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9회 서구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광주광역시서구의회사무국
일 시 2007년 3월 13일(화) 11시 개식
제159회 광주광역시 서구의회(임시회) 개회식순
1. 개 식
2. 국기에 대한 경례
3. 애국가 제창
4. 순국선열 및 전몰호국용사와 민주화운동 희생영령에 대한 묵념
5. 개 회 사
6. 폐 식
(11시01분 개식)
지금부터 제159회 광주광역시 서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거행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한 경례)
다음은 애국가를 제창하시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춰 1절만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전몰호국용사와 민주화운동 희생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 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존경하는 31만 서구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 의원님과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
정겨운 봄의 서곡을 알리는 화려한 꽃들이 만개하고 사랑과 나눔의 봄 향기에 취한다는 희망찬 계절에 제159회 임시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합니다. 아울러 건강한 모습으로 등원하신 동료 의원님 여러분과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을 만나 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참여정부가 출범 4년을 지나 이제 임기가 1년 여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지난 4년 동안 우리 사회는 엄청난 변화가 있었습니다. 북핵문제 등 남북관계를 비롯한 한미관계, 전시작전통제권 이양과 한미 자유무역협정 추진, 부동산 정책과 사회 양극화 문제, 대통령 탄핵사건, 개헌문제 등에 이르기까지 격동의 세월을 보내야 했습니다만, 권위주의가 청산됐고 선거문화가 쇄신되었으며 지방분권과 정부혁신에 매진한 점은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제 남은 1년, 다소의 아쉬움은 있지만 경제의 안정 속에 국정과제를 잘 마무리하여 유종의 미를 거두길 간절히 희망합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님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
이번 제159회 임시회에서는 해빙기를 맞이하여 우리 생활 주변에서 수시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비하여 대형건축물과 공사장, 사회복지시설, 그리고 다수 주민들이 이용하고 있는 다중 이용 시설물에 대한 현장 활동을 실시하고, 2006년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을 비롯하여 집행부에서 이송된 6건의 의안을 처리하시게 되겠습니다.
우리 국민의 안전불감증에 대한 지적은 어제오늘의 문제가 아닙니다만, 생각지도 못한 재난이 발생된 것은 안전사고 예방대책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를 깊이 인식하고 그동안 의정활동 과정에서 수집한 자료를 바탕으로 좀 더 철저히 점검해 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우리 서구가 지난 월동기 동안 아무런 사건 사고 없이 보낼 수 있었던 것은 전주언 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 평소 자기가 맡은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여 구정을 추진해 온 결과라 생각하며 이 자리를 빌려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무쪼록 이번 회기 동안 동료 의원님의 활기찬 의정 활동과 전주언 청장님을 비롯한 700여 공직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기대하면서 31만 구민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으로 제159회 광주광역시 서구의회 개회식을 마치겠습니다.
곧 이어서 제15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가 개의되겠습니다.
(11시08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