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3회 서구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광주광역시 서구의회사무국

일   시  2018년 4월 16일(월) 11시 개식

   제263회 광주광역시 서구의회(임시회) 개회식순
1. 개    식
2. 국기에 대한 경례
3. 애국가 제창
4.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5. 개 회 사
6. 폐    식

(11시02분 개식)

○의사주무관 유광진
  지금부터 제263회 광주광역시 서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를 하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앞에 있는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한 경례)
  다음은 애국가를 제창하시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춰 1절을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 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오광교
  존경하는 동료 의원님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이제 3개월 후면 제7대 서구의회도 대장정의 막을 내리게 됩니다. 동료 의원이자 의장으로서 제7대 서구의회 후반기 의장직을 아무 탈 없이 수행할 수 있도록 믿고 지지해 주신 동료 의원님과 임우진 구청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고맙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31만 구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 의원님 여러분!
  임우진 구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푸른 신록이 더없이 싱그러운 새 봄에 제263회 임시회를 맞이하여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새 봄은 우리 한반도 정세에도 찾아오는 것 같습니다. 다가오는 4월 27일에 남북 정상회담을 열기로 했다고 합니다. 이번 정상회담이 그동안 고조된 한반도의 긴장을 해소하여 남북의 발전과 한반도 평화정책에 기여하고 나아가 한민족 공동 번영과 세계 평화를 이끌어 나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님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여러분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이번 제263회 임시회는 제7대 의회를 마무리하는 마지막 회기입니다. 4년 전 구민의 높은 기대와 여망을 안고 시작한 제7대 의회는 주민 삶의 현장의 깊은 곳까지 찾아가 고단한 주민들의 삶을 위로하고 주민들과 함께 어려운 문제들을 해결하며 살기 좋은 서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또한 사회 안전망 구축을 통해 사회적 소외계층과 어르신들의 인간다운 삶을 보장하기 위해 노력하였고 거대기업들에 정면으로 맞서 골목상권 살리기에도 온 힘을 다하였습니다.
  지난 4년 동안 우리 서구의회에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를 보내 주신 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서구 발전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동료 의원님들의 헌신과 열정에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살기 좋은 으뜸서구를 만들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계신 임우진 구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옛말에 “좋은 기억은 바위에 새기고 나쁜 기억은 강물에 새긴다.”는 말이 있습니다. 공직자 여러분들께서는 그간의 의정활동 과정에서 빚어진 서운한 감정이 있다면 서구발전을 위한 의원님들의 충정이라 여기시고 흐르는 강물에 띄워 보내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님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이제 6.13 전국동시지방선거가 두 달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공직자 여러분께서는 깨끗한 선거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고조된 선거 분위기에 흔들림 없이 법과 원칙에 따라 공정하게 대처해 주시고, 구정 현안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부터 8일간 열리게 되는 이번 임시회는 구민의 생활과 직결된 조례안 심사와 추경예산안을 심의하는 중요한 의사일정이 계획되어 있습니다. 동료 의원님 여러분께서는 얼마 남지 않은 우리 제7대 의회가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제출된 안건들에 대해서 꼼꼼히 확인하고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지난 3월에는 네 분의 동료 의원님들께서 보다 더 큰 꿈을 위한 도전을 위해 사직하셨습니다. 또한 여기에 계신 동료 의원님들과도 함께할 의정활동 시간이 얼마 남지 않는 것 같아 아쉬움이 더욱 크게 느껴집니다.
  아무쪼록 다가오는 지방선거에서는 사직하신 의원님들뿐만 아니라 여기에 계신 동료 의원님 여러분 모두에게 영예로운 일이 있기를 진심으로 바라면서, 이 자리에 함께 하신 모든 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의사주무관 유광진
  이상으로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제1차 본회의가 시작되겠습니다.
  
(11시10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