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광주 서구의회, ‘딥페이크 범죄 대응방안마련 촉구’ 건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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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광주광역시 서구의회 | 작성일 | 2024.09.20. | 조회수 | 1282 |
광주 서구의회, ‘딥페이크 범죄 대응방안마련 촉구’ 건의 광주 서구의회(의장 전승일)에서 딥페이크 관련 범죄 예방 및 피해자 구제를 위한 대응책 마련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서구의회는 최근 열린 제325회 제2차 본회의에서 오미섭의원이 대표발의한‘딥페이크 범죄 대응방안마련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고 19일 밝혔다. 오미섭 의원은 “최근 불법 합성물(딥페이크)로 인한 범죄가 사회 전반으로 빠른 속도로 번지고 있다” 면서 이어 오 의원은 “디지털 성범죄가 폭증하고, 범죄에 노출되고 범죄를 저지르는 연령층이 낮아지고 있다” 면서 서구의원들은 이날 발의한 건의안을 통해 정부와 국회에 ▲반여성적 정책 방향 수정 ▲성평등 감수성 교육과 디지털 윤리교육 강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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