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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장 신청서가 아프다고 울고 있어요
작성자 주* 작성일 2005.02.17. 조회수 1435
이럴수도 있는 건지요?
현통장이 새로나온 통장후보의 신청서를 찟어버린
사건이 일어났는데 (동사무소에 직접가서 서류를 달라고 해서 동사무소 직원들이 보는 앞에서법의  위배 되는 행동을 했음에도 심사위원님들은 그런 통장을 또 다시 당선 시켜도 되는건지요 그리고 동사무소에서는 아무리 현통장이 통장후보의 신청서를 달라고 한다고 그렇게 쉽게 줄수가 있는지 모든것이
의문스럽기만 합니다. 현통장이 찟어버린 신청서가
스카치 테이프로 덕지덕지 부쳐져 있어요.. 이보다 더 뚜렷한 증빙 자료가 있을까요? 동사무소 직원앞에서도 자신이 하고 싶은대로 다 하는데..하물며 주민 앞에서는 얼마나 기고만장 할까요..이것이 바로 주민들을 위하는 봉사이며 약자들의 앞에서 강자 행세를 하라고 통장을 세워주는 심사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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