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글로벌 링크

홈으로

보도자료

보도자료글보기, 각항목은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첨부파일, 내용으로 구분됨
이은주 의원 서구의회 제1차 정례회 구정질문을 통하여 직소민원실 현장방문 질타
작성자 서구의회 작성일 2013.06.21. 조회수 1053
광주광역시 서구의회 이은주 부의장은 21일 오전에 있었던 제218회 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집행부에 대한 구정질문을 통해 구민생활 편의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였다. 이은주 의원은 구정질문을 통해 먼저 동천동 거주자 및 동천동이 주생활권인 주민들에게  실시했던 특성화 도서관에 대한 설문조사 자료를 인용하면서 조사자의 60%는 평소 도서관 이용을 매우 자주하는 주민들 임을 감안하면 특성화 도서관에 대한 욕구는 매우 높다고 볼 수 있는데, 동천동에 건립될 공공도서관은 기존의 공공도서관의 형식을 넘어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시기에 걸 맞는 특성화 도서관으로 운영하여 줄 것을 제안 하였으며, 직소민원실 현장방문 건에 대하여는 쌍방향의 민원해결, 중대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지역주민을 만나기 위한 현장방문은 왜 한 건도 없었는지 의문을 제기하면서, 결국 다 짜여진 내용, 확정된 사업과 예산을 확인하는 수준의 짧은 현장 방문을 위해서 주민 수십 명과 관계 공무원들이 나서야 한다는 것이 진정 위대한 서구의 모습인지 묻고 싶다며 생색내기식 현장방문에 대하여 집행부를 질타했다. 다음으로 이어진 지역아동센터 운영 및 생활복지사 처우에 관한 문제에 대해서는 구에서 지원하는 운영비에서 인건비를 제외한 실제운영비는 10% 밖에 안되기 때문에 시설개보수는 엄두도 못 내는데,  아이들이 하루 종일 내 집처럼 이용할 수 있는 쾌적한 지역아동센터로 만들기 위한 대책은 있는지?  매년 증가하는 공동주택 지원 사업비의 10%만이라도 아동센터에 지원 할 수는 없는지? 등 질문과 함께 대안을 제시하기도 했다. 이번 구정질문을 준비한 이은주 의원은 지역현안에 대한 문제점은 물론 해결방안에 대해서 심도 있는 의견을 개진하여 집행부로부터 긍정적인 답변을 이끌어 내는 등 한층 발전된 의정활동 모습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첨부
이전글, 다음글, 각 항목은 이전글, 다음글 제목을 보여줍니다.
다음글 주경님 서구의원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에 관한 조례안 광주 최초 대표 발의
이전글 광주광역시 서구의회 현장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