 신고센터 운영으로 부정불량식품 유통과 허위 과대광고를 모니터링하여 소비자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최근 비대면 소비 선호와 인건비 상승 등의 영향으로 증가하고 있는 무인식품 판매점 현황을 적극 파악하고 점검하여 식품안전관리에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선제적 대응을 해 나가겠습니다.
보고서 11쪽에서 12쪽, 식품제조ㆍ가공업소에 대한 위생관리 등급평가 실시로 등급별 차별화된 위생관리를 해나가겠으며, 유통 식품의 안전성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유통 중인 식품 700여 건의 세균수, 잔류농약 검사 등을 실시하고, 부적합 제품은 회수ㆍ폐기 조치 등 철저히 관리하겠습니다.
보고서 13쪽, 식품접객업소 등 위생관리 강화입니다.
면적 기준으로 실시하였던 소규모 음식점에 대한 위생관리 컨설팅을 코로나 이후 급성장하였으나 비대면 판매다 보니 위생관리가 가장 취약한 배달 음식점에 대한 컨설팅으로 집중하고 더불어 위생 수준이 미흡했던 업소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관리하겠습니다.
보고서 14쪽 음식점, 유흥업소 등 식품접객업 민원 발생업소, 무허가 등 불법 영업행위에 대한 점검을 강화하여 위반업소는 행정 조치하고, 15쪽 식중독 예방 신속대응 체계를 상설하고 집단 급식소, 대형 음식점 등에 대한 집중위생관리와 점검을 통해 식중독 예방에도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보고서 16쪽, 주민이 신뢰하는 공중위생 서비스 제공입니다.
미용, 숙박, 목욕장 등 공중위생업소의 건전한 영업 환경을 위해 시설기준 영업자 준수사항 등 수시 점검과 업소별 서비스 수준 평가를 철저히 하겠습니다.
보고서 17쪽 지난해 영세 소규모 미용업 종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던 미용업 종사자 전문 기술 교육 지원 사업은 효율적 예산 운영을 위해 실습 교육과 이론 교육으로 나누고, 대신 지원 대상자 수를 100명에서 120명으로 교육 차시 또한 15차시에서 18차시로 확대 운영할 계획입니다.
마지막입니다.
보고서 18쪽과 19쪽입니다.
어르신들께 만족도가 높은 경로우대 이ㆍ미용 가격할인사업은 지정이 미비한 동을 특별 관리하여 업소 수를 최대한 늘리고 노인요양시설을 방문하는 이ㆍ미용봉사 사랑의 가위소리 활동 또한 확대 운영하여 더 많은 어르신이 혜택을 받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여성안심숙박업소의 활성화를 위하여 신규 업소에 대한 인센티브를 계획하고, 전국 지자체 홍보 공문 발송과 구 홈페이지 게시 및 인스타그램 등 적극적 홍보로 우리 구의 여성을 위한 숙박업소 운영을 널리 알리고 각 업소 또한 자체적으로 홍보할 수 있도록 매월 수시 모니터링함으로써 여성 및 가족단위 여행객이 관내 숙박업소를 찾고 또 안심하고 머물다 가실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운영해 나가겠습니다.
존경하는 김기호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금년에도 보건위생행정이 더욱더 주민과 수요자의 눈높이에 맞는 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리면서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보건위생과 소관 2025년도 주요 업무 추진계획)
감사합니다.
박채영 보건위생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보건위생과장님의 업무보고를 들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수영 위원님
보건위생과 추진계획 잘 들었습니다.
지금 현재 우리동네 골목맛집을 100개 선정해서 시행하고 있지 않습니까? 맛집 선정은 어떻게 하나요?
우선 관내 협회와 18개 동에서 추천을 우선 받습니다. 추천된 업소 중에서 저희가 내부적으로 기준으로 삼고 있는 여러 가지 행정 조치, 행정처분 대상 여부와 우리가 기존으로 어떠어떠한 골목 맛집을 저희가 맛집으로 선정을 하겠다. 라는 기존 내부적인 방침에 맞는, 적합한지 우선 선별을 하고요. 그리고 나서 저희가 T/F팀으로 구성된 T/F팀 회의를 거쳐가지고 최종적으로 저희가 선정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어제 잠깐 보니까 광주광역시 같은 경우에는 광주온이라는 이 사이트에서 광주 맛집을 선정해 주세요. “2025년 광주 맛집을 선정해 주세요.” 이런 설문 조사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아, 이거 굉장히 좋은 사업이다.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왜냐하면 주민들이 직접 맛을 보고 그 집이 정말 맛집이다. 이렇게 본인이 선정할 수가 있고 추천할 수가, 아니 추천을 할 수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사이트에서 이렇게 하다 보고 이제 추천을 받아서 광주시에서 예를 들어서 선정을 하게 되면 내부적으로 여러 가지 규정이 있지 않습니까? 그 선정 기준에 맞다면 선정을 해 주지 않겠어요. 그래서 굉장히 공정하고 다양한 맛집을 이렇게 선정할 수 있겠구나. 하는 그런 생각이 들어서 저희는 예를 들어서 동마다 동에서 추천을 하거나 협회에서 추천을 하는 이 맛집을 선정하는 것보다는 또 이런 제도도 도입을 해보는 것도 어떻겠나 하는 그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립니다.
예,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적극적으로 저희가 검토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다음에 골목 식당 배달 음식점 위생관리컨설팅 관련해서 이 부분도 이 사업도 공약 사업입니다. 배달, 사실 저희들이 지금 배달 음식을 대부분 다 젊은 분들은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저는 이제 이 컨설팅하고 위생관리 정도 해주고 있는데 3,000개 정도 해준다 해요. 그러면 3,000개소면 실제 배달 음식점은 더 많다는 거지 않습니까? 그렇잖아요. 아니면 전체가 3,000개인가요?
그렇진 않습니다. 지금 3,000개소로 한 건 이제 배달 음식점 포함 작년에 저희가 위생관리를 해봤더니 좀 미흡했던 업소까지 포함해서 3,000개소고요. 배달 음식점으로 등록된 예를 들어서 저희가 주로 이용하는 배달 앱 있잖아요. 거기에 등록된 업소는 그 수에는 아주 못 미칩니다.
그러면 전체적인 배달 음식점 포함해서 음식점이네요?
예, 작년에 관리했던 업소 중에서 미흡한 업소까지 포함해서 저희가 3,000개소를 관리하겠다는 내용입니다.
이제 여러 가지 배달 음식점 관련해서 그다음에 골목 식당 관련해서 위생관리 컨설팅으로 주로 하잖아요. 그러면서 이분들이 가장 중요한 것은 위생적인 문제가 굉장히 중요해서 이제 컨설팅도 중요하지만 지도ㆍ점검도 분명히 철저히 해야 된다. 그 생각이 좀 들어서……. 그러면 이 배달 음식점 역시도 컨설팅뿐만 아니라 지도ㆍ점검도 하고 있습니까?
예, 그렇게 운영하고 있고 앞으로도 그렇게 운영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아무리 컨설팅을 해도 제대로 좀…… 그렇더라도 미흡하게 되는 업소에 대해서는 행정처분까지도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당연히, 당연히 그렇게 해야 되고요. 저는 여러 가지 컨설턴트가 지금 보니까 위생관리라든지 또 먹거리 향상, 이런 것들이잖아요, 주로. 그래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저는 위생이라고 보거든요. 그리고 첨가물…… 그 음식에 들어가는 첨가물이 어떤 것들이 들어가냐. 이게 이제 위생적이냐 아니면 유해물질이냐 이런 것들이 분명히 까지도 지도, 아니 위생관리하면서 컨설턴팅이 돼야 된다고 저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까지 좀 병행해 주시고, 특히 이제 배달 음식점 관련해서 지도ㆍ점검을 조금 철저히 해서 혹시나 주민들한테 그 유해성분이라든지 위생관리에 이렇게 부합되는 일이 없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리를.
정말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그리고 잠깐 말씀드리자면 말씀 주셨던 내용이 정말 중요하신데요. 저희가 아까 말씀해 주셨던 소비, 그 표시제 있잖아요. 그게 잘 시행되고 있지 않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그런 내용들도 적극적으로 할 수 있도록 저희 지원할 계획으로 저희가 준비 중에 있습니다.
그러면 이제 지금 주방위생종합 컨설트단 양성해갖고 저번에 컨설팅 지원을 해주는 그 사업도 또 있고,
예.
그다음에 이제 골목식당 위생관리 및 컨설팅 사업이 또 있고 그러지 않습니까?
예.
그래서 이제 위생, 주방위생종합 컨설트단은 우리 감시원 중에서 희망자들을 교육을 시켜서 그분들을 갖다가 두세 명 조를 짜서 가서, 예를 들어서 노령 1인 사업장이라든지 착한가게라든지 우리동네 골목맛집이라든지 우선 지원을 하고 점차 확대를 하겠다고 그러셨는데 이분들이 가서 이렇게 주방정리 같은 것 해 주는 겁니까?
예, 맞습니다. 전문자격증을 취하게 해가지고 그분들이 직접 전문가 수준은 우선 올해는 아니겠지만 좀 더 더 나아질 거라고 봅니다. 근데 그분들이 직접 가가지고 위생컨설팅도 하면서 직접적으로 관리까지 청소가 됐던 정리 정돈이 됐던 이런 부분까지 직접 개선해 주는 그런 사업입니다.
이제 이제 주방정리가 이제 150㎡ 소규모 사업장을 주로 한 30개소 정도를 하신다고 돼 있지 않습니까?
예, 올해 계획은.
예, 올해 계획은. 그러면 이제 30개 소지만 이 주방정리 부분이 일회성으로 끝날 것인지 30개 소에 1번 정도 가서 해 주는 것인지 아니면 달에 1번씩 가서 해주는 것인지 이런 부분 계획도 좀 나와 있나요?
우선은 일회성에…… 긴 시간이지만 그러니까 매번 시간을 비우기도 업소에서도 힘들 겁니다. 그래서 올해 계획 같은 경우는 한 번 갈 때 쉬는 시간으로 해가지고 긴 시간 잡아가지고 할 수 있도록 저희가 계획은 하고 있고요. 여러 차례는 우선은 계획하고 있지 않습니다. 올해 추진해 보고 부족한 부분이나 아니면 더 해 줘야 되는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검토하고 내년에도 좀 더 내실 있게 저희가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30개소를 1년에 한 번 정도 가서 해준다. 그걸로 파악하면 되나요? 알고 있으면 되나요?
예, 우선 계획은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런 사업들이 이제 반응을 주로 보고 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겠지만 신규사업이지만 이런 부분에 예를 들어서 1년에 한 번 정도? 그러면 내년에는 그동안에 안 받았던 곳 또 추천해서 또 하고 이렇게 하겠다는 건데, 저는 1년에 한 번 정도는 기대 효과가 그렇게 미치지는 못할 것이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 세부적인 또 사업을 추진해 보시다가 반응이 좋으면 세부적인 계획을 좀 세우시는 게 좋지 않겠냐는 생각이 듭니다.
예, 감사합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오광록 위원님.
과장님 지난 한 해 고생 많이 하셨고요. 올해도 좀 더욱더 진일보해서 많은 서구민에게 좀 가깝고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더 행정을 펼쳐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의 답변을 많이 요구하는 건 아니고요. 제가 궁금하고 지역에서 나오는 얘기를 하나 전달할 테니까요. 거기에 따른 자료를 저한테 조금 주시면……. 혹시 위생과에서 뷰티페스티벌을 예전에 진행했습니까?
예, 23년도까지 저희가 진행했습니다.
그렇죠? 제가 뷰티페스티벌을 이 앞에 제가 의원을 할 때 서구민들한테 상당히 많은 사랑을 받았어요. 도심 속에서 뷰티페스티벌이 진행이 되기 때문에. 그런데 그게 이제 없어졌더라고요? 최근에 제가 서구미용협회 관계자들을 좀 만났더니 굉장히 아쉬움을 많이 표현해요. 물론 이것이 어떤 사유에서 정책이 일몰이 됐는데 이 일몰이, 우리가 일몰심의위원회 정책위원회에서 그것을 심의해서 일몰 대상이 됐는가. 그렇지 않으면 지금 또 일몰이 자체 부서에서 자체 일몰을 또 하는 게 있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됐는가. 그래서 거기에 대한 일몰될 사유가 뭐였는가. 이걸 좀 알고 싶으니까요. 그거 자료 좀 있으면 저한테 부탁드립니다.
자료로 제출해 드리면 되겠습니까?
예, 대체해도 되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하는 위원 있음 )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이상으로 보건위생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고 이어서 건강생활지원센터 소관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38분 회의중지)
(11시39분 계속개회)
회의를 속개합니다.
허순석 건강생활지원센터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 건강생활지원센터 소관
건강생활지원센터장 허순석입니다
존경하는 기획총무위원회 김균호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항상 구정발전과 주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하여 많은 관심과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담당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고상국 만성질환관리 팀장입니다.
이혜옥 방문보건 팀장입니다.
김수진 정신건강 팀장입니다.
이언익 쌍촌건강생활지원 팀장입니다
건강생활지원센터 2025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해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보고서 1쪽부터 2쪽까지의 부서 기본현황은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3쪽입니다. 저희 부서 2025년 목표와 추진 방향으로는 지역자원과 주민참여 확대로 모두가 함께하는 건강한 서구를 조성코자 10개 전략과제와 20개 세부사업을 정하여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4쪽입니다.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만성질환 예방관리입니다.
고혈압, 당뇨병 등 만성질환에 대한 예방중심의 질환 관리로 합병증 예방 및 의료비 부담경감을 통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역사회 교육 및 홍보, 캠페인을 전개하여 만성질환자 조기발견을 통한 등록관리와 건강관리 프로그램 운영, 당화혈색소 및 당뇨병 합병증 검사비 지원 및 혈압ㆍ혈당기 무료대여 사업을 지역의료기관과 연계하여 추진하겠으며 작년 시범 운영하였던 만성질환자 자조모임을 내실있게 운영하겠습니다.
6쪽에서 7쪽입니다. 서구건강생활지원센터 특화사업 운영입니다.
주민과 함께하는 금호1, 2동 건강마을 만들기를 위한 건강거버넌스 운영과 지역주민들의 건강행태개선사업 등 지역자원 협력을 기반으로 소생활권 중심의 주민참여 밀착형 지역 특화사업을 운영하겠습니다. 또한 금호1ㆍ2동 주민들의 지리적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금호종합사회복지관 내 ‘찾아가는 건강돌봄터’를 확대 운영하겠습니다
8쪽, 유덕동 다목적센터 생활SOC 복합화 사업입니다.
다양한 생활문화 활동 지원과 함께 지역주민의 건강관리를 위해 추진 중에 있으며, 지난해말 시설공사 계약을 완료하였습니다. 현재는 공사 착수전 안전관리계획 수립 등 행정절차를 이행한 후 3월 중 착공하여 사업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9쪽입니다. 건강취약계층 방문건강관리사업 강화입니다.
기초수급자 등 건강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군분류 우선순위에 따라 주기적 방문건강관리 및 유선 모니터링 서비스를 제공하고 독거노인 집중건강관리와 폭염ㆍ한파 대비 건강관리를 실시하겠으며, 재가 암 환자 및 가족을 대상으로 힐링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건강취약계층의 건강문제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1쪽입니다. 100세! 건강경로당사업 활성화입니다.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통합적 건강관리를 위해 유관기관과 연계한 건강상담실과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근골격계, 신경계ㆍ순환계 질환의 증상개선을 위한 약손안마서비스를 실시하여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12쪽, AI-IOT 비대면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고도화입니다
건강관리 행태개선이 필요한 65세 이상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오늘건강 앱’을 활용하여 건강미션 부여와 지지메시지를 전송하고, 6개월 주기로 사전/사후 검사를 진행하여 만성질환관리 및 건강행태를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13쪽입니다. 장애인 맞춤형 통합 재활서비스 강화입니다.
사례관리와 지속관리가 필요한 등록 장애인을 대상으로 주간재활치료실을 운영하고, 지역자원과 연계하여 장애인의 재활 기능 강화 및 장애인식 개선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장애인 재활촉진 및 사회참여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14쪽입니다. 정신건강증진 및 정신질환자 관리강화입니다.
국가적 재난이나 대형사고로 인해 정신적인 충격을 받은 재난 경험자의 개별 심리상담을 지원하고, 마음건강주치의를 통한 심층 심리상담 및 치료 연계를 통해 정신건강 사각지대를 해소해 가고 있으며 지역사회중심의 통합정신질환자 관리체계를 구축하여 중증 정신질환자 등록관리 및 사회재활서비스 제공과 생애주기별 정신건강 프로그램 운영과 아동ㆍ청소년을 위한 심리검사비 및 치료비 지원 그리고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과 비대면 온라인 심리상담실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16쪽입니다. 올해 신규사업인데요. 자살예방과 생명존중 환경 조성을 위해 보건복지부 제5차 자살예방기본계획에 따라 ‘생명존중 안심마을’을 9개 동에 조성코자 합니다. 동별로 6개 영역에서 9개 기관ㆍ단체를 모집하여 지역사회내 자원과 네트워크를 활용한 생명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정신건강 위기 상담전화”을 운영하고, 생명사랑 실천교육 및 생명지킴이 양성교육과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생애주기별 자살예방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자살 및 정신과적 문제 발생 시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로 현장 응급출동 개입과 고위험군 등록관리 등 자살률 감소와 생명존중 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건강생활지원센터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허순석 건강생활지원센터장님의 업무보고를 들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수영 위원입니다.
예, 김수영 위원님.
건강생활지원센터 설명 잘 들었습니다. 지금 역점사업을 두고 있는 유덕동 다목적센터 건립 추진이 착공이 3월에 한다는 것 맞습니까?
예, 준비하고 있습니다.
착공을 3월에 하기 위해서요?
예.
이 사업 역시도 굉장히 지금 많이…… 그동안 딜레이 되고 있었는데요. 2022년부터 3년 걸려서 겨우 2025년도에 착공을 하겠다는 거거든요.
예.
그래서 이 사업비도 많이 늘어난 사업이기 때문에 유덕동 다목적센터 생활SOC 사업이 빨리 추진될 수 있도록 이 사업 계획대로 잘 추진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각종 재난 관련 구민 심리상담을 한다고 했지 않습니까?
예.
이 부분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재난경험자 등한테 심리상담을 지원해 주고 있는데 현재 저희가 크게 재난을 가졌던 게 아이파크 유가족 그다음에 무안항공 참사 이런 지역주민 재난경험자들이 있어요. 가족들이? 이와 관련해서 사업을 추진했던 그 사업이 있으신가요?
이번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관련해서 우리가 재난심리지원을 했거든요. 주요 몇 가지 말씀드리면 우선 무안공항에 재난안심버스를 그때 구별로 파견을 해서 우리가 심리상담을 해주고 있었고요. 그리고 유가족분들 장례식장에 찾아가서 심리상담 내용 안내해 드리고, 마음건강주치의 상담 주치의분들께 세 분 이렇게 상담을 연결해서 했고요. 그다음에 의료기관에도 3건 연계해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그렇게 했습니다.
이 사업이 지금 연중사업입니다. 그렇죠? 그래서 이제 경험자들한테 이 상담을 해줘야 될 그런 사업이기 때문에 당시 재난이 일어났을 때 추진했던 사업도 중요하지만 이 사업은 재난경험자들한테 심리적으로 불안이라든지 여러 가지 정신적인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상담사 역할을 해주는 부분의 연계는 꾸준히, 저는, 1년 연중으로 관심을 갖고 연계를 해드려야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학교폭력 아동ㆍ청소년이나 그리고 가정폭력 이런 부분에 있어서도 우리가 계속 대응을 하고 있습니다.
예. 그다음에 생명존중마을 조성 관련해서 이 사업이 지금 보건복지부에서 이 사업을 추진하라고 지금 하셨잖아요.
예, 권고를 하고 있습니다.
예, 권고를 해서 신규사업으로 하고 있는데 중요한 것은 마을에 9개 동을 우리 서구에 하고 있고 그다음에 기관은 상당히 사실은 많습니다. 보건소, 병의원, 한의원, 학교 그리고 사회복지시설 뭐 행정복지센터, 기업체 등 다양한 기관이 많잖아요.
예.
그래서 저는 9개 기관으로 이렇게 올해 추진한다고 하셨는데 저는 생명존중 안심마을 조성 그리고 기관에 연계해서는 좀 기관을 많이 늘려야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우선 시범적으로 9개 동을 한다고 하겠지만 기관만큼은 서구에 있는 다양한 사업체라든지 이런 기업체 그리고 시설들 이런 부분하고 뭐 경찰서도 있고 소방서도 있고 우체국도 있고 행정복지센터도 있고 기관이 굉장히 많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 기관은 9개 기관보다 더 늘려야 된다. 그래서 차츰 시범적으로 해보시고 필요성을 느끼시면 고려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예, 위원님 말씀대로 그렇게 고려하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예, 수고하셨습니다.
오광록 위원님.
과장님?
예.
작년 한 해 고생 많이 하셨고요.
아이고, 감사합니다.
지금 이제 상반기 때 은퇴하십니까?
예.
한두 번 더 이렇게 들어오시겠네요?
예, 빠지지 않고 오겠습니다. 하하.
하여튼 수고 많이 하셨고요. 그…… 짤막하게 물어보겠습니다. 유덕동 다목적센터가 지금 실시계획이 다 마무리 됐지 않습니까?
예.
그리고 3월에 착공을 하죠?
예.
3월에 착공하는데. 지금 실시계획에 들어가 있던 그 계획서 내용에 뭐 변화가 없죠?
예, 저번에 저……
저한테 지금, 제가 알고 있는 내용에 큰 변화는 없죠?
예, 작년 말에도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내용 다 반영돼 있는 상태입니다.
왜냐하면 이거 제가 자꾸 말씀드린 것은 속기록에 계속 제가 남기기 위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예
그리고 하나 물어볼게요. 작년에 우리가 예산이, 24년도 예산이 한 90…… 90 몇억이냐, 93억 정도 해서 작년에 갑작스럽게 법률에 따라서 감리비 변동하고 그다음에 공사가 갑자기, 거기가 하천 부지다 보니까 물막이 공사가 돼가지고 한 20억 정도 증액 편성을 한다고 했어요. 그런데 그때 이게 본예산에 그때 올라왔지 않습니까.
아니요. 그 부분은 본예산은 안 올렸고요. 이제 그…… 계속비 사업으로,
그니까 계속비 사업인데, 그건 아는데. 그래서 제가 물어보는 거예요. 지금 본예산에 20억이 올라온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 추경에 20억을 올린다고 하니까. 내용이 중복된 내용인가, 그 내용을 지금 예산 목의 편성이 지금 추경으로 잡은 것인가. 근데 본예산에 20억을 올렸거든요, 그때.
아니요, 본예산에는 편성을 안 했고요.
아, 그래요?
예. 추경 때 이렇게 편성을 하겠습니다. 하고 계속비 사업 변경 조서를 보고를 드렸었거든요?
일단 그 부분은 제가 한 번 더 다시 한번 확인해 볼 테니까요. 거기에 뭐…… 일단 20억이라는 금액 자체는 동일한 금액인데 우리가 예산 편성을 할 때 본예산이 있고 추경이 있는데 이게 조금 제가 얼른 보기로는 좀 혼용이 된 것 같아서 한번 물어본 거니까요. 차후에 제가 다시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예,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하는 위원 있음 )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건강생활지원센터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고 이어서 치매안심센터 소관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5분 회의중지)
(11시56분 계속개회)
회의를 속개합니다.
안해경 치매안심센터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 치매안심센터 소관
치매안심센터장 안해경입니다.
바쁘신 의정활동 중에도 많은 관심과 격려를 보내주시는 김균호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치매안심센터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담당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조미영 치매정책팀장입니다.
김미금 치매예방팀장입니다.
문영화 치매관리팀장입니다.
보고서 1쪽부터 2쪽까지의 부서 기본 현황은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올해 치매안심센터 부서 목표는 치매 걱정없는 살기좋은 행복 서구이며, 이를 구체적으로 실현하기 위하여 6개 전략과제를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이어서 주요업무 추진계획입니다.
먼저, 4쪽부터 5쪽 치매 걱정없는 살기좋은 치매안심도시 조성입니다.
기억애(愛) 희망을 담는 치매안심마을 확대 운영으로 기존 상무2동, 풍암동에 이어 노인 인구수, 등록 치매 환자 수가 많은 금호1동을 추가 지정하여 주민설명회 개최 치매인식도 조사, 치매인식 개선 교육, 치매파트너 양성 그리고 물리적 환경정비 등을 통하여 치매에 대한 지역주민의 이해를 높여 치매환자 및 가족이 필요할 때 도움을 받으며 안심하고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아울러 주민주도형 치매전문 자원봉사단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겠습니다.
다음은 7쪽부터 9쪽 치매극복 공감대 형성을 위한 치매인식개선사업 강화로 찾아가는 캠페인,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홍보 교육, 치매극복 건강강좌, 걷기행사 개최 등으로 치매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치매파트너 양성 및 치매극복 선도단체 지정 관리를 통해 다양한 사회 주체들이 지역사회 치매극복을 위해 활동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10쪽부터 11쪽 치매검진서비스 강화입니다.
먼저, 소득기준 제한 없이 치매감별검사비 지원으로 정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고 있는 기준중위소득 120% 초과자에 대한 지원으로 비용 부담으로 치매진단을 받고도 감별검사를 받지 않아 초기에 적절한 치료를 놓치는 경우가 없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치매조기검진 활성화를 위해 검진 대상자 개별 검진안내문 발송, 동 정기순회검진 확대 생활터로 찾아가는 이동검진, 치매안심센터 분소 운영 등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여 많은 주민이 검진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2쪽부터 14쪽 행복한 노후를 위한 선제적 치매예방관리입니다.
먼저, 치매안심센터 분소 운영으로 주민들의 접근성 향상과 이용 편의를 위해 지난 1월부터 보건소 내에 “치매안심센터 분소”를 설치하여 치매검진, 치매환자 조호물품 지원 업무를 시작하였습니다. 센터와 먼 거리의 주민들의 이용이 증가하고 있고 특히, 75세 이상 운전면허증 갱신 시 센터와 보건소를 이중으로 방문해야 하는 불편이 해소되어 어르신들의 만족도가 높습니다.
향후 교육 프로그램 등을 추가하여 더 가깝고, 더 편리하게 치매 안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치매예방교실 및 인지강화교실 운영입니다.
개인별 치매검진 결과에 따라 예방교육, 첨단기술을 활용한 인지강화교육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연계하여 검진 사후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치매 안심 경로당을 지정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여 어르신들이 일상 속에서 치매 예방 활동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5쪽부터 17쪽 개인 맞춤형 치매통합관리 서비스 제공으로 먼저, 치매환자 지원 서비스입니다.
치매환자 발견 및 등록을 통해서 치매 치료비 및 조호물품을 지원하고 실종예방을 위한 인식표 및 배회감지기 제공 의사결정이 부족하고 가족이 없는 환자에 대한 공공후견 지원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특히 독거 등 돌봄사각지대에 있는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돌봄계획을 수립하고 지역자원 연계, 협력을 통한 집중 사례관리를 추진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18쪽부터 20쪽 돌봄부담 나누는 치매관리 역량 강화입니다.
먼저, 환자 가족을 위한 헤아림 달빛교실 운영입니다. 기존 프로그램 참여가 어려운 가족들을 위하여 야간 프로그램을 개설하여 운영할 계획으로 특히, 치매를 처음 진단받은 가족들에게 치매 바로 알기, 진행 과정, 그에 따른 적절한 대처법 스트레스 관리 등 올바른 정보제공과 필요한 자원 연계 등을 통하여
환자 돌봄에 대한 이해와 돌봄 역량을 향상시키겠습니다. 아울러 치매환자 쉼터 운영 가족 및 보호자를 위한 힐링프로그램과 자조모임 지원, 찾아가는 인지 재활 프로그램 운영, 인지 강화교구 대여 등 치매 환자와 가족의 부담 경감을 위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치매안심센터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치매안심센터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감사합니다.
안해경 치매안심센터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치매안심센터장님의 업무보고를 들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수영 위원님.
김수영 위원입니다. 치매안심센터 2025년 사업추진계획 잘 들었습니다.
현재 치매 등록 환자가 우리 서구에 한 2,800명 정도 되죠?
예.
여러 가지 치매 관련해서 그동안 5분발언도 하고 제안도 많이 했었습니다. 근데 치매감별검사비 지원 관련해서 소득 기준에 해당되는 국비 지원을 받은 서구의 주민이 312명이고, 203년부터 4년까지 기준이.
예.
이제 소득 기준이 초과된 분들에 대한 혜택을 주기 위해서 구비 지원을 해주지 않습니까? 감별검사하는 데 있어서? 그 감별검사 대상 건수가 132건 정도 되더라고요?
예.
저는 이와 관련해서 소득 기준 120% 이하 분들은 당연히 국비 지원을 받아야 되겠지만 그외의 분들은 해당이 안 되는 줄 알고 사실은 이 감별검사하는 데 돈을 못 받고 있을 수 있거든요. 그래서 중위소득 120% 이하 주민들한테 좀 홍보가 필요하다.
예.
2023년부터 2024년까지 132명 정도라면 조금 받는 부분이 저조, 아니, 지원해 주는 금액이, 부분이, 건수가 좀 저조하다. 이런 생각이 들어서 이 부분에 있어서 홍보가 필요하다.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적극적인 홍보를 해주시고요.
예.
그다음에 치매안심센터 분소 운영 관련해서 5분발언으로 제안을 했었습니다. 찾아가기가 너무 힘들고 그다음에 여러 가지 뭐 통화도 어렵고 또 이용하기 불편하다. 이런 부분에 있어서 분소 설치를 해서 좀 운영을 했으면 좋겠다고 제안을 했었는데, 이번에 보건소 2층에 진료실을 두고 분소를 운영하겠다. 그 말씀이시죠?
예, 지금 1월부터 운영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보건소도 보건소지만 저는 지역별로 예를 들어서 어떤 공간이 있을 경우에는 이런 치매 안심 예방 관리 관련해서 분소가 더 적극적으로 검토해서 설치됐으면 좋겠다. 하는 제안을 다시 한번 해 봅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추가로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하는 위원 있음 )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이상으로 치매안심센터 소관 업무보고를 끝으로 2025년도 구정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고 이어서 현장방문 활동 계획 채택의 건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06분 회의중지)
(12시07분 계속개회)
회의를 속개합니다.
의사일정 제2항 현장방문 활동 계획 채택의 건을 상정합니다.
위원님들께 배부해 드린 계획안을 검토하시고 다른 의견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
다른 의견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
다른 의견이 없으므로 현장방문 활동 계획 채택의 건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현황 보고는 현장에서 해당 부서장으로부터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장방문을 위해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08분 계속개회 되지 않아 자동산회)
○출석위원(6인)
김균호 임성화 김수영 오광록 고경애 김옥수
○출석위원 아닌 의원(1인)
전승일
○의회사무국참석자
전문위원 안민선
주무관 서지우
속기사 김은경
○출석구청공무원
문화경제국장 정은화
보건소장 이원구
문화예술과장 이현순
체육관광과장 전춘계
저출산고령사회정책과장 김명숙
보건행정과장 이상용
감염병관리과장 오영순
건강증진과장 이은주
보건위생과장 박채영
건강생활지원센터장 허순석
치매안심센터장직무대리 안해경
○회의록서명
위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