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의회, 제342회 임시회 폐회‘구민 중심 의정활동 집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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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의회 | 작성일 | 2026.07.30. | 조회수 | 20 |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의회, 제342회 임시회 폐회‘구민 중심 의정활동 집중’ - 추가경정예산안 비롯 조례안·일반안 심사…주요 정책 추진 방향 점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의회는 30일 제342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서구의회는 이번 임시회 기간 동안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조례안과 일반안,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했다. 이번 회기에서는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은 물론 민생 안정과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예산 편성의 적정성까지 중점적으로 심사했다. 특히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는 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 예산 편성의 타당성 등을 면밀히 검토하며 한정된 재원이 효율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심의를 진행했다. 이와 함께 상임위원회별로 집행부의 주요 업무 추진계획과 현안을 점검하며 주요 정책의 추진 방향과 예산 집행의 적정성, 사업의 실효성 등을 꼼꼼히 살폈다. 의원들은 주민 불편 해소와 행정 효율성 제고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주요 현안에 대해서는 현장 중심의 행정과 적극적인 소통을 바탕으로 정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집행부에 개선을 요청했다. 백종한 서구의회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추가경정예산안과 주요 안건을 심도 있게 심사하며 구민의 삶과 직결된 현안을 살피는 뜻깊은 회기였다"며 "집행부는 회기 중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성과를 만들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서구의회는 앞으로도 예산이 꼭 필요한 곳에 효율적으로 쓰일 수 있도록 철저히 견제·감시하는 한편, 민생과 현장을 최우선으로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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