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민 민원소통방
| 광주의 공동화방지는 작은일에서부터 시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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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박** | 작성일 | 2005.10.19. | 조회수 | 1485 |
| 관련공고:광주광역시 서구 공고번호제2005-658호 건의내용:지나친 면허제한 으로 지역업체 참여제한 상기 용역은 소하천설계용역으로 수자원개발 업면허만 보유하면 충분히 과업을 수행 할수 있는용역인데 수자원기술사의 동시보유로 참여를 제한함으로서 수자원기술사 인적자원이 풍부한 중앙(서울)이나 타 지역업체로 수주케 되어 지역의 자금을 유출시켜 결국은 지역의 공동화를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광주관내에는 수자원개발 분야 업체가 없으나 법인등기부상 전남이나 광주 분사무실 형태로 대부분의 임직원 및 가족이 광주에서 근무 및 거주하고 있는 업체수는 40여개 업체에 2000여명(가족포함) 이 거주하며 지역경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도청도 이전되었는데 용역업체 마저 이동되는것은 광역시 및 서구 에서도 바라는 일이 아닐것으로 사료됩니다. 건의요지: 상기관련공고를 정정(입찰의 개찰이전정정가능함)하여 지역은 광주전남,면허제한중 수자원기술사 삭제 요망 참고로 상기용역보다 더복잡한 전남도발주 지방 1,2급 하천의 종합계획 및 실시설계용역도 수자원기술사 의 면허제한을 하지않고 있습니다. 관련부서에 구두요청하였으나 특별한 명분없이 거절 하고 있으나 아직도 늧지 않았으므로 정정공고 바라오며 아울러 광주분사무소 업체들이 지역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기회를 부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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