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9회 서구의회(제1회 정례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광주광역시서구의회사무국

일   시  2014년 9월 11일(목) 11시 개식

   제229회 광주광역시 서구의회(제1차 정례회) 개회식순
1. 개    식
2. 국기에 대한 경례
3. 애국가 제창
4.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5. 개 회 사
6. 폐    식

(11시03분 개식)

○의사주무관 김남주
  제229회 광주광역시 서구의회 제1차 정례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정면에 있는 국기를 향하여 모두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한 경례)
  이어서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반주에 맞춰 1절을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황현택
  존경하는 32만 구민 여러분, 동료 의원님 여러분!
  그리고 임우진 구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정다웠던 추석연휴를 뒤로하고 선선한 기운이 감도는 초가을 날씨에 제229회 제1차 정례회를 맞아 의원님들과 공직자 여러분의 활기차고 건강한 모습을 뵙게 되니 무척 반갑습니다.
  그동안 비회기 중에도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소외계층과 소중한 시간을 함께 나누고,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선수촌 유치를 위한 성명서 발표와 선진지 비교시찰 등 바쁜 일정으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해 주신 동료 의원님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여러 가지로 열악한 재정에도 불구하고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결집하여 새로운 자치시대를 구현하시느라 애쓰시는 임우진 구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도 심심한 격려와 위로를 드립니다.
  역사가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진실이라고 합니다.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 지 5개월이 다 되어 가는데 우리사회는 아직도 사건해결과 대책수립에 아무런 진전 없이  숱한 의혹들로 또 다른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세월호 참사는 우리 사회의 총체적 난맥을 보여준 사건인 만큼 어떠한 희생이 따르더라도 철저히 진상을 규명하여 의혹의 실마리를 풀어내고, 국민적 합의를 이룰 수 있는 특별법이 하루속히 제정될 수 있도록 우리 모두의 뜻을 모아가야 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님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
  이번 회기에 제출된 2013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안과 제2회 추경 예산안에 대해 의원님 여러분의 심도 있는 심사를 부탁드리며, 그 결과는 향후 행정사무감사나 내년도 예산편성 시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해야 할 것입니다.
  아울러 7대 의회가 개원 후 처음 실시되는 구정질문에 대해서도 민생현장의 뜻을 충분히 수렴하여 건설적인 대안을 제시하여 주시기 바라며, 집행부에서도 성실하게 답변하고 발전적인 제안은 시책에 반영하여 우리 서구가 번영의 길로 나가는 계기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끝으로 가난 속에서 노후를 보내고 계시는 기초생활 수급 40만 노인들에게 줬다 뺏는 기초연금이 모든 노인들에게 드리는 보편적 수당이 되기를 기대하면서, 32만 구민 여러분과 이 자리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의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의사주무관 김남주
  이상으로 개회식을 마치고 이어서 제1차 본회의가 개의되겠습니다.
  
(11시09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