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1회 광주광역시 서구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광주광역시 서구의회사무국

일   시  2023년 5월 9일(화) 10시 개식

   제311회 광주광역시 서구의회(임시회) 개회식순
1. 개    식
2. 국기에 대한 경례
3. 애국가 제창
4.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5. 개 회 사
6. 폐    식

(10시00분 개식)

○의사팀장 이성숙
  지금부터 제311회 광주광역시 서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를 하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앞에 있는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바로)
  다음은 애국가를 제창하겠습니다.
  녹음 반주에 맞춰 1절을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 묵념)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고경애
  존경하고 사랑하는 서구민 여러분!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애쓰시는 동료 의원님과 김이강 구청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신록의 아름다움이 더해가는 가정의 달 5월에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제311회 임시회를 개회하여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5월은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 날 등 가정과 관련된 기념일과 행사가 많은 사랑이 넘치는 달입니다.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기를 맞아 삶의 고단함에서 벗어나 소통과 배려로써 주위의 모든 사람들과 화목과 사랑이 더욱 깊어지길 기대해 봅니다.
  그리고 5월은 5.18 광주민주화운동이 일어난 지 43년째 되는 날입니다. 5.18민주화운동은 불의한 국가 권력이 국민의 생명과 인권을 유린한 우리 현대사의 비극이자 광주 시민의 항쟁과 희생으로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버팀목이 된 광주의 자부심입니다. 43년이 흘렀지만 광주의 상처는 온전히 아물지 않고 있습니다. 일부 정치인과 인사들이 “5.18 광주민주화운동의 헌법 수록은 반대한다. 립서비스다” 라는 망언으로 5.18 정신과 광주의 명예를 훼손하고, 역사와 민주주의를 부정하고 있습니다. 결국 이들은 진실의 심판을 피하지 못할 것입니다.
  우리 서구의회는 구민 여러분과 함께 5.18민주화운동에 실체적 진실을 규명하는데 노력하면서 5월 정신을 지키고 광주의 자부심을 키워나가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과 공직자 여러분!
  오늘부터 9일간 열리게 되는 이번 임시회에서는 일반안건 심사와 더불어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가 있을 예정입니다. 안건 심사에 심혈을 기울여 지역민의 복리증진과 생활 안정을 위한 다양한 요구사항이 반영되어 구민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고, 예산안의 철저한 심의를 통하여 혹시 불요불급한 예산이 편성되지는 않았는지 세심하게 살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도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존경하는 구민 여러분!
  야외활동을 하기에 더없이 좋은 계절입니다. 자칫 안전사고와 건강관리에 소홀하지 않도록 더욱 신경 쓰시기 바라며,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늘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의사팀장 이성숙
  이상으로 개회식을 마치고 이어서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10시07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