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0회 서구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광주광역시서구의회사무국
일 시 2014년 10월 28일(화) 11시 개식
제230회 광주광역시 서구의회(임시회) 개회식순
1. 개 식
2. 국기에 대한 경례
3. 애국가 제창
4.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5. 개 회 사
6. 폐 식
(11시02분 개식)
제230회 광주광역시 서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정면에 있는 국기를 향하여 모두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한 경례)
이어서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반주에 맞춰 1절을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존경하는 32만 구민 여러분, 동료 의원님 여러분!
그리고 임우진 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가을 정취가 완연한 가운데 제230회 임시회를 맞아 의원님 여러분과 공직자 여러분을 활기찬 모습으로 뵙게 되니 무척 반갑습니다.
비회기에도 선진지 비교시찰과 다양한 의정연찬을 통하여 전문지식을 습득하고 지역현안 사항을 해결하기 위하여 활발한 의정활동을 전개하신 동료 의원님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우리함께 만들어요, 살맛나는 으뜸서구”의 기치 아래 새 자치시대를 이끌어가면서 구정 현안업무 추진에 연일 많은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임우진 청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도 진심 어린 격려와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동 순회방문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이번 순회방문은 주민이 자발적으로 지역발전 방안을 모색할 수 있도록 기존의 관 위주의 형식적인 틀을 배제하고, 주민의 자율성이 존중되는 진정한 주민자치가 뿌리내릴 수 있는 환경을 배양하는데 좋은 계기라고 회자되고 있습니다.
주민자치가 성공적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주인이라는 자존감과 지역사회에 대한 애정이 전제되어야 할 것이며, 이와 함께 주민이 보다 현명해지도록 지속적인 행정의 전문성 지원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지역사회의 다양성을 존중하면서 지방자치발전에 많은 기여가 되길 바라며, 우리 의회에서도 주민자치가 성숙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그리고 지난 10월 초 이틀간에 걸쳐 동료 의원님 여러분과 함께 대구 서구의회와 우의를 다지면서 동서교류의 의미 있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이번 교류에서는 지난 12년간의 자매결연을 통해 우호관계를 다져 온 양 구의회 의원님들의 주제발표 등 어느 해보다 알차고 발전적인 성과를 경험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를 모색하여 양 구의회가 상호발전을 견인할 수 있는 우호적인 행사로 거듭나기를 기대합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님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
최근 걷잡을 수 없이 퍼져나가는 에볼라사태가 서아프리카를 넘어 이제 국제사회 전반에 걸쳐 안정을 위협하는 심각한 상황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어느 곳도 유행성 전염병으로부터 예외지역이 될 수 없는 만큼 우리 구에서도 전염 가능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세밀한 검역활동을 통하여 유행성 전염병이 침투될 수 없도록 주민보건대책을 강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얼마 되지 않으면 곧 동절기에 접어들게 됩니다. 구민들이 편안하게 겨울을 지낼 수 있도록 월동기 종합대책을 차질 없이 준비해 주시고, 우리 주변의 소외되기 쉬운 취약계층과 사회적 약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갖고 불편 없이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한 대책을 마련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무쪼록 이번 8일 간의 회기도 동료 의원님들의 역량을 십분 발휘하여 서구 번영에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모두가 자기 책임에 걸맞은 충실한 역할을 기대하면서, 이 자리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항상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으로 개회식을 마치고 이어서 제1차 본회의가 개의되겠습니다.
(11시10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