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5회 광주광역시 서구의회(임시회)

기획총무위원회 회의록

제2호
광주광역시 서구의회사무국

일   시  2022년 7월 25일(월) 10시
장   소  기획총무위원회 회의실

1. 2022년도 주요 업무 추진현황 청취의 건

   심사된 안건
1. 2022년도 주요 업무 추진현황 청취의 건(서구청장 제출)(계속)   
  ◦ 문화예술과 소관   
  ◦ 경제과 소관   
  ◦ 일자리청년지원과 소관
  ◦ 체육관광과 소관
  ◦ 교육도서관과 소관

(10시03분 개회)

○위원장 오광록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05회 광주광역시 서구의회 임시회 회기 중 제2차 기획총무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은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에 따라 문화경제국 소관 부서별 2022년도 상반기 주요 업무 추진현황 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1. 2022년도 주요 업무 추진현황 청취의 건(서구청장 제출)(계속)
○위원장 오광록
  의사일정 제1항, 2022년도 주요 업무 추진현황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이용철 문화예술과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예술과 소관
○문화예술과장 이용철
  안녕하십니까? 존경하는 기획총무위원회 오광록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
  먼저 주민들의 귀한 선택을 받아 9대 의회에 의원으로 당선되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면서 앞날에 큰 영광이 함께 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문화예술과 팀장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직원 소개)
  2022년도 문화예술과 소관 주요 업무 추진현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시민과 공감ㆍ소통하는 생활 속 문화예술축제 운영,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위한 문화체험 확대, 삶을 풍요롭게 하는 문화유산 계승 발전, 문화재의 체계적인 보존관리 및 전승, 건전한 여가문화 정착을 위한 음악ㆍ게임산업 관리 순입니다.
   (문화예술과 2022년도 주요 업무 추진현황)
  이상으로 문화예술과 소관 2022년도 상반기 주요 업무 추진현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오광록
  수고하셨습니다.
  자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님의 업무보고를 들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수영 위원님.
김수영 위원
  문화예술과가 원래는 문화관광, 체육이었죠?
○문화예술과장 이용철
  예.
김수영 위원
  워낙 지금 사업이 많다 보니까 분리를 이렇게 해 놨는데 문화예술과 같은 경우에는 대부분 사실 축제나 행사 위주의 사업들이 많더라고요. 그런데 앞으로 정부 시책에 의해서 코로나가 더 활성화되면 전체적으로 행사를 사실 축소해라 아니면 행사를 못 하게 할 수도 있는 그런 상황이 올 수도 있는데 그렇다고 해서 자체적으로 이 사업들을 다 추진해 나가기는 정부 시책에 역행하는 그런 행정을 할 수밖에 없는 현실이란 말입니다. 그래서 굉장히 안타깝습니다. 그동안 행사에 참여하려고 하는 단원들이라든지 문화인 이분들이 코로나로 인해서 굉장히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도 또한 충분히 이해하고 또 현실적으로 그분들의 어려움에 대해 충분히 내용을 잘 알고 있습니다마는 문화예술과에서 행사를 추진할 수밖에 없는 또 예산이 동반되는 그런 사업들입니다. 그래서 추진하는데 있어서 해당 과에서도 많은 한계점과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 이 부분을 먼저 말씀을 드리면서 4쪽을 한번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문화예술과 내용을 전체적으로 파악하고 있는 그런 실정입니다. 다만, 영산강 서창들녘 억새 축제와 관련해서 예산이 만만치 않게 3억 5,000만 원 정도 됩니다. 최초에는 한 1억 정도였죠?
○문화예술과장 이용철
  예.
김수영 위원
  순수한 시비만 가지고 이 사업을 했었는데 시비 2억 5,000에 구비 1억 원 해서 3억 5,000이라는 예산을 들여서 4일간 행사를 추진하는데요. 서창억새축제 할 때마다 조금 안타까운 것은 참여자들의 한계, 동 자생단체들 뭐 이분들의 한계에 많이 부딪힌다. 서구의 대표적인 축제로 최소한 예산을 3억 5,000 정도 들여서 하는 축제라면 서구 주민 그리고 나아가서는 광주 시민 또 나아가서는 전국의 모든 분들이 축제다운 축제를 보러올 수 있는 장을 마련하는 게 좋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그래서 저는 그때 그 1억 원을 가지고 차라리 동네마다 버스킹 공연처럼 마을의 예산을 투입해서 뭔가 상권 활성화 차원에서 축제를 하면 좋지 않겠냐 이렇게 제안을 한 적도 있었는데요.
  지방재정 투자심사도 지금 통과되었고 용역까지 다 7월 20일 자로 계약이 완료되었다고 아까 말씀하셨어요?
○문화예술과장 이용철
  예.
김수영 위원
  10월 달에 이 행사를 개최할 것인데 맞죠?
○문화예술과장 이용철
  예, 그렇습니다.
김수영 위원
  지금 용역까지 다준 상태에서…… 용역비는 얼마 정도 들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이용철
  2억 6,000에 용역을 했습니다.
김수영 위원
  지금 3억 5,000 중에 용역비만 해서 2억 6,000이요?
○문화예술과장 이용철
  예.
김수영 위원
  그러면 업체 선정은 공개모집해서 합니까?
○문화예술과장 이용철
  예, 그렇습니다.
  공개모집하고 심사위원도 공개모집해서 공정하게 선발을 했습니다.
김수영 위원
  어차피 이렇게 예산을 많이 들여서 계약을 했는데 전자에 말씀드렸다시피 코로나 상황에서 정부 시책에 우리가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 이미 용역은 끝났지만 이런 큰 사업들을 이 부분에 있어서 잘 대응하라는 그런 차원에서 말씀드립니다.
○문화예술과장 이용철
  지금은 예방접종도 많이 됐고요. 2년 전하고는 많이 상황이 달라졌습니다. 그래서 정부에서도 가급적 사회적 거리두기를 제한 안 하려고 하고 있는 이유가 예방접종도 많이 해서…… 그렇지만 코로나가 확산되면 그때 정부 지침에 따라서 참여자도 제안한다단지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면서 축제를 운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김수영 위원
  잘 알겠습니다.
  5쪽을 잠깐 묻고 가겠습니다. 마음잇다 광주평화음악회 관련해서 풍암호수공원에서 올해도 6월 15일부터 6월 26일 날까지 했네요?
○문화예술과장 이용철
  예.
김수영 위원
  그런데 향후계획을 보면 풍암호수공원 장미원 개관 시기에 가칭 봄꽃축제로 해서 지역시민 문화향유 및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이 사업을 하겠다고 했는데 이 사업이 바뀐 겁니까 아니면 이 사업에 연장되어서 이것을 하겠다는 것입니까?
○문화예술과장 이용철
  금년도 평화음악회는 처음으로 했던 음악회입니다. 사유는 시민참여예산으로 시민이 제안을 해서 시비 5,000만 원을 받아서 구비와 함께해서 했던 사업인데 말 그대로 한시적으로 했던 사업입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시민들을 위로하고자 했는데 서구에서 축제는 가을에 억새축제만 있고 별다른 축제가 없습니다. 그래서 풍암호수에 장미꽃이 필 때 봄꽃축제로 발전시켜보자, 이런 제안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내년부터는 예산을 줄이더라도 풍암호수에서 꽃축제도 하면서 꽃도 팔고 이렇게 지역경제와 연계하는 그런 축제를 한번 만들어 볼 계획으로 있습니다.
김수영 위원
  이 1억이라는 예산안에 지금 봄꽃축제도 함께 하겠다. 그 말씀이신가요 아니면 이 사업을 아예 접고 봄꽃축제로 전환하겠다. 그 말씀이신가요?
○문화예술과장 이용철
  이 사업은 금년도에 한시적인 사업이고요. 시비는 저희들이 확보할 수 없기 때문에 구비를 어느 정도 확보해서 새로운 봄꽃축제를 한번 만들어보고자 합니다.
김수영 위원
  잘 알겠습니다.
  우선 제가 하고 다른 위원님들 하도록 그렇게 하시면 좋겠어요. 도심 속 예술문화축제 5쪽을 보시면 지금 공연팀 45팀이 선정되었는데 풍암호수공원 18팀 그 다음에 길거리 문화예술공연 27팀입니다. 공원 개최가 총 6회로 풍암호수공원 2회, 상무금요시장 2회, 운천저수지 2회 이렇게 됐었는데 밑에 향후계획을 살펴보시면 7월 9일부터 7월 15일까지 풍암호수공원 문화예술공연이 8회 남았다고 이렇게 되어 있어요. 지금 풍암호수공원은 18회 중에서 2회만 했지 않습니까?
○문화예술과장 이용철
  업무보고서가 일찍 나와서 그렇습니다. 7월 달에 계속했습니다.
김수영 위원
  그럼 7월 달에 한 8회 정도 더 했네요?
○문화예술과장 이용철
  4회 정도 했습니다.
김수영 위원
  추진실적하고 향후계획 숫자가 안 맞아서요. 길거리 문화예술공연 축제는 맞는데 풍암호수공원 문화예술공연은 4회 했으면 앞으로도 12번이 더 남았다고 이렇게 해야 맞네요.
○문화예술과장 이용철
  18개 팀은 하루에 2개 팀이 공연을 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좀……
김수영 위원
  정확하게 앞으로 추진은 잘해 나가실 건데 표기 부분에 있어서 차질이 있는 것 같아서 말씀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오광록
  수고하셨습니다.
  예, 백종한 위원님.
백종한 위원
  김수영 위원님이 말씀하셔서 거기에 덧붙여서 질의하겠습니다. 첫 번째 5쪽을 보시면 마음잇다 광주 평화음악회 개최가 있는데 이것은 풍암호수공원 이 자체가 중앙공원 조성하고 연계가 되어있는데 지금 중앙근린공원 1지구 민간공원 조성사업이 2018년에 시작되어서 2025년까지 진행되거든요. 그래서 8개 테마숲, 11개의 마을숲 조성사업으로 되어 있는데 여기 향후계획에 보면 풍암호수 장미원 개관 시기에 맞춰서 봄꽃을 소재로 지역의 화훼소상공인이 참여하는 봄꽃축제로 발전시켜보겠다는 그런 계획을 갖고 계시는데 민간공원 조성사업을 한번 잘 살펴보셔서 풍암호수 장미원이 현재 존속 여부가 대단히 불투명하거든요. 그래서 존속 여부하고 연계해서 봄꽃축제 발전 여부를 한번 검토해보시기 바라고요.
○문화예술과장 이용철
  예, 알겠습니다.
백종한 위원
  제일 중요한 부분은 5쪽에서 시민 중심 누리고 즐기는 도심 속 문화예술축제 거기에 보면 6쪽에 중간 부분에 마을축제 지원해서 행정복지센터 자체행사 시 공연팀 지원 이렇게 되어있어요. 그리고 7쪽에 보면 테마별로 떠나는 달빛 작은 음악회에서 지역 특색에 맞는 주제 등을 선정하여 테마별로 찾아가는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되어 있는데 찾아가는 음악회를 개최하겠다는 그런 의지를 드러내고 있고, 9쪽에 보시면 제일 아래 부분에 서구여성합창단 향후계획에서 지역축제, 행사 및 합창대회 참가 이렇게 되어있어요. 그렇다면 서구여성합창단은 퀄리티가 있는 공연이고 사실은 지역민들이 접하기 어려운 부분이거든요. 그런데 지역축제나 지역행사에 참여해서 서구여성합창단이 공연을 해 준다면 예산 사용의 어떤 의미도 있는 것이고 지역민들한테도 서구에 여성합창단이 있구나 하는 존재를 각인시키는 그런 효과도 있을 것입니다. 7쪽도 마찬가지인데 아무튼 지역행사가 예산 지원을 사실 못 받고 있는 건 아시죠?
○문화예술과장 이용철
  그렇습니다.
백종한 위원
  18개 동에서 행사를 하는데 예산 지원을 하게 되면 예산 지출이 많이 되어서 집행부 예산편성에 어려움이 있다고 해서 지원을 안 하고 있는데 이런 부분 즉 도심 속 문화예술축제 또 달빛 작은 음악회, 여성합창단 이런 부분이 세트로 묶어져서 해당 동에서 어떤 축제나 행사를 한다. 그랬을 때 이 3가지 테마가 세트로 묶어져서 한꺼번에 지역을 찾아가서 공연을 해준다면 지역민들이 예산 확보하는데 사실 풍암동 같은 경우에도 단풍축제를 계획하고 있는데 집행부에서 예산편성된 것은 제로거든요. 전적으로 주민들 부담으로 예상이 편성돼서 주민들이 진행 해나가야 돼서 예산 확보에 대단히 애로를 호소하고 고충을 겪고 있는데 이 3가지 테마가 묶어져서 지역에 찾아가서 해 준다면 그러한 부분에 있어서 최소한 예산은 몇 천만 원 절약될 것이다. 하는 생각을 갖지 않을 수 없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한번 아주 면밀하게 검토해서 실행 방안을 찾아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그 부분을 한번 잘 검토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문화예술과장 이용철
  예, 지금까지 구청에서 공연이나 음악회를 기획해서 일방적으로 오세요. 하는 차원이었다면 민선 8기에서는 동네에서 하는 행사, 축제에 저희들이 전적으로 100%는 지원을 못하더라도 공연팀이라도 보내주고 골목축제를 활성화하는 방안으로 축제의 방향을 바꾸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서구여성합창단도 동 단위 행사까지는 어렵더라도 평화음악회도 참여를 했고요. 구민의 날이라든지 앞으로 억새축제에서도 서구여성합창단이 출연해서 주민들이 알 수 있도록 이런 쪽으로 지원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백종한 위원
  동네 행사를 준비하고 있는 동마다 예산 문제로 다 골머리를 앓고 있는데 이런 부분에서 구청에서 협조를 해 준다면 그 사람들한테는 대단히 반가운 소식이 될 거란 이야기죠. 그래서 한번 잘 검토해서 실행 방안을 마련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이용철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오광록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안형주 위원님.
안형주 위원
  4쪽을 보시면 억새축제 관련해서 어제 제가 잠깐 나라장터에 들어가서 봤는데 6개 업체가 입찰해서 제한입찰로 진행을 하신 것 같더라고요.
○문화예술과장 이용철
  예, 그렇습니다.
안형주 위원
  근데 과업지시서를 잠깐 봤는데 혹시 홍보 파트는 빠져 있던 것 같은데 홍보는 별도로 홍보실에서 진행하는 건가요? 아니면 홍보에 관련된 용역비를 별도로 추가해서……
○문화예술과장 이용철
  물론 홍보 쪽은 협상을 해야 됩니다. 지금 협상 과정에 있기 때문에 당연히 홍보 쪽은 들어오고요. 구청 차원에서도 홍보는 해야 됩니다마는 업체 차원에서도 충분히 홍보 쪽은 협상 과정에서 모든 행사를 하다 보면 과업에는 다 포함되어 있는데 아마 저희들이 좀 놓친 것 같습니다마는 지금 협상을 하고 있는 과정이기 때문에 충분히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안형주 위원
  그런 과업지시서 상에서 명시를 해놔야 들어오는 업체에서도 혼돈 없이 과업을 수행하는데 있어서 매끄럽게 진행할 것 같고요.
○문화예술과장 이용철
  그쪽은 다시 한 번 체크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안형주 위원
  2쪽을 보시면 서구문화센터하고 농성 문화의 집, 이게 지금 민간위탁을 진행하고 계시잖아요?
○문화예술과장 이용철
  예.
안형주 위원
  이것도 현재 위탁기간이 거의 만료되어 가지고……
○문화예술과장 이용철
  문화센터는 금년 말까지고요. 농성 문화의 집은 2년 정도 남았습니다.
안형주 위원
  그럼 이게 민간위탁 기간이 끝나면 혹시 직영으로 운영하시는지 또다시 위탁을 주는지 아니면 시설관리공단에서 업무이관을 받는지, 어떻게 진행이 되나요?
○문화예술과장 이용철
  시설관리공단 설립 당시에 문화센터는 공단에 위탁하는 사무로 반영되어 있었어요. 그러나 아직 시설공단이 정착 단계가 아니기 때문에 한 번 정도는 민간위탁으로 가고, 시설관리공단이 안정화되었을 때 그때는 다시 한 번 검토를 해서 위원님들한테 동의를 받아서 하는 것으로 검토를 해야 될 것으로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안형주 위원
  그러면 11쪽에 복합커뮤니티센터도 민간위탁을 주실 겁니까?
○문화예술과장 이용철
  복합커뮤니티센터는 지금 도서관하고 노인복지시설하고 공연장입니다. 그래서 단순한 공연장이기 때문에 수익이 창출되지 않아서 프로그램도 운영하는데 한계가 있고요. 그래서 복합커뮤니티센터의 공연장은 직영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안형주 위원
  그러니까 전체적으로 커뮤니티센터는……
○문화예술과장 이용철
  도서관은 거기도 수익이 창출이 안 되기 때문에 직영해야 되고요. 그 다음에 노인복지시설은 어르신들 급식소가 있거든요. 그래서 위탁을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마는 저희 공연장은 수익창출이 안 되기 때문에 위탁을 주나 직영을 하나 인건비랄지 모든 경상비가 대동소이하게 들어가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직영을 해서 정착화 시킬 계획으로 있습니다.
안형주 위원
  제가 볼 때에는 커뮤니티센터가 그래도 비용이 한 203억 정도 들어가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아까 단순히 공연장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지금 지역에 살고 계시는 예술 쪽이나 이런 관련된 분들은 굉장히 기대를 많이 갖고 이 공연장이 어떻게 활용될지에 대해서 많이 관심 있게 보고 계시거든요.
  이걸 여쭤본 것은 지난주 금요일도 제가 말씀을 드렸어요. 늘 의문을 갖고 있는 게 시설관리공단이 아직 안정화가 안 되어 있는 건 사실인 것 같아요. 그래서 혹시라도 민간위탁에 위임하지 않고 시설관리공단으로 가버리면 아마 제가 볼 때는 시설관리공단이 업무를 충당할 수는 없을 것 같아서 우려의 차원에서 한번 말씀을 드렸고요.
○문화경제국장 문광호
  지금 복합커뮤니티센터는 말씀드린 대로 공연장, 노인복지회관, 도서관 이렇게 3개로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건물에 대한 관리는 시설관리공단에 위탁해서 관리를 하도록 하고요. 그리고 전문직을 채용해서 공연을 관리하고 이런 것들은 직영을 검토하고 있고 도서관 운영에 대해서도 직영하고, 노인복지회관은 제1노인복지회관을 위탁하고 있거든요. 그런 것처럼 그것은 전문기관에 위탁하도록 그런 방향으로 검토되고 있습니다.
안형주 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 오광록
  예, 백종한 위원님.
백종한 위원
  현재 공연장은 노인복지관과 도서관 건물하고 별도의 건물로 되어있죠?
○문화경제국장 문광호
  예.
백종한 위원  
  별도로 되어있으면 관리하는데 있어서도 별도로 하시겠다는……
○문화경제국장 문광호
  아니요, 혹시 시설이 고장이 났다든지 뭐 엘리베이터가 고장 날 수도 있는데 그런 시설에 대한 관리는 시설관리공단의 목적에 맞게 하고요. 그 운영에 대해서는 각 주체별로 위탁을 하거나 직영하거나 이런 형태로 하겠다. 그런 말씀입니다.
백종한 위원
  그런데 시설관리공단에서 업무보고 받을 때 향후 위ㆍ수탁 예정사업에 문화예술과에 소속된 게 문예회관 공연장하고 서구문화센터 이렇게 되어있어요. 그래서 농성 문화의 집은 포함되지 않았는데 위원님이 질의하신 내용은 위탁관리에 대한 우려를 전달하신 것 같은데 그런 부분을 한번 잘 살펴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경제국장 문광호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오광록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김형미 위원님.
김형미 위원
  어쩔 수 없이 계속 복합커뮤니티센터에 대해서 다들 궁금증이 많으신 것 같아요. 그때 시설관리공단에서 이야기들었을 때는 사실 공연장을 직접 관리하신다고 하셔서 좀 걱정을 했거든요. 직영은 아무래도 공연장 운영 같은 경우에 전문성이 떨어질 수 있으니까요. 어쨌든 전문직 채용해서 운영을 하신다고 하니까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고요. 맨 처음 문체부에 예산을 신청할 때부터 이게 333석이었나요? 제가 듣기로는 아니었던 것 같은데요.
○문화경제국장 문광호
  그동안 시간이 너무 오래되어서 정확하게 기억을 못 하겠습니다.
김형미 위원
  어쨌든 문예회관을 추진하는 이유가 서구 같은 경우는 제대로 된 공연장이 없어서 추진하는 거잖아요?
○문화예술과장 이용철
  그렇습니다.
김형미 위원  
  뭐 공연장이라고 해봤자 서구문화센터 안에 있는 200석 정도 규모의 소극장 수준이고 굉장히 노후화되고 무대도 좁고 아마 이래서 추진했던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문예회관을 타 구도 마찬가지이긴 한데 다양한 여러 시민들이 와서 즐기는 건 좋지만 애초에 추진 목적이 제대로 된 문예회관을 하나 서구에 만들어보자는 거였던 것 같아요. 제가 알기로는……
○문화예술과장 이용철
  예.
김형미 위원  
  그런데 여전히 공연장이 333석이면 사실 제대로 된 공연장은 아니거든요. 무대면적이 훨씬 중요하긴 한데 아마 지금 무대면적도 모르실 것 같기는 해요. 그런데 이게 좋은 공연들이 계속 오려면 규모가 굉장히 중요한데 애초 추진계획보다는 조금 축소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혹시 이거 관련해서 제일 처음에 문체부에서 냈던 계획 문서 있으면 한번 보여주십시오.
○문화예술과장 이용철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형미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오광록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김수영 위원님.
김수영 위원
  복합커뮤니티센터가 당초 계획안에는 공연장이라든지 도서관이 없었습니다. 제1서구노인복지관이 풍암동, 화정동, 화정3ㆍ4동, 금호동 분들이 이용하기는 너무 거리상으로도 애로사항이 많고 또 하루에 6, 700명이 식사를 드시기에는 너무 한계에 있었습니다. 그래서 거기를 확장하지 못해서 제2의 서구복합 커뮤니티센터를 만들게 되었는데 사실 공연장하고 도서관을 함께 하면 국비, 시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이렇게 변경해서 공연장하고 도서관이 들어오게 되었고요.
  그 다음에 하다 보니까 복합커뮤니티센터, 노인복지관은 순수한 구비 160억 정도 들어서 했어야 했고 그러니까 국비, 시비를 지원받을 수 없는 현실적인 문제였고 그 다음에 국비, 시비해서 공연장 27억 그리고 향토도서관 27억 이렇게 해서 사실 지원을 받아서 했습니다. 큰 틀에서는 복합커뮤니티센터지만 당초에 그런 현실적인 문제가 있어서 이렇게 짓게 된 그런 경우라고 말씀드립니다.
김형미 위원
  저도 이거 한 말씀만 드릴게요. 저도 알고 있거든요. 문예회관 처음 건립 신청 문서를…… 이거 문체부에서 문예회관 건립비용으로 받지 않으셨나요? 이거는 한번 체크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이용철
  문예회관 예산 따로 받고, 도서관 예산 따로 받고……
김형미 위원
  그러니까 따로 받아서 애초에 따로따로 있었는데 같이 묶어서 하신 거잖아요?
○문화예술과장 이용철
  예, 맞습니다.
김형미 위원
  이거 문예회관 건립 비용으로 문체부에 신청해서 받으신 것 맞죠?
○문화예술과장 이용철
  그렇습니다.
김형미 위원
  그러니까 맨 처음 신청했을 때 제가 알기로는 이 규모가 아니라 훨씬 더 큰 걸로 알고 있거든요.
○문화예술과장 이용철
  다시 한 번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형미 위원
  확인해서 자료 주십시오.
○문화예술과장 이용철
  예.
김수영 위원
  한 가지 더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8쪽을 보시면 궁금해서 그러는데 제5회 전국 아마추어 예술경연대회가 있는데 3,400만 원 예산을 들여서 15팀을 선발하겠다고 이렇게 되어 있는데 향후계획에 제7회 영산강 서창들녘 억새축제와 연계해서 추진하겠다. 이렇게 되어있어요. 그래서 선정된 팀들이 영강산 서창들녘 억새축제에 출연진으로 나오는 것인지 아니면 서창들녁 억새축제하고 이 축제를 같이하는 것인지 몰라서요.
○문화예술과장 이용철
  별도 사업입니다마는 전국 아마추어 예술경연대회는 공연팀들을 전국에서 모집할 겁니다. 말씀하셨습니다마는 억새축제가 전국화 되어야 한다, 시민화 되어야 한다고 하는데 실질적으로 외지에서 많이 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도 예산을 통과한 30팀을 선발해서 30팀이 억새축제장에서 경연을 펼치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 지역을 방문하게 해서 우리 지역을 알고 하룻밤을 자고 가게 되고 이런 것을 노리기 위해서 본선을 억새축제장에서 치르는 것입니다.
김수영 위원
  그렇다면 예를 들어서 억새축제 예산 3억 5,000이 따로 있고, 이 예산 3,400만 원이 따로 있는데 그럼 이 예산은 따로 분리해서 선정하는데 심사위원비 뭐 이런 것에 들어가는 건가요 아니면 시상금하고……
○문화예술과장 이용철
  시상금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김수영 위원
  그러면 억새축제 비용까지 하면 총 4억 가까이가 들어가게 되는데요. 그죠? 어차피 그분들이 심사대상도 되고 무대공연도 해 주고 이런 상황이 된다면 억새축제 본래의 가수들이나 출연진들은 출연을 못 하게 되는 현실적인 문제가 발생하게 되는데요.
○문화예술과장 이용철
  3박 4일 동안 축제를 하기 때문에 하루 정도 한 꼭지를 넣어서 축제에 시너지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 억새축제장에서 본선을 치르도록 그렇게 기획을 했습니다.
김수영 위원
  저도 한 4회 정도까지 봤는데 굉장히 수준 높은 분들이 참여를 하기는 하더라고요. 잘 알겠습니다.
  9쪽에 서구에 여러 가지 문화활동에 있어서 대표적인 활동을 하고 있는 서구여성합창단 관련해서 연습실하고 쉼터, 탈의실 이런 부분을 문예회관 공연장에 확보를 해달라고 했는데 어떻게 추진은 하고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이용철
  예, 그렇습니다. 복합커뮤니티 공연장이 완공되면 연습도 그쪽에서 하고 탈의실이랄지 연습장을 그쪽에서 할 수 있도록 조치를 해 놨습니다.
김수영 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오광록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이상으로 문화예술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고 이어서 경제과 소관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41분 회의중지)

(10시45분 계속개회)

○위원장 오광록
  회의를 속개합니다.
  신정욱 경제과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경제과 소관
○경제과장 신정욱
  오광록 기획총무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께 경제과 업무에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리면서, 경제과 소관 2022년도 상반기 주요 업무 추진현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경제과 팀장님들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직원 소개)
  지금부터 2022년도 주요 업무 추진현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전통시장 지원, 중소기업ㆍ소상공인 자생력 강화, 도ㆍ농 상생의 친환경농업 육성, 건전한 반려문화 조성 및 선제적 가축방역 순입니다.
   (경제과 2022년도 주요 업무 추진현황)
  이상으로 경제과 소관 2022년도 상반기 주요 업무 추진현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오광록
  수고하셨습니다.
  경제과장님의 업무보고를 들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백종한 위원님.
백종한 위원
  양동전통시장 상권활성화 사업추진에서 5쪽, 6쪽, 7쪽까지 이 내용이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보면 상권활성화 사업추진에 23억 9,500만 원 등해서 합계금액으로 108억 2,954만 원이 들어가요. 제가 숫자를 10억 8,000으로 잘못 봤나 하고 다시 한 번 계산했더니 108억이더라고요. 그런데 7대 의회에서도 양동시장 활성화에 대해서 거듭 이야기를 드린 적이 있는데 양동시장에 투입되는 예산을 보면 이런 식으로 그냥 그때그때 뭐 시설개선 또 특성화시장 육성, 시작경영패키지, 안전대책, 기반시설 확충 이렇게 해서 계속 돈이 들어가는데 이 돈을 잘 모으면 새로운 대형쇼핑타운을 지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그래서 과연 이렇게 100억 넘게 들어가는 돈이 지출되는데 이게 적절한 예산 집행인가, 제가 7대 때도 이 문제를 이야기했었으니까 10여 년 넘게 지원한 내역을 살펴보시고 예산의 집행, 예산의 지출이 적정한 것인지, 이렇게 돈이 들어간다고 해서 양동시장이 활성화되고 시민들 또 관광객들이 와서 양동시장 일대가 대규모로 환경이 개선되고 하면 좋은데 제 판단입니다만 그렇지 못하다는 겁니다. 그래서 보면 돈은 이렇게 투여가 되는데 슬럼화되고 공동화되고 또 미관상의 문제점도 많이 노출되고 있어요. 인도를 막아서 창문을 만들어 놓고 천막으로 해서 그럼 우리가 거기에서 버스를 타고 가든 승용차를 타고 가든 보기에 좀 그렇습니다. 그런데 그런 부분들이 어떻게 보면 당연시 되는 그런 상황에 대해서 이걸 현대적시설로 주차하고 쇼핑이 한군데서 동시에 즉 지하에서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가서 요즘에 말하는 쇼핑몰 개념으로 되지 않으면 시장 상황이나 소비 촉진이나 시장 상인들의 소득창출이나 어떤 면에서는 별로 앞으로도 발전 가능성이 보이지 않는다는 이야기거든요. 그런데 여기도 보면 주차장 확보로 또 예산 확보해 놨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건 매년 반복되는 이야기입니다. 주차장 또 시설개선 뭐 전기노후, 소방시설, 정비 이렇게 해서 예산이 계속 들어가는데 언제까지 이렇게 양동시장에다가 우리가 예산을 투입해야 되는지 참 걱정입니다. 양동시장 활성화하고 그 돈의 가치에 비했을 때 저는 뭔가 잘못된 방향이다. 종합적인 …… 물론 국비하고 시비하고 구비가 매칭돼서 하는 사업이어서 구비 부담이 좀 적다고 해서 그냥 이런 식의 예산집행을 하는 게 맞는 건인지 한 번 더 진짜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고, 진짜로 양동시장 활성화와 현대화를 위한다면 시하고 서구하고 잘 협의해서 매머드 쇼핑타운을 짓는 방법이 훨씬 앞으로를 위해서 더 바람직하지 않겠냐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거기까지 말씀드리고요.
  이건 작은 내용인데 11쪽에 보면 도ㆍ농 상생의 친환경농업 육성에 도시텃밭이 나오거든요. 근데 중앙공원 개발하고 관련해서 중앙공원 내에 있는 도시텃밭이 폐쇄된다고 하는 이야기에서 그에 따른 민원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 땅을 더 이상 경작을 못 하게 하면 대체 부지를 찾아줘야 되는 거 아니냐는 이야기가 있어서 드리는 말씀인데 이런 부분에 있어서 현재 중앙공원 내 도시텃밭에서 경작 중에 있는 분들에게 구청에서 또 다른 대체토지에 대한 현황을 안내해서 그분들이 자기들이 원했던 경작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경제과장 신정욱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오광록
  더 답변할 내용 없습니까?
○경제과장 신정욱
  위원님께서 아까 말씀하신 양동시장 상권활성화사업은 저희들뿐만 아니라 항상 양동시장도 그렇고 광주 시민 전체가 다 아시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해년마다 매년 사업 신청을 할 때 그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으며 또 상인회하고도 이야기할 때 사실상 해년마다 지원되지만 그래도 호남을 대표하는 양동시장이 아직은 명절 때나 그래도 활성화가 되고 있습니다. 외관적으로는 약간 노후되게 보이지만 그러더라도 충분히 상인들이 좋아하시고 활성화사업에 대한 지원을 해 줌으로써 되기 때문에 저희들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는데 위원님 말씀대로 시에서 추진하는 복합쇼핑몰 이야기도 계속 나오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아마 시하고 같이 이야기 해가지고 종합적으로 활성화가 진행될 수 있도록 건의 또는 방안을 고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오광록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안형주 위원님.
안형주 위원
  8쪽을 보시면 소상공인 자립을 위한 경영활동 지원에서 향후계획을 보시면 3가지가 있어요. 이것이 제가 볼 때는 행정에서 무조건 금전적인 부분만 보전한다고 나와 있는 것 같은데 혹시 상인들 스스로의 자생력을 키워 줄 만한 사업은 별도로 하고 있는 게 있으신가요 아니면 향후계획으로 해 놓은 게 있으신가요?
○경제과장 신정욱
  이것은 실질적으로 길라잡이나 특례보증으로 저희가 직접적으로 지원을 하는 거고요. 자생력을 키워나가는 방법은 뒤쪽에 보시면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개척을 위한 지원사업을 일부하고 있고 보고서에는 없습니다마는 소상공인들이 온라인이나 그런 쪽 판매를 모르시잖아요. 그래서 종합적으로 국가적인 지원사업이나 공모사업 모든 것을 안내할 수 있는 센터를 민선 8기에 추진하려고 합니다. 10월 중에 개소해서 소상공인들에 대해 직접지원, 간접지원과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기타 활성화사업까지 종합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센터를 개설해서 그쪽으로 추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안형주 위원
  그러면 혹시 3년 동안 소상공인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부분이 어떤 부분인지 아세요?
○경제과장 신정욱
  아무래도 제일 힘들어하시는 부분들은 매출이죠. 매출이 어떤 방법이 없으니까요. 아무리 내부적으로 솔직히 소상공인들이 노력하시고 밤늦게까지 일을 하셔도 손님이 안 오면 방법이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3년 동안 진짜 많이 해 드린 건 없고 재난지원금이나 이런 것들을 해 드렸고 다른 방법은 기초단체 입장에서 지원할 수 있는 게 특례보증 금액입니다. 최대한 대출을 확장할 수 있게 그래서 아까 보고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1억 5,000이었는데 추경에 다시 2억 정도 늘려 가지고 하는데 2억으로 늘리면 그것에 12배가 대출금액으로 확대가 되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이나마 지원할 수 있게 추경에 올리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안형주 위원
  민선 8기 김이강 청장님의 공약사항 중에 하나로 소상공인하고 골목상권 활성화 시키는 것에 굉장히 집중을 많이 하고 계시잖아요?
○경제과장 신정욱
  예.
안형주 위원
  저도 이 사업을 한번 해 봤었어요. 그런데 코로나 닥치고 소상공인들이 가장 어렵고 힘들게 생각하는 것은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매출이 안 나와요. 안 나오는 이유는 사람들이 찾아오지 않으니까 그에 대해서 굉장히 스트레스 많이 받고 계세요. 그런데 방법은 있어요. 답은 나와 있는데 이 방법을 소상공인들이 하지를 않으세요. 그 방법이 뭐냐면 저희가 3년 동안 요식업 트렌드가 배달로 많이 바뀌었잖아요. 그런데 소상공인들이 배달을 하면 매출이 올라가고 실적이 많이 좋아지는 걸 아는데 활용을 안 하세요. 그 이유가 배달비하고 용기 값하고 업체에다 지불하는 비용 때문에 쉽게 생각을 못 하고 계세요. 그 비용을 지불하고 장사를 하시면 마진이 없다고 그래서 경제과에서는 그런 부분을 고민하셔서 실질적으로 소상공인들이 어떤 부분이 가장 어렵고, 어떤 부분이 가장 현실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지 한번 고민을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경제과장 신정욱
  알겠습니다.
○위원장 오광록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김수영 위원님.
김수영 위원
  저 같은 경우에 양동시장에 지역구를 두고 있어서 사업이나 행사에 사실은 상임위가 그동안은 달랐지만 모두 참여를 하고 깊은 관심을 갖고 있었습니다. 다만 백종한 위원님 말씀대로 여기가 지금 2년, 3년차 이 사업이 100억이지, 사실은 10년 전부터 생각하면 수천억이 앙동시장에 사업비가 들었습니다. 과연 100년 전통의 역사를 가진 양동시장을 어떻게 활성화할 것인가, 우리가 정말 하드웨어 쪽에 초점을 둘 것인지 소프트웨어 쪽에 초점을 둘 것인지 이 부분을 이제는 고민할 때다.
  예를 들어서 제주도 올레시장 여기에 400억 정도 들어서 시장개선사업을 당시 했더라고요. 600억인가? 이랬었는데 굉장히 깔끔하게 잘되어 있고 또 관광코스로 이용되고 있었어요. 그래서 양동시장에 가면서 물건도 좋고 없는 것이 없을 정도로 모든 것을 갖춘 시장이다. 그런데 왜 외부에서 관광코스로 되지 않는가? 이 부분에 고민을 해 봐야 될 때라고 생각을 합니다.
  예를 들어서 대형버스가 들어올 수 있는 그런 공간이라든지 그 다음에 광주시와 연계해서 관광코스로 해준다든지 이런 중재 역할도 행정기관에서 해 줄 필요가 있다. 아무리 시설만 현대화시키고 축제 만…… 저 축제 매년 갔습니다. 이게 무슨 양동시장 활성화 축제인가 할 정도로 사실 리버마켓 야시장 이런 것 보면서 먹고 그냥 오는 것이지, 그 안에 들어가서 누구 하나 물건 사서 들고 나오시는 분들이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현실적으로 맞지 않은 그런 축제들이었고요. 광주시와 연계해서 관광코스로 단체관광으로 왔을 때 우리가 어디를 관광시켜 주느냐 양동시장을 하나의 코스로 넣어 달라, 이런 제안들을 통해서 뭔가 변화와 시장 활성화를 시켜야 된다고 봅니다. 전체적으로 제 지역구이기 때문에 그 부분 말씀드리고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오광록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
  아까 백종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양동시장에 대해서 과장님이 답변하실 때 충분히 이해는 합니다마는 전통이라는 개념을 좀 살리는 목적의 취지가 있지 않냐는 그런 이야기를 하셨는데요. 사실 타 자치단체나 외국 사례들도 전통시장을 살리는 테마나 이런 부분들을 보면 양동시장의 발전 방향에 대해서 조금 방관하고 있지 않냐 이런 생각은 솔직히 좀 듭니다. 아마 지금까지 10여 년 동안 투입한 돈이 1,000억은 넘었을 겁니다. 그 부분을 7대에서도 한번 얘기했는데 양동시장 안에 땅과 건물에 대한 소유권 분쟁이 첨예하게 대립되어 있어서 그렇다고 이야기를 들었어요. 그런데 마치 이번에 한번 물어보렵니다. 지금 강기정 시장님께서 취임하기 전에 복합쇼핑몰을 애기했지 않습니까? 그 복합쇼핑몰 대상 부지가 현재 몇 군데 이렇게 올라와 있죠? 그런데 혹시 그 부분에 대해서 양동시장을 한번 적극적으로 대상부지로 추진해보면 어떻겠느냐, 그런 것을 한번 제안을 드려보고 싶어요. 그래서 부서에서 심도 있게 분석을 해서 시에다가 건의를 좀 해 주면 어떻겠느냐 이런 생각입니다.
  그리고 하나 더 하겠습니다. 지금 16쪽에 축산농가 소득증대 및 사육기반 조성에서 제일 밑에 향후계획을 보면 매스컴에 꿀벌 대량실종으로 피해농가가 상당히 발생다고 나오는데 제가 봐서는 아인슈타인 경고라고 해서 지구상에 꿀벌이 사라지면 인류에게 남은 시간은 4시간 정도밖에 없답니다. 그래서 이것은 피해농가 차원도 되지만 인류의 존망에 대한 차원으로도 볼 수가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인간이 먹고 있는 한 70% 정도가 꿀벌의 수분에 의존하기 때문에 꿀벌이 사라지는 거에 대해서는 굉장히 우리가 경각심을 갖고 대처를 해야 됩니다. 다행히 우리 구에서는 한 1억 7,800 정도 예산을 잡아서 지원해 준다고 했는데요. 우리 일상의 먹거리 존폐가 달려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조금 더 신경을 써서 피해농가에 대해 관심과 지원을 한 번 더 적극적으로 추진해주시기 바랍니다.
○경제과장 신정욱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오광록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이상으로 경제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고 이어서 일자리청년지원과 소관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12분 회의중지)

(11시17분 계속개회)

○위원장 오광록
  회의를 속개합니다.
  정인국 일자리청년지원과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일자리청년지원과 소관
○일자리청년지원과장 정인국
  제9대 서구의회 의원으로 취임하신 기획총무위원회 오광록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항상 행운이 함께 하시길 기원드리면서, 일자리청년지원과 소관 2022년도 상반기 주요 업무 추진현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일자리청년지원과 팀장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직원 소개)
  보고드릴 순서는 일자리 인프라 구축 및 일하기 좋은 근로환경 조성, 계층별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 든든한 고용 인프라 구축, 청년통합플랫폼 희망드림숲 운영, 청년 취ㆍ창업 및 자립 지원 강화, 청년정책 거버넌스 활성화, 사회문제해결형 사회적경제기업 육성, 사회적경제기업 성장 지원 및 인식 확산 순입니다.
   (일자리청년지원과 2022년도 주요 업무 추진현황)
  이상으로 일자리청년지원과 2022년도 주요 업무 추진현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오광록
  수고하셨습니다.
  일자리청년지원과장님의 업무보고를 들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형미 위원님.
김형미 위원
  11쪽에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에서 궁금한 게 사업비가 12억하고 각 2억인 것 같은데 이게 다 구비 100%인가요?
○일자리청년지원과장 정인국
  12억 3,400만 원 말씀이신가요?
김형미 위원
  예.
○일자리청년지원과장 정인국
  국ㆍ시비, 구비 보조사업인데 공모사업이거든요. 보고드릴 때 사업명에 보시면 디지털뉴딜과 IT인력, 당당한 일자리 이렇게 3개 사업이 있는데요. 각 사업마다 구비 부담이 한 20% 정도 되고, 시비 부담이 10%, 국비가 한 60% 지원되고 있습니다. 12억 3,400만 원은 총 사업비로 국ㆍ시비, 구비를 합쳐서 해 놓은 금액입니다.
김형미 위원
  다음번에는 표기 한번 해주시면 저희가 보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일자리청년지원과장 정인국
  예, 구분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형미 위원
  그러면 2유형, 창업지원도……
○일자리청년지원과장 정인국
  예, 거기도 마찬가지입니다.
김형미 위원  
  60%, 20, 20입니까?
○일자리청년지원과장 정인국
  예, 그 정도 수준에서 하고 있습니다.
김형미 위원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오광록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김수영 위원님.
김수영 위원
  10쪽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청년통합플랫폼 희망드림숲 사업 관련해서 이게 오촌마을 프로젝트 도시재생사업 속에 있는 사업인가요?
○일자리청년지원과장 정인국
  예, 그렇습니다.
김수영 위원
  그렇다면 그때도 말씀을 드렸었는데 청년 희망드림숲 위치가 양동 쪽에 있다 보니까 접근성이라든지 여러 가지 참여자들의 불편함을 초래할 수 있다. 이런 부분이 사실 희망드림숲 사업하는데 있어서 위치적으로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그에 대한 대안은 어떻게 갖고 계시는지 알고 싶습니다.
○일자리청년지원과장 정인국
  그 부분에 대해서는 현장을 가보니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것이 조금 걱정되는 부분이 있거든요. 접근성이 상당히 취약한 부분이 있습니다. 현재 그 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위치 변경은 할 수 없고 접근성이 떨어지면 어떻게 활성화시킬 것인가 하는 부분들에 대해 고민을 많이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방금 보고에도 잠깐 말씀드렸습니다만 요즘에는 젊은 친구들이 현장에 오지 않더라도 온라인상으로도 충분히 접근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현장 프로그램을 물론 위주로 하지만 온라인 프로그램으로 청년들이 접근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활용 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몇 년 동안 이런 청년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지자체들이 있거든요. 그 중에서 활성화되고 있는 지자체 2, 3군데를 선정해 놨어요. 그래서 이번 주 중에 한번 벤치마킹을 해서 거기는 현재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가 확인해 보고 그 프로그램들을 서구에 맞게 또 양동의 지리적 위치라던가 현장에 맞게끔 다듬어서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해볼 생각입니다.
김수영 위원
  이 사업을 현재 민간위탁 줬나요?
○일자리청년지원과장 정인국
  현재는 민간위탁 할 계획이고 아직 건물이 건립 중에 있어서 시간적인 여유가 있으니까 하반기에 공모를 할 계획에 있습니다.
김수영 위원
  지금 양3동에 청년들 활동하신 거 알고 계시죠?
○일자리청년지원과장 정인국
  예.
김수영 위원
  그러면 그런 식으로 운영을 한다. 그 말씀이신가요?
○일자리청년지원과장 정인국
  현재 단체라던가 법인으로 되어 있는 그런 조직들이 저희들 공모를 통해서 여기를 운영할 수 있는 능력이 되는지 그런 것들을 전체적으로 심사해서 수탁기관을 선정할 계획에 있습니다.
김수영 위원
  청년통합플랫폼 희망드림숲 이 부분은 사실 운영을 잘 해야 됩니다. 물론 도시재생사업 안에 이 내용이 들어있어서 할 수 없이 일자리정책과에서 이 사업을 추진할 수밖에 없는 현실적인 문제였어요. 그런데 이것을 어떻게 잘 운영해 나갈 것인가를 일자리청년지원과에서 역할을 해야 되는데 접근성이 용이하지 않고 활용도가 떨어진다면 누구한테 민간위탁을 준들 이 사업이 과연 활성화되겠냐 또 이런 프로그램 정도는 다른 데서 청년 관련 프로그램으로 많이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지금 이 사업비 들여서 하는데 사실 도시재생사업 속에 있어서 할 수 없이 만들어 놨지만 이 부분을 깊이 고민해서 활성화되는 방향으로 해야 될 것이다. 직접 찾아와서 배우고 프로그램을 듣고 이런 청년들도 있어야 되는데 마냥 인터넷으로만 아니면 서로 SNS를 통해서만 할 수 있는 것은 사실 아니잖아요?
○일자리청년지원과장 정인국
  예.
김수영 위원
  그래서 이에 대한 관심을 갖고 있으니까 운영하는데 있어서 고민을 잘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일자리청년지원과장 정인국
  예, 알겠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굉장히 고민을 많이 하고 있고요. 기획총무위원회 위원님께서도 좋은 의견 있으시면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반영하도록 해보겠습니다.
김수영 위원
  청년창업도 플랫폼이 있지 않습니까? 농성역에 운영하고 있는 거?
○일자리청년지원과장 정인국
  예.
김수영 위원
  지금 여기 어떻습니까? 당초에는 굉장히 의지를 갖고 스타트업센터 운영하는 것을 했는데 지금 비어있는 공간도 있더라고요?
○일자리청년지원과장 정인국
  현재 구에서 지하철공사하고 계약했던 그 면적 부분은 저희들이 전체 다 사용을 하고 있고요. 현재 작년 5월에 해서 1년이 조금 지났습니다. 초창기는 기반을 다지다 보니까 덜 활성화된 부분도 있었는데 올해 들어서는 상당히 그 부분들이 잘 활용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홍보가 많이 되어서 젊은 친구들이 상당히 이용을 많이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어느 정도 정착되어 가고 있는 그런 상황……
김수영 위원
  그럼 현재 이용하고 있는 분들의 사용기간 이런 것도 있습니까?
○일자리청년지원과장 정인국
  현재 5개 입주기업이 있는데 일단 기본적으로 1년을 기여하고 1년이 되는 시점에서 평가해 가지고 지속할 수 있는가 여부를 전문심사위원들을 통해서 심사를 하거든요. 그래서 올해도 4월 달에 평가를 해서 5월에 새로 입주기업들을 모집했는데 가능하면 여기서 충분히 자립할 수 있는 그러니까 꼭 1년만 하는 게 아니고 기회를 한 번 더 준다든가, 잘되고 있는 그런 기업들은 1년 더 연장해서 충분히 여기서 자립해서 나갈 수 있는 그런 기회를 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김수영 위원
  일종에 이게 창업지원 거점공간이기 때문에 기본적인 창업이 기능하면 내보내야죠. 사실 공간을 계속 한 팀에서 사용할 수는 없는 것 아닙니까?
○일자리청년지원과장 정인국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1년만 기간을 정해서……
김수영 위원
  기간은 1년으로요?
○일자리청년지원과장 정인국
  예.
김수영 위원
  그 다음에 다시 공모해서 거점공간으로 활용하게끔 그렇게 하는 겁니까?
○일자리청년지원과장 정인국
  예.
김수영 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오광록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백종한 위원님.
백종한 위원
  12쪽을 보시면요. 청년월세 한시특별지원사업이 있고 청년배움 지원사업이 있습니다. 그런데 제일 우려되는 부분이 대상자가 신청을 해야 받는 거잖아요?
○일자리청년지원과장 정인국
  예, 그렇습니다.
백종한 위원  
  그래서 알고서 신청하는 사람이 많으면 바람직하죠. 더 바랄 나위 없지만 모르고 신청하지 못하는 경우가 다반사다. 월세나 배움지원사업 이외에도 다른 분야도 다 마찬가지입니다. 그랬을 때 이번에 구에서 보낸 것 보니까 시에서 시민을 위해서, 구에서 구민을 위해서 보험 가입한 거에 대해서 안내하는 것도 뉴스 같이 쭉 편집돼서 보냈던데 그러한 부분도 물론 스마트폰을 활용하는 사람은 접근하기가 쉽겠지만 아무튼 구보 등에 국가에서 또 광주광역시나 서구에서 시행하는 여러 가지 지원사업에 대해서 그러니까 현재 일자리청년일자리과에서는 월세 한시특별지원사업하고 청년배움 지원사업을 하는 이러한 지원사업에 대해서 통합홍보를 해서 서구에서 많은 대상자가 도움과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을 면밀하게 잘 세워서 실행함으로써 그 혜택을 많이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하고요.
○일자리청년지원과장 정인국
  예, 잘 알겠습니다.
백종한 위원
  아무튼 지금 사회적 트렌드가 일자리청년에 대해서 대단히 민감한 부분이고 또 관심이 가는 부분인데 국장님하고 과장님 잘 이렇게 협의해서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고생 많이 하시는데 다시 주의를 촉구하는 의미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일자리청년지원과장 정인국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오광록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김균호 위원님.
김균호 위원
  덧붙여서 12쪽에 청년월세 한시특별지원사업을 확인해 보니까 이게 2022년 기준 중위소득 예를 들어서 60% 이하인 경우에 해당되는 청년들에 대해서 혜택을 주게 되어 있더라고요. 그런데 혹시 기준이 60% 이하라고 못이 박혀져 있다 보니까 이 금액에 조금이라도 미달되는 사람에 대해서는 지원에 어려움이 있는 건지 아니면 기간이 줄어드는 건지…… 여기 보면 예산이 지금 11억 정도 되는 거 맞죠?
○일자리청년지원과장 정인국
  예, 현재 총사업비는 한 18억 정도 됩니다.
김균호 위원
  근데 지원금은 970명인데 이게 말 그대로 모든 대상자가 12개월이라는 전제는 아니라는 말씀이지 않습니까? 6개월도 될 수 있고 10개월도 될 수 있고.
○일자리청년지원과장 정인국
  본인이 계속 월세를 유지하면 12개월까지는 가능한데 방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 기준은 현재 이게 국ㆍ시비로 국토교통부 지원사업인데 기준 자체를 정부에서 정해놓은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이 기준을 저희들이 벗어나서 할 수 없는 상황이니까 이 기준은 정확하게 지켜야 될 부분이 있고요.
  방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혹시 여기서 조금 벗어나서 혜택을 못 받는 경우가 있을 수도 있지 않냐고 하셨는데 저번에 청장님 공약사항에서도 청년월세 지원사업을 했으면 좋겠다고 해서 한번 구비를 세워서 거기 혜택에서 벗어난 사람들은 기준을 정해서 지원할 수 있는 그런 방안을 연구 중에 있습니다.
김균호 위원
  예, 그게 궁금했습니다.
○위원장 오광록
  수고하셨습니다.
  예, 안형주 위원님.
안형주 위원
  15쪽을 보시면 사회적경제기업 성장 지원 및 인식 확산이라고 있는데 여기 추진실적을 보시면 들어가는 있는 사업비가 구 예산으로 들어가 있는……
○일자리청년지원과장 정인국
  이게 거의 다 국ㆍ시비 매칭사업인데 구비도 물론 포함되어 있는 거의 국ㆍ시비 보조사업입니다.
안형주 위원
  여기 관리된 업체가 총 27개더라고요?
○일자리청년지원과장 정인국
  예.
안형주 위원
  지금 오랜 사회적기업이나 마을기업들은 운영이 잘 되나요?
○일자리청년지원과장 정인국
  사회적기업 자체가 위원님께서 어느 정도 내용을 아실지 모르겠는데 어려운 상황이긴 합니다. 그래서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주기 위해서 정부에서 이렇게 지원사업을 하는데 이 사회적경제기업들의 지원규모도 공모를 통해서 지원하는 업체들한테 심사를 통해서 지원해 주다 보니까 한정이 있고 또 정부에서 저희들이 공모사업을 하게 되면 예산 부분이 한정이 되다 보니까 무한정 저희들이 지원해 줄 수 없는 그런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서구 같은 경우는 북구와 광산에 비해서는 조금 어려움이 있는 편입니다.
안형주 위원
  제가 알기로도 사회적기업이나 마을기업 자체가 정부의 지원사업이 없으면 존립하기가 굉장히 어려운 걸로 알고 있는데 혹시 가능하면 서구에 있는 사회적기업이나 마을기업의 업체명하고 사업 분야하고 매출에 대해서 한번 리스트로 정리해서 부탁드려도 될까요?
○일자리청년지원과장 정인국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오광록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이상으로 일자리청년지원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고 이어서 체육관광과 소관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43분 회의중지)

(11시45분 계속개회)

○위원장 오광록
  회의를 속개합니다.
  김명숙 체육관광과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체육관광과 소관
○체육관광과장 김명숙
  존경하는 기획총무위원회 오광록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
  지역주민의 소중한 지지로 제9대 서구의회 의원으로 취임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체육관광과 팀장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직원 소개)
  보고드릴 순서는 일상에서 누리는 스포츠 환경 조성,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기반 확대, 생활밀착형 국민체육센터 건립, 생활체육시설 확충 및 유지관리, 전통과 공존하는 관광자원 지속 확충, 서구만의 관광콘텐츠 발굴 육성 순입니다.
   (체육관광과 2022년도 주요 업무 추진현황)
  이상으로 체육관광과 소관 2022년도 상반기 주요 업무 추진현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오광록
  수고하셨습니다.
  체육관광과장님의 업무보고를 들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균호 위원님.
김균호 위원
  17쪽, 관광안내지도 제작 관련해서 죄송합니다마는 견적서 한번 받아볼 수 있겠습니까?
○체육관광과장 김명숙
  예.
김균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오광록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김수영 위원님.
김수영 위원
  서구 국민체육센터 같은 경우는 복합커뮤니티센터 이후에 가장 예산이 많이 들어간 사업입니다. 예산도 사실은 기존 공모사업 대비 40억이 더 늘어난 사업이고요. 그래서 앞으로 개관하면 그 이후에 좀 살펴보도록 할 것이고요.
  11쪽을 참고해주시면 생활체육시설 확충ㆍ유지관리 관련해서 볼더링 인공암벽장 설치사업이 있지 않습니까? 이 사업이 사실은 저도 광주광역시 등산연맹 부회장을 하면서 잘 알고 있는 내용인데 1억 5,000으로 이 사업이 3개년 사업이었네요?
○체육관광과장 김명숙
  예.
김수영 위원
  2020년부터 2022년 12월까지?
○체육관광과장 김명숙
  2020년 5월에 예산이 왔지만 공원조성계획 변경결정 및 지형도면 이런 모든 것들을 협의하는 과정이 있어서 예산이 이월되어서……
김수영 위원
  그렇죠? 이게 사실은 3개년 사업이 아니에요.○체육관광과장 김명숙
  예, 아닙니다. 사고이월이라서 올해 하지 않으면 반납을 해야 되는 입장입니다.
김수영 위원
  사실 볼더링 인공암벽장이 유일하게 서구에 있는 거거든요. 다만 20년이 넘어서 너무 노후화되어서 볼더링을 교체해야 된다는 현실적인 문제에서 이 예산을 요청해서 받아왔는데 지금 2020년에 온 사업이 3년 동안 진행되지 않았다는 것은 뭔가 문제가 있고 차질이 있었다는 거 그 부분은 다음에 한 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1쪽을 보면 덕흥동 파크골프장 이 사업이 지금 사업비가 1억입니까?
○체육관광과장 김명숙
  예, 맞습니다.
김수영 위원
  덕흥동 골프장 준공한지가 2년 정도 됐나요?
○체육관광과장 김명숙
  예.
김수영 위원
  2년 정도 됐는데 다시 보수공사로 1억 정도 들여서 아까 배수로공사를 했다고 그랬는데 당초 이 시설할 때 계획안에 배수로공사가 들어있지 않았어요?
○체육관광과장 김명숙
  당초에 배수로공사가 들어 있었어요.
김수영 위원
  당초에 없었냐고요? 이 사업비를 다시 들여서 이렇게 사업을 추진한 걸 보면요.
○체육관광과장 김명숙
  전년도에도 이 예산을 가지고 했다. 이 말씀이시죠?
김수영 위원
  아닙니다, 덕흥동 파크골프장이 생긴지 2, 3년밖에 안 됐어요.
○체육관광과장 김명숙
  예, 그건 알고 있습니다. 2019년에……
김수영 위원
  2, 3년밖에 안 됐는데 1억 원이라는 사업비를 들여서 다시 보수공사를 한다는 게 이해가 가지 않아서 말씀드린 겁니다. 그리고 거기가 완전히 평지이기 때문에 사업비를 이렇게 많이 들여서 개보수를 할 상황인가, 나중에 그 자료는……
○체육관광과장 김명숙
  예, 자료는 별도로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수영 위원
  예, 받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게이트볼 화정구장 있지 않습니까? 5쪽입니다. 가톨릭센터 내에 있는 거 맞죠?
○체육관광과장 김명숙
  예.
김수영 위원
  그 게이트볼 화정구장이 굉장히 노후화된 건물 속에서 게이트볼하고 계시는데 안전진단 혹시 결과 나왔습니까?
○체육관광과장 김명숙
  아니요, 지금 안전진단 의뢰해 놨고 착수일로부터 45일 이내에 나오거든요. 그래서 기다리는 중입니다.
김수영 위원
  사실 노후화되어서 굉장히 열악한 환경에서 하고 있는데 안전진단을 요청해 놓은 상태이고 결과는 아직 안 나왔다. 그 말씀이시죠?
○체육관광과장 김명숙
  예.
김수영 위원
  그럼 안전진단결과 나온 이후에 개보수를 할 생각이신가요?
○체육관광과장 김명숙
  안전진단에 의거해서 철거를 할 건지, 개보수를 할 건지 이런 것들을 계획 중에 있고요. 지금 광화 게이트볼 클럽회원들의 요구사항이 있어요. 그래서 그 요구사항에 맞춰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수영 위원
  그 요구사항은 잘 알고 있고 혹시 안전진단 나오면 결과물 좀 주시고 추진사항은 차후에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체육관광과장 김명숙
  예, 안전진단 나오면 보고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오광록
  예, 백종한 위원님.
백종한 위원
  14쪽에 보시면 서창향토문화마을 조성사업에 대한 내용이 나와 있고요. 거기에 사업비가 30억 원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서창향토문화마을 조성 관련해서 예산이 금년에만 이렇게 투입되거나 그런 게 아니거든요. 매년 상당히 많은 예산이 투입되는데 서창한옥문화관이 현재 위치한 땅 토지소유자가 누군지 아십니까?
○체육관광과장 김명숙
  서창한옥문화관 그거는 마을 것입니다.
백종한 위원  
  예, 그 주변에 조성되어있는 건 소유자가 누군지 아십니까?
○체육관광과장 김명숙
  야은당은 김종철씨 것이고 건물은 저희들한테 무상위탁을 했습니다.
백종한 위원
  우려하는 부분은 이렇게 매년 상당한 예산이 투여되는데 그 땅 소유 관계는 구 소유도 아니고 국가 소유도 아니고 마을 소유 내지는 개인 소유 아니면 문중 소유던가 이렇게 되어있는데 거기에 이렇게 많은 예산을 계속 투입해서 시설을 했을 때 나중에 법적으로 문제가 되니까 제가 계약서를 보고 거기에 대해서 판단해볼 텐데 계약 관계에 대해서 정확히 구청에서도 확인 내지는 향후 어떤 문제점에 대해서 깊이 있는 고민을 못 하고 있는 것 같아서 그게 좀 걱정이거든요.
○체육관광과장 김명숙
  위원님 말씀에 답변을 드리자면 야은당 같은 경우에는 김종철씨께서 서구청에 무상임대를 할 때 위탁계약서를 주셨어요. 그리고 땅은 서구청에만 팔겠다. 이렇게 약속된 문서가 있거든요. 근데 최근에 김종철씨가 건강 상태가 좋지 않아서 구청에 6월하고 7월에 2번 연락을 했어요. 이 부지를 사라. 그래서 일단은 청장님한테 내부결제는 맡았습니다. 그리고 감정평가원에다 감정의뢰로 해놓은 상황이고 그 결과를 받았거든요. 그래서 야은당은 문중 김종학씨께서 작년에 문중 전체의 동의를 받으셨더라고요. 문중에서 이의를 제기하지 않고 서구청에 팔겠다고 하는 걸 해놨더라고요.
백종한 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면 토지의 감정평가는 구청이나 국비, 시비, 구비를 들여서 이미 투자해서 좋게 만들어 놓은 상태에 대한 감정평가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애초에 땅이 저렴했을 때 아예 사서 향토 문화마을 조성을 했다면 지금 투입되는 돈이 훨씬 효과적으로 안정적으로 사용될 수 있었을 텐데 이렇게 많은 돈을 들여서 개발된 상태에서 감정평가를 하면 그 토지의 가액이 당연히 높을 수밖에 없다는 이야기죠.
○체육관광과장 김명숙
  예, 맞습니다.
백종한 위원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 7대 의회 때도 문제를 이야기했어요. 계약 관계를 분명히 하고 정 그게 만족스럽지 못하다면 새로운 토지를 매입해서 문화마을 조성사업을 해도 이 돈이면 얼마든지 조성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했었는데 아무튼 구에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면밀하게 토지매입부터 해서 향후추진 해 나갈 수 있었으면 하는 그런 당부를 드립니다.
○체육관광과장 김명숙
  예, 알겠습니다.
백종한 위원
  이만하겠습니다.
○위원장 오광록
  예, 김형미 위원님.
김형미 위원
  15쪽에 서창한옥문화관 전통문화체험 프로그램 운영이 있는데 지금 여기 위탁하고 계시잖아요? 아마 공모하신 거죠?
○체육관광과장 김명숙
  예.
김형미 위원
  여기 소요예산 세부내역하고 광주기독교청년회유지재단 소개나 관련된 자료 있으면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관광과장 김명숙
  예, 가져다드리겠습니다.
김형미 위원  
  예.
○위원장 오광록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
  과장님이 답변을 잘하시나 보네요. 그럼 제가 하나 물어보겠습니다.
  10쪽에 생활밀착형 국민체육센터 건립이 있지 않습니까? 본 위원의 지역구에 이게 한 110억 정도 예산이 투입돼서 건립하고 있는데 사업내용에 보면 수영장, 헬스장, 다목적체육관 이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체육관광과장 김명숙
  예.
○위원장 오광록
  다목적체육관에는 어떤 종목들이 지금……
○체육관광과장 김명숙
  아직 종목은 정하지 않았고요. 수요조사를 할 예정이에요. 그래서 동호인 수 같은 것을 다 파악해서 시운영할 때 주말에 어떤 걸 할 건지 먼저 해볼 겁니다. 그래서 결정할 계획인데 아무것도 결정된 건 없습니다.
○위원장 오광록
  수요조사를 해서 거기에 들어갈 종목들은 최대한 주민이 활용할 수 있는 걸로 해주기를 바라고요.
  그 다음에 건물이 1층에서 3층까지 약 1,000평 정도의 연면적이 되는데 지금 제가 자료를 아직 안 받아봤는데 지하층에는 그럼 주차장이 들어갑니까?
○체육관광과장 김명숙
  안 들어갑니다.
○위원장 오광록
  여기를 이용할 수 있는 인원이 상당할 건데요. 거기에 물론 시민공원이 있고 옆에 여성센터가 있긴 있는데 국민체육센터를 이용하는 사람들을 주변 주차장이 충분히 수용할 거라고 예측을 해서 이렇게 한 것입니까?
○체육관광과장 김명숙
  주차 면은 주변에 상무시민공원 주차장이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일가정지원센터는 주차하기가 어렵고 그래서 그 부분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내를 할 건데 처음에 땅 부지 설정할 때부터 큰 면적에 비해서 주차 면이 많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위원장 오광록
  물론 예산이 투입되어야 하는 부분들이니까 그렇지만 건물 자체에 주차장도 한번 고려를 해봤으면 어떻겠는가 하는데요.
○체육관광과장 김명숙
  그러니까 지하에다 깊이 파고 주차장을 할 수 있는데 예산이 없어 가지고 설계에서 그 부분을 알고는 있었지만 넣을 수가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위원장 오광록
  장기적으로 보면 분명히 주차난이 문제가 되고 사실 그런 측면에서 주민들도 불만이 많이 폭발할 거란 말입니다.
○체육관광과장 김명숙
  아무래도 상무지구에 계시는 분들이 이용을 할 거라는 예측은 있어요. 그런데 집하고 가까운 인접 거리이기 때문에 걸어서 오시면 좋겠다는 생각은 해봅니다.
○위원장 오광록
  그렇다면 주차난을 해소할 수 있는 차원에서 지역경제나 골목경제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물론 여기 부서는 아니고 협조 부서가 있어야 되겠지만 길거리 주차를 시간대별로 허용해 주면 앞으로 주차난을 조금 해소할 수 있고, 지리적 위치는 잘 아는데 그쪽에 차량이 그렇게 많이 통행하는 그런 도로는 아닌 것 같아요. 그래서 갓길에 시간을 정해서 해 주면 더 낫지 않겠냐……
○체육관광과장 김명숙
  예, 실행단계에서 교통과랑 협의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오광록
  그렇게 한번 해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이상으로 체육관광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고 중식시간을 갖기 위해 교육도서관과 업무보고는 오후 1시 30분부터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07분 회의중지)

(13시32분 계속개회)

○위원장 오광록
  회의를 속개합니다.
  손숙자 교육도서관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교육도서관과 소관
○교육도서관과장 손숙자
  존경하는 기획총무위원회 오광록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제9대 서구의회 의원으로 취임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교육도서관과 팀장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직원 소개)
  지금부터 교육도서관과 2022년도 상반기 주요 업무 추진현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미래인재 양성과 행복한 교육도시 구현을 위한 교육지원, 지역사회와 교육의 협력 거버넌스 구축, 시민의 힘을 키우는 지역특화도서관 운영, 책으로 소통하는 독서문화 진흥, 생태나드리 사업 추진, 공공도서관 조정, 평생학습도시 활성화 지원 순입니다.
   (교육도서관과 2022년도 주요 업무 추진현황)
  이상으로 교육도서관과 2022년도 주요 업무 추진현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오광록
  수고하셨습니다.
  교육도서관장님의 업무보고를 들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수영 위원님.
김수영 위원
  23쪽, 서구 복합커뮤니티센터 내 도서관 개관 관련해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문예회관도 마찬가지지만 공공도서관 역시도 이게 원래 향토도서관이죠?
○교육도서관과장 손숙자
  예, 공공도서관입니다.
김수영 위원
  공공도서관 중에 또 향토도서관이라고……
○교육도서관과장 손숙자
  향토도서관으로는 아니고 그냥 일반 공공도서관입니다.
김수영 위원
  나중에 한 번 확인 해보세요. 향토문화도서관으로 그렇게 알고 있는데……
○교육도서관과장 손숙자
  서구문화원 내에 있는 향토도서를 처음에 여기 복합커뮤니티센터 도서관이 개관되면 넣었으면 좋겠다는 그런 말이 있었습니다. 근데 무등도서관에 있는 향토 책자도 시청에 대표도서관이 개관되면 그쪽으로 옮길 거라서 우리한테 있는 향토 자료도 대표도서관으로 옮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김수영 위원
  거기까지 파악이 안 되셨는지 모르겠지만 당초에 복합커뮤니티센터 도서관이 향토도서관이었어요. 전문 향토도서관으로 만들어 가겠다. 사실은 그거였거든요. 그리고 문예회관 인테리어 비용이라든지 이런 비용에 4억 정도 되어 있더라고요. 그런데 여기 역시도 한 10억 가까이가 도서관 인테리어 비용하고 개관 도서구입비, 정보화 시스템 구축비로 되어 있는데 복합커뮤니티센터 관련해서 총 비용이 203억 정도에요. 그래서 203억 안에 인테리어 비용이 다 포함되어 있냐, 이렇게 했더니 당시에 되어 있다고 했거든요. 그런데 여기 와서 보니까 문예회관도 그렇고 도서관도 인테리어 비용을 책정해 놓은 거예요. 그건 전체적으로 제가 알아볼 문제이지만 해당 과에서는 이 부분에 대해서 총사업비 203억 안에 인테리어비가 들어있는 걸을 모르고 계셨나요?
○교육도서관과장 손숙자
  저희는 신청할 때 인테리어 경비는 따로 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거든요. 그리고 도서관 사업비는 30억으로……
김수영 위원
  제가 몇 번을 복합커뮤니티센터 관련해서 문의를 그때 당시에 했어요. 계속 계획변경을 통해서 당초에 86억이었던 비용이 도서관 생기고 공연장 생기면서 203억까지 올라갔거든요. 물론 추가비용도 발생해서 그랬고요. 그랬는데 그럼 복합커뮤니티센터 안에 내부시설비가 다 포함되어 있냐, 이렇게 제가 몇 번을 물었어요. 당시에는 그렇다고 이야기했거든요. 그런데 지금에 와서 인테리어비가 다시 책정되니까 혼돈이 와서 말씀드리는 거고 그거는 차츰 물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무튼 공공도서관 역시도 굉장히 관심이 많은 분야고 그래서 계획대로 잘 운영됐으면 좋겠다.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도서관 역시도 직영하시는 거죠?
○교육도서관과장 손숙자
  예.
김수영 위원
  잘 알겠습니다. 차후에 궁금히 사항은 자료를 통해서 받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오광록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백종한 위원님.
백종한 위원
  24쪽, 보시면 송당경로당 작은 도서관 조성 이렇게 해서 사업규모가 연면적 630㎡인데 도서관 면적이 100㎡고 평수로 30평이거든요. 그런데 사업비가 국비, 시비, 구비해서 3억 원이에요?
○교육도서관과장 손숙자
  예.
백종한 위원  
  여기 작은 도서관이 3억 원이면 30평대 아파트 1채 값인데 이 예산이 얼마만큼 송당경로당 내 작은 도서관을 조성하는데 짜임새 있게 쓰일지 참 궁금하기도 하고 지켜볼 부분이라는 생각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자료로 한번 어떤 내용인지 제출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교육도서관과장 손숙자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오광록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이상으로 교육도서관과를 끝으로 금일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제3차 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회토록 하겠으며 오늘에 이어 자치행정국 소관 부서별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305회 광주광역시 서구의회 임시회 회기 중 제2차 기획총무위원회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3시46분 산회)


○출석위원(6인)  
  오광록  안형주  김수영  김형미  백종한  김균호
○의회사무국참석자  
  전문위원  김광현
  주무관  서옥주
  속기사  곽현주
○출석구청공무원  
  문화경제국장  문광호
  문화예술과장  이용철
  경제과장  신정욱
  일자리청년지원과장  정인국
  체육관광과장  김명숙
  교육도서관과장  손숙자
○회의록서명  
  위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