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회사
| 제8대 서구의회 개원사(제264회 임시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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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서구의회 | 작성일 | 2018.07.09. | 조회수 | 646 |
| 존경하는 구민 여러분! 동료 의원님 여러분! 그리고 서대석 구청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오늘은 제8대 서구의회가 31만 구민의 뜻을 받들기 위해 문을 여는 뜻깊은 날입니다. 진정한 주민의 대변자가 되어 이 자리에 설 수 있도록 뜨거운 성원과 지지를 보내 주신 구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더불어 민선7기 서구청장으로 취임하신 서대석 구청장님께도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번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의장이라는 영광스러운 자리에 저를 세워주신 이유는 우리 서구의회의 위상을 높이고, 우리 구 발전을 위해 제일 앞장서 일해 달라는 의원님들의 깊은 뜻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의 모든 지혜와 역량을 다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님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이번 6.13 지방선거의 투표율이 1995년 지방선거 이후 23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합니다. 지방자치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지지가 고맙고 반갑기는 하지만 한편으로 어깨가 무거워지는 책임감과 두려움을 느끼게 됩니다. 관심이 많다는 것은 그만큼 기대가 크다는 말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주민들의 관심과 기대가 실망과 우려로 바뀌지 않도록 우리가 해야 할 일들을 찾아서 먼저 해야 합니다 지난 27년 동안 선배의원님들이 쌓아올린 의정 성과의 기반 위에서 지방자치제도를 실질적으로 구현하고 발전시키기 위한 새로운 지방분권 시대를 준비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먼저 삶의 현장 깊은 곳에 찾아가 주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이는 열린 의회를 만들겠습니다. 두 번째로는 주민의 대변자로서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균형을 바탕으로 화합과 소통의 의회를 만들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높은 도덕성과 윤리의식을 바탕으로 전문성을 강화하여 청렴하고 일 잘하는 의회를 만들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님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홀로 선 나무는 숲을 이루지 못 한다”는 옛말이 있습니다. 다선 의원님들의 경륜과 초선 의원님들의 참신함이 조화와 화합을 이루어 실력있고 품격높은 의회를 만들 수 있도록 지지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신 주신 구민 여러분! 동료의원님 여러분! 서대석 구청장님과 공직자 여러분 다시 한 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8. 7. 5. 광주광역시 서구의회의장 강 기 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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