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글로벌 링크

홈으로

보도자료

보도자료글보기, 각항목은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첨부파일, 내용으로 구분됨
KBS · MBC 공영방송 정상화를 위한 총파업 지지 성명서
작성자 서구의회 작성일 2017.09.18. 조회수 2239
광주 서구의회(의장 오광교)는 9월 18일 오전 KBS ․ MBC 공영방송 정상화를 위한 총파업 지지를 결정하고 성명서를 발표했다. 서구의회에 따르면 “이번 KBS와 MBC 총파업 투쟁은 이명박․박근혜 정권 9년동안 광우병, 세월호,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 등 중대한 국가적 이슈가 발생할 때마다 정권유지에 불리한 기사들을 축소․은폐․왜곡하여 불공정 보도를 일삼으며 공영방송으로서 책무를 다하지 못했다는 반성에서 비롯되었다”며 “공영방송을 추락시킨 자유한국당이 문재인정부의 ‘언론장악’ 시도라고 주장하며 국회를 9일간이나 파행시키는 등 언론자유를 운운하는 것은 적반하장이다”라며 이번 총파업을 적극 지지했다. 이에 서구의회는 ‘KBS 고대영 사장 ․ 이인호 이사장과 MBC 김장겸 사장 ․ 고영주 이사장의 즉각 퇴진’, ‘사측의 부당노동행위 처벌’, ‘부당한 징계와 해직으로 떠난 언론인들의 원상복직 시행’, ‘자유한국당의 언론적폐세력 감싸기 중단할 것’을 엄중히 촉구했다. 한편, KBS ․ MBC 노조는 KBS ․ MBC에 대하여 언론의 공공성을 잃은 책임에 대한 지도부의 퇴진을 요구하며 지난 9월 4일에 공영방송 정상화를 위한 총파업에 돌입했다.
첨부
이전글, 다음글, 각 항목은 이전글, 다음글 제목을 보여줍니다.
다음글 임기제 채용계획 중단 성명서 발표
이전글 광주 서구의회, 금호타이어 해외 매각 반대 성명서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