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6회 서구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광주광역시 서구의회사무국

일   시  2014년 4월 7일(월) 11시 개식

   제226회 광주광역시 서구의회(임시회) 개회식순
1. 개    식
2. 국기에 대한 경례
3. 애국가 제창
4. 순국선열 및 호국용사에 대한 묵념
5. 개 회 사
6. 폐    식

(11시00분 개식)

○의사주무관 김남주
  지금부터 제226회 광주광역시 서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하여 모두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한 경례)
  이어서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 반주에 맞추어 1절을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장재성
  존경하는 32만 구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 의원님 여러분!
  이 자리에 참석하신 김종식 구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그윽한 봄 향기가 더해가는 가운데 제226회 임시회를 맞이하여 건강한 모습으로 함께 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지난 회기에 우리 의회는 구민생활과 직결된 조례안과 건립 중인 상록도서관 등 현장방문활동을 통해 여러 가지 현안문제를 짚어보고 효율적인 추진방안을 점검해 보았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함께 수고해 주신 동료 의원님 여러분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따뜻한 위로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다가오는 15일이면 우리 구의회가 구민의 성원 속에 개원한 지 23주년을 맞이하게 됩니다. 그동안 온갖 어려움 속에서도 풀뿌리 민주주의의 초석을 다지고 성숙한 지방자치를 구현하기 위해 헌신적으로 열정을 바치신 선배 의원님께도 이 자리를 빌려 고개 숙여 경의를 표합니다. 그간 선배 의원님 여러분께서 흘린 땀과 수고의 흔적들이 지난 23년간 쌓아온 성과와 더불어 구민의 희망찬 삶의 터전을 가꾸는데 밑거름으로 오래도록 기억될 것입니다.
  이제 6.4전국동시지방선거가 두 달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공직자 여러분께서는 깨끗한 선거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고조된 선거 분위기에 흔들림 없이 법과 규정에 따라 공정하게 대처해 주시고, 구정 현안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지방선거일이 다가올수록 많은 후보자들이 지역발전과 지역경제를 위하여 다양한 의견을 분출하고 있습니다. 정부에서도 지역경제회생을 위하여 2017년까지 투자와 일자리 창출에 방해가 되는 규제 20 %를 줄이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습니다. 우리가 무분별한 규제 완화로 사회적 비용이 증가하는 부작용만 조심한다면 불필요한 규제는 당연히 없어져야 하기에 반가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우리 구에서도 적극적으로 대응하여 갖가지 규제의 그물망을 원점에서 재검토하고 지역경제 회생의 걸림돌이 되는 장애물을 허물어나가야 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님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
  이번 임시회는 비록 5일간의 짧은 일정이지만 구민의 생활과 직결된 조례안 심사와 제1회 추경예산안을 다루는 중요한 의사일정으로 계획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동료 의원님 여러분께서는 얼마 남지 않은 제6대 의회가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제출된 안건들에 대해서는 평소와 다름없이 추진되고 있는지 꼼꼼히 확인하고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지난주에 우리 구의회 두 분의 의원님께서 시의원 입후보를 위하여 사직하셨습니다. 여기에 계신 동료 의원님과도 우리 6대 의회 구성원으로서의 만남이 얼마 남지 않는 것 같아 아쉬움이 더욱 크게 느껴집니다. 아무쪼록 다가오는 지방선거에서는 사직하신 두 분뿐만 아니라 여기에 계신 동료 의원님 여러분 모두에게 영예로운 일이 있길 진심으로 바라면서, 이 자리에 함께 하신 모든 분들의 행운과 건승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의사주무관 김남주
  이상으로 개회식을 마치고 이어서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11시06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