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37회 광주광역시 서구의회(임시회)

기획총무위원회 회의록

제2호
광주광역시 서구의회사무국

일   시  2026년 1월 20일(화) 10시
장   소  기획총무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 청취의 건

   심사된 안건
1.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 청취의 건(서구청장 제출)(계속)   
  ◦ 주민자치과 소관   
  ◦ 공원녹지과 소관   
  ◦ 행복교육과 소관   
  ◦ 민원봉사과 소관   
  ◦ 문화예술과 소관   
  ◦ 민생경제과 소관   

(10시01분 개회)

○위원장 김균호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37회 광주광역시 서구의회 임시회 회기 중 제2차 기획총무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은 배부해드린 의사일정에 따라 생활정부국, 문화경제국 소관 부서별 2026년도 구정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1.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 청취의 건(서구청장 제출)(계속)
○위원장 김균호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구정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신진 주민자치과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 주민자치과 소관
○주민자치과장 신진
  주민자치과장 신진입니다
  존경하는 기획총무위원회 김균호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희망찬 병오년 한 해 건강과 행복을 기원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주민자치과 센터장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정의춘 마을공동체지원센터장입니다.
   한신영 주민자치팀장입니다.
   허경숙 마을공동체팀장입니다.
   장용석 바로소통팀장입니다
   김종창 주민협력팀장입니다.
  지금부터 주민자치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저희 주민자치과에서는 마을과 현장 중심의 자치도시 실현을 부서목표로 10개 전략과제와 20개 세부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먼저 4쪽, 동에 부는 새로운 물결, 내 곁에 생활정부입니다.
  동별 BI 특화사업과 권역별 연계 공동사업으로 거점동-연계동 협업체계를 권고히 하면서 주민과 함께 소통하며 실질적인 콘텐츠 발굴에 힘쓰겠으며 이를 기반으로 동 중심 생활정부를 만들어나가겠습니다. 또한, 마을정책참여단 활동 고도화를 통해 마을의제 발굴 등 다양한 활동을 유도하고 마을에서 음악으로 소통하는 마을합창단의 활발한 문화 활동을 지원하겠습니다.
  다음 7쪽, 자율과 참여, 주민이 주인인 주민자치 실현입니다
  주민자치위원의 맞춤형 교육을 통해서 주민자치회 운영을 체계화하고 위원의 참여 연령 확대 등 제도개선을 통해 다각적인 주민 의견 청취방안을 강구하여 마을 특성에 맞는 의제발굴에 중점을 둔 실질적인 주민 중심 주민총회 개최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10쪽, 주민 만족의 열린 혁신 동 행정 역량 강화입니다.
  행정의 최 일선에서 주민과의 가교역할을 담당하는 통장들의 사기진작과 자긍심 고취를 위해 후생복지를 확대하고 직무 역량 강화방안을 강구하겠습니다.
  다음 12쪽, 생활SOC 복합화사업 양동 다목적센터 건립입니다.
  작년 4월 착공신고 이후 공사가 추진되고 있습니다. 올해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현재 기계설비 및 조적공사가 진행 중이며 주민 생활문화 인프라 조성을 위한 양동 다목적센터 신축공사가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13쪽, 주민주도 현장중심 마을공동체 지원입니다.
  공모사업의 단계별 성장을 유도하면서 주민이 직접 마을의 현안을 발굴ㆍ해결할 수 있는 기반마련을 위해 주민주도 마을공동체 공모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으며 이웃 간 소통을 통해 분쟁 해결을 지원하고 신뢰하는 공동체 문화 형성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15쪽, 지속가능한 마을공동체 인프라 구축입니다
  공동체 전문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주민 참여 공동체 활동 고도화를 지원하고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마을리더 양성과 마을활동가 네트워크 활성화를 통해 마을의 변화와 성장을 선도해 나가겠습니다.
  18쪽, 서로를 잇다! 사회적가치 서구 실현입니다.
  생활 속 사회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주민 역량을 제고하고 민ㆍ관 협력을 통해 따뜻한 사회적 가치 창출에 힘쓰겠습니다.
  19쪽, 소통으로 신뢰받는 행정 구현입니다.
  구청장 직통 문자폰 바로 문자 하랑께로 신속 정확한 민원처리와 주민과의 양방향 직접 소통을 통해 신뢰받는 대민행정구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21쪽, 자원봉사센터 및 민간단체 활성화 지원입니다.
  자원봉사와 민간단체 활동 지원으로 자발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유도하면서 착한도시 서구의 독창적인 참여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24쪽, 나눌수록 더 누리는 공유 락입니다.
  소유에서 공유로의 인식변화를 통한 물품공유센터 내실화를 기하고 천원피크닉 등 현장연계형 공유정책발굴로 생활 속 공유를 통한 공유가치 창출에 힘쓰겠습니다.
  존경하는 기획총무위원회 김균호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지난 해 미흡했던 점에 대해서는 개선방안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으며 체계적인 계획 수립과 추진으로 주민과 함께하는 주민자치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주민자치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주민자치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부위원장 임성화
  주민자치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주민자치과장님의 업무보고를 들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수영 위원님. 질의해 주……
김수영 위원
  예, 김수영 위원입니다.
  2026년도 주민자치과 주요업무 추진계획 잘 들었습니다. 지금 현재 양동다목적센터 관련해서 지금 공사는 진행중에 있고요.
○주민자치과장 신진
  예.
김수영 위원
  그다음에 2026년 상반기에 개소할 예정이라고 돼 있습니다.
○주민자치과장 신진
  예.
김수영 위원
  그 부분에 있어서 차질 없이 좀 진행될 수 있도록 또 만전을 기해주시면 감사하겠고요.
○주민자치과장 신진
  예, 알겠습니다.
김수영 위원
  그다음에 부설주차장 관련해서 5면을 더 확보한다고 되어 있는데 그 5면 예정인 부분에 대해서도 차질 없이 확보하는데 또 주민들의 불편을, 주차하는데 최소한 이용하는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주민자치과장 신진
  예, 알겠습니다.
김수영 위원
  예, 그리고 마을공동체 공모사업 관련해서 사실은 이 마을의 이 단체들이 상당히 마을공동체 공모사업에 대해서 관심이 많습니다. 그리고 열정도 또 대단합니다.
○주민자치과장 신진
  예.
김수영 위원
  그와 관련해서 저는 이 마을공동체에 공모사업이 사실은 대부분 지금 하고 있는 사업들이 뭐 자생단체 위주, 그리고 동에 활동가들 위주, 이렇게 되어 있는데 진정한 마을공동체 사업이라는 것은 정말 주민들 예를 들어서 삼삼오오 우리 마을을 어떻게 좀 꾸며보겠다. 우리 마을을 어떻게 한번 이곳을 어떻게 한번 해보고 싶다. 이런 꿈틀거림에 저는 초점을 맞춰줬으면 좋겠다. 예를 들어서 주민참여예산사업이라든지 마을공동체지원사업이라든지 마을의제사업이라든지 모두가 동에서 활동가…… 활동하시는 분들 자생단체를 위주로 이런 사업들이 흘러간다면 그 외에 동에 활동하지 않아도 마을에서 뭔가 해보고 싶은 분들은 이 사업들을 뭔가 참여할 기회를, 기회조차 다 없을 정도로 그런 상황이 발생하거든요. 그래서 이것을 한번에 마을공동체 공모사업을 변화를 시키는 것은 굉장히 어려운 일이겠으나 그런 부분을 충분히 주민참여예산은 어떤 분들이 어떻게어떻게 공모를 마을을 위해서 했으면 좋겠고, 그다음에 마을공동체 공모사업은 어떤 그 단체들이 했으면 좋겠고, 그다음에 마을의제사업은 어떤 단체들이 하는 게 가장 바람직하고 중복된 사업으로 되지 않겠는가 하는 그런 부분을 우리 주민자치과뿐만 아니라……
○주민자치과장 신진
  예.
김수영 위원
  서구청 전체적으로 이런 사업들을 좀 개선해야 될 필요가 있지 않겠냐 하는 그런 고민을 좀 해봅니다. 개인적으로 저도. 그래서 정말 마을을 최소한 마을 공모사업 같은 경우에는 마을주민들 그리고 마을에서 뭔가 우리 마을을 예쁘게 꾸미고 싶고 우리 마을을 어떻게 좀 하고 싶은 뭐 동아리라든지 아니면 단체라든지 이런 분들이 예, 적극적인 좀 참여를 유도해서 진정한 지방자치가 조금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는 게, 유도하는 게 맞지 않겠냐 하는 그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그분들이 하는 것은 가장 걸림돌이 서류제출 문제입니다. 서류가 너무 복잡하다. 그리고 정산하기가 너무 복잡하다. 이런 것들. 그래서 그런 부분에 충분한 어떤 설명이 필요하겠고 그분들을 위해서 또 교육도 필요하겠다. 이런 말씀을 좀 드립니다.
○주민자치과장 신진
  예, 알겠습니다.
김수영 위원
  그래서 주민자치과 2026년도 여러 가지 사업들 저희들이 본예산을 통해서 충분히 설명을 들었었고요. 그다음에 계획된 이 사업들이 차질 없이 잘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주민자치과장 신진
  예, 알겠습니다.
김수영 위원
  이상입니다.
○부위원장 임성화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이상으로 주민자치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고, 이어서 공원녹지과 소관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10시11분 회의중지)

(10시13분 계속개회)

○부위원장 임성화
  회의를 속개합니다.
  이정경 공원녹지과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공원녹지과 소관
○공원녹지과장 이정경
  공원녹지과장 이정경입니다.
  보고에 앞서 담당 팀장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녹지팀장 전진형입니다.
  공원조성팀장 이정연입니다.
  공원관리팀장 박종주입니다.
  산림휴양팀장 송희주입니다.
  평소 공원녹지과 업무에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가져주신 기획총무위원회 김균호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2026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공원녹지과에서는 주민과 함께 만드는 쉼과 문화가 있는 건강 그린도시 구현을 부서목표로 일상에서 차 한잔 여유를 즐기는 생활정원 조성 등 9개 전략과제를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먼저 6쪽 1번, 일상에서 차 한잔 여유를 즐기는 생활정원 조성입니다.
  주민이 함께 참여하여 공동주택, 골목, 공원 등 일상 속 생활공간에 정원을 조성하는 늘봄정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세큰대와 연계하여 마을가드너 프로그램을 기본과정과 심화과정으로 확대 운영하고 양성된 마을가드너를 활용하여 골목길, 공동주택 등 동 특색에 맞는 정원 관리를 통해 보는 정원에서 가꾸는 정원으로 생활 정원 관리의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8쪽 2번, 생활권 주변 다양한 도시숲 조성으로 생활권 주변에 다양한 녹색공간을 확…… 녹색공간 확충으로 미세먼지 등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탄소중립 실천으로 아름답고 쾌적한 도시환경조성을 위해 지난해 행정대집행을 추진한 금당산 경관녹지에 바람길숲을 조성하고자 합니다.
  9쪽 3번, 아름답고 쾌적한 도시녹지 관리로 도심 녹지공간 생육환경을 개선하고 주민의 생활 불편을 불편 해소를 위한 가로수 및 가로화단 관리는 수목의 생육 상황에 맞춰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시설녹지 유지ㆍ관리는 풍암동과 금호동 등 도심 대규모 아파트 단지 주변에 입지하고 있는 완충녹지와 경관녹지 관리에 철저를 기해 주민 불편이 최소화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1쪽 4번, 도심속 자연이 빛나는 공원도시 서구 구현을 위해 노후된 어린이공원을 주민들과 함께 마을의 특성을 반영하여 더 만족도 높은 공원으로 리모델링하는 우리동네 힐링파크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해 어린이 중심의 특화놀이터로 운천어린이공원을 조성하여 인근주민과 아이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었으며 마을의 특성과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한 수요자 중심의 커뮤니티 공간으로 제공하기 위해 주동어린이공원 힐링파크 조성사업은 상반기에 완료하고 화추어린이공원은 주민이 참여한 디자인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운영 결과를 토대로 만족도 높은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12쪽, 일상의 행복을 높이는 공원도시 구현을 위해 공원을 휴식과 걷기 등 단순한 휴식공간에서 주민의 삶의 반경 안에서 쉼과 여가를 즐기는 공간으로 전환을 위해 문화, 자치, 교육, 돌봄이 어우러진 생활 플랫폼으로 재구성하는 사업으로 생활 플랫폼 전환을 위한 공원 기반시설 조성과 생애주기별 공원의 역할을 고려한 기능 특화 및 부서, 동 주민센터와 협업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전 세대가 머무는 공원의 실행모델을 구축하여 시민의 일상 속 행복을 높이고자 합니다.
  13쪽, 모두의 놀이터, 함께 웃는 공원은 살구어린이공원에 어린이와 주민 모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생활권 기반 무장애 통합놀이터로 안전한 놀이환경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상반기에 실시설계 및 공원조성계획 변경 등 행정절차를 이행하고 하반기에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14쪽, 5번 주민이 변화를 체감하는 공원환경 제공으로 누구나 찾고 싶고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공원 제공으로 공원 이용 활성화를 위해 별별체험 프로그램과 별밤 캠프닉 데이를 분기별로 개최하여 공원이용자의 만족도를 지속적으로 높여가고자 합니다.
  15쪽, 상무시민공원 등 17개소의 근린공원 시설개선 및 유지관리를 위해 연간단가 사업을 추진하여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하며 16쪽, 동에 이양된 어린이공원ㆍ소공원 업무 중 화장실 청소와 공원시설 점검, 녹지대 풀베기 등에 대한 모니터링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아이들과 주민모두 안전한 공간에서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7쪽, 운천호수 유지 및 관리입니다.
  도시철도 2호선 1단계 상부 공사 마무리됨에 따라 음악분수, 데크 등 시설물을 정비하여 금년에는 주민들에게 운천호수를 온전히 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주민참여 예산으로 선정된 오월어린이공원 노후 공원 등을 교체하고 새싹어린이공원 등 9개소에 로고라이트를 설치하며 동천동 행자어린이공원 놀이터 배수로를 정비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공원 환경을 제공하고자 하며 화정근린공원 꽃마을 피크닉존 등 3개 사업은 해당 동에 예산을 배정하여 적기에 사업이 추진되도록 하겠습니다.
  18쪽, 화정근린공원 공간 개선 사업으로 지난해 화정근린공원 맨발로 개선사업을 완료했으며 금년에는 화정근린공원 노후 시설을 정비하고 공원 공원을 순환 할 수 있는 산책로 등을 조성하기 위해 확보된 시민참여예산을 예산 1억 8,800만 원으로 주민들 불편이 해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9쪽, 전평제 산책길 노후시설 정비사업으로 전평호수 노후 휀스 등 노후시설을 정비하여 안전한 공원 환경을 제공하고자 하며 새롬어린이공원과 금당어린이공원 노후 놀이시설을 교체하여 아이들에게 안전한 놀이공간 및 쉼공간으로 제공하고자 합니다.
  21쪽 6번, 건강한 숲, 안전한 산림자원 관리체계 구축으로 산림의 공익적 가치 증진과 자원 육성을 위해 탄소흡수율이 높은 수목을 식재하여 다층혼효림을 조성하는 큰나무 공익조림과 어린나무가꾸기, 풀베기 등 숲가꾸기 사업을 추진하고, 산림내 고사목 및 덩굴제거 등 산림관련 민원을 신속히 처리하는 산림현장민원처리단을 내실 있게 운영하고자 합니다.
  22쪽, 산불방지, 산림병해충 방제, 산사태 방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등 산림재해 방지사업을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겠습니다.
  23쪽, 지난해 극한호우로 인한 토사유출과 급류를 완화하여 재해 발생 위험을 방지하기 위한 계류보전 사방사업을 매월동 일대에 상반기 추진 완료하여 주민의 안전을 도모하도록 하겠습니다.
  24쪽 7번, 휴식과 회복이 있는 산림 공간조성으로 금당산 등 15개 코스 51.7km 산책로와 주민쉼터 95개소 등 체계적인 관리로 편안한 여가공간을 제공하고자 하며 보호수 14주에 대한 실태조사 및 생육환경 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25쪽, 체험, 탐방, 학습 등 산림의 다양한 기능 및 가치 등 산림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한 유아숲 체험원, 공원, 학교숲에서 다양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산림교육 위탁 운영자를 공정하게 선발하여 금당산 생태놀이터를 활용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확대 하고 행복교육과와 연계한 행복학교 운영, 보건소 등 유관기관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산림교육이 활성화되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26쪽, 송학누리길 노후시설 정비사업입니다.
  송학누리길 봉학저수지 주변 노후 데크 등 시설물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상반기에 추진완료 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 환경을 제공하고자 하며 금당산 노후 안내판을 정비하여 안전한 산책환경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27쪽 8번, 지속가능 맨발로 관리, 주민체감형 힐링로드입니다.
  서구 어디에서나 즐길 수 있도록 18개 전체 동에 32개소 맨발로를 조성 완료하였으며 동천동, 금당산 1구간 맨발로에는 안심조명을, 상무시민공원에는 복합형 세족장을, 돛단배공원 등 8개소에 비가림 시설을 설치를 완료하고 맨발로 주변에 수목을 식재하여 이용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였습니다.
  금년에는 맨발로 조성보다는 맨발로 이용 수요에 따른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맨발로 유지관리원 3명, 노인일자리 50명, 맨발걷기 동호회와 연계하여 자율적 관리로 이용자의 불편이 없도록 유지ㆍ관리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금년 1월에 이용실태 및 현황조사를 통해 공간별 특색을 반영한 건강, 가족, 힐링 3대 테마 코스로 재편성하여 주민들에게 차별화된 힐링 콘텐츠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마지막으로, 29쪽 9번, 장기미집행 도시공원조성입니다.
  현재 광주광역시에서는 민간공원특례사업으로 중앙근린공원 1지구 2027년 12월, 2지구는 26년 12월 준공 예정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마륵근린공원은 지난해 준공하여 관리이관 절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발산근린공원은 환경부 도시생태축 복원사업에 선정되어 금년 6월까지 공원조성계획변경 및 실시설계용역을 추진하고 운천근린공원은 금년에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영산강대상근린공원은 토지보상이 완료되어 공원에 건축물 철거 공사 진행 계획으로 지역 주민의 숙원사업이 반영 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대응으로 주민들이 일상에서 체감 할 수 있는 공원녹지 행정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공원녹지과 2026년 주요업무 추진현황을 보고 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공원녹지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부위원장 임성화
  공원녹지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공원녹지과장님의 업무보고를 들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수영 위원님.
김수영 위원
  예, 김수영 위원입니다.
  공원녹지과 주요업무 추진계획, 너무나도 이 사업 공원녹지과에서 하려고 하는 2026년도 사업들을 상세하게 이렇게 설명을 해주시니까 저희들이 한눈에 좀 이해할 수 있어서 자세한 설명 감사드립니다. 뭐 어떤 과들은 뭐 1, 2장 정도로 축소해서 최소한 2026년 상반기에 추진해야 할 사업들을 그렇게 보고하는가 하면 우리 공원녹지과는 물론 사업은 많습니다마는 그래도 구체적으로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특히 신규사업이 많습니다.
○공원녹지과장 이정경
  예.
김수영 위원
  이 신규사업이 연말에 사실은 특교금, 특교세가 연말에 쏟아지다 보니까 사실은 공원녹지과 업무가 상당히 이렇게 늘어날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고요. 그리고 특교금, 특교세가 물론 뭐 시나 정부 사업으로 내려온 사업들이지만 굉장히 서구 어느 동이나 이렇게 지금 집중적으로, 그쪽으로, 위주로 예산들이 너무 많이 큰 예산들이 이렇게 반영된 부분에, 물론 그분들의 능력이겠지만 어찌되었든 상당한 액수의 사업들이 한 동에 치우치는 그런 지금 공원녹지과 사업들이거든요? 액수도 뭐 보통 2억에서 4억, 뭐 이런 정도고. 그래서 어찌되었든 우리 특교금이나 특교세를 받아온 것도 능력이고 또 우리 공원녹지과에서 그 사업을 성실히 추진 잘해주리라고 보고요.
  제가 저번에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도 지적도 하고 그랬지만 최소한 시에서 관리하고 있는 시의 부지는 예를 들어서 시민참여예산이나 특교세를 요청해서 정비를 해라. 이런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사항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전평제 산책길 노후시설 정비라든지 이런 사업들은 시민참여예산사업으로 4억 정도를 확보해서 굉장히 잘한 일이지 않습니까?
○공원녹지과장 이정경
  예, 예.
김수영 위원
  그래서 그렇게 좀 해주시고요. 이제 공원에 주로 저희들이 뭐 정비하고 나무를 심고 뭐 이런 건데, 저는 그런 사업들이 또 용역을 잘해서 이게 그 특교세를 내려주는 의원님들이나 방향에 맞게 해야지 이게 만약에 설계가 잘못돼버린다 하면 또 나중에 불만의 목소리가, 주민들의 또 불편이나 불만의 목소리가 발생할 수도 있겠다. 이런 염려가 됩니다. 그래서 그런 설계단계에서부터 좀 충실하게 계획을 좀 잘 세워서 진행해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하여튼 이렇게 충실하게 설명을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상입니다.
○부위원장 임성화
  예, 고맙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고경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고경애 위원
  예, 우리 공원녹지과 또 2026년도에도 또 고생 또 많이 하실 거라 믿고, 공원녹지과가 가장 우리 주민들 쪽에서 가장 일이 많은 걸로 생각되는데 우리 과장님 또…… 아, 우리 국장님 비롯해서 우리 과장님, 직원분들도 참 고생이 많으시다 생각합니다.
  13쪽에 보십시오. 13쪽에 살구어린이공원 거기 지금 4억은 양부남 국회의원님께서 특교세로 내려왔죠?
○공원녹지과장 이정경
  예, 예.
고경애 위원
  그 시기가 언제쯤 내려왔는가요?
○공원녹지과장 이정경
  작년 25년 상반기에 내려왔습니다.
고경애 위원
  상반기에 내려왔죠?
○공원녹지과장 이정경
  예, 예.
고경애 위원
  근데 지금 우리가 상반기에 내려왔는데 사업 기간이 2026년도에 지금,
○공원녹지과장 이정경
  예, 예.
고경애 위원
  그럼 1년이란 세월이 지나서 지금 사업 기간이 올 1월에서 12월까지죠?
○공원녹지과장 이정경
  예, 예.
고경애 위원
  조금 제 생각에는 풍암동 주민들도 굉장히 이 부분들에 대해서 관심이 많고, 예산은 내려왔는데 왜 사업이 시작이 안 되냐. 응? 그런 주민들 목소리도 있었는데 우리 공원녹지과에서 아까 방금 전에 우리 김수영 위원님도 말씀했듯이 아, 계획을 용역부터 잘 계획을 실시해가지고 우리 주민들이, 풍암동 주민들이 좀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그런 조성으로 만들어 주시기를 이 자리에서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16쪽에 보면은 공원마다 화장실 청소 있죠?
○공원녹지과장 이정경
  예, 예.
고경애 위원
  그게 지금 각 동으로 지금 이관이 됐나요?
○공원녹지과장 이정경
  예, 업무 이관이 지금 어린이공원에 있는 화장실 26개소가 지금 동으로 이관되어 있습니다.
고경애 위원
  그러면 동으로만 이관하고 우리 공원녹지과에서는 관리ㆍ감독은 언제쯤이나 하십니까?
○공원녹지과장 이정경
  저희가 그 분기별 매월 그 관리실태나 이런 부분을 받고 있고요. 그리고 이제 분기별로 또 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고경애 위원
  그니까 우리 동에서도 열심히 한다고 하는데 사실 화장실, 그 공원 부지에 화장실 청소 문제가 가장 많이 나와요. 민원이.
○공원녹지과장 이정경
  예.
고경애 위원
  저도 사실 가서 보면 화장실이 좀만 정말 우리 서구청에 우리 공원녹지과의 화장실이다냐. 정말 화장실을 새로 이렇게 좋게, 이렇게 응? 새로 지어놓고도 보는데 이게 관리가 안 돼요. 관리가 안 되다 보니까 주민들께서 이거 새로 짓기만 하면 뭣허냐. 이거 정말 청소 관리도 잘해야 되는데 그런 민원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그니까 올해는 우리 공원녹지과에서 아무리 동으로 이관했다 한들 우리 공원녹지과에서 관심을 가지고 더 철저하게 좀 그 부분도 신경을 써줬으면 합니다.
○공원녹지과장 이정경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가 동에서 관리는 하고 있지마는 저희가 그 부분은 더 철저하게 해서 주민 불편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고경애 위원
  그래요. 아무튼 올 한해도 수고 많으십시오. 감사합니다.
○부위원장 임성화
  수고하셨습니다.
  예, 김수영 위원님.
김수영 위원
  18쪽 참고하시면 화정근린공원 공간개선사업이 있습니다. 이 사업비가 지금 시민참여예산사업으로 신청을 해서 지금 반영이 된 사업인데 지금 사업내용이 공원 내 노후시설정비에요.
○공원녹지과장 이정경
  예, 예.
김수영 위원
  그래서 구체적으로 어떤 노후시설정비인지 그것 좀 알고 싶습니다.
○공원녹지과장 이정경
  지금 그 화정근린공원이 시에서 조성해서 저희가 23년도…… 24년도에 이관을 받았는데요. 지금 그 청소년 문화의 집 시에서 운영하고 있는 청소년 문화의 집과 저희 공원 간의 사이에 노후된 담이 있습니다. 안전상의 문제도 있어서 이 부분 정비하는 거하고, 그 공간하고 화정근린공원 하고 순환할 수 있는 산책로를 요구하는 민원이 많았습니다. 이 부분까지 같이 포함해서 금년도에 사업을 추진할 계획에 있습니다.
김수영 위원
  그 노후 시설 정비가 당초에 그러면 그,
○공원녹지과장 이정경
  노후 담장,
김수영 위원
  노후 담장을,
○공원녹지과장 이정경
  예.
김수영 위원
  노후 담장을…… 예, 저도 그 트래킹하니까 거기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거기를 재정공원으로 지정되어서 예를 들어서 그 공사를 할 때 그 내용에 안 들어가 있었나 봐요?
○공원녹지과장 이정경
  예, 그 부분은 이제 공원 조성이 완료된 구간…… 화정근린공원 내에서도 공원 조성이 완료된 구간이어서 제외된 구간으로 하다 보니까 그 부분은 빠져있었습니다.
김수영 위원
  아, 그래요.
○공원녹지과장 이정경
  예.
김수영 위원
  그래서 지금 이 사업비를 1억 8,800만 원 반영했다. 그 말씀이시죠?
○공원녹지과장 이정경
  예, 예.
김수영 위원
  그래서 17쪽 보시면 신규사업으로 도시공원 내 주민참여예산사업이에요.
○공원녹지과장 이정경
  예.
김수영 위원
  근데 이 4가지 사업주…… 사업이 총 1억 1,000만 원 정도거든요?
○공원녹지과장 이정경
  예, 예.
김수영 위원
  1억 1,000만 원…… 맞나?
○공원녹지과장 이정경
  6건입니다.
김수영 위원
  예, 6…… 예?
○공원녹지과장 이정경
  6건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6건입니다.
김수영 위원
  아, 예, 예, 예. 6건.
○생활정부국장 조진옥
  뒤에……
김수영 위원
  그러면 더 많겠네요. 그래서 행감 때 저도 많이 지적을 한 건데 이 주민참여예산사업에 대한 해당 과에서 이게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반영할 것인가 말 것인가. 그리고 구비로 반영할 것인가, 시비로 반영할 것인가. 이것을 검토하는데 신중해라. 이런 말씀을 드렸는데 이 공원녹지과 소관 주민참여예산사업이 이 6건으로 이렇게 지금 된 부분에 대해서 내년도 사업을 검증할 때는 충분하게 조금 검토가 필요하지 않겠냐 하는 말씀을 드리고요. 이 설명 중에 주동어린이공원이,
○공원녹지과장 이정경
  예.
김수영 위원
  안 나와 있어요. 어디가 몇 쪽에 있는지 모르겠지만.
○공원녹지과장 이정경
  12쪽에 주동어린이공원,
김수영 위원
  12쪽이요?
○공원녹지과장 이정경
  예, 예.
김수영 위원
  일상의 행복을 높이는 공원도시 구현 안에가 지금 있나요?
○공원녹지과장 이정경
  그 위쪽에 맨 세부계획으로 주동어린이공원,
김수영 위원
  아, 예, 예. 세부계획에 예. 우리동네 힐링파크 조성사업 내에 세부계획에가 주동어린이공원 힐링파크 조성사업이 있네요?
○공원녹지과장 이정경
  예, 예.
김수영 위원
  이 사업 역시도 사실은 4억짜리 사업인데 명시이월된 사업이지 않습니까?
○공원녹지과장 이정경
  예.
김수영 위원
  그래서 올해는 꼭 이 사업이 2026년 추진계획에 맞게, 그러면 지금 1월부터 6월까지 조성을 할 계획이신가요?
○공원녹지과장 이정경
  저희가 지금 주민 의견수렴이나 그 공원계획에 대한 안이 어느 정도 나와서요. 주민설명회 한번 거쳐서 그 공원조성계획 변경 등 행정절차를 거친 다음에 상반기 중에 사업 추진해서 완료할 계획에 있습니다.
김수영 위원
  예, 이 예산은 지금 사실은 명시이월이……
○공원녹지과장 이정경
  2억.
김수영 위원
  예? 예.
○공원녹지과장 이정경
  예.
김수영 위원
  2회 됐나요? 지금 명시이월이.  
○공원녹지과장 이정경
  명시이월 1회 됐습니다.
김수영 위원
  1회 됐고요.
○공원녹지과장 이정경
  예.
김수영 위원
  그래서 그 주민들이 요구하는 그런 내용들이 반드시 반영되기를 바라겠고요. 그다음에 계속 설계변경, 설계변경, 변경이 굉장히 많아요. 그래서 우선은 정확하게 주민 의견수렴을 해서 설계변경이 좀 많지 않도록 최소화시켜야 된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차질 없이 좀 진행됐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립니다.
○부위원장 임성화
  예,
김수영 위원
  이상입니다.
○부위원장 임성화
  다 하셨나요?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
  예, 공원녹지과 현장에서 수고하시는데요. 올해도 사업이 많습니다. 올해 아무튼 건강 잘 챙기시면서 사업들도 잘 챙겨주실 것을 바라고요. 그 공원 조성할 때 무엇보다도 저는 결과보다도 과정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주민들 의견들이 사전에 충분하게 수렴될 수 있도록 이렇게 해주시고요. 올해는 그간에 좀 제가 이야기해 왔던 공원도 그렇고, 맨발로도 그렇고 특색 있게 내실 있게 운영되는 부분들 많이 반영이 된 것 같아요. 그래서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챙겨주실 것을, 수고해 주실 것을 요청드리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공원녹지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고, 이어서 행복교육과 소관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36분 회의중지)

(10시37분 계속개회)

○부위원장 임성화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박현숙 행복교육과 과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 행복교육과 소관
○행복교육과장 박현숙
  행복교육과장 박현숙입니다.
  존경하는 김균호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지난해 행복교육과 업무에 깊은 관심과 애정으로 아낌없는 협조와 조언을 보내주신 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인사발령으로 변경된 행복교육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고영찬 평생교육정책팀장입니다
  박석일 청소년육성팀장입니다
  박은주 세상에서가장큰대학 팀장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2026년도 행복교육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행복교육과에서는 세상에서 가장 큰 배움터 배우는 서구, 행복한 서구 구현을 부서 목표로 6대 전략과제를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먼저 5쪽, 부모와 자녀가 꿈꾸는 행복교육도시 구현입니다.
  급변하는 시대 변화의 흐름에 맞춘 부모의 역량 강화와 창의적인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부모와 자녀를 대상으로 하는 행복학교를 운영하고 6쪽, 글로벌 인재육성을 위한 공교육 강화로 민주시민교실 및 창의 인재육성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원하여 학생들의 꿈을 키울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에 힘쓰겠습니다.
  7쪽, 차별 없는 교육복지 실현을 위해 유ㆍ초ㆍ중가고ㆍ특수학교 93개교 대상 무상급식비를 지원하고 관내 고등학교 8개교 대상 무상교육비를 초ㆍ중ㆍ고ㆍ특수학교 54개교에는 신입생 입학준비금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다음 8쪽, 온마을이 함께 창의인재 육성입니다.
  서구 장학재단의 재산현액은 지난해 말 기준 79억 원이며 금년도 구 출연금과 민간기탁금 확보 노력을 통해 장학재단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겠으며 장학금 지원과 더불어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여 우리 지역의 청소년들의 꿈을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9쪽, 시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 지원사업은 광주시 주관 공모사업으로 지난해 12월 교육공동체를 대상으로 컨설팅을 지원하였으며 향후 공모 결과에 따라 선정된 공동체가 사업을 원활히 추진할 수 있도록 행정적ㆍ운영적 지원을 적극적으로 이어가겠습니다.
  아울러 마을교육공동체가 상대적으로 비활성화된 권역의 학교를 대상으로 온마을 이음학교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여 학교와 마을이 함께하는 교육 기반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10쪽, 함께 소통하는 학교협력관제 운영으로 18개 동장을 학교협력관으로 지정하여 학교 주변 예찰활동 및 학교 관계자 정례 간담회 개최 등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 개선에 힘쓰겠습니다.
  11쪽, 주민과 동행하는 내곁에 평생학습도시 구현입니다.
  먼저 서구 아카데미는 인문, 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명사를 초청하여 주민들의 배움에 대한 높은 수요에 부응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추진하겠습니다.
  이어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지원으로 장애인의 평생학습 기회 확대를 위해 교육부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공모사업에 응모하였으며 서구장애인복지관 등 관내 시설과 연계하여 장애유형별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12쪽, 주민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 지원으로 먼저 성인문해교육은 기초문해ㆍ디지털문해ㆍ생활문해 교육으로 구분하여 관내 복지관과 연계해 운영함으로써 일상생활과 사회참여에 필요한 기본 역량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며 13쪽, 지속가능한 사회 구현을 위한 민주시민교육은 상반기 이론 교육과 하반기 5ㆍ18 사적지 등 현장 탐방을 추진하여 주민이 지역의 역사와 가치를 이해하고 상호 존중과 참여를 바탕으로 한 지역사회공동체 형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이어서 고령 특화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으로 고령층의 사회참여 촉진과 원활한 적응을 위해 광주인재평생교육진흥원과 5개구가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교육부 공모사업을 신청할 예정으로 공모사업이 확정되면 디지털 교육 등 어르신 특화형 평생교육을 지원하겠습니다.
  14쪽, 언제, 어디서나 모두의 배움터 조성입니다.
  먼저 세상에서 가장 큰 대학, 서구 학사 운영은 학습자 수요를 반영하여 상ㆍ하반기 정규강좌를 운영하고 50+세대 은퇴예정자 맞춤형 인문ㆍ소양프로그램을 통해 중장년이 삶의 전환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입니다. 또한 지역 대학의 인적ㆍ물적자원을 활용한 연계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하는 한편 대학의 정규학점 취득과 연계한 마이크로디그리 과정을 도입하여 배움이 학점과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고 지역사회 환원 활동 연계 인력을 양성하여 배움을 이웃과 지역사회에 나눌 수 있도록 설계하겠습니다.
  15쪽, 함께 성장하는 동 캠퍼스 운영으로 주민의 생활권 안에서 학습이 가능할 수 있도록 18개 동 캠퍼스 운영으로 지원을 강화하고 16쪽, 5분 거리 학습놀이터 운영은 관내 공공기관 및 공유서가 등 유휴공간을 발굴, 주민들이 학습할 수 있는 학습놀이터로 지정하여 자유롭게 평생교육 문화를 향유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7쪽, 주민 주도 평생교육 문화 창출입니다.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주도하는 평생교육의 선순환 체계 구축을 위해 우리동네 일타강사, 특급배송 배달강좌 런투유, 평생학습 동아리 지원사업을 운영하여 지속적인 평생학습 공동체 구현에 노력하겠습니다.
  18쪽, 평생교육형 일자리 창출로 결혼이주민을 대상으로 외국어강사와 우리 마을 생태해설사 등 평생교육활동가를 양성하여 관내 보육시설, 지역아동센터 등에 파견하여 배움을 사회에 다시 환원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20쪽, 학습큐레이터 양성 및 활동 지원은 세큰대, 서구 명예학사학위 취득자를 대상으로 학습큐레이터로 성장 할 수 있도록 강좌 모니터링과 홍보 활동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21쪽,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활동 지원입니다.
  먼저 청소년 문화 거점 공간인 서구청소년수련관 등 수련시설은 각각의 특화사업을 더욱 발전시켜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22쪽, 돌봄이 필요한 초등 고학년을 위해 체험, 학습 등 방과후 아카데미 프로그램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어서 청소년 자율공간 조성 및 운영입니다.
  청소년 자율공간은 1월 6일부터 개소하여 일평균 30여명의 청소년이 이용하고 있으며 안정화 단계를 거쳐 점차적으로 마을의 자원과 연계한 미래형 창의적 배움과 놀이가 공존하는 성장공간으로 운영해갈 계획입니다.
  23쪽, 청소년의 꿈을 디자인하는 서구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운영은 관내 학교와의 협업을 강화하여 진로특강, 직업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탐색하고 진로를 설계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육을 제공하겠습니다.
  24쪽, 미래를 디자인하다 청소년 활동 지원으로 청소년의 날을 기념하여 축제를 개최하고 청소년의 다양한 끼를 발산하고 공유할 수 있는 어울림마당을 운영하는 한편, 청소년 동아리 지원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25쪽, 위기청소년 자립과 회복을 위한 든든한 파트너입니다.
  위기청소년의 상담, 정서적 안정, 자립 지원을 위해 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청소년쉼터를 내실 있게 운영하고 맞춤형 상담ㆍ치유ㆍ자립 프로그램을 통해 회복과 사회 적응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  
  27쪽, 위기청소년 특별지원 사업은 학교, 동, 유관기관 등과 연계하여 위기에 처한 청소년을 적극 발굴ㆍ지원하고 꿈키움배움학교와 저소득여성청소년 위생용품 지원사업도 차질 없이 추진하여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존경하는 김균호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주요업무 추진계획 중 개선하거나 보완해야 될 부분에 대해 발전적인 대안을 제시해 주시면 적극 반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의 변함없는 관심과 애정 부탁드리며 이상으로 행복교육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행복교육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부위원장 임성화
  예, 수고하셨습니다. 행복교육과 과장님 들어가십시오.
  예, 행복교육과 과장님의 업무보고를 들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수영 위원
  김수영 위원입니다.
  행복교육과 2026년 추진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평생학습 동아리 지원사업이라든지, 사실은 일타강사 운영이라든지, 런투유 운영 사업 그다음에 동 캠퍼스 사업, 세큰대에서 하는 사업들이 다 사업들이 지금 사실은 프로그램이지 않습니까?
○행복교육과장 박현숙
  예.
김수영 위원
  예, 프로그램인데 그 프로그램 속에 얼마만큼 강사들의 적극성이나 조금 지도능력 그다음에 프로그램의 내용 이런 것들이 굉장히 호응도가 달라질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이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들에 대해서 저는 강사들의 채용 부분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행복교육과장 박현숙
  예.
김수영 위원
  그래서 이 강사들이 좀 능력과 실력을 갖춘 강사들을 선발해서 수강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시면 감사하겠고, 그다음 이제 다양한 프로그램 굉장히 요즘 시대에 맞는 정보라든지 AI에 관련 사업들, 이런 부분도 교육을 통해서, 프로그램을 통해서 좀 관심을 갖고 배울 수 있도록 이런 것도 좀 고민을 해줬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행복교육과장 박현숙
  예.
김수영 위원
  그래서 강사 선발할 때 좀 더 실력과 능력, 자격 기준, 이런 거 좀 잘 살폈으면 하는 그런 바람입니다.
○행복교육과장 박현숙
  예.
김수영 위원
  그다음에 이제 청소년, 위기청소년 특별지원사업 관련해서 9세부터 24세 청소년을 조건에 맞는 예를 들어서 청소년이 있을 경우에 지원해 주는 제도지 않습니까?
○행복교육과장 박현숙
  예, 예.
김수영 위원
  그럼 지금 전년도에 이 사업을 추진하면서 반응은 어땠습니까? 그리고 발굴하는데는 어떤 방법으로 발굴을 했는지 그런 부분 좀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행복교육과장 박현숙
  지금 저희 동에서 추천이 들어오는 경우도 있고요. 저희 청소년상담센터라든가 저희 위탁을 주고 있는 시설에서도 제안이 들어오고 이렇게 해서 그 대상을 실제 심층적으로 어떤 상황에 처해 있는지를 면밀히 살펴서 필요한 사업을 이렇게 지원해주고 있고요. 조금 어, 실질적으로 저희는 도움을 주고 싶어 하나 보시는 것처럼 어찌됐든 고립청소년이라고 해야 되죠. 이렇게 나오지 않는, 방에서 나오지 않는 그런 청소년들이 있고 해서 그런 경우는 저희 청소년상담센터에서 직접적으로 또 연계, 누구 지인 연계를 통해서 심층적으로 이렇게 단계적으로 부모님부터 접근하고 그다음에 아이한테 다가가는 그런 방식으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일단은…….
김수영 위원
  일단은 이 친구들이 예를 들어서 가족들이 뭐 도움을 요청하지 않으면 스스로는 잘 하지 않을 거 아닙니까?
○행복교육과장 박현숙
  예, 맞습니다.
김수영 위원
  그래서 굉장히 발굴이 저는 중요하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뭐 물론 동에 여러 가지 뭐 발굴하는데 동의 도움도 받을 수 있고, 또 뭐 수호천사들을 통해서 또 발굴 그분 그…… 청소년들을 발굴할 수도 있겠지만 이 발굴하는데 전혀 접근이 예를 들어서 불가능한 우리 누구도 접근이 불가능한 발굴 대상자지만 그런 청소년들이 분명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행복교육과장 박현숙
  예.
김수영 위원
  그래서 최대한 이런 은둔형 청소년들이 주변에 있는지를, 이렇게 발굴하는데 좀 목표를 갖고 지원을 해줘야 된다. 이런 생각이 좀 듭니다.
○행복교육과장 박현숙
  예, 알겠습니다.
김수영 위원
  그에 대한 노력을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행복교육과장 박현숙
  예.
김수영 위원
  그리고 청소…… 우리 행복교육과 역시도 다양한 사업들, 굉장히 중요한 그 배움을 갖는 주민들한테 혜택을 주는 그런 사업들을 많이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런 사업들이 정말 주민들한테 정말 그 기대효과를 높일 수 있는 그런 사업들이 되었으면 좋겠고요. 저는 좀 내실을 기하는 예, 이런 프로그램이 되었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행복교육과장 박현숙
  예, 알겠습니다.
김수영 위원
  그와 관련해서 충분한 좀 검토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부위원장 임성화
  예, 수고하셨습니다.
  오광록 위원님 질의하셔도 되겠습니다.
오광록 위원
  행복교육과 작년 한 해 수고 많으셨고요. 올해도 우리 행복교육과가 서구민의 많은 주식과 또 양식을 이렇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많은 프로그램을 좀 만들어 주셔서 잘 시행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늘 그런 얘기를 합니다. 교육지원과가 최초에 생겼을 때가 임우진 청장님께서 교육지원과를 했어요. 당시에 의원님들도 많은 논란이 있었습니다마는 교육이라는 것이 엘리트 정교육만, 당시까지만 해도 그래서 이거는 교육청이나 어…… 이런 데서 사업을 해야 되지 않냐란 이런 논란도 있었어요. 그러나 당시에 임우진 청장께서 말씀하시는 것이 이제 사회가 공동체 사회로 이렇게 가면서 또 자치사회로 가면서 교육에 대한 것이 우리 행정기관에서 복지라든지 또 뭐 어려운 이웃들, 소외계층 또 청소년 소년ㆍ소녀 가장들, 이런 친구들이 조금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복지 쪽으로 좀 접근을 해야 되지 않겠냐. 그래서 그게 동의를 해가지고 교육지원과가 여기 시작이 됐었습니다. 교육지원과가 그래도 잘하고 계세요. 잘하고 계시는데, 제가 하나 우리 교육지원과 중에서 제가 가장 칭찬을 좀 하고 있는 것이 런투유 사업입니다. 이게 지금 지역에서 굉장히 반응이 좋습니다. 런투유가. 런투유가 한 5명에서 15명 정도 그룹을 형성을 하면은 시간과 장소를 그쪽에서 얘기하면은 여기서 강사를 투입해서 가서 교육을 시켜주고 그런단 말입니다. 그게 어찌고 보면 동네 자치 활성화를 시키는데 어떤 근간이 될 수 있는 그런 사업이어 가지고 아주 잘하고 있어요. 작년에 25년도에는 예산이 구비가 한 5,000에 그다음에 라이즈 사업으로 해서……
○행복교육과장 박현숙
  보건대……
오광록 위원
  보건대에서 한 3,000만 원 해서 아주 3,000만 원이라는 거금을 투자해서 아주 잘 진행을 하고 있다. 그런데 올해 들어서 지금 물론 각 그 정책 사업에 대해서 긴축재정을 하기 위해서 삭감들을 조금 하고 있습니다. 근데 유독 지금 런투유가 잘되는 사업인데 이게 구비 대비해서 한 60% 정도를 삭감을 하고 전체 금액에 대비해서 한 75% 삭감을 했어요. 그래서 이게 잘되고 있는 사업인데 왜 이게 이렇게 대폭 이렇게 지금 좀 해서 이 사업이 과연 현장에서 주민들이 원하고 주민들이 바라는 이런 사업이 제대로 작동이 되겠냐 좀 염려스러워서 좀 그렇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것도 주민들이 요청사항에서, 이구동성으로 주민들 요청사항에서 마을에 가서 이렇게 강사가 나가서 주민들한테 프로그램에 진행하는 과정에, 그런 과정에 보면은 주민들이 스스로 그 교육을 받는 내용을 스스로 이렇게 어, 뭐랄까요. 자기 계발을 할 수 있는 그런 어떤 시간적인 거나 이런 강사 시간이나 이런 것을 조금 더 고려를 해줬으면 어떻겠냐. 그래서 조금 진행을 좀 한 것 같았어요. 그런데 지금 보니까 이게 다시 원상태로 또 돌아가가지고 물론 예산이 없다 보니까 다시 원상태로 또 돌아가버린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은 지금 이게 뭐 10만 원에 10회, 20회…… 이게 어떻게 보면 발만 담궈놨다 빼븐 것인데, 과연 이 사업이 제대로 작동되겠냐 하는 이런 의심이 드는데 이런 계획과 또 향후에 이거를 어떻게 한번 생각하신가 말씀 한번 들어보고 싶습니다.
○행복교육과장 박현숙
  위원님께서 걱정하시는 부분은 기 저희도 잘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보건대나 그다음에 남부대 또 조선이공대 등 여러 군데가 같이 라이즈 사업을 계속해서 지속적으로 협의를 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저희가 이 런투유 관련으로 해서도 이제 또 적극적으로 학교하고 계속해서 이야기를 하면서 조금 유의미한 성과를 지금 끌어내고 있는 중이거든요. 다만 이제 대학과 저희가 학기제가 조금 다르다 보니까 작년 사업에 대해서 이제서야 학교에서는, 대학에서는 정산하고 있는 그런 과정이다 보니까 본인들도 명확하게 이야기를 된다, 안 된다. 이렇게는 이야기는 못 하지만 긍정적으로 저희가 대답을 이끌어내고 있는 과정이고, 정리가 되는 대로 저희가 위원님들께 보고를 최종 보고를 한번 드리겠습니다.
오광록 위원
  그러면 결국은 우리 구정에서 세워논 예산은…… 지금 제가 현재 말씀드린 것은 그거예요. 지금 라이즈 사업으로 해서 대학에서 협력해서 예산을 투입해 준 것도 그것은 그것이고, 제가 물어본 것은 지금 한 60% 정도의 지금 구비를 삭감을 시켰어요.
○행복교육과장 박현숙
  예.
오광록 위원
  그럼 다른 제가 다른 정책 사업에 비해서 유독 이것은 너무 많이 이렇게 까븟는데, 이게 활성화가 이렇게 되는 건 당연히 해야 되겠지만 최소한의 응? 현재를 유지할 수 있는 상태도 지금 안 돼버리는 것인데 이것에 대한 어떤 우리 구의 어떤 방향, 우리 구의 어떤 이런 것이 좀 궁금해서 물어보는 거예요. 제가 라이즈 사업의 지금 대학에서 협조하는 것은 그쪽에서 자기들이 결정된 내용에 따라서 할 수 있는 부분인데, 우리 구가 너무 이렇게 좀 취약하게 진행을 하니까 그 부분을 좀 내가 얘기하는데 향후에 이런 계획을 조금 잘했다가 또 지역에서 이런 의견을 좀 많이 받아가지고, 추후에 이런 것은 조금 예산을 더 반영을 해야 되지 않겠냐. 이런 생각, 저는 그런 답변을 듣고 싶었는데 엉뚱한 얘기를 하신께……. 좀 그렇게 좀 신경쓰셔가지고요. 또 지역에서 한번 잘 들어보세요. 주민들의 의견도 한번요.
○행복교육과장 박현숙
  예, 그러겠습니다.
오광록 위원
  그래서 저는 이 사업은 아주 좋은 사업이에요. 유지를 좀 해줘야 됩니다, 이거는.
  예, 이상입니다.
○부위원장 임성화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제가 한 가지만 말씀드리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큰 대학 학사 운영 보면 방학특강이 운영 계획을 갖고 있네요.
○행복교육과장 박현숙
  예, 기획특강 운영을 합니다.
○부위원장 임성화
  예, 그러면 뭘 어떤 식으로 운영이 되는 거죠?
○행복교육과장 박현숙
  지금 정기강좌에 비해서 회차수를 좀 짧게 운영을 하고요. 주민들의 수요가 있는 부분을 저희가 또 감안해서 저희 정기강좌만으로는 충분히 다 소화가 되지 않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특강을 이제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임성화
  예, 좀 의미있을 것 같고. 그래서 저는 이런 우리 지금 행복교육과의 부서 목표가 배우는 서구, 행복한 서구가 좀 되게 하겠다라는 거잖아요?
○행복교육과장 박현숙
  예.
○부위원장 임성화
  그러면 이 배우는 서구에는 남녀노소 모든 계층을 포함하는 거잖아요. 말 그대로 평생교육일 텐데.
○행복교육과장 박현숙
  예.
○부위원장 임성화
  이 방학특강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어…… 또 방학 시기만 되면 또 누군가가 있잖아요. 그래서……
○행복교육과장 박현숙
  예, 맞습니다.
○부위원장 임성화
  좀 예전에는 그런 마을에서 그런 교육들도 다채롭게 이루어지는 부분들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지금 사실은 이 평생교육이 중장년층, 노년층에게 많이 맞춰져 있거든요.
○행복교육과장 박현숙
  예.
○부위원장 임성화
  물론 당연히 주로 거기에 맞춰져야 되지만 이러한 좀 평생 우리 교육팀에서, 교육과에서 하는 이러한 사업들이 이 시기가 뭐 방학특강 이러한 부분들에 우리 청소년들이라든지 뭐 아이들도 참여할 수 있는, 전 계층이 좀 참여할 수 있는 어떤 일부는 그러한 좀 프로그램들도 좀 고민해 가지고 시도하면 참 지역주민들한테 좀 호평을 받지 않을까라는 생각들이 들어요. 보통 학원을 다니거나 그런 것을, 그런 수요를 뭔가 풀기 위해서는 고가의 학원을 다니는 수밖에 없잖아요.
○행복교육과장 박현숙
  예.
○부위원장 임성화
  근데 평생교육이 중장년층만을 위해 존재하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라고 한다면 일부는 어…… 그런 다양한 지금 런투유 사업이라든지 동 캠퍼스라든지 이런 사업들도 지금 거의 100% 중장년층에 맞춰져 있다라고 한다면 일부는 좀 그러한 부분들에 대한 배려나 신청할 수 있도록, 또는 안내해서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부분들도 시도하는 부분들이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거기에 대한 좀좀 적극적인 한번 검토를 좀 해주셨으면 좋겠고요.
○행복교육과장 박현숙
  예,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임성화
  또 의미 있게, 의미 있게 보는 거는 장애인평생학습 운영 지원에 지금 장애인 특급배송 배달강좌 런투유 운영을 하는가요?
○행복교육과장 박현숙
  예.
○부위원장 임성화
  런투유가 뭐 달리 표현하면 찾아가는 교육, 평생교육이잖아요.
○행복교육과장 박현숙
  예.
○부위원장 임성화
  그래서 우리 오광록 위원님도 말씀하셨는데 의미 있다라고 평가를 하고 계시고, 저도 장애인들은 특히 이동…… 이동에 대한 불편함들을 겪고 있는 또 분들이신데 이런 분들에 대한 이런 시도라든지 고민들은 저는 유의미하다. 그래서 이것을 음…… 한번 시도를 하고 소외계층에 대한 예를 들면 다문화도 될 수 있고 그러잖아요. 그래서 그런 분들에 대한 확산, 아마 검토 부분들도 좀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요. 민주시민교육에 제가 지속적으로 이야기하겠지만, 이야기드리고 있지만 현재 우리 서구에 아주 좋은 역사적인 시민아파트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와 그 시민아파트를 활용한 살아있는 민주시민교육이 될 수 있도록 일정 부분 함께 고민해달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아마 그 계획에 아까 보고 때 얼핏 말씀하신 것 같은데 서구장학재단에 그냥 장학금만 주는 장학재단에서 좀 더 어떤 다양한 사업들을 펼치는 다변화가 필요하다라는 부분들, 반영이 어느 정도 하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러한 부분들에 대한 적극적인 올해의 역할을 또 기대하겠습니다. 잘 부탁드리겠고요.
○행복교육과장 박현숙
  예.
○부위원장 임성화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이상으로 행복교육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고, 이어서 민원봉사과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3분 회의중지)

(11시05분 계속개회)

○부위원장 임성화
  회의를 속개합니다.
  이홍규 민원봉사과장님 나오셔서 업무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민원봉사과 소관
○민원봉사과장 이홍규
   안녕하십니까?
  민원봉사과장 이홍규입니다.
  보고에 앞서 금년 1월 8일자로 변경된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최현주 민원여권팀장입니다.
  이경선 가족관계등록팀장입니다.
  김민숙 365민원팀장입니다.
  존경하는 기획총무위원회 김균호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구민의 행복과 안전을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민원봉사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서 1쪽, 부서 기본현황입니다.
  3개 팀, 22명의 직원이 민원여권, 가족관계등록, 365민원 업무를 추진하고 있으며 민원조정위원회, 무인민원발급기 34개소, 365민원봉사실, 우편취급국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4쪽입니다.
  「친절과 혁신, 포용」을 바탕으로 모두가 편리하고 행복한 민원행정 서비스 제공을 부서 목표로 설정하고, 5대 전략 과제와 10개 세부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5쪽, 주민이 체감하는 친절 민원실 운영입니다.
  우리 구 민원응대 현황을 진단하고 체계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친절 컨설팅을 통해 주민이 공감하는 따뜻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본청과 365민원실, 교통행정과, 보건행정과, 18개 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 22개소를 대상으로 친절 컨설팅과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여 민원서비스 질적 수준을 지속적으로 향상시켜 나가겠습니다.
  6쪽입니다.
  누구에게나 편리한 포용적이고 공감하는 민원실 환경을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민원 취약계층에 대한 포용적 민원서비스 확대를 위해 외국인 통역 서비스인 ‘내가 바로 통역사’를 운영하고, 저시력 주민과 어르신을 위한 큰 글자 생활민원 책자를 제작하여 구청 및 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 비치하겠습니다. 또한 순번대기 발권기를 배리어프리 기능을 갖춘 기기로 교체하여 장애인과 고령자 등의 이용 불편을 해소하고, 어르신, 거동이 불편한 주민, 임산부를 위한 전용 창구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방문한 민원인이 편안한 환경에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음악이 흐르는 민원실을 비롯하여 민원 쉼터, 유아놀이방, 정부24 셀프이용 창구 등 다양한 민원 편의 제공도 공간을 제공하겠습니다.
  8쪽, 다양한 수요를 반영한 고객 맞춤형 민원서비스 제공입니다. 고객 중심의 민원 만족도 제고를 위해 민원처리 기간 단축 마일리제를 운영하고, 마일리제 우수직원 및 부서에 대해 반기별 포상을 실시하여 신속하고 책임 있는 민원처리를 유도해 가겠습니다. 아울러 민원실 순번대기 통합시스템을 운영하여 대기 현황을 실시간으로 온라인 제공하고, 국민신문고 민원처리 상황을 상시 모니터링하는 등 다양한 민원 창구의 접수ㆍ처리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지연 처리되는 사례가 없도록 민원사무 처리 현황을 매월 분석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장애인차별금지법 개정 시행에 따라 배리어프리 기능이 미흡한 무인민원발급기에 대해서는 기능보강 및 교체를 신속히 추진하고, 최신 운영체계로 업그레이드하여 정보보안 강화에도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배려하는 여권서비스 제공을 위해 만 70세 이상 어르신, 장애인, 임산부를 대상으로 맞춤형 온라인 사전 예약제 운영, 국제운전면허증 원스톱 서비스 제공, 전자여권용 해킹방지 여권 커버 배부 등 다양한 서비스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11쪽, 가족관계등록 신뢰와 편의 서비스 제공입니다. 가족관계등록 신고 맞춤형 안내 서비스를 운영하여 신고 유형별로 필요한 후속 절차를 안내하는 맞춤형 “안내 사이트 링크”를 문자로 제공하고 안심상속 원스톱 서비스 등 고객 중심의 신뢰도 높은 민원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습니다.
  12쪽, 주민 편익 증진을 위한 연중무휴 상무지구 365일 민원봉사실 운영입니다. 상무지구에 위치한 365 민원봉사실은 금융ㆍ상권ㆍ공공시설이 밀집된 지역 특성을 반영하여 연중무휴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평일은 오후 8시까지, 토ㆍ일요일 및 공휴일은 오후 5시까지 운영하고 있으며 이후 시간대에는 무인민원발급기를 통해 연중무휴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쾌적한 환경과 친절한 민원응대를 통해 만족도가 높은 365민원봉사실로 운영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민원봉사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원봉사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부위원장 임성화
  민원봉사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민원봉사과장님의 업무보고를 들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광록 의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오광록 위원
  우리 민원봉사과 연일 주민들 민원 최전선에서 이렇게 접촉하면서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또 때로는 참 불쾌할 때도 있고 그렇지마는 잘 대응하고 또 응대를 해서 큰 사고 없이 작년 한 해 고생하셨고요. 또 올해도 변함없이 이렇게 수고 좀 해주세요. 지금 현업 부서가 상당히 어려운 부서잖아요. 그런 것이 또 인사에 많이 또 참작이 되고, 그래야지만이 현업 부서에 있는 공무원들의 사기가 앙양되면서 더 적극 행정을 하지 않겠냐 이런 생각을 좀 해 봅니다.
  제가 지금 365 민원실이 상무지구에 있지 않습니까?
○민원봉사과장 이홍규
  예.
오광록 위원
  근데 명칭이야 365로 할랑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지금 유덕동 다목적센터가 민원실이 설치 예정일 좀 있어요. 도면도 다 나와 있고, 지하에는 지금 주민커뮤니티 공간으로 해서 프로그램실이라든지 휴식 공간이 들어가고, 1층에 지금 민원실이 예상이 돼 있고, 그다음에 또 택배, 우리 서구청 시니어 일자리택배가 들어갈 예정이 돼 있습니다. 그다음 2층, 3층이 건강생활지원센터가 들어가기로 돼 있어요.
  그리고 작년에 우리 인원 충원 계획에 보니까 지금 유덕동 다목적센터의 민원실에 한 2명 정도 충원 계획이 돼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지금 우리 주민들이 아주 굉장히 관심이 고조해 갖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아마 서구청에서 적절하게 잘 대응해서 지금 진행이 잘되고 있는 걸로 하고 있는데, 혹시 우리 국장님이 이 내용을 잘 알고 계시겠구먼요. 그래서 지금 진행하는 과정에 크게 차질이나 뭐 그런 문제는 없는 거죠? 지금 현재.
○생활정부국장 조진옥
  네, 지금 말씀 주신 대로 그렇게 조성을 하고 있고요. 우리 민원봉사과, 기획실 또 유덕동 3자가 모여서 또 건강생활센터까지 해서 모여가지고 논의를 좀 하고 있고요. 어떤 방식이…… 뭐 결정은 됐고요. 아까 말씀하신 대로 인력 2명이 충원된다. 또 용도에 대한 것들은 결정은 됐고, 어떤 방식으로 거기를 운영하는 것이 주민들에게 가장 좋을 것인가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들을 유관 부서하고 조금 더 구체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느 정도 결정이 되면 또 의원님들한테도 공유하고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광록 위원
  그러니까 그 자리가 유덕동만의 한계가 있는 게 아니고요. 지금 상무1동에 동사무소가 지금 상무1동 지도로 보면은 한쪽으로 빠져 있어요. 저기 신학대학 가는 쪽에가 지금 있거든요. 그러면 상무1동에 내부로 좀 들어오면은 파랑새원룸 타운 이쪽하고, 그 밑으로 우미아파트, 중흥S클래스, 모아제일, 지금 이런 쪽이 오히려 지금 상무1동의 거리가 훨씬 더 멀어 버립니다. 그런데 이게 유덕동 다목적센터가 거기에 지금 민원실이 설치하게 되면은 바로 육교 건너면 바로 민원실이에요. 그래서 제가 한번 그쪽에, 상무1동 그쪽에 한번 여론을 내가 한 번 들어봤어요. 그랬더니 거기에 민원실이 들어오면은 다 환영을 하더라고요. 왜, 거리가 가까우니까. 자기들이 그 육교 하나 건너면 바로 그 골목길 지나면 바로 아파트 사잇길 지나면 바로 거기가 기거든요. 그래서 그런 주민들의 반응이 엄청나게 지금 좋으니까 혹시 뭐 계획에, 뭐 나온 계획에 차질은 없겠지마는 지금 계획에 좀 플러스해서 더 좋은 환경 조성을 하는데 더 각별히 신경을 좀 써주시고요. 아까 국장님 말씀하신 대로 이게 하여튼 이 사업이 마무리될 때까지 조금 신경을 좀 써주시기 바랍니다.
○생활정부국장 조진옥
  예, 그러겠습니다.
오광록 위원
  예, 이상입니다.
○부위원장 임성화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이상으로 민원봉사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고, 이어서 문화예술과 소관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17분 회의중지)

(11시20분 계속개회)

○부위원장 임성화
  회의를 속개합니다.
  채봉길 문화예술과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예술과 소관
○문화예술과장 채봉길
  안녕하십니까
  문화예술과장 채봉길입니다.
  존경하는 임성화 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평소 문화예술과 업무에 각별한 관심과 애정으로 아낌없는 지원과 성원을 보내주신 데 대해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올 한해도 의정활동에 보람과 영광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보고에 앞서 문화예술과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안성진 문화예술팀장입니다.
  문선경 문화진흥팀장입니다.
  이옥주 서빛마루문예회관팀장입니다.
  2026년도 문화예술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3쪽, 목표와 추진 방향입니다.
  금년도 우리 부서는 「문화로 여는 미래, 행복을 더하는 도시 조성」을 부서 목표로 정하고 6대 전략과제와 20개 세부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먼저, 4쪽 시민과 공감 소통하는 생활 속 문화예술축제 운영입니다.
  제11회 광주 서창억새축제는 문화예술진흥위원회와 전문가 컨설팅을 받아 5월 중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관계기관 협업을 위한 실무협의체 구성 운영 및 대행용역사를 선정하여 10월 중에 개최할 예정입니다. 지난 10년간의 경험과 성과를 토대로 도심 속 자연생태축제에 걸맞는 광주의 대표 축제로서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5쪽, 힐링음악회는 시민들이 자연 속에서 음악과 함께 계절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봄과 가을에 음악회를 개최하겠으며, 6쪽, 도심속 문화예술축제 “도시 락(樂)”은 거리공연 문화 활성화에 초점을 맞춰 시민들이 즐겨찾는 공원이나 광장 등에서 상시 운영하고, 계절별ㆍ테마별 버스킹공연 및 찾아가는 아파트 음악회를 통해 시민 누구나 일상속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하고 지역 기반 예술인들에게는 문화예술 활동 기회를 제공하겠습니다.
  다음은 8쪽, 삶에 활력을 불어넣는 행복한 문화도시 조성입니다.
  지역문화예술인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자 지역 문화예술인 작품을 구입하여 농성2동 공공복합청사 등 청사에 순환 전시하여 시민들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겠습니다. 우리 구 대표 문화사절단으로 활동하고 있는 서구여성합창단은 각종 축제 및 합창제 참여, 정기연주회 개최 등을 통해 서구의 위상을 높이고 지역문화예술인 활동 지원으로 문화가 있는 삶, 서구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또한 지역문화예술인 활동지원을 위해 지원단체를 공모 선정하여 지원하겠으며, 서구문화센터와 농성문화의집, 새몰마루 생활문화센터에서 생애주기별 맞춤형 프로그램과 동아리 활동을 지원하는 한편 다양한 문화강좌를 열어 시민들이 문화예술 활동 참여 및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겠습니다.
  10쪽, 걷기좋은 소통테마길 조성입니다.
  먼저 치평동 감탄히어로는 지난해 설치된 시설물에 대한 지속적인 유지관리와 함께 치평동 BI 감탄마을과 아동친화 컨셉과 연계할 수 있는 환경단체 등 관련 단체와 협업하여 지속가능한 주민 소통의 거리로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풍암동 모두모아길은 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 지구단위계획 변경 재심의 요청하고 이후 주민 의견을 수렴하여 하반기에 실시설계용역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상무2동 운천테라스길의 경우 상인회, 동과 함께 추진협의체를 구성하여 장기적 운영 가능성 등을 검토해 가겠습니다,
  다음은 12쪽, 전통과 문화의 미래가치 창출입니다.
  먼저 회재 박광옥 탄생 500주년 기념 학술대회 개최입니다. 우리 서구의 대표인물인 회재 박광옥 선생 탄생 500주년을 기념하고 선생이 실천한 배움, 의로움, 나눔의 정신을 재조명함으로써 지역의 정체성과 자긍심을 높이기 위한 학술대회를 5월 중에 개최할 계획입니다.
  13쪽, 우리 지역의 전통 풍년농사 기원 행사인 서창만드리 풍년제는 금년 행사가 차질없이 개최될 수 있도록 지원하여 서구의 향토문화유산으로서의 가치있는 전통문화를 계승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또한 서구 문화원의 내실있는 운영 지원과 전통문화 가치와 의미 발견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국가유산청 지역문화유산 활용 공모 사업인 생생국가유산 프로그램을 비롯하여 지역 문화유산 교육, 성균관유도회 지원과 회재 박광옥아카데미, 전통문화행사 지원 등도 관련 단체들과 긴밀히 협력하여 차질없이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17쪽, 국가등록문화유산인 천주교 광주대교구청 보수정비와 병천사 보수정비, 시지정 무형유산 전승 지원 향토문화유산인 서창만드리 들노래 전승 지원 등 우리 지역에 소재한 문화유산을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소중한 문화유산으로 보존해 나가겠습니다.
  이어서, 19쪽 빛고을국악전수관, 국악 리믹스 사업추진입니다.
  빛고을국악전수관 리모델링사업이 2월 말 준공예정으로 3월부터는 매주 토요일, 목요일, 둘째 주 목요일 전통국악 정기공연과 매주 넷째 주 목요일 퓨전국악 시즌별 특화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국악기 전시실 운영은 국악기 탐정단, 전시해설 큐 등 학교와 가족 단위, 단체 등을 대상으로 참여형 전시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23쪽, 함께 누리고 함께 채우는 ‘서빛마루 문화예술회관’ 운영입니다. 고품격 기획공연 개최 및 지역예술인과의 협업을 통한 공연나눔 공연장 상주단체 공연 등 수준 높은 공연의 유치 및 기획으로 시민들의 공연 만족도를 높이면서 주민의 문화적 삶의 질 향상과 문화 갈증을 해소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문화예술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문화예술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부위원장 임성화
  문화예술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문화예술과장님의 업무보고를 들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예, 오광록 위원님 먼저 해 주십시오.
오광록 위원
  우리 문화예술과 서구청에서 가장 핫한 부서예요. 작년 한 해 하여튼 우리 주민들의 삶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서 많은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또 결과도 좋은 것도 있고, 또 때로 따라서는 좀 과한 것도 있었습니다마는 아무튼 우리 구민을 위해서 뭐 문화예술, 또 삶의 어떤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이런 것에 대한 것은 감사하게 생각하고요.
  작년에 본예산 때 많은 얘기를 좀 했는데 지금 서창억새축제 있잖아요.
○문화예술과장 채봉길
  예.
오광록 위원
  작년에 우리 본예산에 신청을 할 때는…… 지금 이게 계획이 완전히 바뀌어 버렸어요. 그렇죠? 우리 본래 서창억새축제가 며칠간 하죠?
○문화예술과장 채봉길
  기존 4일간이었습니다.
오광록 위원
  4일간 하죠?
○문화예술과장 채봉길
  예.
오광록 위원
  근데 여기는 지금 9일간 한다고 해놨어요. 9일간 한다고, 이게 맞습니까? 이거 혹시 오타 아니에요?
○문화예술과장 채봉길
  아니, 9일간입니다.
오광록 위원
  맞아요?
○문화예술과장 채봉길
  네.
오광록 위원
  이게 맞아요?
○문화예술과장 채봉길
  예, 맞습니다.
오광록 위원
  아……. 그러면 혹시 이 9일간을 하겠다는 것은 어떻게 계획이 돼가지고 어떻게 이렇게 9일간……. 왜 그러냐면 저희들이 본예산 심의할 때 4일로 했는데 이게 이렇게 바뀌어 버리면은 모든 것이 다 흐트러지잖아요. 근데 이게 어떻게 해서 이 계획이 나왔습니까?
○문화예술과장 채봉길
  기존 10회 동안 진행하면서 항상 결과를 우리가 했을 때 가장 문제가 됐던 것이 교통이나 편의시설 부족이지 않겠습니까? 그게 가장 큰 문제는 거기 천변이라는 구조적 문제가 있는데도 우리가 4일에, 단기간에 축제를 하다 보니까 사람들이 집중하고 그래서 교통이나 이런 문제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올해는 또 결과를 제가 봤는데 축제 때만 사람들이 많이 오는 게 아니고 그 전후 앞에 한 10일, 뒤에 10일 정도 꾸준히 사람들이 많이 오더라고요. 그래서 올해는 그런 단기 집중형 축제에 따른 문제점, 이런 교통이나 주차장 이런 문제점을 좀 상시적으로 해결해 보자. 9일 정도로 해가지고 평일에는 우리 생태, 억새 자연 생태를 즐기는 프로그램, 그런 것들에 포토존이나 억새길, 선율로 흐르는 억새길,
오광록 위원
  아니, 사업 내용을 내가 얘기하는 게 아니고,
○문화예술과장 채봉길
  그런 문제점이 있었습니다.
오광록 위원
  이제 9일로 바뀌었던 과정을 내가 물어본 것인데, 물론 우리 과장님 말씀하시는 내용에 볼거리를 좀 만들고 뭐 이런 내용은 충분히 이해를 합니다. 근데 저희들 의회에다가 예산을 세울 때는 4일로 해 놓고 지금 이게 갑자기 9일로 바뀌었는데 그 9일로 바뀌는 그 과정을 제가 물어본 것이지. 그렇다면 혹시 청장님은 내용, 이 내용을 알고 있어요?
○문화예술과장 채봉길
  네, 청장님 보고드렸습니다.
오광록 위원
  보고 드렸는데, 그러면 청장님이 방침 결재가 있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채봉길
  방침까지는…… 청장님 보고는 드렸습니다.
오광록 위원
  아니, 보고를 했어. 근데 방침 결재가 있었냐 이 말이에요.
○문화경제국장 허미옥
  저희가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했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세부적인 방침 결재는 이제 세워서 받아야 됩니다. 그리고 기간을 지금 9일로 한 부분에 대해서 부연 설명을 좀 드리자면 지금 집중적으로 4일하는 부분들은 저희가 2주간 기존의 방식대로 하고요. 주중에 하는 부분은 정말 흘러가는 생태축제로 그렇게 진행을 하려고 합니다.
오광록 위원
  국장님, 그 내용은…… 진행하는 내용을 제가 물어본 게 아니라 이 사업의 타당성을 제가 지금 물어보는 거예요. 그러면 청장이 방침 결재가 없는데 이 사업 계획을 잡았다는 것에 대해서 문제가 있는 거죠. 그러면 저희들한테 의회에다가 보고를 할 때는 지금 금액이 1, 2천도 아니고 시ㆍ구 돈 예산이 몇 억이 들어가는 예산들인데 이 계획이 이렇게 의회 보고도 없이 9일로 해갖고 업무계획을 넣어브면은 의회의 기능이 지금 뭐예요? 그리고 예산을 세울 때는 지금 그렇게 세워 가지고 왔고, 청장이 방침 계획도 없는데 부서에서 이 계획을 잡아갖고 왔고, 이건 내가 좀 상당히 좀 문제가 있어요. 그런데 지금 광주시에서 지금 전부 긴축재정을 함으로써 시에서 지금 축제에 대한 전체 예산이, 시 예산이 한 1억 8천 정도 지금 깎였어요. 그렇죠.
○문화예술과장 채봉길
  예.
오광록 위원
  그러면 나누기 5개 구청으로 하면 한 3억 6천 정도, 아니 3,600 정도가 지금 삭감돼서 내려올 걸로 예측을 해요. 그렇죠? 그러면은 지금 전년도 기준에서 우리가 전년도에 얼마였죠?
○문화예술과장 채봉길
  시비가,
오광록 위원
  시비가,
○문화예술과장 채봉길
  2억 7,000,
오광록 위원
  2억 7천이었어요. 그렇죠?
○문화예술과장 채봉길
  예.
오광록 위원
  그러면 여기서 3,600으로 까면 한 2억 한 3천 정도 됩니다. 그러죠? 그러면 또 구비가 작년에는 1억 7,500이었어요. 근데 우리가 본예산에 구비를 1억 5천을 해줬어요. 그러면 여기서 한 2,200이 깎여요. 그러면은 올해 축제비 비용이 한 4억 정도 되죠. 그런데 작년 대비하면 4억이, 작년에 4억 4,500이에요. 4,500이 깎였어요. 근데 축제 기간은 4일인데 예산이 더 많고, 9일인데 예산이 더 적어요.
○문화경제국장 허미옥
  지금 그래서 네, 말씀드리면……
오광록 위원
   이게 지금,
○문화경제국장 허미옥
  4일 부분, 기존에 이렇게 집중해서 했던 축제는 저희가 4일로 주말 2주 이렇게 할 거고요.
오광록 위원
  아니, 지금 그 얘기를 듣자는 게 아니에요.
○문화경제국장 허미옥
  그래서 예산 부분에 있어서는,
오광록 위원
  예산도 그렇고, 이게 청장님 방침 결재가 없는 사업을 부서에서 해갖고 계획을 세워가지고 업무보고에다 넣어버리고, 이게 나는…… 이게 지금, 이게 왜 그래요?
○문화경제국장 허미옥
  저희가 그 전에 업무보고 하는 부분들이 내부적으로는 저희로서는 방침 결재라고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세부적인 부분들은 또,
오광록 위원
  그러면 예를 들어서 이건 10월에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렇게 덫은 깔아놓고 추경 때 그 예산을 확보하겠다는 겁니까?
○문화경제국장 허미옥
  아니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추경 때는 시에서 내려온 예산을 가지고,
오광록 위원
  그러면 지금까지 과다예산을 잡았다는 얘기 아닙니까?
○문화경제국장 허미옥
  아니, 주중에는 저희가 그런 프로그램이나 이런 거를 진행을 하지 않고, 주 기간을 9일로 잡지만 실질적인 축제는 예전에 했던 것처럼 4일을 하는데 주말 양 이틀간을 이렇게 잡아서 진행을 할 예정입니다.
오광록 위원
  아니, 인자 그 콘텐츠나 뭐 계획이나 이런 것은 거기에 맞춰서 하겠죠. 문제는 절차상의 하자나 문제가 생기는 것을 지금 제가 지적을 한 거예요. 예산도 안 맞고, 청장님 결재도 없고, 그 부서에서 그냥 알아서 뭐 의회 보고도 없고, 뭐 알아서 다 이렇게 해버립니까? 제가 그걸 얘기하는 거예요. 지금 다른 얘기를 듣고자 하는 게 아니에요. 이건 조금 내가 봐서는 좀 문제가 있는 것 같고, 방금 말씀하셨지만 다 속기록이 됩니다. 추경 때 확보 계획이 없다고 말씀을 하셨어요.
○문화경제국장 허미옥
  시비 내려온 부분은 반영할 계획입니다.
오광록 위원
  아무튼 내가 이해가 안 가고요. 그러면은 이 기간이 한 달에 9일이에요. 그러면 달로 보면 3분의 1 동안, 3분의 1이 지금 저기 서창에서 축제를 계속하겠다는 거예요. 그러면 거기에 따른 인력 공무원들, 그쪽에다 집중한다면 뭔 일을 하려고 그래요?
○문화경제국장 허미옥
  아, 그래서 방금도 말씀드렸지만 주중에는 저희가 거기에 뭘 투입해서 이렇게 막 행사를 하고 그러진 않고요. 주중에는 자연 그대로를 만끽할 수 있는 최소한의 그런 장치만 하고요. 그다음에 주말 양 2주에 해서 주말만 집중해서 이렇게 진행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오광록 위원
  지금 제가 모두의 발언을 했을 때도 그 발언을 했어요. 문화예술과가 핫한 부서고 우리 주민의 삶의 어떤 문화예술을 이렇게 서비스해 준 거, 저는 뭐 나쁘게 생각 안 해요. 근데 이게 상대적인 것들이 있어요. 이것을 계획하고 수립하고 진행하고 하는데 공무원들에 대한 피로도가 이제 쌓이는 거예요. 근데 이게 아무리 잘된 축제도 대한민국에서 대표적으로 잘된 축제가 어딘지 압니까?
강원도 산천어 축제.
○문화경제국장 허미옥
  산천어축제.
오광록 위원
  그거 며칠이에요. 그곳은 어마어마한 사람들이 몰려버려요. 근데 제가 이거를 지금 서창억새축제라는 축제하고 행사 개념을 내가 한번 얘기를 해 준 것 같아요. 축제라는 것은 input가 되면 output가 나와야 돼요. 행사란 것은 input로만 가능한 거예요. 근데 저는 이 명칭 자체도 우리가 축제라고 해놨으니 이걸 내가 고민을 하라고 그 말을 던졌는데 지금 그런 것이 없어요. 그냥 뭐뭐뭐 하면 무조건 축제, 다 이렇게 붙여버린 거 아니에요. 그런 고민들이 없어요, 지금. 근데 지금 여기다 갖다가 9일간 우리한테는 보고는 4일간 한다고 해 놓고 여기다는 9일간 해버리고, 그러면 최소한의 청장님이 생각이나 청장님이 결재가 있냐니까 청장님 결재도 없다고 하고, 예산도 시에서 삭감되고 구에서 삭감됐는데 그 예산 가지고 9일을 더 하겠다는 거고, 또 그 일을 하다 보면 공무원들을 동원할 것이고, 이게 어…… 깝깝하네.
○문화경제국장 허미옥
  위원님이 염려하신 부분들 저희가 좀 꼼꼼히 살펴서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광록 위원
  이거 청장님 알고 계셔요?
○문화예술과장 채봉길
  예, 보고드렸습니다.
○문화경제국장 허미옥
  예, 그렇습니다. 저희가,
오광록 위원
  청장님이 뭐라고 하세요?
○문화경제국장 허미옥
  그래서 집중적으로 해서 이렇게 체험 부스나 이런 걸 많이 늘리기보다는 정말 자연경관을 이렇게 즐길 수 있는 그런 축제로 앞으로는 가야겠다.
오광록 위원
  아니, 내가 봐서는 제가 물어본 의도를 모르구만. 청장님이 결재도 없이 이렇게 진행해 븐 것에 대한 청장님 반응이 어떠시냐. 내가 그걸 물어보는 거예요.
○문화경제국장 허미옥
  아니요, 당연히……
오광록 위원
  방침 결재도 없이,
○문화경제국장 허미옥
  당연히 저희가 업무보고 할 때는 그 자체가 지금 저희는 방침 결재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오광록 위원
  아니, 예산이나 인력이나 투입이 되는 것은 결재가 필요한 것이지 말로 해브러 가지고 말로 진행한다는 것은 어디가 있어요?
○문화경제국장 허미옥
  당연히, 당연히 세부 계획은 또 추가로 더 받을 것이고요. 업무보고 때는 당연히 개괄적인 것은 방침 결재가,
오광록 위원
  알겠습니다. 알겠고요. 제가 봐서는 업무보고, 이거 내가 좀 보고 깜짝 놀랐어요. 이게 뭐지. 내가 잘못 봤다냐, 지금. 근데 이거 맞네, 맞기는. 아무튼 이 정도 하고요. 좀 그래주시고.
  하나 더 힐링음악회에 대해서 제가 누차 얘기를 했는데 힐링음악회, 저는 음악회랑에 행사나 축제에 가장 중요한 것이 뭔지 압니까? 뭔지 알아요? 장소예요. 우리가 축제나 행사하는데 언론 홍보비라든지 이런 것이 돈이 많이 들어갑니다. 그렇죠?
○문화예술과장 채봉길
  예.
오광록 위원
  그러면 그것을 저희들이 장소를 어떻게, 고유명사를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서 그것을 효과가 있습니다. 그래서 힐링음악회라는 것을 지금 광주천에서 하고 있어요. 그래서 내가 광주천이라는 말을 좀 넣어달라. 광주천이라고 하면은 대한민국 사람들이 아, 광주천, 광주에 있는 천을 얘기한갑다. 하고 알잖아요. 그래서 굳이 내가 힐링음악회란 말은 빼란 말은 안 해요. 광주천 힐링음악회, 광주천 지금 벚꽃 축제를 하잖아요. 광주천 벚꽃 힐링음악회, 이렇게 좀 넣으면은 홍보도 되고 예산도 절감할 수 있는 그런 것도 되고 한데, 그것이 내가 지금 3년째 외치고 있는데 지금 그거 한번 고려해 보겠습니다. 뭐 해보겠습니다. 뭐 또 마찬가지예요. 또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고민을 좀 해 보시라. 이 말이에요. 그리고 거기에 대해서 왜 안 되는가. 안 되는 이유가 뭐 있으면 저한테 얘기해 주시면 저도 그것이, 왜 똑같은 얘기를 자꾸 반복하게 맨들고 그런단 말이에요. 그런데 여기에 보니까 여기는 지금 예산이 증액이 됐어요. 한 2,200 정도가 작년도에 비해서.
○문화예술과장 채봉길
  예, 그렇습니다. 2,000……
오광록 위원
  그게 이제 증액이 되는 것이 행사를 해보니까 증액할 요소가 생기죠.
○문화예술과장 채봉길
  예.
오광록 위원
  그렇죠. 호응도가 좋고, 뭔가 볼거리를 조금 더 맨들어 내야 되고 그런 거예요. 근데 이 진행하는데 제가, 이게 지금 현재 3개 동이 지금 협업을 하고 있어요. 본래는 제가 치평동까지 넣으려고 했는데 그 당시에 치평동이 하수관거사업하면서 다 흐트러져 있어 갖고 못 집어넣었어요. 향후에는 여기까지 넣어야 됩니다. 그래야지 이 동이 연계가 돼요. 그런데 이것 행사를 하면서 제가 누차, 뭐야, 작년, 뭐야 행정감사 때도 지적을 했습니다. 3개 동에가 소무대가 있고 한 군데가 본무대가 있어요. 근데 이 예산이 지금 작년도에 예산이 한 7,700 돼요. 근데 본무대에다가 쓰는 돈이 한 4천 정도 써버려요. 그리고 개회할 때 1번, 폐회할 때 1번 하는데 돈을 거기다 몰빵을 때려 버린 거예요. 그래서 제가 하는 얘기가 왜 무대를 이중으로 하냐. 그 돈을 본무대를 하지 말고, 동에 소무대에다가 투입을 시키면은 각 동에 예산이 더 내려갈 거 아니냐. 그런데 동에 예산에다가 내가 조금 얘기하니까 100만 원인가 얼마 줬다가 150만 원인가 줬다가, 190만 원인가 뭐 얼마 줬다 하더만. 거기서 그 예산 더 지원한 것이 아니잖아요, 그런 거는. 근데 왜 그러냐. 예산을 이렇게 해서 조금 다른 쪽으로 태우면은 더 할 수 있는데……. 저는 예산을 증액을 하란 말은 아니에요. 거기에다 쓰는 예산을 이쪽으로 좀 넣어가지고 해줬으면 훨씬 더 낫지 않겠냐. 그래서 올해는 이 계획을 내가 좀 정확하게 한번 보고를 받아볼랍니다마는 좀 그런 부분들을 참작을 해서 진행을 해 주시고, 아까 전에 명칭이라든지 그다음에 무대 활용이라든지 이런 것을 조금 지역 주민들이 참여하는 무대를 좀 만들어 주십사 하는 거예요. 이거 내가 누차 몇 번 얘기했는데 지나가면 귀 한쪽 듣고 한쪽으로 새븐가봐요.
○부위원장 임성화
  오광록 위원님 마무리해 주십시오.
○문화경제국장 허미옥
  아, 그래서 작년 행정사무감사 때도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부분이 있어서 무대를 통합하는 부분도 저희가 지금 고려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그쪽에 좀 공사를 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도 고려해가지고 계획을 수립할 거고요. 세부적인 것은. 그리고 동에 좀 예산이 좀 부족하다. 그런 부분이 있어서 올해는 동에도 지원액을 좀 늘리려고 예산을 조금 증액했고, 화장실이나 이런 편의시설도 좀 부족하다는 그런 의견들이 있어서 그런 부분 반영하려고 조금 예산을 증액했습니다.
오광록 위원
  그래요. 하여튼 서창억새축제, 힐링음악제를 조금 더 내실 있게 이렇게 하시고, 아까 제가 지적하는 내용에 대해서는 다시 추후에 저한테 어떤 절차로 인해서 어떻게 했다는 것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채봉길
  알겠습니다.
오광록 위원
  이상입니다.
○부위원장 임성화
  수고하셨습니다.
  김옥수 위원님 아까 발언 신청하셨는데요.
  해 주십시오.
김옥수 위원
  김옥수 위원입니다.
  먼저 저도 그 서창억새축제 4일이 9일로 늘어간 여기에 대해서 질문을 드리려고 했는데 오광록 위원께서 자세한 말씀 하셨으니, 저희 1억 이상의 행사 또는 축제 예산은 재정투자심의위원회를 거쳐야 되죠?
○문화경제국장 허미옥
  예, 행사성이요?
김옥수 위원
  예.
○문화경제국장 허미옥
  예.
김옥수 위원
  그거 거쳤습니까?
○문화경제국장 허미옥
  그 부분은 금액에 대한 증액이 있거나 그런 부분에 대해서 규정이 있으면 진행을 하는 거고요.
김옥수 위원
  아니, 법에가 그거 하도록 돼있는데? 1억 이상의 축제 또는 행사예산은 재정투자심사위원회를 거쳐야 한다.
○문화경제국장 허미옥
  예.
김옥수 위원
  거쳤느냐고 묻습니다.
○문화경제국장 허미옥
  3년인가…… 아, 3년, 한번 이렇게 거치면 3년 유효해서 거쳤습니다.
김옥수 위원
  예, 그 전에.
○문화경제국장 허미옥
  예.
김옥수 위원
  그러면 우리 공유재산관리법에는 공유재산관리에 30% 이상의 증감이 있을 때 의회의 심의를 받도록 돼 있습니다. 혹시 이 재정투자심사 관련 법규에는 그런 조항 없습니까?
○문화경제국장 허미옥
  없는 것 같은데요, 예.
김옥수 위원
  그거 변경이 있을 때 심의를 받아야 될 것 같은데. 의회에도 보고를 해야 될 것 같고, 변경이 30% 이상, 이하의 변경이 생겼을 때.
○문화경제국장 허미옥
  예산에서요?
김옥수 위원
  예산이든지, 규모든지, 기간이든지. 검토 한번 해주시길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채봉길
  한번 해보겠습니다.
○문화경제국장 허미옥
  예.
김옥수 위원
  이렇게 10년이 넘은 행사를 이런 식으로 진행해블면은 저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을 해서 추가로 이 부분 말씀드립니다.
○문화경제국장 허미옥
  예.
김옥수 위원
  이번에 500주년 회재 선생 탄생 뭐 행사가 많이 있을 예정이네요. 우리 구청장님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표상이시라고 늘 과찬하시던데 좋습니다. 본받는 거, 후손 본받는 거 좋죠. 회재 선생과 관련된 우리가 알고 있는 회재 선생의 자산이 우리 서구에는 무엇 무엇이 있을까요? 담당 부서에서는,
○문화경제국장 허미옥
  회재목판 유집이 있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채봉길
  벽진서원도 있고,
○문화경제국장 허미옥
  예, 벽진서원,
김옥수 위원
  또, 또, 또. 예, 좋습니다.
○문화경제국장 허미옥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학술대회를 통해서……
김옥수 위원
  예, 하하.
○문화경제국장 허미옥
  제가 좀 더 발굴을 하고,
김옥수 위원
  몇 가지 떠오른 것만 해도 회재로가 있죠?
○문화경제국장 허미옥
  아 예, 그렇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채봉길
  예.
김옥수 위원
  백운동에서 남평까지.
○문화경제국장 허미옥
  예.
○문화예술과장 채봉길
  예.
김옥수 위원
  그러면은 전평제도 회재 선생이 축조하셨습니다.
○문화경제국장 허미옥
  예, 그렇습니다.
김옥수 위원
  거기에 후학들을 가르쳤다는 수월당이라는 그 서당이 지금은 정자로 복원이 돼 있습니다.
○문화경제국장 허미옥
  예.
김옥수 위원
  어떤 분에게 물었더니 금호동 사거리에 회재회관이 제일 유명해요, 하던데.
○문화경제국장 허미옥
  하하.
김옥수 위원
  그래요. 거기까지는 우리가 다 아는 내용이고 매월동에 보면은 회재 선생이 만드셨다는 우물이 있었습니다.
○문화경제국장 허미옥
  예, 우물.
김옥수 위원
  예, 15년 전에, 15년도 더 됐는데 제가 초선의원 막 됐는데 우물물이 말라가기 시작했고, 전에는 스스로 물이 솟아가지고 철철 넘쳐흘러서 그게 전평제로 들어가던 우물이었습니다. 주변에 뭐 수녀원, 학교 2개 생겨블고 거기에 목욕탕 생겨가지고 지하수 엄청 뽑아써브니까 그 인근의 지하수가 고갈돼가지고 단적인 예로 우물이 말라버렸어요. 혼자 펄펄 넘치던 우물이 말라버렸고. 지하수에 수심이 깊어져브니 지하수가 안 나오고, 농업용수에도 문제가 생겨블고, 그래가지고 그때 거기에 리커버리로 이제 조금 목욕탕 측하고 협의해가지고 다 가정에 수돗물을 놔드렸던 이런 일이 있습니다마는 우물을 어떻게 복원을 할 수 있는 방안은 없었습니다. 샘을 파거나 해야 할 텐데. 근데 최근에 그 땅이 팔렸고, 그 매입한 소유주가 그 우물을, 500년 된 우물을 없앤다고 합니다. 여기 보면 학술대회 무슨 막 유산도 발굴하고, 막 우리 과에 그 뭐여, 목표에도 뭐가 막 있대요. 그 향토문화유산을 막 발굴하고 개발하고 보호해야 한다. 향토유산진흥위원회도 있대요.
○문화예술과장 채봉길
  예.
○문화경제국장 허미옥
  예.
김옥수 위원
  근데 우리 내용에서도 우리 그 우물 이야기는 사실상 잘 안 알려져 있고…….
○문화경제국장 허미옥
  예.
김옥수 위원
  눌재 선생 세우신 절골마을에는 그 우물 있는데 우물 복원하는데 1억 드신 거 아시죠?
○문화경제국장 허미옥
  예.
김옥수 위원
  근데 이건 더 어떻게 보면은 더 가치가 있을 법한, 눌재 선생 학술대회는 지금 안 했잖아요, 서구에서.
○문화경제국장 허미옥
  예.
김옥수 위원
  근데 회재 선생 학술대회를 하시겠다고 하시는데 이런 문화유산을 발굴하고 보호하시겠다는 과의 목표에도 안 맞는 이러이런 것이 시행되려고 하는데 이거 한번 알아봅시다. 어떤 대책이 있는지. 그거 그냥 없애블면은 아무것도 아닌데 물도 안 나오는 우물이네. 그래가지고 없애브면 아무것도 아닌데, 전례가 있잖아요. 눌재 선생 관련 우물은 1억 들여서 복원을 해놨고, 회재 선생 500년 우물터는 없애븐다? 좀 무리가 있어 보이죠, 잉?
○문화경제국장 허미옥
  예.
김옥수 위원
  한번 검토해봅시다.
○문화예술과장 채봉길
  예.
○문화경제국장 허미옥
  예, 한번 파악해 보겠습니다.
김옥수 위원
  어제 제가 시설관리공단과 기획실에 논의를 했는데 그 서구문화센터 관련 논의하셨습니까? 결론을 좀 내봐라고 했는데.
○문화예술과장 채봉길
  작년에, 올해 다시 재계약이 되지 않습니까? 작년 말에 시설관리공단에, 서구문화센터에 공문을 이렇게 보낸 걸로 이제 알고 있는데요. 그것이 이제 어…… 당초 용역, 시설관리공단 설립 당시에 용역 범위에 포함되고 그래서 나중에 2년 후 계약이 끝난 경우에는 시설관리공단을 또 갈 수도 있다. 그런 차원에서 공문을 보낸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옥수 위원
  그래요. 그냥 공문을 그냥 아무 관련 부서와 협의도 없이 덜렁 보내도 됩니까? 구청장 직인 찍혔던데. 청장님이 결재했습니까?
○문화경제국장 허미옥
  그 부분은 저희가 지속적으로 올해도 사실은 검토를 계속 해왔던 부분이고요. 그래서 공단이나 기획실 쪽에서도 그런 내용들은 다 좀 알고는,
김옥수 위원
  모르던데.
○문화경제국장 허미옥
  아니, 공문에 대한,
○문화예술과장 채봉길
  공문을 보낸 것은,
○문화경제국장 허미옥
  예, 그 공문을 보낸 거에 대한,
김옥수 위원
  공문에 대한 것을 모르더라고요.
○문화경제국장 허미옥
  부분은 이제 인지는 하고 있지만,
김옥수 위원
  그거 중요한 공문이잖아요.
○문화경제국장 허미옥
  예.
김옥수 위원
  기관에 위수탁에 관한 존폐가 걸린 문제였잖아요. 저는 행정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거예요. 지난 2년간 매년 위수탁을 갱신했어요. 그 저의가 있다고 저는 봤거든요. 그런 경우가 없죠. 그 대규모 기관에 수만 명이 연 수십만 명이 이용하는 서구문화센터를 1년에 한 번씩 계약을 해준다?
○문화경제국장 허미옥
  1년에,
김옥수 위원
  1년에 한 번씩 2번. 그리고 이번에 2년.
○문화경제국장 허미옥
  아니요,
김옥수 위원
  작년에 2년.
○문화경제국장 허미옥
  아니, 3년,
김옥수 위원
  작년에 2년 계약했잖아요?
○문화예술과장 채봉길
  예.
○문화경제국장 허미옥
  2년입니다. 1년 한 적은 없고요.
김옥수 위원
  없어요?
○문화예술과장 채봉길
  3년씩 있……
김옥수 위원
  책임지실래요?
○문화경제국장 허미옥
  3년하고 2년하고……
김옥수 위원
  1년에 계약한 거 책임지실래요? 3년에 한 거?
○문화경제국장 허미옥
  1년에 한 건 저희 한옥문화관만 그렇게 했고요. 그전에는 2년, 3년 이렇게 해왔습니다.
김옥수 위원
  그래요. 그 문제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작년에 2년 계약을 했어요. 근데 계약한 지 뭐 보름도 안 돼가지고 공문이 날라와요. 시설관리공단에 이관될 수 있으니 대비하라. 2년 계약 끝나면이 아니라 그냥 덜렁. 그런 공문이 어딨어요. 조직을 또 동요시키는. 잘하게 지원을 지원책을 내놔도 시원찮을 기관에 이렇게 해가지고 기관을 흔들어븐다? 이게 바람직한 행정은 아니라고 봅니다. 근데 지금 무슨 뭐 2년 후 계약에 대비해서 그냥 관례적으로 보냈다. 그러면은 지금 시설관리공단이 생긴 지가 5년이 넘었는데 그때하지 왜 안 했어요. 이유가 있는게 못 했어요. 반대에 부딪혀서. 그런 것을 갑작스럽게 과장님도 과장님 새로 바뀌셨잖아요. 업무파악도 안 돼 있을 텐데 그런 공문을 덜렁 보내고 말이에요. 설명도 미흡하고.
○부위원장 임성화
  예, 발언 좀 정리해 주십시오.
김옥수 위원
  그래요. 그런 일 하지 맙시다. 지원책을 내놔도 시원찮을 판에 그렇게 해가지고 조직 흔들고 그러지 마세요.
  마치겠습니다.
○부위원장 임성화
  예, 수고하셨습니다.
  김옥수 위원님.
  우리 김수영 위원님 발언 전에 이후에 민생경제과가 한 과 남았습니다.
  그래서 과에서는 오전에 될 수 있으면 했으면 좋겠다라고 하는데 우리 위원님들 어떻게 할까요?
김옥수 위원
  하시죠.
오광록 위원
  부서 생각이 그래요?
○부위원장 임성화
  예, 한번 여쭤보라고 그랬는데
   (장내소란)
  부서에 여쭤봤죠? 확인을 한 사항입니다. 그래서 부서 의견이 가장 중요하다라고 말씀을 드렸고, 그래서 그렇게 희망한다. 그래서 시간 안배를 하시면서 또 그렇게 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충분하게 말씀하시되요.
  예, 김수영 위원님 발언하십시오.
김수영 위원
  예, 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 회재 박광옥 탄생 500주년 기념 학술대회 관련해서 예산…… 본예산 심사 때도 상당히 논란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뭐 예산은 반영되었고, 이 사업은 추진되어야 되는 그런 실정입니다. 근데 이 행사일시가 2026년 5월 6일 10시에 예정이거든요?
○문화예술과장 채봉길
  예.
김수영 위원
  예, 그리고 뭐 서구청 로비에서 또 4월 27일부터 5월 8일, 한 2주 정도 또 이런 행사를 할 계획이신데 이 행사들이 대부분 학술대회하고 또 문화행사 또 전시회 체험 부스 뭐 이런 겁니다. 그럼 서구 주민들을 상대로 회재 박광옥 선생에 대한 어떤 가치를 서로 느끼고자 하는 그런 행사지 않습니까?
○문화예술과장 채봉길
  예.
김수영 위원
  그렇다면 저는 5월 6일 그리고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이 기간은 상당하게 지방선거가 지금 그…… 준비중에 있는 그런 시기인데 이게 과연 주민들을 상대로 하는 이 사업비를 들여서 하는 이 행사가 적절한가, 시기가. 이 부분에 고민을 좀 해봤으면 하는 생각이 들고, 선거법 논란의 소지도 분명히 발생할 수도 있는, 여러 가지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는 그런 것도 조금 고민을 해봐야 되지 않겠냐. 주민을 상대로 하는 이 사업에 대해서 예산을 들여서 하는 것이니까 이런 좀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문화경제국장 허미옥
  그 부분은 제가 뭐 질의는 받아놨는데 다시 한번 내부적으로 고민해 보겠습니다.
김수영 위원
  예.
○부위원장 임성화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이상으로 문화예술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고, 이어서 민생경제과 소관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6분 회의중지)

(11시57분 계속개회)

○부위원장 임성화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승균 민생경제과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 민생경제과 소관
○민생경제과장직무대리 정승균
  안녕하십니까. 민생경제과장 정승균입니다.
  평소 활발한 의정활동으로 구민 복리 증진에 힘쓰시며 민생경제과 업무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김균호 기획총무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2026년 상반기 조직개편에 따른 민생경제과 소상공인 경영지원센터소속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
  홍석기 소상공인경영지원센터장입니다.
  전용선 소상공인지원 팀장입니다.
  염대선 골목상권활성화 팀장입니다.
  김대진 고향사랑기부 팀장입니다.
  지금부터 2026년도 민생경제과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3쪽, 목표와 추진방향입니다.
  금년도는 금년도 우리 부서는 소상공인 및 골목상권 성장 지원을 통한 지속가능한 지역상생 경제도시 조성을 부서목표로 설정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3대 전략과제를 중점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4쪽,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자생력 강화입니다.
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경영기술컨설팅을 제공하고 보유 기술 및 제품에 대한 특허, 출원 등 지식재산권리화 지원을 추진하겠습니다.
  5쪽, 소상공인 자립을 위한 경영활동 지원입니다.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금융부담완화를 위한 특례보증을 실시하겠습니다.
  3월 중 광주신용보증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특례보증을 추진하고 1년간 연5% 이내의 이자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6쪽, 소상공인 희망길라잡이 지원사업입니다.
  금년에는 경영환경 환경개선 85개소에 개소 당 최대 200만 원, 홍보마케팅 20개소에 개소 당 최대 100만 원을 지원할 계획으로 금주 중 사업을 공고해서 실시할 예정입니다.
  다음 7쪽 다시서기 프로젝트입니다. 공고일 기준 5년 이내에 서구에서 사업장을 운영하다 폐업한 후 재창업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월 최대 50만 원의 임차료를 5개월 간 지원하여 안정적인 재기 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
  다음은 소상공인의 카드수수료 지원사업입니다.
  전년도 매출액 기준 2억 원 이하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카드 매출액의 0.4% 최대 30만 원을 지원하며 1월 20일부터 홍보 및 신청을 접수하여 진행할 계획입니다.
  8쪽, 소상공인 역량강화 아카데미 운영입니다.
  경영ㆍ마케팅 등 핵심 분야 명사를 초청한 명사특강을 연 3회 실시하고 매장 운영, 브랜드 및 디자인 등을 분야별 전문가와 연계하여 맞춤형 컨설팅을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골목형상점가 상인회와 희망길라잡이 신청자를 대상으로 소상공인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겠습니다.
  9쪽, 공공배달앱의 공공배달앱의 소비촉진 지원사업입니다.
  2월 2일부터 예산소진 시까지 공공배달앱 땡겨요 입점 업소 중 디지털온나…… 온누리상품권 결제가 가능한 업소를 대상으로  2,500원 할인쿠폰을 주 4회 제공하여 지역소비를 촉진하고 배달플랫폼 수수료 부담을 완화하겠습니다.
  10쪽, 물가안정 안정 및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입니다.
  물가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착한가격업소 인센티브를 지원함과 함께 가격표시제 이행실태, 계량기 및 위조상품 등에 대한 지도점검을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11쪽, 지속가능한 골목상권 조성입니다.
  골목상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월 2월 중 자율상권구역 지정 관련 용역 어 연구용역 결과를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4월까지 자율상권구역 지정을 완료한 후 2027년 상권활성화 공모사업을 공모사업을 신청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상…… 골목형 상점과 대상지 발굴과 지정, 컨설팅을 지속 추진하고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이용 활성화 기반을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12쪽, 우리동네 골목 ON 사업입니다.
  도약 골목상권 6개…… 6개소와 개 6개소에 개소 당 500만 원, 선도 골목상권 2개소에 개소 당 1,000만원을 지원하여 단계적으로 상인회의 역량을 강화하고 골목상권 자생력을 제고하…… 해 나가겠습니다.
  13쪽, 골목경제 선순환 구축입니다.
  지역 내 소비유도를 위해 서구 골목페이 이벤트를 추진하여 서구 소재 온누리가맹점에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사용 시 최대 5% 환급을 실시하고 1월부터 총 12회 운영할 계획입니다.
  마지막으로 15쪽과 16쪽, 고향사랑기부제 운영입니다.
  주민 의견 수렴을 통해 일반 및 지정 기부사업 발굴하고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기부금 모금액을 확대하여 기부금이 주민복리 증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운영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지역 특색을 살린 특산품을 답례품으로 연계 제공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함께 기여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민생경제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생경제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부위원장 임성화
  예, 민생경제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민생경제과장님의 업무보고를 들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까?
  김수영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수영 위원
  김수영 위원입니다.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잘 들었습니다. 민생경제과가 지금 시장경…… 시장산업과하고 지금 분리돼 있죠?
○민생경제과장직무대리 정승균
  예.
김수영 위원
  11쪽 보시면 골목상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상권 기반 확충 관련해서 세부계획에 자율상권구역 지정, 지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를 2월에 하시겠다고 되어 있는데.
○민생경제과장직무대리 정승균
  예.
김수영 위원
  제가 언론보도를 좀 살펴보니까 지금 광주광역시에 예, 지금 요청한 상태였죠?
○민생경제과장직무대리 정승균
  예, 1월 5일 날 제가 신청은 한 상태입니다.
김수영 위원
  그 신청한 부분에 대해서는 여건은 충족했으나 검토 절차를 늘 지금 진행하고 있는 중이라고 했는데 정량적 요건은 충족했으나 절차적 보완요청을 지금 했다고 돼있다 하더라고요.
○민생경제과장직무대리 정승균
  예.
김수영 위원
  서구에 요청을 했다고.
○민생경제과장직무대리 정승균
  예, 예, 예.
김수영 위원
  그 부분에 지금 뭐 차질 없이 그 요청한 자료에 대해서 지금 반영을 해주고 있는지?
○민생경제과장직무대리 정승균
  저희가 1월 13일 보완요청이 와서요. 지난주 금요일 날 보완요청과 관련된 사항에 대해서는 시에 지금 제출을 완료된 상태입니다.
김수영 위원
  아, 그렇습니까?
○민생경제과장직무대리 정승균
  예.
김수영 위원
  아무튼 지금 세정아울렛 같은 경우에는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이 안 돼서 온누리상품권을 사용할 수가 없는 그런 실정이지 않습니까?
○문화경제국장 허미옥
  예.
김수영 위원
  그래서 최대한 그 절차에 대한 부분을 신속하게 해서 자율상권이 지정될 수 있도록 만전을 좀 기해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민생경제과장직무대리 정승균
  예.
김수영 위원
  그리고 골목페이백 이벤트, 이 사업이 우리가 행사로 봐야 됩니까? 아니면 뭐 다른 사업으로 봐야 됩니까?
○민생경제과장직무대리 정승균
  성격…… 우리 사업의 이름이 이벤트로 돼있어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좀 성격 자체가 행사라는 이미지로 좀 강할 순 있는데요. 이건 저희는 이제 본질적으로 봤을 때는 사업에 가깝다라고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김수영 위원
  예, 좋습니다. 제가 페이백 이벤트 사업 관련해서 이 자료를 좀 보고 있는데 다 행사 기간이에요. 행사 기간, 매주 행사 종료일. 지금 이렇게 그다음에 환급행사. 지금 여러분들이 이 자료를 만들어 놓은 거거든요. 그러면 저는 또 이벤트는 사실 행사지 않습니까?
○민생경제과장직무대리 정승균
  예.
김수영 위원
  예, 그래서 이것을 행사로 봐야 될 것인지, 사업으로 봐야 될 것인지. 그 부분에 대해서 저도 좀 고민이 컸는데요. 어…… 서구 행사예산 공개에 관한 조례에 의하면 총행사의 예산이 3,000만 원 이상인 경우에 행사를 공개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민생경제과장직무대리 정승균
  예.
김수영 위원
  그러면 이 부분에 저도 검토를 더 해봐야 되겠지만 이런 자료들에, 이 행사 총예산이 얼마이고 뭐 행사비는 얼마다는 것을 기재를 해 줘야 됩니다.
○문화경제국장 허미옥
  예, 행사를 봤을 때.
○민생경제과장직무대리 정승균
  예.
김수영 위원
  저희들 팜플랫이나 예를 들어서 지금 거리에 걸려져 있는 프랑카드나. 그래서 이런 것 하나도 제대로 고민하지도 않고 기본적으로 조례에 명시되어 있는 내용도 고민 한 번도 해보지 않고 사업을 추진하려고 하는 것들, 그래서 좀 그런 부분도 기본적으로 해야 될 것은 잘 충분한 좀 검토를 해봤으면 좋겠고요. 음…… 그리고 지금 현재 골목상권 지정 관련해서 126개 정도가……
○문화경제국장 허미옥
  예.
○민생경제과장직무대리 정승균
  예.
김수영 위원
  이제 지정돼 있지 않습니까? 제가 좀 자료를 요청하고 싶은데 가장 중요한 것은 골목상권 지정은 되어졌으나 가맹점 등록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어느 동을 좀 살펴봤더니 아직도 4, 50%밖에 가맹점 등록이 안된 곳이 많습니다. 그래서 예를 들어서 그 동별로, 동별로 총상인의 수가 얼마나 되는지, 전체 점포는 얼마나 되는지 또 가맹점 점포는 얼마나 되는지, 가맹점 지금 등록된 비율은 얼마나 되는지 이 부분을 좀 자료를 요청을 합니다.
○문화경제국장 허미옥
  예.
김수영 위원
  내용에는 없지만, 혹시 각 5개 구에 소상공인협회에 지원해주는 운영비라든지 매니저 비용 이런 부분은 좀 확인을 해보셨는가요?
○민생경제과장직무대리 정승균
  예.
김수영 위원
  우리 구는 어떻고 5개 구는, 다른 구는 어떤지를.
○민생경제과장직무대리 정승균
  저희 구를 포함한 5개 구 현황을 파악해 봤는데요.
김수영 위원
  예.
○민생경제과장직무대리 정승균
  광산구와 남구가 일정 부분 지금 사업운영비 형식으로 지원이 이루어지고 있는 걸로 알고 있고요. 우리 구를 포함해서 3개 구는 아직은 지원 관련 예산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수영 위원
  다른 것은 왜냐하면 우리 구가 선제적으로 잘한다고 굉장히 자랑삼아하면서 타구에 이미 하고 있는 예를 들어서 연합회를 그 소상공인들을 위해서 서구 소상공인연합회 같은 경우는, 예를 들어서 서구 소상공인들을 위한 어떤 대변인 역할들도 하고, 뭔가 자료수집도 해주고 그런 공식적인 단체지 않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타 구에는 이미 이 사업비들이 예, 운영비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기본적으로 지원이 되고 있는 구도 있는 반면에 우리 구는 왜 아직도 안 하고 있는지 그에 관련해서 검토를 좀 요청합니다.
○민생경제과장직무대리 정승균
  예, 지원이 이루어지고 있지 않은 3개 구 형평성이나 이런 것들 종합적으로 저희도 함께 좀 협의하고 논의해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좀 적극적으로 고민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수영 위원
  예, 그리고 골목페이백 행사 사업비 관련해서 전반기 1월부터 6월까지 이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해서 14억이 전반기에 지금 반영이 된 상태입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4월 2일까지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계획이 기본적으로 나와 있습니다. 그러면 저희들은 왜 1월부터 6월까지 전반기 페이백 행사만 하느냐. 최소한 본예산에 1년 예산이 반영돼야 맞지 않느냐. 이런 요청을 분명히 했었고요. 그다음에 중소기업청이나 소상공인진흥원에서 이 계획이 나오지 않아서 하반기 계획은 세우지 않았습니다. 이랬거든요. 그렇다면 2026년도 이 페이백 사업을 시행…… 그 편성, 예산을 편성하는 시기는 2025년 10월이었습니다. 그러면 2025년 10월에도 2026년도 중기청이나 소상공인진흥공단에서는 2026년도 계획에 나오지 않았었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2026년도 상반기 사업비를 편성을 했었습니다. 그러듯이 중기부나 소상공인진흥공단에서 이 계획에 없더라도 우리 구민들에 대한 골목상권 활성화와 그것을 이용하는 주민들한테 페이백 사업 행사가 돌아갈 수 있도록 하반기 계획도 분명히 세웠어야 맞고, 또 하나 재원확보를 상반기에는 20% 사무관리비 삭감하고 업무추진비 10% 삭감해서 재원을 확보했다고 했거든요. 그러면 하반기 계획 또한 이 시기에는 재원확보 계획도 나와야 맞다. 이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재원확보 하반기 재원확보 계획 그리고 재원확보는 어떻게 할 것인지. 그다음에 하반기 예산 확보는 어느 정도 할 것인지 이 부분에 계획을 충분히 세워서 의회에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민생경제과장직무대리 정승균
  위원님 요청하신 사항에 대해서 면밀히 검토하고 좀…… 예.
○부위원장 임성화
  예, 수고하셨습니다.
  오광록 위원님.
오광록 위원
  예, 김수영 위원께서 페이백 행사에 대해서 말씀해 줘서 더 뭐 여러 가지 얘기는 않고요. 김수영 위원이 지금 자료 요청하는 부분에 대해서 저한테도 자료 좀 갖다주시고요. 이 페이백 행사에 저는 우리 공무원들이 저는 지금 여기 서구청 앞에 시위가 저에 대한 시위를 좀 하고 있어요. 좀 안타깝습니다. 부서에 당시의 우리가 속기록이라든지 유튜브를 통해서 이미 방송이 됐습니다마는 거기에 하면서 의회 심의와 의결권을 가지고 정책 사업에 대해서 준비되는 과정을 물어보고 거기에 대해서 합당하게 예산을 심의하는 것이 의회 기능입니다. 당시에 여러 말은 뭐 하기가 그래서 우리 집행부에서 페이백 행사에 대한 자료, 산출근거, 계획 이런 거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물어봤는데 당시 과장님 입에 자크 채워블고 말도 안 했어요. 최소한 업무보고 이 책자만큼만이라도 나왔으면은 이해를 합니다. 그 당시 때 아무것도 없었어요. 20만 원, 5% 태워갖고 해준다고……. 그리고 아까 김수영 위원이 얘기했지만 중기청이나 관련 부서에서 아직 페이백 행사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이 안 나와서 계획을 못 잡고 있습니다. 이렇게만 얘기했어요. 근데 우리가 5% 태울 때 선순환하기 위해서 이렇게 계획을 잡았다는 거 누가 이걸 반대하고 마다하는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 저 역시도 골목상권에 이 조례를 만들어서 지금 골목상권 활성화하는데 그 기틀을 마련해준 사람이에요. 한번 봐보세요, 이거. 20만 원, 5% 태워가지고 지금 짜집기 맞춤형으로 금액을 1억, 아니 14억을 해놓으니까 14억에 맞춰서 지금 이렇게 했지 않습니까? 그러면 나머지 4억을 더 태웠다 그랬을 때 18…… 18억을 했을 때 이거 완전히 예산 계획 자체가 잘못된 것이에요, 지금. 그렇잖아요. 지금 6월에 지방선거가 있어서 지금 이거 4월 2일까지…… 4월인가, 여까지 지금 선거일 60일 전에 이런 행사가 선거법에 논란이 예상이 되니까 지금 개월 수도 줄였잖아요. 당시에 우리한테는 6개월로 얘기를 했어요.
○문화경제국장 허미옥
  아, 말씀을 좀……
오광록 위원
  그래서…… 아니, 그래서 저는 그래요. 이 계산 산출도 그래요. 응? 5% 태워서 20만 원, 5% 태운께 만 원 해갖고 14억이니까 14만 명 이렇게 딱 이렇게 계산해 봤어요. 당시에 일주일에 1억이라 했어요. 그러면 일주일에 1억이면은 한 달이면 4주입니다. 그러면 6개월이면 4×6에 24, 24억이에요. 근데 18억 세워온 것도 잘못됐어요. 우리한테 그런 거 저런 거 보고 하나도 없었어요, 당시에.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조금 계획성 있고 근거를 좀 잘 빼서 와서 얘기하고, 소상공인 어려운 소상공인을 살려줄라고 우리도 계획을 하고 거기에 계속 정책에 지원도 하고 있는데 왜 이렇게 가버렸는가. 나는 참 안타깝고, 어? 좀 우리 부서에서 의회에 좀 왔을 때는 조금 계획서라든지 보고서라든지 이런 거에 대해서 좀 신중을 좀 기해가지고 보고도 또 해주고, 또 부족한 거 있으면 협조도 요청하고 그래야 되는데 그런 거 저런 거 없이 그냥 아까 문체과도 그래요. 아니 문화예술과도. 그냥 이런 거 저런 거 그냥 해갖고 와서 뭐 심의해 달라고 이러면은 의원들이 그냥 보고 그냥 해줘야 됩니까? 아니잖아요. 물어볼 수 있는 건 물어봐야 되잖아요. 물어보면 답변도 없고, 말도 없고. 응? 그래서 좀 안타까운데 이런 계획이 조금 지금 소상공이 어렵다고 하니 저도 2차례 면담을 했어요. 면담을 했는데, 그분들이 진짜 어려운 거, 우리 서구청에서 무엇을 지원을 해주고 무엇을 해야 될 것인가. 아까 김수영 위원이 얘기했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좀 접근도 좀 해야 되고, 다른 구청은 시행하고 있는데 서구청은 안 하고 있어요. 응? 그게 법률적으로 타당한가. 지원이 가능한가. 이런 것도 좀 해서 실질적인 그분들 도움이 될 수 있는 그런 정책을 좀 해 주셔야 됩니다. 제가 지금, 지금 밖에 지금 저에 대한 시위를 저렇게 하고 있는데 이게 원인이 저는 우리 부서도 잘못했어요, 부서도. 그래서 저를 타켓으로 해서 저렇게 하고 있는데, 아무튼 그 예산 삭감하는 부분에 대해서 소상공인들의 어려운 마음을 제가 조금 이해 못 했다는 것은 측면이 좀 있어요.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사과를 했습니다마는 이런 계획을 조금 갖고 올 때는 의원님들 찾아봐가지고 정확하게 설명도 좀 해주고 앞으로는 그렇게 좀 해주세요.
○민생경제과장직무대리 정승균
  예, 그렇게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광록 위원
  좀 부탁드립니다.
○민생경제과장직무대리 정승균
  예.
오광록 위원
  이상입니다.
○부위원장 임성화
  아까 국장님 뭐 이야기하실 뭐 부분 안 하셔도 됩니까?
○문화경제국장 허미옥
  아, 예. 그 회차 부분은 저희가 사실은 6월 말까지 했고, 뒤에 4회차가 빠져나가서 기간은 60일, 60일 선거기간에 진행을 못 하니까 앞으로 땡긴 부분은 이해해주시고요. 그다음 1억 한도로 진행하는 부분들은 이 앞전에 했던 내용에 대해서 환급액 추이가 1억이 조금 넘는데 1억 한도로 이렇게 진행하겠다. 이런 부분들은 저희가 설명을 좀 드렸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부분들이 좀 의원님들하고 소통이 안 됐다 하면 앞으로는 저희가 그런 부분 더 소통해나갈 거고요. 어찌됐든 예산이 삭감해서 편성이 됐지만 이 부분이 좀 잘 집행이 돼서 우리 소상공인들한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의회와 같이 상생해서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오광록 위원
  거기에 자꾸 말을 하게 맨들어요. 18억을 세웠을 때는, 18억을 세웠을 때는 개월 수를 나눠서 18억이 됐어요. 지금 14억을 세워야 되니까 오류계차에 지금 구정 때 1억씩 하다가, 뭐야 5회, 6회차에 2억씩 태워갖고 14억을 만들었으니까. 그럼 그 당시에 이런 얘기를 했습니까? 그런 것도 없었잖아요. 단지 18억을 세우니까 18억이 금액도 안 맞고, 기간도 안 맞고 그런 거잖아요. 이게 지금 다 이렇게 예산이 확정되고 나니까 지금 맞춤형으로 지금 해 온 거잖아요. 제가 그걸 얘기한 거예요, 지금. 이거를 보고 이해를 못 한 거 아니에요. 이렇게 해줬으면 내가 이해를 했다는 거죠. 이게 자체가 부서에서 그런 계획도 없이 뭣도 없이 무조건 올려갖고 해달라고 물어보면 답변도 안해블고…….
  이상입니다.
○부위원장 임성화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
  예, 아무튼 소상공인들과 우리 또 골목상권이 여전히 어려운 위기상황입니다.
  아무튼 어깨가 무겁겠지만 우리 민생경제과에서 잘 챙겨주실 것을 요청드리고요. 아까 우리 동료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다른 지역의 2개 구에서 좀 선도적으로 하고 있잖아요? 그런 부분들은 한번 우리 서구에서도 더 좀 성장하는 소상공인 골목상권이 될 수 있도록 잘 챙겨주실 것을 요청…… 적극적으로 검토해주실 것을 요청드립니다.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이상으로 민생경제과 금일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제3차 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회하도록 하겠으며 오늘에 이어 시장산업과부터 부서별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337회 광주광역시 서구의회 임시회 회기 중 제2차 기획총무위원회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20분 산회)


○출석위원(6인)  
  김균호  임성화  김수영  오광록  고경애  김옥수
○의회사무국참석자  
  전문위원  안민선
  주무관  서지우
  속기사  김은경
○출석구청공무원  
  생활정부국장  조진옥
  문화경제국장  허미옥
  주민자치과장  신  진
  공원녹지과장  이정경
  행복교육과장  박현숙
  민원봉사과장  이홍규
  문화예술과장  채봉길
  민생경제과장직무대리  정승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