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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한 서구의원, 5분자유발언, 현장 최일선에서 애쓰는 서구 공직자 노고 치하
작성자 광주광역시 서구의회 작성일 2026.01.28. 조회수 184
▲백종한 의원(백종한 의원 제공)


- 기후위기 속 재난 대웅 업무 과중, 공무원 안전이 곧 주민 안전
- “재난·안전 현장에 앞장선 공직자”… 안전과 근무 여건 보장 필요


광주 서구의회 백종한 의원(화정3동, 화정4동, 풍암동)이 23일 제33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자유발언을 통해 재난·안전·민생·복지 현장에서 근무해 온 공직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백 의원은 강풍·폭설·폭우·한파 등 기후위기가 일상화된 상황 속에서, 재난안전상황실 운영, 하천 유지관리, 취약계층 보호 등 각종 현안의 최전선에 공직자들이 서 있었다며, “위기의 순간마다 주민보다 먼저 현장에 도착한 사람들이 공직자이며, 이들의 헌신 덕분에 주민의 일상이 지켜졌다.”라고 평가했다.

더불어 백 의원은 “공직자의 안전과 근무 여건이 보장될 때 주민의 안전도 지속될 수 있다.”라며, “묵묵히 책임을 다해온 공직자들이 존중받는 행정, 사람을 중심에 둔 행정이 서구의 강한 경쟁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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