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7회 서구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광주광역시서구의회사무국
일 시 2013년 5월 8일(수) 11시 개식
제217회 광주광역시 서구의회(임시회) 개회식순
1. 개 식
2. 국기에 대한 경례
3. 애국가 제창
4. 순국선열 및 호국용사에 대한 묵념
5. 개 회 사
6. 폐 식
(11시01분 개식)
지금부터 제217회 광주광역시 서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거행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한 경례)
다음은 애국가를 제창하시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춰 1절을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용사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 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정의로운 32만 구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 의원님 여러분!
이 자리에 참석하신 김종식 구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싱그러운 정취가 가득한 신록의 계절을 맞이하여 제217회 임시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참으로 기쁘게 생각합니다. 더불어 우리 구의회에 아낌없이 성원을 보내주신 32만 구민 여러분과 비회기 중에도 민생현장에서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노력하시는 동료 의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아시다시피 지난주에는 아까운 두 분의 집행부 공무원께서 애석하게도 우리의 곁을 떠났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의원님 여러분과 함께 가슴 깊이 슬퍼하고 안타까운 심정으로 고인의 명복을 빌면서 유가족에게도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님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한 달이 지나도록 북한은 핵보유국의 지위를 얻기 위해 한미연합훈련을 침략행위로 간주하고 핵을 앞세운 도발적 위협과 안보위기상태를 고조시키면서 화합과 상생의 상징이었던 남북관계 최후의 보루인 개성공단을 폐쇄함으로써 대립과 갈등의 산물로 만들고 있습니다. 또한 아베정권은 일그러진 역사인식으로 시대착오적인 역사왜곡을 일삼으며 국제사회에 침략적이고 도전적인 거센 기류를 조성하는 등 주변 국가 간 다각적인 이해관계 속에서 분쟁의 조짐이 농후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급변하는 국제정세에 직면한 우리경제는 사상 초유로 8분기 연속 전분기 대비 0 %대 경제성장률을 보이고 있으며, 엔화 저평가에 따른 파급효과로 경제 성장률의 하락 속도가 빠르게 나타남에 따라 저성장, 일자리 부족 그리고 수출이 감소되는 등 갈수록 지역경제 활성화에 찬 기운이 더해가고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우리는 32만 구민의 화합과 희망찬 미래를 위해 대립과 갈등을 말끔히 씻어내고 상호 소통을 강화하는 정치력을 발휘하여 의회와 집행부가 총체적인 역량을 결집할 수 있도록 현명한 대처를 강구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오늘부터 9일간 열리는 이번 회기는 구정에 대한 질문과 제1회 추경예산안 심의를 비롯하여 구민생활과 직결되는 조례안 등에 대한 심의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의원님 여러분의 구정에 대한 발전적인 질문과 함께 집행부의 충실하고 구체적인 답변을 통해서 구민들이 궁금해 하는 의문점들이 해소되고 구정에 적극 참여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나가야겠습니다. 아울러 이번에 집행부에서 제출한 제1회 추경안은 사회복지 증진과 주민불편사항 해소를 위하여 쓰일 예산인 만큼 현실적이고 적시성 있게 예산이 운용 될 수 있도록 그 어느 때보다 심도 있는 심사를 부탁드립니다.
아무쪼록 이번 임시회가 의원님 여러분의 열정적인 의정 활동으로 구민에게 희망을 주고 지역발전에 크게 기여할 수 있는 생산적인 회기가 되기를 바라면서, 자리에 함께 하신 모든 분들과 32만 구민 여러분의 건승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으로 제217회 광주광역시 서구의회 개회식을 마치겠습니다.
곧 이어서 제21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가 개의되겠습니다.
(11시08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