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2회 서구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광주광역시서구의회사무국
일 시 2009년 11월 5일(목) 11시 개식
제182회 광주광역시 서구의회(임시회) 개회식순
1. 개 식
2. 국기에 대한 경례
3. 애국가 제창
4. 순국선열 및 호국용사에 대한 묵념
5. 개 회 사
6. 폐 식
(11시05분 개식)
지금부터 제182회 광주광역시 서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거행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한 경례)
다음은 애국가를 제창하시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춰 1절만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용사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 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존경하는 31만 서구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 의원님과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
산에는 오색단풍이 물들고 들녘에는 황금빛 풍요로움이 넘쳐흐르는 지금 입동이 오기도 전에 찾아온 매운 초겨울 날씨가 아쉬운 가을 길을 재촉하는 듯 옷깃을 여미게 하는 이때에 제182회 임시회를 갖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올 초 시작되었던 신종플루가 전국적으로 확산되어 사망자가 발생함에 따라 주민들의 불안감이 갈수록 커져가고 있습니다. 국내에서 추정된 확진환자의 수가 이미 수만 명을 넘어섰고 11월 초 현재 우리 구에서도 610여 명의 확진환자가 발생하였으나 해당 부서의 신속한 조치로 대부분 완치되었거나 치료 중인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그동안 수고하신 보건소장과 직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면서 앞으로도 더욱더 철두철미하게 관리하여 우리 구에서는 더 이상 신종플루가 확산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거듭 당부 드립니다.
한편 매스컴에서는 최근 경기가 회복세라고 보도하고 있지만 젊은 층의 취업문은 좀처럼 열리지 않고 있으며 때 이른 추위와 경제위기로 서민들의 삶은 더욱 힘들어지고 있으므로 월동을 앞둔 우리 지역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집행부에서는 주민생활안정 대책에 심혈을 기울려 주시길 당부 드립니다.
아울러 지난 10월 31일, 전주언 서구청장의 “행복한 아침” 출판기념회가 각계각층의 저명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치러진 것을 이 자리를 빌려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공사간의 바쁜 일정 중에도 비회기 동안 전문지식 습득과 함양을 위해 국내외 자료수집과 현장활동을 실시하시고, 또한 여러 분야에서의 자원봉사 등 의욕적이고도 수준 높은 의정활동을 펼쳐 주신 동료 의원님들께 이 자리를 빌려 깊은 감사와 경의를 표합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님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
오늘부터 11월 11일까지 7일 간의 일정으로 열리게 되는 제182회 임시회에서는 각 상임위원회에서 제출한 2009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및 서류제출요구 목록안을 채택하고 의원님들의 연구와 노력으로 발의하신 조례안 5건, 집행부에서 제출된 4건의 의안을 심사하게 되겠습니다. 이번 회기는 조례안 심사뿐만 아니라 제2차 정례회에서 실시하게 될 행정사무감사와 구정질문, 내년도 예산심사를 대비하는 것인 만큼 자료수집 등 내실 있는 회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아무쪼록 이번 회기 동안 동료 의원님들의 활기찬 의정활동과 전주언 서구청장님을 비롯한 850여 공직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기대하면서 31만 구민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충만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으로 제182회 광주광역시 서구의회 개회식을 마치겠습니다.
곧 이어서 제18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가 개의되겠습니다.
(11시10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