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6회 서구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광주광역시서구의회사무국

일   시  2011년 3월 15일(화) 11시 개식

제196회 광주광역시 서구의회(임시회) 개회식순
1. 개    식
2. 국기에 대한 경례
3. 애국가 제창
4. 순국선열 및 호국용사에 대한 묵념
5. 개 회 사
6. 폐    식

(11시02분 개식)

○의사담당주사 허순석
  지금부터 제196회 광주광역시 서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거행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한 경례)
  다음은 애국가를 제창하시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춰 1절만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용사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 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오광교
  존경하는 30만 서구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 의원님과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
  만물이 생동하는 희망찬 봄의 길목에서 제196회 임시회를 개회하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합니다. 아울러 성실한 의정활동으로 구민의 삶의 질 향상과 성숙한 지방자치 구현을 위해 헌신해 오신 동료 의원님 여러분께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어려운 여건에서도 위대한 서구 위대한 구민 구현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고 계시는 김종식 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에게도 위로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님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지금 우리는 대내외적으로 매우 어려운 시기를 맞고 있습니다. 튀니지의 재스민 혁명으로 촉발된 중동지역 정세불안은 세계 원자재 값 상승과 국제유가를 급등시켜 이로 인한 치솟는 물가로 서민가계의 시름은 커져만 가고 있습니다. 또한 국제과학 비즈니스벨트 조성과 동남권 신공항 건설, 호남 고속철도 저속화 문제로 지역 간 갈등은 더해가고 있으며, 천안함 피격과 연평도 포격사건 이래 북한과의 대치국면은 한국전 이후 가장 위험한 상황에 직면해 있고 이로 인한 안보와 민생상황은 그 어느 때보다 불안한 형국입니다. 이에 집행부에서는 경제정책의 최우선과제를 물가 등 생활대책 중심으로 서민생활 안정에 두고 비상한 각오로 임해 주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우리 의회와 집행부에서도 각자 맡은 바 소임에 충실한 가운데 지역 잠재력을 개발하여 지방경쟁력 강화에 진력을 다해야 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님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만물이 생동하는 봄기운과 함께 각종 시책과 사업들을 활기차게 추진할 수 있는 좋은 시기입니다. 금년에 계획했던 업무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주시기 바라며, 이웃나라 일본 북동부 지역에 발생한 대지진, 쓰나미로 수만 명의 인명피해와 재산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의 연쇄 폭발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방사능 공포가 급속히 확산되고 있습니다. 자연재해 앞에서는 어느 나라도 안전하지 않음을 상기하여야 되겠으며 우리 모두 일본인이라는 심정으로 그들과 함께 고통을 나누고 그들을 위로하고 도울 방법을 찾아야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님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이번 제196회 임시회에서는 광주광역시 서구 금연 환경조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8건의 조례안을 심의하시겠으며, 주민의 불편사항과 문제점을 파악하여 의정에 반영하고자 현장방문 활동을 실시하게 되겠습니다. 아무쪼록 이번 회기 동안 동료 의원님들의 활기찬 의정활동과 김종식 서구청장님을 비롯한 850여 공직자 여러분의 알찬 구정업무 추진을 기대하면서 이 자리에 계신 모든 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의사담당주사 허순석
  이상으로 제196회 광주광역시 서구의회 개회식을 마치겠습니다.
  곧 이어서 제19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가 개의되겠습니다.
  
(11시10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