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57회 서구의회(임시회)
사회도시위원회 회의록
제3호
광주광역시 서구의회사무국
일 시 2017년 7월 21일(금) 10시
장 소 사회도시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17년도 구정 주요 업무 추진현황 보고의 건
심사된 안건
1. 2017년도 구정 주요 업무 추진현황 보고의 건(서구청장 제출)(계속)
◦ 보건행정과 소관
◦ 보건위생과 소관
◦ 상무금호보건지소 소관
(10시03분 개회)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57회 광주광역시 서구의회 임시회 회기 중 제3차 사회도시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과 같이 금일 업무보고 청취 부서는 보건소 소관 보건행정과외 2개 부서입니다.
1. 2017년도 구정 주요 업무 추진현황 보고의 건(서구청장 제출)(계속)
그럼 의사일정 제1항, 사회도시위원회 소관 2017년도 구정 주요 업무 추진현황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박현희 보건행정과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보건행정과 소관
보건행정과장 박현희입니다.
보고에 앞서 지난 7월 17일자 인사 발령된 보건행정과 담당 주무관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직원 소개)
보건행정과 2017년도 주요 업무 추진현황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건강관리, 한의약건강증진사업, 임신ㆍ육아 등 출산장려 건강관리 지원, 건강한 치아 구강보건사업, 안전한 보건의료 환경 조성, 활력 넘치는 건강도시사업 순이 되겠습니다.
(보건행정과 소관 2017년도 주요 업무 추진현황)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보건행정과장님의 업무보고를 들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황현택 위원님.
8쪽에 보면 현재 중풍치매예방교실을 10회, 430명에 쭉 해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하는데 서구에 현재 관리하고 있거나 혹시 자료로 나온 치매환자가 어느 정도 된가요?
추정유병률은 해마다 증가해서요. 한 9.6% 정도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세한 것은 지소에서 이 사업을 하고 있어서……
그런데 어쨌든 간에 치매 관련 되어서 체계적으로 뭔가 대안을 세우고 정부에서도 치매 관련된 부분에 관심이 많잖아요. 그러기 때문에 거기에 발 맞춰서 치매관리 방법에 대한 대안을 미리 준비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은데 혹시 그 부분에서는……
조금 그 부분에 설명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문재인 정부가 들어와서 치매국가안심제라고 해서 그것을 시행할 계획에 있어서 광주 같은 경우는 5개 구에서 치매안심센터를 설치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마 구체적인 사업계획은 8월쯤에 보건복지부에서 별도로 시달할 것으로 보이고 있고요. 그 관련해서 시하고 5개 구가 모여가지고 관련 회의도 개최하고 있습니다. 아마 국가에서 치매 관련해서는 적극적으로 또 그리고 보다 효율적으로 추진해갈 것으로 이렇게 보입니다.
지금 치매에 대해서 교육도 하고 여러 가지 하는데 주로 한의학 쪽으로만 하신가요? 양약도 같이 병행해서 하신가요?
아닙니다. 지소에서 현재 사업을 하고 있는데요. 일단 치매 조기발견을 위해서 검사 같은 것을 하고요. 검사에서 점수 이상이 되시면 치매거점병원에 다른 질환과 혹시 감별진단을 하기 위해서 보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서 혹시 치매환자로 확정이 되면 저희가 치료비 지원을 월 3만 원 정도 선에서 이렇게 약재비로 보상을 해 주는 것을 하고요. 등록 관리까지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만 지금 참여하는 직원 숫자가 너무 적어서 소장님이 말씀하신 것 같이 아마 치매안심센터가 되면 조금 더 조기발견하기 위해서 하는 검사와 함께 경도인지장애가 있거나 앞으로 치매로 발전할 수 있는 사람들에 대해서 관리하는 프로그램 위주로 조금 강화되어서 뭐 시설도 만들어 지고 그럴 거라고 예측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세한 것은 소장님 말씀처럼 아직은 논의되고 있고 대책으로 이런 것, 이런 것들을 하자는 이야기는 많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보편적으로 보면 치매 관련된 부분을 어떤 분들은 부모님을 아들, 딸, 며느리들이 이렇게 모시는 경우도 많이 있고 또 요양병원에 모시는 경우도 많이 있지만 또 이렇게 보면 직접 모시는 분들이 의외로 생각보다 상당히 보이더라고요. 그런데 치매에 대해서 혜택이라든가 이런 것을 몰라서도 혜택을 못 받는 경우가 종종 있을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도 통장단이라든가 또 아파트 게시판에다가 그런 것도 올릴 수 있도록 한번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구체적으로 그분들이 “아 치매의 고통을 구에서라도 같이 분담을 하겠구나.” 그런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거기에 대해 작은 것이지만 우리가 그분들하고 같이 동참하는 의미에서 그런 계획도 세워서 홍보도 하고 그분들한테 작은 것이라도 뭔가 혜택이 갈 수 있는 그런 내용이 있으면 훨씬 더 좋을 것 같아요.
예, 말씀해 주신 대로 치매 관련 업무에 대해서 체계적으로 지역주민들한테 홍보를 하고 또 많은 분들이 치매의 고통을 경감시킬 수 있는 방안으로 최대한 해 가도록 하겠습니다.
예, 그렇게 해 주시고요. 11쪽에 보면 저출산 극복을 위한 출산장려 환경 조성해서 출산축하금으로 936명에 한 1억 6,000만 원 정도 이렇게 지원하고 첫째, 둘째, 셋째아가 있는데 사실 셋째까지는 주로 혜택되는 부분이 어떤 부분이에요? 넷째도 혜택이 차별화 되어 있는가요?
차별화 되지는 않고 출산축하금 지원으로 이렇게 나가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 정도 선 뿐이 아니죠?
예.
그런 부분이 조금 난점이더라고요. 사실 지역에 보면 의외로 4명 키우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래서 이런 분들은 웃으면서 항상 하시는 말씀이 4명 낳아서 어렵게 키우는데 그런 혜택이 없어서 애로사항이 있다. 그런 이야기도 하시는데 어차피 출산장려 정책을 우리가 쓴다면 사실 둘 낳고, 셋 낳는 부분은 아들 하나 낳기 위해서 또 요즘에는 딸 하나 낳기 위해서 셋째 낳는 경우는 있는데 넷째 낳는 경우는 진짜 마음먹고 출산장려 정책에 동참하려고 낳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도 차별화 시켜서 정부 정책이기 때문에 구가 자발적으로 할 수는 없지만 그런 것도 출산장려 정책으로써 하나의 뭔가 획기적인 아이디어나 제안사항을 내놓으면 좋지 않을까 싶은데요. 어떠신가요?
예, 정말 좋으신 생각이신 것 같아요. 4명 이상 정도를 파악해서 큰 것은 아니지만 구에서 챙길 수 있는 부분들 세심하게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예, 백종한 위원님.
황현택 위원님이 질의하셨지만 치매국가안심제에 대해서 소장님이 답변해 주셨어요. 호남에 광주 이쪽에 특별하게 더 관심을 갖고 배치하겠다는 공약도 있었는데 지금 치매안심센터가 8월 중에 구체적으로 어떤 계획이 나온다는 이야기신가요?
이제 문재인 정부가 들어서 가지고 치매에 대해서는 국가책임제 그래서 치매안심제도를 이렇게 시행하게 될 계획을 발표했는데 그 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지금은 아우트라인만 나와 있거든요. 뭐 면적은 150평정도 확보해서 약 25명 정도의 인력을 투입해서 치매 관련된 사업을 추진하겠다. 특히 주간보호라든가 이런 여러 가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 이러한 발표는 있었지만 구체적인 사업을 실행하기 위한 세부적인 사항은 아마 8월 중에 보건복지부에서 시달 될 것으로 예정되고 있습니다.
의정활동의 일환으로 이렇게 지역을 돌아다니거나 경로당에서 보면 분명히 우리가 몇 달 전에 봤던 모습하고 다른 모습을 보이시는 분들이 계세요. 그런 분들을 보면 치매가 의심되는데 하고 우리도 주변사람들한테 상무보건지소에서 치매에 대한 간략한 검사를 통해서 아까 과장님 이야기해 주셨지만 지역거점병원에서 검사를 더 세밀하게 하고 그에 따른 투약을 할 수 있도록 이렇게 조치하고 하는데 그 부분에 있어서 대상자를 찾는 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구보 등을 잘 활용해서 주변에 가족들, 주변 사람들이 그것을 충분히 인식해서 구 단위에서 할 수 있는 일은 그 대상자들이 치료 과정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하는 그게 더 중요하지 않겠는가 생각하고요.
현재 마약류 관리는 어떤 과정을 거쳐서 하는가요?
의료기관에 마약을 취급하는 곳들 저희가 허가나 승인들을 해 주고 있고요. 마약대장을 보관하는 방법이나 사용하는 대장이나 이런 것들에 대해선 수시로 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서구 관내에서는 마약류 관련해서 어떤 사고나 적발된 것이 있는가요?
적발된 건수는 올해에는 없고요. 작년인가 1번 투약하고 조금 안 좋은 일이 있었던 경우가 있어서 대체적으로 1번 지도점검을 다 해서 올해는 특별히 그런 것은 없고요. 위험성 있는 곳은 수시로 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마약류 사용내역에 대해서 구에서도 그것을 살펴보는가요?
예, 사용하는 병원에 자체로 대장이 있습니다. 그래서 나가서 들어온 양하고 사용한 양하고 혹시 남거나 폐기해야 되는 것은 저희한테 갖고 오거든요. 자체적으로 저희가 폐기한 양하고 이런 것들 다 수불을 맞춰보고 있습니다.
언론에서 마약류 관련해서 특히 의료인들이 연관되어서 사건, 사고가 발생해서 비판을 많이 받고 또 감독 관리 부서인 지자체가 욕먹는 그런 상황이 발생하는데 그런 상황이 서구에서만 발생하지 않아야 되겠다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금연, 금주 이런 부분에 있어서 구에서만 보면 엄청 노력을 많이 해요. 그런데 중독센터 외부에 예산지원해서 설치돼 있는 시설 있잖아요? 거기하고는 업무 연계를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절주사업 같은 경우에 같이 협의체를 이용해서 현재 하는 사업 중에 하나는 교육을 하거나 이럴 때 그쪽하고 같이 연계해서 나간다든지 이렇게 하고 있고요. 중점적으로 하는 사업이 희망손짓이라고요. 금호시영 부근에 있는 공원에 거기가 굉장히 음주문제가 심각해서 지역주민들과 함께 캠페인도 하면서 주변의 환경들을 개선하기 위해서 같이 저희가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 시설에 현장방문 했을 때 활동과 역할이 미진하다는 생각을 가졌었거든요. 그래서 상당한 예산이 투입되고 또 거기에 대해서 혜택을 봐야 될 사람들이 많이 발굴되어야 되는데 그 발굴 건수가 대단히 미약하다 하는 생각을 그때 많이 가졌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구하고 연계해서 거기를 활성화 시키면서 또 업무도 독려하는 그런 노력이 있어야 되겠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우선 일단 제 질의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지금 자료 확인을 못해서 여쭤보겠습니다. 하나 궁금한 게요. 우리가 유충포집기인가요?
예.
가로등에 설치를 작년에 했었잖아요. 실제 효과라든지 이런 것이 어떻고 그 다음에 올해는 추가로 설치가 된 건지……
효과나 이런 것들은 그게 그냥 포충 하는 것이기 때문에요. 익충하고 해충하고 같이 되는 경우는 조금 있기는 하는데 그게 꼭 모기만 들어가거나 이런 것은 아니거든요. 그래서 전체적으로 날벌레나 이런 종류가 포집이 되는 거고요. 작년에 이어서 올해도 예산을 세워가지고 몇 개 설치를 했습니다. 그래서 7대 정도 설치했는데 설치한 장소가 주민들이 많이 활동하는 산책로 주변으로 조금 부족한 부분들 파악해서 설치를 완료했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러면 설명자료 8쪽하고 6쪽을 같이 참고해 주셨으면 하는 게 이것만 봐 가지고는 차별성이 어떤 건가 잘 확인이 안 돼서요. 설명을 듣고 싶은 게 8쪽에 한의약 건강증진사업으로 키쑥쑥 마음 튼튼교실로 지역아동센터 3개소에 주 1회 저희가 가고 있어요. 그런데 이 자료만 보면 비폭력 대화와 공감활동 및 맵시 무브먼트 활동인데 얼핏 세부내용을 안 보고 이 자료만 보면 지금 이게 한의약 건강증진사업하고 어떤 연관성이 있는지, 이건 오히려 한의약이 아니라 그냥 우리 아이들 정서지원사업에 가깝지 않느냐 생각이 하나 들었고요.
그리고 6쪽을 보시면 하반기 계획 중에 지역아동센터 건짱교실이 10개소 있어요. 이게 정서지원사업이 아니라고 하면 차이가 뭐가 있는지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키쑥쑥 마음 튼튼교실에 비폭력 대화 공감활동 명상이나 이런 부분들에 조금 더 중점이 되어 있는데 그게 대화하는 방법이 올해 새로 하다보니까 조금 더 들어간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정서지원 프로그램이라고 하시는데 한의약에도 보면 기체조나 이런 것들을 같이 하고 있습니다. 정서도 꼭 아이들 자체가 약간에 자존감이나 이런 것들 향상하기 위해서 그런 프로그램도 같이 들어가고 한방에서 하는 기체조 부분도 같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리고 지역아동센터의 건짱교실 같은 경우에는 건강증진에서 말하는 금연, 절주, 영양, 비만들을 예방하기 위해서 보건교육과 함께 체험교육을 하는 것입니다.
알겠습니다. 한의약 중풍예방교실도 다 연관 돼 있기는 하는데요. 타 자치구를 보면 스크린 검사로 해서 치매샘플검사를 통해서 정상인 분들에게 중풍하고…… 똑같은 내용인 것 같아요. 그런데 우리는 중풍으로만 예방한다고 되어 있는데 이게 또 우울증이 심각하잖아요. 그래서 중풍 및 우울증 예방교실로 해서 사업명을 그렇게 가져가고 있더라고요. 세부프로그램은 기공체조나 이런 것들로 비슷하더라도 사업명이 사실 요즘에 심각한 치매뿐만 아니라 우울증까지 같이 포괄해서 프로그램들을 해간다면 더 좋지 않겠는가 라고 하는…….
그래서 말씀하신 것 같이 위에 우울증이라고 말하진 않았는데 스트레스 관리교실에 그런 부분이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스크린해서 점수 높으신 분들에게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저도 질의 하나 하겠습니다. 서창보건진료소 지금 용두동에서 서창주민센터로 옮겼죠?
예.
혹시 마현마을에서 옮긴 데 그쪽 주민들이 그쪽에 다시 설치해 달라는 뭐 민원 이런 것 안 들어오던가요?
민원사항은 없고요. 일단 파악은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용두동에서 진료를 얼마나 하고 있는지 해서 현재는 용두동 부근하고 마현마을 부근 쪽으로 경로당에 주 1회씩 나가서 이런 진료사업들을 하고 있는데 시설 부분들 이런 것들이 필요하거나 요구가 있으면 검토를 해봐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현재 용두동 자리에서는 그전에 있었던 것들이 폐쇄가 되어 있어서 그러니까 현재 주로 이루어지는 경우는 세동하고 동하마을 쪽에 있는 분들이 서창진료소가 아무래도 거리가 가깝다 보니까 많이 이용하시고 그쪽은 덜 하는 편이긴 하는데요…….
아마 그쪽에 나이 드신 분들이 세동마을 주민자치센터까지 오기는 거리에 어려움들이 있어서 이런 민원들이 있는가 확인 좀 해서…… 요구가 있는가 봐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어떻게 대책을 세울 것인가 한번 정책적으로 시책으로 어떻게 반영할 것인가에 대한 의견들을 가지고 있는가 물어봐 달라는 이야기가 있어서 한번 했습니다. 실질적으로 그때 당시 이용률이 적어서 다시 왔는데 또 뭐 몇 사람의 어떤 그런 부분들이 있다면 그것을 어떻게 케어 할 것인가 아까 말씀하시는 1회 정도에 경로당 방문해서 진료를 하신다고 했는데 이런 부분들 대책을 한번 고민해 보셨으면 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예, 알겠습니다.
하나 더…… 관내 의약업소 현황을 보니까 의료기관에 요양병원이 11군데 있네요?
예.
혹시 언론을 통해서 잘 알고 계시겠지만 시립요양병원 치매환자 관련된 폭행사건이 지역 내 이슈가 되고 있는데 혹시 관내 11개 시립이나 공공이 아니더라도 이런 부분들은 수시 방문해서 지도감독해서 관리하고 있죠?
예, 그렇죠. 요즘 요양병원이 현재 스프링클러 작업들을 내년까지 해야 돼서 그런 안전 부분까지 해서 독려를 하면서 같이 챙기고 있습니다.
다들 아까 동료 위원님들도 치매환자에 대한 대책을 말씀 많이 했어요. 현실적으로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치매환자에 대해 시립병원에 믿고 맡겼는데 그런 데서도 문제가 생기고 있는데 사립이 얼마만큼 잘 하겠느냐는 불신이 생기고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아마 시가 대책을 세울 것이라고는 보는데 보건소도 관내에 11개 요양병원에 나갈 때 더 유심히 체크를 해서 그런 일이 발생되지 않고 또 정말 집에서 모셔야 되는데도 기관에 의탁할 수밖에 없는 그런 자식들이 안전하게 또 신뢰하고 맡길 수 있도록 그렇게 관리를 해갔으면 좋지 않겠는가 더군다나 지역에 그런 문제가 발생되었기 때문에 그런 환자를 두신 자식들이 그렇게 생각들을 가지고 있을 것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보다 더 전향적으로 검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 부분에 특별점검도 지금 같이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성실히 이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정순애 위원님.
16쪽에 결핵환자에 대해서 잠깐 궁금해서요. 결핵환자에 대해서 서구 관내에 환자들이 발생이 되고 있습니까?
예.
요즘에 갑자기 결핵환자들이 많이 늘어나서 여러 가지……
갑자기 늘어난 것은 아니고요. 감소폭은 줄어들고는 있는데 꾸준히 발생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상반기에 등록한 게 한 90명 정도 되는데요. 실은 작년 같은 경우 거의 한 200명 가까이 조금 됐었거든요.
지금 그래서 꾸준하게 그러면 그분들을 관리하고 있습니까?
예, 그렇죠. 그리고 2주 정도 약을 먹고 나면 전염성은 많이 없어지기 때문에 일상생활하면서 한 6개월 정도 보통 약을 드시면 치료는 되는 겁니다.
예, 알겠습니다.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7쪽, 요즘에 여기 저기 다녀보면 청소년들이 흡연을 많이 하고 있는 것들을 아마 볼 수 있을 거예요. 그래서 그와 관련해서 지금 금연클리닉을 운영하고 계신데 올해도 금연클리닉에서 1,200명을 하셨다고 하는데 그와 관련해서 한번 쭉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금연클리닉 운영을 말씀하시는 것인지 아니면 학교에 사업을 말씀 하시는 것인지……
여기 보니까 보건소 금연클리닉 및 이동금연클리닉 운영 1,200명 그것 한번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소에는 금연클리닉을 그대로 하고요. 여성금연클리닉을 운영해서 직장에 있으신 분들한테 가고 있거든요. 그래서 거기가 한 6, 7개 정도 되는데 금호생명, 삼성화재 아니면 도시공사 내에 있는 콜센터 직원들, 롯데마트 이런 데를 가서 홍보 하면서 이동클리닉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등록된 환자가 1,200명이고요. 이분들이 한 1주일에 1번씩 해서 4번 정도 방문을 하시면 보조제도 드리고 일단 상담 위주로 해서 나가고요. 그 후에 꾸준히 한 6개월 정도 문자서비스나 이런 것을 통해서 금연할 수 있게 독려나 이런 것들 시행하고 있습니다. 요즘 금연지원사업을 보험공단에서 따로 해서 약을 처방할 수 있게 해서 약도 진료실에서 처방해서 같이 하고 있습니다.
금연클리닉 운영과 관련해서 사업을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라고 물어본 이유가 다 있습니다. 이것이 조금 더 확대할 필요가 있기 때문에 그럽니다. 청소년들 흡연이 너무 심각해서 이 부분을 어떻게 할 것인가 왜냐하면 청소년이 한 친구가 담배를 피우면 옆에 아이는 담배를 안 피더라도 간접흡연을 하게 되고 또 여러 가지 미래를 보면 아이들의 건강까지 문제가 있기 때문에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다양한 연구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되거든요.
저번에 저희한테도 그런 숙제를 주셔서 고민을 해가지고 학교에는 현재 한 2군데 정도 나가서 홍보사업과 함께 이동금연클리닉 운영을 했더니 일단 보건교육 차원에서는 효과가 좋았습니다. 그래서 하반기에도 지속적으로 학교들과 일단 의사를 타진하고 나서 한 3개에서 4개 정도 더 나가서 대대적인 홍보활동을 해볼 생각입니다. 그냥 소규모로 작은 금연 활동이 아니라 부수들 설치 같은 경우 많이 해서 했더니 상당히 호응이 좋았습니다. 그래서 말씀하신 거에 따라서 저희가 고민해서 그렇게 사업을 하고 있고요. 하반기에도 열심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그렇게 해 주시고 뿐만 아니라 요즘 보니까 금연 체조도 나온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까지도 잘 보급해서 아이들이 정말 금연을 할 수 있도록 하시고 그 친구들도 담배를 피면 몸에 해롭다는 것을 기본적으로 알고 있을 거예요. 그러나 전문지식이 없기 때문에 보건소에서 전문 선생님이 가서 그런 부분들 충분히 고지해 주고 그런다면 금연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그런 부분을 더 확대 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예, 학교 금연교육에도 힘쓰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요.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이상으로 보건행정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38분 회의중지)
(10시42분 계속개회)
회의를 속개합니다.
한재은 보건위생과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보건위생과 소관
보건위생과장 한재은입니다.
보건위생과 2017년도 주요 업무 추진현황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주민이 공감하는 공중위생서비스 제공, 건전한 음악ㆍ게임산업 육성, 참여와 나눔의 건강한 음식문화 정착, 어린이 식생활 안전성 강화, 찾아오는 음식특화거리 활성화, 안전한 식품 제조‧유통 관리, 식품위생업소 불법영업 선제적 차단 순이 되겠습니다.
(보건위생과 소관 2017년도 업무 추진현황)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보건위생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보건위생과장님의 업무보고를 들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백종한 위원님.
12쪽에 보면 어린이 급식관리지원센터 운영 이렇게 돼 있는데 등록관리가 281개소 해서 어린이집이 249개소, 유치원이 27개소, 지역아동센터가 5개소로 돼 있거든요. 그런데 지역아동센터가 서구에 총 49군데인데 5개소 밖에 안 돼요. 그래서 비율적으로 따지면 10.2% 밖에 안돼서 어린이 급식관리지원센터 아시죠?
예.
어린이 급식관리지원센터가 총 338군데에서 281곳을 지원하는데 유독 지역아동센터 44군데가 빠져버리니까 거의 다른 데는 다 하는데 지역아동센터만 부진한 그런 상황이거든요. 굉장히 저조한 상태인데 지역아동센터에 대해서는 과에서 혹시 뭐 지원하는 부분이 있는가요?
부서에서 특별하게 지원하는 부분은 없고요. 지역아동센터 자체 내의 특수성이 일부가 있어 가지고 참여를 기피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지금 지도감독 부서인 여성아동복지과의 협조를 받아서 수시방문하고 급식관리 필요성이랄지 중요성에 대해 홍보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만 저조한 원인에 대해서는 보고회가 끝나면 별도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설명자료 10쪽, 맛 자랑 대회 관련해서 이게 지난번에도 한 번 의견이 나왔던 것 같은데 횟수를 거듭 하면 거듭 할수록 서구 일반음식점에서 더 이상 참가할 만한 팀이 없거나 계속 반복되고 이런 데 대한 우려가 있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행사 참가업소에 대해서 뭔가 프로그램의 변화 이런 것에 대해서 혹시 검토는 해 보셨는지…….
아직 정확한 검토는 안 했습니다만 일반부하고 학생부 참여율을 높일 수 있도록 계획 단계부터 서로 협의해서 하겠습니다.
시민참여형이 보강되지 않으면 한계가 있잖아요. 서구음식점에서 이 대회 참가할 수 있는 팀은…… 그래서 뭔가 시민참여형으로 조금 더 보강이 되어야 되지 않겠는가 그런 의견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예, 황현택 위원님.
7쪽에 건전한 음악ㆍ게임산업 육성해서 위반업소 행정처분이라든가 특히 노래방 같은 경우가 행정처분이 많이 되고 있는데 사실 노래방이 요즘에는 거의 장사가 안돼서 굉장히 어려움을 많이 겪고 있잖아요?
예.
그래서 나름대로 제일 노래방이 문제가 되는데 과장님 혹시 스크린 관련된 스크린 야구나 스크린 골프 이런 데는 현재 과하고 관련사항이 어떠신가요?
지금 저희들 과하고는……
전혀 관계가 무관한가요?
예.
거기도 자칫 잘못하면 음식이 들어가고 나가고 지금 그러거든요. 왜 그러냐면 스크린 야구장 같은 경우도 맥주도 팔고 치킨 같은 것도 팔고, 스크린 골프장도 역시 마찬가지잖아요?
예.
그러면 그런 부분은 문화체육과에서 연결시켜 하나요?
현재 그런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앞으로 한번 그 부분에 대해서 검토해 보겠습니다.
특히 스크린 골프장 같은 경우는 현재 사각지대에 있는 것 같아요. 제가 봤을 때 단속 영역에서 벗어나 있는 것 같아요. 스크린 야구장은 별로 큰 문제는 없을 것 같아요. 왜냐하면 그것은 다 노출이 되어 버렸으니까 그런데 스크린 골프장은 노래방처럼 다 안에가 밀폐가 됐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위생하고 관련된 부분도 상당히 밀접하게 될 것 같아서 앞으로 여러 가지 사회문제가 될 수 있는 소지가 있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런 부분도 한번 관심 가져줬으면 좋겠다는 노파심에서 말씀을 드립니다.
예, 검토 한번 하겠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13쪽에 보면 찾아오는 음식특화거리 활성화해 가지고 금호동 음식특화거리 하고 치평동 하고 2군데 하고 있잖아요?
예.
과장님 내용하고 우리 내용하고 페이지가 조금 달라요. 그래서 헷갈릴 수도 있어요. 13쪽을 보면 현재 금호동 음식특화거리가 올해 12월 달까지 다 마무리가 되는가요?
현재 간판사업은 도시재생과에서 하고 있어서……
왜 이런 말씀을 드리면 지금 음식특화거리가 생기면 내년 예산에도 편입을 해서 지원해야 할 품목이 쭉 있잖아요. 예산을 세워서 지원해야 될 사항에 대해서…… 그래서 언제 마무리가 되는가 한번 여쭤 보는 거예요. 만약에 올해 다 마무리가 되면 김대중컨벤션센터나 금호동이나 이런 데도 내년 예산에 편성해서 지원해야 할 사항이 생길 것 같아서 혹시 그 부분을 참조하셔서 내년 예산이 만약 세워져서 지원할 수 있는 부분은 확대시킬 필요성이 있거든요. 어차피 음식특화거리로 만들어 놓고 지원을 안 하면 안 되잖아요. 거기에 대한 예산도 같이 필요 할 것 같은데 그 부분도 한 번 챙겨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신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아까 동료 위원님이 말씀하신 현장방문 가서 급식관리지원센터를 방문했던 내용들을 이야기하셨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은 더 신경 써서 정말 영양가 있는 급식이 제공될 수 있도록 또 급식관리 업소가 많이 늘어날 수 있도록 각별히 신경써주고요. 거기 갔을 때 보니까 식단이랑 레시피를 개발했던 책자들 좋은 것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걸 보급을 확대할 수 있도록 고민 많이 하시고요. 서구민 한가족신문 같은 경우도 그런 걸 계기로 연재해서 일반 가정에 어린이들 건강식단 이런 것으로 활용해도 좋지 않겠느냐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그래서 그런 것도 검토를 한번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금년에 목표가 당초 207개소였습니다만 현재 281개소로 늘었거든요. 그래서 지속적으로 지역아동센터 등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이상으로 보건위생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3분 회의중지)
(11시05분 계속개회)
회의를 속개합니다.
이경 상무금호보건지소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상무금호보건지소 소관
상무금호보건지소장 이경입니다.
상무금호보건지소 2017년도 주요 업무 추진현황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건강취약계층의 보건의료서비스 질 향상, 예방중심의 질환관리, 정신건강증진센터 운영 활성화, 주민밀착형 건강생활지원센터 운영 내실화, 100세 건강경로당 만들기 순이 되겠습니다.
(상무금호보건지소 소관 2017년도 주요 업무 추진현황)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상무금호보건지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상무금호보건지소장님의 업무보고를 들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백종한 위원님.
제일 마지막 12쪽에요. 건강경로당 만들기 해서 의료기관 건강지킴이사업 또 약손 안마서비스, 교통안전 교육, 운동교실 운영, 약물의 오ㆍ남용 교육 이렇게 여러 가지 좋은 내용의 사업을 하고 계시는데 우리가 경로당에 이렇게 돌아다니다 보면 이런 프로그램에 대한 호응이 굉장히 좋거든요. 그래서 어르신들이 요구하시는 게 요가, 안마 아무튼 뭔가 몸을 움직여주고 주물러주고 하는 그런 부분을 굉장히 원하시는데 그게 돌아가면서 지금 하는 상황이죠?
예.
그래서 그걸 지금 노인장애복지과 등에서도 여러 가지 어르신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데 서로 연계가 돼서 가령 1, 2, 3월 달에 확 하다가 또 일정기간에는 딱 건너뛰고 이런 식이 아니라 계속적으로 노인장애인복지과 등하고 그 프로그램이 서로 연계에 돼서 1년, 12달 중복되지 않게 고르게 시행될 수 있는 그런 협력방안이 있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한번 고려해서 프로그램하고 각 경로당 내지는 시설들 주기를 한번 살펴봐 주시기 바랍니다.
알겠습니다. 위원님 말씀하신대로 연계 과하고 일정 조정 같은 것을 해서 중복이 안 되고 1년, 12개월 계속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예.
예, 황현택 위원님.
상무보건소 직원 분들 아침에 보건소에서 여기까지 나오시느라고 고생하셨고요. 또 나름대로 보건소에 근무하시는 직원 분들이 열악한 환경 속에서 고생하시는 것 다 알고 있고 특히 상무2동에 어려운 분이 많이 사시는데 쌍학공원에 관련된 행사 때 적극적으로 동참하셔서 많은 도움을 주시고 뭐 동아리 걷기 대회, 난타 여러 가지 쌍학공원 마을만들기에 협조해 주신 부분에 대해서 개인적으로 감사를 드리고요.
한 가지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어요. 인력이 현재 16명인데 여기 보면 사실 보편적으로 보면 공무직이 15명에다가 기간제가 14명인가요? 현황 한번 잠깐 말씀 주시겠습니까? 1쪽에 보면 현황이 공무직이 15명이고 육아휴직이 4명이고 기간근로제가 14명인데 이분들이 지금 활동 상황이 어떤 것을 주로 일을 하신가요?
주로 방문보건하고 정신보건에서 전문상담사나 방문간호사로 활동하고 계십니다.
이분들이요?
예.
그러면 어차피 공무직분들은 경험이 있는 분들이고 기간제…….
다 경험 있고 자격이 있는…….
다 있는 분들이에요?
예, 그렇습니다.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사실 주요 업무현황에도 보면 만성질환 외에 나머지 방문보건, 정신보건, 건강생활보건 이런 부분은 밖으로 다니시는 분이고 그런데 내부적으로 보면 사실 얘기가 이런 부분이 있어요. 참고를 하시라고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1층에 재활치료실이 있죠?
예.
재활치료실이 있는데 보통 어느 정도가 제일 바쁘신가요?
오전 아침하고 또 식사한 다음에 오후 3, 4시 정도요.
우리가 보통 1층에 어르신들이 하루에 방문객이 몇 명 정도 돼요?
방문객은 보통 30, 40명 이렇게 되는데……
하루에 3, 40명 정도?
예.
거기에 오시는 어르신 분들은 만정질환자로서 많이 마음의 상처가 있고 피폐 되고 몸이 불편해서 오시는 분들이에요. 특히 재활치료실에 오시는 분들은 장애인분들도 많이 오시잖아요. 그런데 그분들은 아주 사소한 거예요. 아무것도 아니에요. 예를 들어서 이름을 모 아무개님 이렇게 부르잖아요? 그런데 그분들이 원하시는 것은 어떤 거냐면 특히 나이가 좀 드시고 이런 분들은 이름을 아무개님 부르는 것보다는 누구 아버님 이렇게 부르는 것을 원해요. 그분들 표현이 뭐나면 업무보조하시는 분들이 조금 본인들한테 불친철하고 이런다는 이야기를 종종 듣습니다. 다른 데는 특별히 문제가 안 되는데 1층 재활치료실은 수시로 내려오셔서 그분들이 어떻게 재활치료를 하고 계신지 이런 부분도 한 번씩 점검하시고 해야 된다는 생각을 하거든요. 아까도 잠깐 말씀드렸지만 공무원들 잘못해서 하는 게 아니라 조그마한 것에도 그냥 마음의 상처를 입기 때문에 그분들은 말 한마디라도 더 친절하게 해 주고 그러면 왠지 감사하고 고맙고 그러는데 그분들은 이렇게 말 한마디도 조금 툭툭 어떤 때 하는 부분에서 마음의 상처를 입으셔서 애로사항이 있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도 한번 점검을…… 다 고생하시고 하시지만 그런 부분에 대한 점검을 한번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런데 이 부분을 다르게 말하면 우리나라는 유교사상이 철저하게 이렇게 있는 부분인데 그런 부분에서 본인들이 상처를 입으신 분들이 종종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과장님께서도 관심 가져주시면 좋겠다는 내용에서 한번 말씀을 드린 겁니다.
예, 알겠습니다. 관심 갖고 시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분들이 잘못한다는 얘기는 아니고 제가 봤을 때는 그냥 웬지 그분들이 서운한 거예요. 직원들이 잘못하는 건 아닌데 거기 가서 보면 조금 불친절한 것 같고 날씨도 덥고 그러니까 마음에 안 드는 것 같고 상무보건소가 잘못하는 것 같은 그런 느낌이 들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관심 갖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알겠습니다. 관심 갖고 시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그와 연관돼서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주민밀착형 건강생활지원센터라고 했는데 어떻게 보면 당연히 그쪽 지역에 생활고가 어렵거나 취약계층이 거주하고 계시기 때문에 거기에 하신 것에 대해서는 이의가 없습니다. 그러나 사실은 건강생활서비스가 서구에 골고루 돌아가야 되는데 보면 양동, 양3동 이런 곳에는 어르신들이 많이 거주할 뿐만 아니라 정말 생활 환경이 열약한 분들이 너무 많이 살고 계신 게 현실이에요. 그래서 그런 분들에게는 출장방문을 해서 뭔가 정말 주민에게 밀착형 할 수 있도록 이런 서비스도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뭐 간단한 예로 건강관리지원센터 1층에다가 홍보해 가지고 동하고 협조해서 그런 분들에게 서비스도 해 드리고 그러면 훨씬 더 낫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어서 올 하반기에는 그런 부분에서도 한번 고민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상무2동 뿐만 아니라 그 인접 동들 화정2동이나 3동, 상무1동 경로당이나 이런데 홍보를 했는데 죄송스러운 말씀인데 어르신들이 텃세 그런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직접 찾아가지 않으면 우리 시설을 이용하는데 조금 그런 부분들이 있고요. 위원님 말씀대로 팀을 짜서 스케줄 봐서 경로당이나 이런 데 찾아가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본 위원이 올해 초 업무보고 때도 이 부분을 지적 했어요. 그런데 전혀 실행이 안 되고 있기 때문에 다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적극적으로 그런 부분에서 찾아가는 행정서비스가 됐으면 좋겠다 는 말씀을 드린 거예요.
예, 알겠습니다.
경로당에 대해서 동료 위원님께서 잠깐 말씀을 드렸었는데 일리 있는 말씀이시고요. 추가로 말씀을 드린다면 요즘 다 알다시피 100세 시대 그러지 않습니까? 그런데 여기 자료에 나와 있는 것 보니까 경로당 운동교실 운영해 가지고 국민건강보험공단과 연계해서 12개소 지금 방문하고 계신 건가요?
예.
이 부분은 그러면 보건소에서 운영하고 있는 게 있고…… 보건소에서 운영하죠?
예, 경로당 관련해 가지고는요. 운동 프로그램도 하지만 경로당 주치제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관내에 있는 경로당 한 240, 250개쯤 되는 곳에서 희망하는 경로당을 선정해서 상무금호보건지소 방문팀의 방문간호사하고 서비스를 해 주는 의료기관의 원장님들하고 매치가 돼 가지고 관내에 있는 경로당에 방문진료를 직접 시행을 해 주고 있습니다. 호응이 좋습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해 주시니까 어르신들이 반응이 좋고 고마움을 느끼고 있는 것 같습니다. 사람의 욕구라는 것이 한정은 없으나 어찌됐든 노후에 편안한 생활을 하실 수 있도록 해 주는 것이 구청이나 우리가 해야 될 몫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또 이왕이면 방문하실 때 영양사 선생님이 식단표를 해서 계절별로 식사는 어떻게 하면 더 건강하게 지낼 수 있는가 그리고 나이 드시고 그러면 여러 가지 당뇨나 고혈압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 식단표 같은 것도 설명을 해 드리고 그러면 많은 어르신들한테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소장님도 말씀하셨지만 지금 가서 보면 실버체조나 이런 것을 통해서 또 다양하게 해서 그분들에게 즐거움도 드리고 그런 것으로 알고 있어요. 보건소 쪽에 보면 운동처방사나 이런 분들 안 계신가요?
있습니다.
그런 분들도 같이 함께 방문하시면 더 그분들에게 다양한 정보도 드리고 해서 평소에 그냥 프로그램 끝나고 가시더라도 개인적으로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그런 것도…… 보면 어르신들도 손바닥으로 막 운동이라고 많이 하시더라고요. 그러니까 혼자 하실 수 있는 운동 방법도 개발해서 정보도 드리고 그러면 건강에 도움이 많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린 거예요. 물론 지금 보니까 여러 가지 치매조기검진이라든가 안마서비스나 이런 것도 하고 계셔서 반응이 좋은 걸 알고 있고 또 그렇게 하신 분들이 고생을 많이 하고 계셔서 그런 분들에 대한 노고에 고마움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어찌됐든 적극적으로 우리가 도움 드릴 수 있는 부분은 도움 드리는 게 맞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린 겁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예, 김태진 위원님.
방문건강관리사업 대상자 만족도조사 결과라든지 100세 경로당 만들기 만족도조사 결과, 이런 것은 지금 94%가 넘을 정도로 상당히 만족도가 높거든요. 그러니까 어려운 조건 속에서도 정말 열심히 잘 해 주고 계시는데요.
한 가지만 조금 더 검토를 해 주실 것을 요청 드렸으면 하는 게 설명자료 11쪽에 보시면 의료취약계층이 밀집된 상무2동 지역주민들을 위해서 건강생활지원센터가 운영되고 있는데 지금까지는 잘 해 오고 계신 거죠. 그런데 이게 주민밀착형이에요. 주민밀착형을 운영하기 위해서 민관협력네트워크로 쌍촌건강협의체를 만들었잖아요?
예.
그런데 지금까지는 주민밀착형으로 요구된 역할은 다 했다고 보거든요. 그러면 이제 다음 단계로 넘어가기 위해서는 이게 주민주도형으로 건강생활지원센터로 운영한다고 하면 1단계가 밀착형이었다면 훨씬 더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지 않겠는가 그런데 이것을 추진하는 민관네트워크로 쌍촌건강협의체가 현재 구성되어서 운영도 활발하게 진행이 되고 있는 거죠?
예.
그런다고 하면 11쪽, 하반기 계획에 나와 있는 우리는 이웃 사이다 인사하기 캠페인이 이런 일반적인 캠페인이 약간 관 주도 중심이거나 아니면 민관협력네트워크와 같이 하더라도 이게 지역주민들에게 약간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방식인거잖아요. 그러니까 상당히 밀착은 돼 있는데 그런다면 캠페인이 제가 볼 때는 약간의 뭔가 주민주도형으로 가려면 상무2동에 아파트라든지 이런 데를 좀 전략적으로 정해서 실제 이것이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한번 사업 방향을 조금 더 전환 했으면 좋겠다고 하는 건데 어떻게 세부적으로 진행이 되고 있는지 모르기 때문에 혹시 현재 이와 관련해서 어떻게 진행이 되고 있는지 이런 것에 대해서 설명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우선 말씀 드리겠습니다. 쌍촌건강생활지원센터가 광주, 전남에서는 제일 먼저 생겨가지고 작년도에 보건복지부에서 전국에 있는 건강생활지원센터에 대한 평가에서 우리 구 쌍촌건강생활지원센터가 최우수하다고 단 1곳을 선정하는데 우리가 선정이 돼 가지고 지금 많은 곳에서 벤치마킹을 옵니다. 저희가 늘 이야기하는 게 우리가 다른 데 규모에 비해서는 작습니다. 누가 봐도 장소는 매우 적고 그렇지만 알차게 운영한다. 그런데 알차게 운영을 하는데 있어서 우리가 높은 평가를 받을 수 있었던 부분이 방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주민참여를 이끌어 낼 수 있는 건강 관련 협의체를 민간 주도로 구성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아까 여기 우리는 이웃 사이다. 라고 하는 이런 이야기가 나오는 게 지난 번 회의 때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주민들이 원하는 것에 맞춤형으로 제공해 오고 있었지만 이번에 운영협의회에서 나온 이야기가 아파트 생활을 하는데 되게 매우 어려운 분들이 살다 보니까 이웃 간에 친한 사람은 친하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하고는 본체만체 엘리베이터 같이 타고 내려오는 사이에도 서먹서먹할 정도로…… 그래서 먼저 인사하는 것을 그전에도 몇 번하다가 실패해서 잘 안 돼서 지속적으로 운영이 안 됐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렇다면 우리도 같이 노력을 해 가지고 우선 인사하다 보면 사람이 상호 교류작용도 있고 상호 교감을 하다보면 더 좋은 분위기에 공동생활이 되지 않겠는가 하는 차원에서 적지만 알차게 한번 시행을 해 보자. 했던 게 지난 번 협의체에서 나왔던 주요 안건 중에 하나입니다. 그 외에도 지금 협의체에서 다양한 의견들이 나와 가지고 그것을 실지로 지역주민들의 참여를 이끌어 내서 같이 하고 있고 그분들도 많이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
방향을 잘 잡으신 것 같아요. 그러니까 이것을 왜 못하고 있느냐 이런 문제제기가 아니라요. 그런 방향으로 잘 잡으셨는데 이제 일반적으로 우리가 캠페인하면 일단 이미지가 보통 일회성으로 끝나거나 그냥 일방적으로 홍보하는 수준으로 느껴져서 드린 거예요. 그런데 오히려 방향을 잘 잡으셨고 또 민간네트워크 협력 주체도 있기 때문에 하여튼 전략지역을 정해서 그런 실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잘 운영 해 가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예, 백종한 위원님.
보건소 업무하고는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어차피 보건소에서 또 상무보건지소에서 경로당 등을 방문하고 있기 때문에 몇 가지 요즘 사회 문제화가 되고 우려되는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경로당에 다니다 보면 건강보조식품 내지는 운동기구 판매하는 사람들을 간혹 만납니다. 그러면 이 사람들이 우리가 가면 좀 움찔하면서도 그냥 어르신들 봉사 온 것처럼 이렇게 이야기해요. 그런데 거기 보면 건강기구 내지는 보조식품을 어르신들에게 사용하라고 하면서 뭐 자기들이 어떻게 보면 좋은 말로 어르신들 유혹하는 거죠. 그렇게 해서 어르신들이 그것을 할부구매 해도 된다 해서 구매하는 형태들이 빈번한데 그것을 우리 구에서 만이라도 노인장애인복지과 등하고 협력해서 이런 부분에 있어서 어르신들이 좀…… 보면 물품판매 목적으로 버스 대절해서 관광을 간다든가 또 시설운영 장소로 어르신들 오게끔 해서 화장지도 주고 이렇게 하다가 결과적으로 자기들 물품판매를 하는 그런 형태를 많이 취하는데 어르신들에게 그런 부분에 있어서 경각심을 갖고 주의 할 수 있도록 보건소하고 또 여성노인장애인복지과라든가 이런 부분들하고 협력해서 어르신들에게 교육이 필요한 시점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도 한번 관심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예, 말씀해 주신 부분 관심 갖고요. 특히 경로당에서 건강보조식품을 판매한다든가 또는 부정불량식품을 판매한다든지 하는 것에 대해서 보건위생과에서 각별히 관심 가지고 이 사업에 대해서 추진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나가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마지막으로 한 말씀만 드리겠습니다. 서구중독관리 통합지원센터 현장방문을 갔던 내용이 있어서 말씀 하나 드리겠습니다. 보니까 지금 5개 부분을 관리하고 있다고 이야기를 하셨는데 우리가 현장을 갔을 때는 다사랑병원이 위탁을 받아가지고 사업을 하다보니까 알코올에 너무 치우치는 부분이 있었던 걸 확인을 했어요. 그래서 5개 영역 중에 다른 부분도 중독관리를 해야 되는 사업들이 많이 있다는 제기를 했으니까요. 다양한 사업이 중독관리센터에서 운영될 수 있도록 각별히 신경을 써주시고요. 동료 위원님들이 제기했던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보다 더 잘된 부분들은 강화할 수 있도록 하고 또 주민과 함께 할 수 있고 제기됐던 부분은 반영해서 시책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제 말은 이것으로 끝내고요. 그러면 장재성 위원님.
10쪽에 보니까 자살위험 안전한 지역사회 환경조성 이렇게 돼 있어서 상반기에 자살 고위험군 관리 및 자살예방을 위한 지역사회 거버넌스 구축했다고 해 가지고 자살 고위험군 집중 관련 민관 사례회의, 자살 고위험군 및 시도자 응급위기 개입 및 관리 해가지고 139명에 945건 이렇게 돼 있는데 지금 그걸 어떻게 하고 계신지 설명을 해 주실 수 있을까요?
예, 지금 치매센터에서……
치매센터가 아니고 지금 정신건강증진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구 정신건강센터에서는 자살 고위험군이라고 하면 자살을 시도 했다가 성공하지 않는 경우 이런 경우에는 그 사람이 잠재적인 고위험군에 해당이 됩니다. 그래서 그런 분들에 대한 관리를 하고 있고 또 기초정신건강센터에서 만성팀, 청소년 아동팀 그 다음에 사례관리팀 이렇게 해서 운영을 하고 있으면서 이 사람들에 대해서 경찰이라든가 소방 또는 응급실을 가지고 있는 그런 민간의료기관들하고 협력할 수 있는 연계 체계를 구축해서 현재 운영을 하고 있고요. 또 거기하고 그런 사례 관련 회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정신보건법이 지난번에 정신건강복지법으로 강화되면서 정신건강 관련되는 업무가 조금 증가 내지는 입퇴원에 어려움이 있게 돼 있어서 그에 대한 업무도 함께 정신건강센터에서는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올 상반기에 서구에 자살했던 분이 몇 분이나 되신가요? 통계가 나와 있나요?
별도로 통계 관련해서는 우리한테 오지 않고 그런 분들이 자살에 성공하는 경우는 이미 사망자니까 사망자로 별도로 관리를 하겠지만 그분들이 자살 시도를 했다가 미수에 그치신 분들이 고위험군에 대한 관리는 저희들 쪽에 연락이 오면 연계해서 관리가 되고 있습니다.
그런 관리를 쭉 하시는 부분은 잘 하고 계신 것 같고요. 예를 들면 사망이 됐더라도 왜 사망이 됐냐. 원인분석을 해서 재발되지 않도록 또 처방하는 방법들을 운영의 묘미를 잘 살려가야 되지 않겠냐. 그래서 즉각적인 위기 대처를 어떻게 할 것인가 또 고위험군에 놓여있는 그런 분들을 신변안전을 하면서 자살이 안 되도록 하는 방법들이 여러 가지가 있을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지금 광주에도 5개 구 권역별로 해 가지고 자살예방 정보체계를 운영하고 있다고 그런 것 같아요?
5개 구에는 기초정신건강증진센터가 우리와 같이 있고요. 시에 광역정신건강증진센터가 별도로 운영되고 있고 거기에서 자살 고위험군이라든가 자살시도자가 연락이 되면 그분들이 직접 119라든가 경찰과 같이 함께 출동하는 그러한 거버넌스가 구축 돼 있습니다.
왜 그러냐면 가끔 서구에서도 안타깝게 아파트에서 이렇게 목숨을 던져버리는, 생을 던져버리는 것을 보면 그분 한 사람만의 문제가 아니라 그 아파트에 살고 있는 전체의 문제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은 심각함을 인식해서 조금 더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또 정신건강증진센터에서 그런 여러 가지 매뉴얼을 가지고 더 노력을 해야 되지 않겠냐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린 거예요.
예.
왜냐하면 그것을 본 분들은 그 트라우마에 또 다른 마음의 상처를 안게 되니까 그래서 상당히 안타깝더라고요.
실제로 위원님이 말씀해 주신 부분처럼 미치는 영향이 굉장히 큽니다. 그래서 구에서도 생명지킴이라든가 또 게이트키퍼 양성이라든가 해 가지고 그분들한테 역할을 줘서 고위험군 특히 자살예방하기 위한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 해 가는데 더 많은 노력을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고위험군에 놓여있는 분들을 관리하고 또 그분들에게 어찌됐든 생애의 소중함도 인식도 시켜 드려야 될 것이고 그러면서 삶의 희망을 자꾸 가르쳐 드려야 될 것 아닙니까? 그러면 그런 분들에게 어떤 멘토가 있어야 될 것 아니겠어요, 예를 들면 멘토 뭐 체결이라든가 이렇게 해서 꾸준히 한 사람 이 관리하고 또 같이 시간이 나면 같이 식사도 하면서 그런 것도 한번 해 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멘토……
꼭 멘토링이라고 하기는 조금 그렇기는 하는데요. 게이트키퍼 양성을 해 가지고 그분들이 지역사회에 어렵게 사시는 분 또는 자살시도자들에 대한 여러 가지 징후가 사전에 있습니다. 그런 것을 관심 있게 보셔가지고 그분들의 어려움이나 또 연계가 필요한 부분들은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그런 망을 촘촘히 해 갈 수 있도록 해 가겠습니다.
요즘 청소년들 너무나 스트레스 많이 받고 있고 그래서 학교나 교육청 또 소방서 이렇게 기관들 간에 연계해서 그런 부분들을 조기에 발굴해서 빨리 대처를 해서 생을 던져버리는 일이 없도록 보건소에 적극적으로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이상으로 상무금호보건지소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57회 광주광역시 서구의회 임시회 회기 중 제3차 사회도시위원회 회의를 마치고, 제4차 회의는 월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40분 산회)
○출석위원(6인)
이대행 정순애 장재성 김태진 백종한 황현택
○의회사무국참석자
전문위원 김자회
의사실무관 조해균
속기사 곽현주
○출석구청공무원
보건소장 김명권
보건행정과장 박현희
보건위생과장 한재은
상무금호보건지소장 이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