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김옥수 의원, 서구자활 횡령사건 소송으로 비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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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서구의회 | 작성일 | 2014.01.06. | 조회수 | 1539 |
| 서구의회 김옥수 의원(사회도시위원장)은 지난 12월 27일 제223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범죄세력 비호하는 서구청과 의정활동 고소사태라는 제목으로 5분 자유발언을 실시하였다. 그동안 김옥수 의원은 수차례 구정질의 등을 통하여 사구자활센터의 정부보조금 횡령사건에 대해 회계감사를 통하여 범죄자들의 먹이가 되었던 국민의 혈세를 조속히 회수할 것을 주장 하였고 또 다시 지난 222회 정례회 회기 중 구정질의 때 사건 당시 서구자활센터 실무자였던 이00 실장이 곽티슈제조기 2억2천8백8십만 원과 공병세척기 5천5백만 원 등을 서류를 조작하여 빼돌렸다는 양심선언 녹취록을 제시하며 환수를 촉구 했지만 서구청은 이를 재판결과를 지켜보자고 미루며 오히려 서구의회에서 조사해 보라고 역 제의를 하여 행정포기라는 논란이 있는 가운데 지난 23일 서구자활센터의 모법인인 (사)광주여성노동자회에서는 김옥수 의원이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내용으로 의원질의, 5분발언, 보도자료 등을 통해 본 회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고소함을 밝힌다는 보도자료를 통하여 고소사실을 밝힌바 있다. 이에 대하여 김옥수 의원은 방어권 차원에서 변호사를 통하여 서구자활 범죄 관련 모든 수사자료를 법원과 검찰에 요구하여 이를 근거로 서구청의 직무유기 등 행정적 책임자의 문책을 요구하며, 또한 (사)광주여성노동자회의 사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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