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병•의원, 마약류 의약품 관리 부실(정순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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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서구의회 | 작성일 | 2016.12.08. | 조회수 | 893 |
| - 병‧의원, 마약류 의약품 관리 부실 - 광주시 서구청이 서구의회에 행정사무감사 자료로 제출한 현황에 따르면 서구지역의 병원과 약국 등의 불법행위가 개선되지 않고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구청이 제출한 2016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의하면 서구보건소가 올해, 서구관내 의‧약 업소 53곳을 점검한 결과 적발된 위반업소 22곳중 5곳이 “마약류 관리에 관한법률위반”으로 경고 처분 등 행정처분을 받았다. 적발된 병원들은 대부분 “의료용 마약류 저장시설 점검부 미작성 및 미비치” 등으로 경고처분이 내려졌다. 마약류 관리 부실을 지적한 정순애 서구의원은 “병원 근무자가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향정신성 의약품을 유출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부실관리로 인한 도난, 분실 사고가 증가하고 있어 의‧약업소에 대한, 행정기관 및 사법기관의 철저한 정밀 감시와 함께 모니터링 체계를 강화해야 한다.”며 행정기관의 철저한 관리 대책을 촉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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