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4회 서구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광주광역시 서구의회사무국
일 시 2015년 3월 23일(월) 11시 개식
제234회 광주광역시 서구의회(임시회) 개회식순
1. 개 식
2. 국기에 대한 경례
3. 애국가 제창
4.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5. 개 회 사
6. 폐 식
(11시00분 개식)
지금부터 제234회 광주광역시 서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하여 모두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이어서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 반주에 맞춰 1절을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존경하는 구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 의원님 여러분! 임우진 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새 봄을 맞는 반가움 속에 제234회 임시회를 개회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먼저 비회기 중에도 지역구별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주신 동료 의원님들과 우리 구 번영을 위해 애쓰시는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최근 우리 사회는 공정한 경쟁의 틀을 깨는 사회구조 속에서 끝없이 추락하는 해이된 도덕성과 한계에 도달한 복지수요, 대책 없는 과도한 가계부채 그리고 지나친 개인주의로 문란한 사회질서 등 사회 전반에 걸쳐 많은 문제점들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더욱이 깨끗한 사회를 이끌어야할 사회 각 분야의 지도층들이 오히려 이해관계에서 헤어나지 못 하고 상생을 외쳐되지만 상대의 희생을 강요하는 논리에 빠져 있는 것이 우리가 안고 있는 현실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러한 안타까운 현실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누구보다 이 자리에 계신 공직자 여러분들의 바른 의식과 청렴한 자세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언론에서 공직사회 부패방지법의 제정으로 사회각층의 다양한 의견이 연이어 보도된 바 있습니다. 돌이켜보면 우리 사회에 절실하게 요구될 수밖에 없었던 이러한 법의 제정이 모든 공직자들의 의식에 환기를 불어 넣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공직자의 길은 양심의 길입니다. 시시때때로 찾아드는 대가 앞에서 머뭇거리거나 타협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항상 스스로에게 가장 엄격한 기준으로 원칙과 절차를 중시하고 나보다는 먼저 구민 모두의 행복을 위해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다함께 노력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님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
이번 임시회는 동료 의원님께서 발의하신 조례안을 비롯하여 구정운영에 시급한 각종 안건 처리와 현장방문활동 그리고 구정질문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아무쪼록 짧은 일정이지만 의회와 집행부가 상호 존중하면서 함께 고민하고 대안을 찾는 알찬 회기가 되기를 바라면서, 이 자리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의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으로 개회식을 마치고 이어서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11시07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