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글로벌 링크

홈으로

보도자료

보도자료글보기, 각항목은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첨부파일, 내용으로 구분됨
거리두기 2.5단계... 칸막이 설치한 광주서구의회
작성자 광주광역시 서구의회 작성일 2020.09.09. 조회수 4387

광주서구의회(의장 김태영)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본회의장과 각 상임위원회 회의장에 비말 차단용 투명 칸막이를 설치한다.

7일 서구의회는 운영위원회를 열어 코로나19 지역 확산에 따라 오는 9월 14일 열리는 제288회 임시회 이전 본회의장과 각 상임위원회 회의장 및 소회의실에 비말 차단용 투명 칸막이를 설치하고

회기 동안 집행부 참석 인원도 본회의에는 실‧국장에 해당하는 인원, 상임위 회의에는 소관 과장과 팀장만 참석하도록 인원을 최소화해 진행할 것을 의결했다.

서구의회 김태영 의장은 "광주에 코로나19의 지속적인 확산에 따라 임시회 때 사회적 거리두기를 유지하고 방역수칙을 준수할 수 있도록 본회의장과 상임위원회 회의장에 투명칸막이 설치를 결정했다."고 말하며

"다수의 의원들이 본회의장 및 상임위원회 회의장에 최소 인원만 참석하여 회의가 진행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많았다." 고 밝혔다.

한편 서구의회는 오는 9월 14일부터 21일까지 8일간 제288회 임시회를 열어 일반안건 처리 및 구정질문‧답변, 2020년도 제2회 추경예산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첨부
이전글, 다음글, 각 항목은 이전글, 다음글 제목을 보여줍니다.
다음글 광주서구의회, 해외연수비 4560만원 ‘전액 반납’
이전글 기초의회 ‘달빛동맹’ 수해재난 속 빛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