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5회 서구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제4호
광주광역시서구의회사무국

일  시  1999년5월15일(토)  오전11시

  의사일정(제4차 본회의)
o 폐회식

  부의된안건
o 폐회식

(11시05분 개의)

○의장 박영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85회 광주광역시 서구의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의원님 여러분!
  지난 5월 10일부터 6일간의 회기로 시작된 금번 임시회 회기도 오늘로써 모든 일정을 마치고 폐회가 되겠습니다.
  이번 제85회 임시회 회기 동안 상임위원회 활동, 그리고 구정질문을 하시느라 수고하신 의원님들께 이 자리를 빌어 진심으로 경의를 표합니다.
  이번 임시회 회기 동안 우리 의원님들께서 구정질문을 통하여 구정업무 전반에 대한 많은 대안들을 제시해 주셨습니다.
  집행부에서는 이러한 정책대안들이 질문, 답변으로 끝나버리는 일이 없도록 하시고 즉시 구정에 반영하여 우리 서구의 지역발전과 주민복리 증진에 최선을 다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특히 서구 주민을 위해서는 양질의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한 정책입안은 물론 모든 시책에 대해서 반드시 의회와 상의하여 결정할 수 있도록 하여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말씀 드립니다.
  의회와 집행부가 서로 진솔한 자세로 참된 위민자치가 될 수 있도록 고민하고 대책을 세워 알찬 지방자치시대를 열어 갑시다.
  의회와 집행부가 상호견제와 균형을 통해 대안이 있는 건강한 비판과 협조로 주민에게 봉사하고 주민을 위한 올바른 지방자치 정착을 위해 다같이 노력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오늘 당초 본회의 의사일정은 서구청장으로부터 제출된 광주광역시서구보육시설설치운영조례중개정조례안을 심의하기로 되어 있습니다만, 본 조례안이 5월 11일 제85회 임시회 회기중 제1차 사회도시위원회 회의에서 미료로 처리되었기에 오늘 본회의에 상정하지 못하게 되었다는 것을 의원님들께 먼저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제85회 서구의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는 이상으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님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이번 제85회 임시회가 원만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신 데 대하여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립니다.
  끝으로 이 자리에 참석하신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항상 함께 하시기를 기원하면서 제85회 광주광역시 서구의회 임시회 회의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천희철 의원 의석에서 - 의장! 의사진행발언 있습니다.)
  예, 천희철 의원님 의사진행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천희철 의원
  천희철 의원입니다.
  이번 임시회에서 우리 질의자들은 여러 가지로 다양한 방면으로 참다운 구정에 도움이 되도록 충고와 그리고 대안을 제시했습니다.
  정말 우리는 마음먹고 질의를 했는데 집행부에서 미필적 고의에 의해서 신문에 전혀 질의자의 성명 한자도 못나오게 했는지, 그렇지 않으면 서구의회 의사국에서 언론대책에 미흡했든지, 동네 가면 동네북이 되고 의회에 나오면 소외당하고 무시당하면서 우리가 진정하게 구민에게 알리는 우리의 의사의 목소리도 고의인지 미고의인지 몰라도 막아져 버리고, 이렇게 되면 앞으로 우리 의정사에 언론조차 막아버리는, 또한 언론사의 형편에 의해서 안 써준 지는 모르겠습니다.
  의사국장 이하 의사국 직원, 그리고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
  청장 목소리와 청장의 사진만 매일 안 나가는 날이 없는 신문을 봤을 때, 그리고 의원이 몇 달만에 준비한 우리 의사에 대해서는 한자도 안 써주는 언론입니다.
  물론 우리 스스로 반성하면 우리의 질의가 합당하지 못하고 정도에 벗어났기 때문에 안 써준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만 해도해도 너무하는 이런 사태가 연출됐습니다.
  이건 의회의 무능일까요, 그렇지 않으면 대단히 내가 말씀을 안 할려고 했습니다만 그 신문에는 질의자 중에 나오신 분도 있습니다. 총계 7분 중 어떤 한 분만 나오셨습니다. 박스(BOX)로 보기 좋게 나왔습니다.
  이건 어떻게 생각해도 나머지 여섯 분은 대단히 불유쾌하고 솔직히 신문에 안 나왔다고 의사진행발언권 얻었냐하는 문제도 나오겠습니다만......
  존경하는 의원님 여러분!
  우리 의원은 평소에 표를 먹고사는 사람들입니다. 여기서 아무리 외쳐도 언론이 우리들의 자세를 우리 구민에게 알려줘야 되는 것이 우리들의 마음에 흐뭇한 감도 있는 것입니다.
  앞으로 의사국 전체 언론팀, 그리고 집행부에서도 앞으로 이 다음 질의에 대해서는 언론에 좀 신경을 써주시고 그렇게 해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의장 박영수
  본회의장에서는 의원으로서 어떤 말을 할 수는 있다고 봅니다. 그러나 의원으로서 해야 할 말이 있고 안 해야 할 말이 있다고 본 의장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물론 임시회 회기 동안 여러 의원님들이 노력했던 여러 가지 질의와 답변문제가 언론에 홍보가 되지 않았다고 해서 의정단상에 올라오셔서 나름대로 언론을 질타하고 집행부에서 미필 고의적인 방해를 했지 않느냐고 하는 이런 발언에 대해서는 정말 의장으로서 유감스럽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물론 의원으로서 해야 할 당연한 말씀이 있겠지만 여러 가지 사항에서 장소와 때가 있다고 봅니다.
  그런 말씀을 어느 의원을 지적해서 이야기 히심으로써 나름대로 의회의 협조가 될 수 있는 이야기가 아니라고 판단되어서 이 말씀을 드립니다.
  폐회를 선포합니다.
  
(11시13분 폐회)


○출석의원(9인)  
  박영수  박금자  이길도  김선옥
  장헌일  이정주  김용희  천희철
  오광교
○출석사무직원  
    사무국장  정옥현
    전문위원  장재영
    지방행정주사  이근수
    지방행정주사보  노양재
    속기사  김은경
○출석구청공무원  
    구청장  이정일
    부구청장  김종식
    총무국장  김범남
    사회산업국장  이춘욱
    도시국장  정중대
    보건소장  최영자
    기획감사실장  오용수
    정보통신실장  문승빈
    총무과장  정호문
    지방세과장  정광랑
    회계과장  김동효
    민원봉사과장  신기호
    사회복지과장  이현숙
    환경위생과장  박홍균
    청소행정과장  최광문
    경제과장  박홍률
    도시개발과장  이학범
    건설과장  전승주
    건축과장  오길환
    지적과장  기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