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민 민원소통방
| 광주시 국회의원 당선자회동에 한마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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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류** | 작성일 | 2012.04.23. | 조회수 | 1159 |
| 당선자들이 정책선거했다고 보는가? 당선자든 낙선자든 정책내용에서 참신한거 없었고 그저 문자수준의 짜집기정도였오. 강기정의원의 광주역 존치주장은 정책으로 보아주요. 광주선반대를 주장하는내용에 도심교통흐름을 트집잡으니 그구간을 지중화로 주장했다면 더빛이났을거요. 당선자들이 주장하는 정책중에는 그간 답습한내용과 이미발표된내용이다. 실현 가능성에서 제로인 내용으로 현혹시킨것도 많다. 이번선거에서 광주지하철 2호선의 확대순환선의 문제를 지적한 당선자는 하나도없었다. 해결책도 제시하지 않았다. 그만큼 보는눈이 약하다. 재앙수준의 문제이고 서울을 제외한 어느도시도 순환선이 광주처럼 처리되지않고있다. 광주만 열정이 강해서인지 한번에 끝내기의 확대순환선은 어떻게평가해야할지 모르겠다. 시에서 주문한 국제대회의문제를 거론한 당선자도 없었다. 내용도없고 발전의비전을 제시하지도 못하는 여러국제대회가 그렇게시급한가? 내구연한도 안된 소각장을 문화 예술로 말잔치하고 기아차이전 거론보다는 지금공장증설에 반대하는 인근 아파트주민들 민원멘트를 하여야지. 회동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시민의소리에서 잘지적하였다. 잘하면 좋은소리하여야겠지만 못하면 질책을 가해야한다. 이번선거중 정책중 이런것이 나왔다면 어땠을까요? 완도고속도로의 조기건설, 향후 상수원확보를위한 용연댐건설,도심철도2호선문제,폐선부지를이용한 2호선,도심공동화방지를 위하여 대형건물의 청소년게스트하우스,조선대와 문화전당간 궤도 캠퍼스라인,4대강사업으로 이루어진 영산강의 수상위락시설과 시민이용공간제시,농촌지역의 소수생산 농산물위탁판매,무등산국립공원이 아니라 개발주장,유-스퀘어와 농성역간 현상태에서 경량궤도철도,광천사거리지하차도등 아쉬운것이 많다. 지금 거론되는 송정역의 교통환승시스템은 또다른 현상의 광천동인근의 몰락이기다린다. 도시확대도 중요하지만 현상태에서 적절하게 배치된부분을 잘이용하는 정책이 필요하다. 대형시설의 이전보다는 상생하는 정책이 아쉽다. 광주의 인구는 급격하게 늘지않을것이다. 한명의 시민이라도 광주에 남게하는 정책이 필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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