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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진의병장 삽봉 김세근 장군 사우 학산사 외삼문 보수 요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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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 | 작성일 | 2018.03.07. | 조회수 | 835 |
| 임진의병장 삽봉 김세근 장군 사우 학산사 외삼문 보수 요망 독립운동 후손은 3대가 망하고 친일파는 3대가 흥한가 임진의병장 삽봉 김세근 장군 사우 학산사 외삼문 보수 요망 3.1일절이 몇일 전이었다. 광주광역시 서구 서창동 산59(서창동 1번지) 광주광역시 서구 불암길 82-10(서창동 불암마을)에 삽봉 휘 임진의병장 김세근 장군 서기 1550년에 태어나서 문과에 합격하여 35세때 홍문관 교리와 종부시주부 등의 요직을 지내셨다. 임진왜란때 충청도 금산 전투에서 제봉 고경명 선생과 스승인 중봉 조헌 장군과 합세하여 최후까지 싸우시다가 젊은 나이 42세에 순절하셨다. 선조 38년 왕명으로 가선대부 병조참판을 증직하고 선무원종 공신록 1등 공신으로 기록된 녹권을 하사 받으셨다. 자랑스러원 선조의 충효정신과 그 얼을 후손들이 영원히 본받아서 바람직한 인간생활을 영위하여야 할 것이다. 그의 사후 1592년 7월 10일 광주지역 유림들이 이 사실을 기리기 위해 사우 창열단을 건립하였고, 1958년에 학산사가 건립되었다. 이 학산사에는 광주광역시 서구청의 팔학산 유아숲 체험원이 있기도 하다 학산사는 임진왜란시 독립운동을 하다 순절하신 분의 사우이고 또 광주광역시 서구청에서 천문학적인 예산을 투입하여 팔학산 유아숲 체험원으로 유아가 산림의 다양한 기능을 체험함으로써 정서을 함양하고 전인격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지도 교육하는 시설로 사용되고 있어 이미 문중의 소유의 개념을 넘어 공공의 재화로 활용되고 있는 실정이다 혹여 어린 유아들이 유아숲 체험원에 처음 들렀을 때 임진왜란에 참여한 장군의 사우 중 외삼문이 붕괴 위기로 기울어져 있다. 혹시 독립운동 정신조차 기울까 염려 된다. 광주광역시 서구 모 정자는 문화재라고 지원을 해 주고 있는데 독립운동에 참여한 의병장 장군의 사우는 문화재가 아니라고 지원이 안된다고 하니 가슴이 답답하기 짝이 없다. 유원지 성격의 정자는 문화재가 지원되고 독립운동 참여한 의병장 장군의 사우는 지원이 안된다. 이러니 일본이 독도 땅 가지고 왈가왈부 하고 일본지리교육, 일본역사교육을 강화하고 있지 않은가 나라를 위해 희생한 영혼에 누가 되는 행동을 하지 않았으면 한다. 관계당국에서 하루 빨리 광주광역시 서구 서창동 산59(서창동 1번지) 광주광역시 서구 불암길 82-10(서창동 불암마을), 광주광역시 서구청의 팔학산 유아숲 체험원에 소재한 학산사의 외삼문을 하루빨리 보수하기를 바란다 임진왜란때 독립운동한 장군의 영혼에 누가 되지 않도록 하루 빨리 보수하여 민족정기를 바로 세우기 바란다. 전남 보성군 보성읍 용문길 48 김종해 kjhnaholo@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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