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이은주 서구의원, 광주시청 음식문화거리 상권 회복·솔라파크 관리 방안 마련 촉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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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의회 | 작성일 | 2026.07.30. | 조회수 | 14 |
![]() ▲이은주 의원(전남광주 서구의회 제공) -광주청사 주변 유동인구 감소.. 주변 상권 침체 -상무시민공원 내 ‘솔라파크’ 10년째 방치 30일, 전남광주 서구의회 이은주 의원이 제342회 임시회에서 5분자유발언에 나섰다.
이은주 의원은 광주특별시 출범 이후 침체된 광주시청 주변 상권의 회복 방안 마련과 장기간 방치된 상무시민공원 내 솔라파크 관리를 촉구했다.
이 의원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이라는 큰 변화 속에서 미래산업 육성도 반드시 필요하지만, 그 과정에서 기존 도심 상권과 지역 소상공인이 소외되어서는 안 된다”며 “당장 매출 감소와 폐업 위기에 직면한 골목상권을 살리기 위한 행정의 적극적인 역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상권별 특성에 맞는 마케팅 지원과 소비 활성화 정책 등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아울러 장기간 방치되고 있는 상무시민공원 내 솔라파크 문제도 제기됐다. 지난 2016년 운영이 중단된 솔라파크는, 친환경 체험시설로 조성됐지만 현재까지 활용 방안을 찾지 못한 채 시설 노후화가 진행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이 의원은 “친환경 제로하우스가 행정의 관심이 사라진 ‘방치하우스’로 전락했다”며 “부식된 시설물과 낡고 탈색된 안내판은 도시 미관을 해칠 뿐 아니라 시민 안전까지 위협할 수 있다”고 비판하면서, 장기간 방치된 시설의 재활용 방안 마련과 행정의 책임 있는 대응을 요구했다.
특히 이 의원은 솔라파크를 단순히 철거하거나 방치할 시설이 아니라 지역 자원과 연계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재활용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어 “재생도, 철거도 하지 않은 채 방치하는 것은 행정의 책임 있는 자세가 아니다”며 장기간 방치된 시설에 대한 서구청의 적극적인 대응을 요구했다.
이 의원은 “골목상권 회복과 장기 방치시설 재생은 별개의 문제가 아니라 시민들이 체감하는 도시 경쟁력과 삶의 질을 높이는 핵심 과제”라며 “서구청은 현장 중심의 점검과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실질적인 변화와 해법을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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